키타스 2015 22일 토요일 전체적인 관람후기



키타스 2015 관람후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지난 8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키타스에 다녀왔어요. 가기 전부터 봐뒀던 아이템들 사실상 금액적인 부분으로 못사더라도 꼭 써보고 와야지 했던 물건들을 전부 보고온 쏠쏠한 날이었죠. 하지만, 그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고대하고 고대하던 럭키백 스타일의 키타스백...!


  하지만...





  도착 시간 8시 20분... 여기는 헬입니다. 여러분.... ㄷ






  이날 키타스백은 매표소에서 따로 팔았는데 그 줄에 앉은 사람들이 대략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이 절 놀라게 만들었어요. 순간 진짜 지릴뻔 했어요. 21일 금요일에 키타스에 다녀간 친구는 9시 15분 쯤 도착해서도 110~120번 대 티켓을 받았다고 하던데, 제가 놀러간 22일 토요일에는 대략적으로 관계자분이 카운팅해서 줄을 자른 사람의 수는 눈짐작으로도 절반이 훨씬 넘는 인원?


  즉, 눈짐작이긴 하지만, 이날 줄을 섰던 인원만 약 4~500명 정도였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200명이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인데 하도 앞에서 카운팅이 끊어져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네요. 10명 내외의 위치에 서있었다면 좀 기다려보고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끙..






  그냥 내려가서 커피좀 마시다가 10시 오픈 할 즈음 올라와서 사전등록 못하고 초대장만 있는 친구는 현장등록서를 작성했고, 저와 함께 사전등록을 했던 친구 한 명은 그대로 빠르게 예약 확인 후 게스트 확인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자, 그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한 번 내부를 좀 살펴볼까요? 그래도 안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으.. 실패자들이여 지갑을 털어라!! 20000원의 아쉬움은 20000 여기서 끝내고..!!! 지름신을 찾아가자!





  키타스는 대부분 항상 음향기기전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 관심이 있던 분들에겐 참 좋은 청음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귀에 뭔가 꼽으면 시끄러운 곳과는 다른 세상이 형성되니 걱정 마시길.. ㅋ





  작년에는 일 때문에 키타스를 못왔고, 제작년에 키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 음향기기전은 좀 단순했는데, 요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서브 아이템도 참 많이 가지고 나오셨어요. 특히 저 USB 선풍기와 USB 전등 저렴한 가격에 하나 구매할까 싶기도 했지만, 언제 필요한 아이템이 보일지 몰라서.. 총알을 아끼기로 했어요.






  저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Jabra도 화려한 부스로 참가를 했네요. 확실히 이쁘게 꾸민 부스라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뭔가 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실제 Jabra 제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잠깐 눈요기를 좀 더 하다 갔어요.





  요~ OUTDOOR TECH 브랜드는 아웃도어 특화 브랜드인 것 같았어요. TURTLE SHELL은 물속에서도 놀면서 쉽게 틀어놓을 수 있는 스피커인데, 이런 아이템은 딱 휴가철인 지금 많이들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아요. 물론 해수욕장에 이런 걸 들고 갔다간 분실하기 십상이고, 가장 유용한 곳은 수용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가는 커플 또는 모임 단체? 또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가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물론 저는 아마 이번 여름에는 추가적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 없기에 패스!





  NineBridge라는 부스 앞인데, 뭐랄까 위치가 나쁜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눈물이 또르르... 저도 대학생 때 서포터즈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부스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도 오지 않을 때의 그 심정이란.. 영원한 고통... ㄷㄷ.. 완전 빅 뱅뱅뱅~


  그래서 저는 들어갔냐구요? 아뇨.. 물론 저도 그냥 지나갔어요. 전 차도 없고, 그래서 딱히 거치대는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ㅠ 또르르... 확인사살..





  지나가다가 발견한 스피커 증폭기 단순한 방식으로 울림을 통해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귀요미죠. 커엽!! 녀석을 보니 과자 중 고래밥이 땡기네요. 고래고래 고래밥~





  그러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아이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쓸모없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명함이라고 생각하는데, 3SMK 입체명함의 경우엔 정말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물론 명함보단 개인 카드(?) 정도의 두께고 느낌이지만, 그래도 다른 명함과는 차별화된 입체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줬어요.


  물론 부작용이라면... 누군가 제게 이 명함을 건냈을 때, 일적인 것도 일적인 것이지만, 아마 이 명함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파셨어요? 라고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3D, 글로 설명하자면 뒤에 파란 나비가 멀리 있는 느낌이라면 샤넬이라는 이름은 앞에 튀어나와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는 거에요. 착시 또는 매직아이 같은 효과겠지만, 그래도 탐나긴 하네요.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슬슬 제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구매욕구 상승 구간 진입!!!

  쀼쀼쀼쀼쀼쁑!!!!!






  저는 아이폰6 유저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녀석들에게 눈이 마구 돌아가죠. 특히 이 녀석들은 케이스가 아니고 스킨인데 아이폰4를 사용할 때 스킨을 착용했던 유저로써 스킨에 대해 아주 옹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죠. 진짜 스킨을 써본 분들은 또 스킨을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예외적으로 좀 보류를 하기로 했어요.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스킨의 단점이 보통 한 번 사용하면 케이스 교체하는 것처럼 훅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이 브랜드는 키보드에도 어울리는 목재 스킨도 갖고 있었어요. 이런 감성템 너무 사랑하는데, 아~ 필요 이상의 고퀄템이라 일단 패스...! 다음으로 본 녀석은 좀 더 신박한 녀석이에요...





  쟈쟈쟌~ 읭? 단순한 케이스를 가지고 뭐가 신박하냐구요? 아니... 이분들이 키타스를 무시하시네. 키타스에 무쓸모템도 많지만, 이건 엄연히 쓸모템 중 하나라구요..!!! 잘보세요...!





  진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던 아이템 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무데나 붙는 케이스! 천만 아니라면 왠만한 평평한 곳에는 다 붙더라구요. 불안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기저기 붙여보니 안심할 수 있는 케이스...ㄷㄷ 진짜 잉여롭게 이거 사서 출퇴근 길 전철이나 버스 차창에 붙이고 바라보면서 올까 싶었는데 관뒀어요...





  귀여운 것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필수품 + 귀여움으로 무장한 브랜드 아이템이에요. 해외 퍼블리싱 제품인 것 같은데 당일에 사려다가 아직 정식 물품이 안들어와서 파는 상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뭘까 유심히 보시면 딱 감이 오시죠?






  네!!!! 당당하게 내장 분해... 곰돌아 그런 눈으로 보지마.. 찔러..버...리.. 헐..





  넵, 이게 바로 웅담이죠. 꿀맛. 핸드 드라이버에요. 평소엔 피규어 형태로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피규어 핸드 드라이버. 중간이 돌아가길래 지금까지 평범한 드라이버만 써봐서 뭔지 몰랐다가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간 왼쪽은 핸드가 돌아가는 드라이버 였어요.





  미인이 열심히 판매중인 아이템은 무엇인고 하니 눈뽕 플래시~ 셀뿅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셀카용 조명이네요. 카메라에 관심이 많거나 평소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은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에요.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물론 저는 조명이 있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니까 패스 ^^*...





  친구 폰을 바로 올려서 무선 충전을 해보는 중이에요. 사실 친구의 진짜 목표는 시연이 아니라 진짜 충전을 하고 싶었던 거였죠. 배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ㄷㄷ






  요건 물속에서도 풀 방수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그러다가 발견한 뚱이와 스폰지밥 피규어. 케이스를 샀을 때 이 피규어를 줬다면 진짜 케이스를 샀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폰지밥 광팬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사진이라도 찍어야지.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피규어가 더 탐났던... ㅠ.ㅠ ㅎㅎ






  Flexee는 다용도 악세서리에요. 거치대 겸, 손가락 파지 겸, 거울 겸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녀석인데, 특징이라면, 강력한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엣지나 플렉스처럼 등이 굽은 폰에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평소 일반 손가락 파지를 위해 이런 아이템을 찾으시던 분이 계시다면 평범한 손가락 링보단 지금 이런 종류의 링이 더 나을거에요.







  이 귀요미들은 뭐하는 것들이냐면 화분이에요. 컵을 사용해 물만 받아두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 화분을 키우는 구조. 귀엽네요~ 카와이이이이이이~ 이런 게 제 취향이구요...~






  일전에 포스팅까지 했었던 스마트폰 연동 저주파 치료기에요. 노래를 틀면 노래에 깔리는 베이스 음향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신통 방통한 녀석 스마트폰이랑 결합하며 서브로 빠진 의료 기기 느낌이지만, 직접 테스트를 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어요. 진짜 시원시원~


  마지막으로~






  조이트론의 엑스밴드(EX BAND) 보통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에요. 저는 이걸 샀어요. 사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정도만 연동이 되는 상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나쳤을텐데 PC에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죠.


  Xbox360 전용 엑박패드도 있지만, 서브로 사용할 것도 필요했기 때문에 딱히 후회는 없어요. 이 녀석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또 따로 작성을 해드릴게요. 리뷰형으루! 아무튼 이번 키타스에 와서 첫 구매군요~ 짝짝짝~ ㅎㅎㅎ





  이렇게 길고 길었던 키타스 관람이 끝나는 것인가 싶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대망의 하이라이트 키타스의 꽃. 키타스 걸의 행사가 아직 남았어요!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하기엔 여러분들이 갑자기 코피를 쏟으실까봐 걱정되니까 여기서 접고 다음 포스팅에서 여러분들의 코피를 훔치도록 할게요.


  그래도 대략적인 상품에 대한 관람은 끝났으니까 평가를 하자면, '나에겐 무쓸모 아이템 남에겐 쓸모 아이템, 혹시라도 무쓸모 아이템이라도 재미가 경제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을까요? 재밌으면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도 빛이 나는 법이죠...!!


  기대하시고, 기대하세요....ㅋㅋ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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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팀 리더기 추천(Verbatim Card Reader) 사용후기




어세즈 추천 리더기 버바팀 사용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요즘에 온라인 및 보드게임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어세즈문화련 운영이 좀 뜸해진 것 같네요. 그래도 모체가 되는 블로그인데 좀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어세즈문화련은 제 시작이거든요.


 최근 잘 사용하던 리더기가 고장나는 바람에 새로운 리더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ㅠ.ㅠ) 물론 이게 전부 사진과 동영상을 찍겠다고, SD카드 64기가 짜리를 구매한 것이 화근인 것 같구요. USB 2.0만 지원하는 녀석으로 샀다가는 사진과 동영상을 옮기는데만 반나절이 지날 것 같아 USB 3.0 지원하는 녀석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기본적으로 드나드는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 티몬 모두 제가 원하는 리더기를 팔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범위를 더 넓혀 오픈마켓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휴대용리더기 느낌보다 집에 놓고 꾸준히 사용할 녀석으로 물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레이더망에 걸린 녀석의 이름은 바로, 버바팀(Verbatim)!!!





 이 녀석은 사실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에서도 파는 녀석이었는데, 오픈마켓보다 가격이 비싸서 결국 제일 저렴한 곳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죠. 소셜커머스에서는 2만 5천원 선이었고, 오픈마켓에선 1만 8천원에 구매를 한 것 같아요.


 요즘 쇼핑을 자주하면서 느끼는 점이 소셜커머스가 싸다는 것도 이제 옛말이라는 것입니다. 소셜커머스 초창기에는 공동구매 느낌으로 아주 알차게 구매를 했는데, 요즘엔 일반 오픈마켓이나 다를 바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가끔 진짜 저렴한 경우도 있지만, 일반 오픈마켓 역시 저렴할 때가 있죠? 쳇..





 제가 구매한 리더기 성능을 잠깐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목요약!


 USB 3.0 지원...!!

 기타 OS 지원...!!





 다 뜯어버리겠어!! 하고, 뜯을 곳을 찾는데 뒤에 있었네요.. 뻘쭘..






 매우 깔끔한 제품이라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도 신경써서 골랐는데 뿌듯합니다. 매끈한 곡선을 그리는 디자인에 살짝 묵직한 중압이 좋습니다. 사실 무게만 늘렸을 수 있지만, 너무 가벼우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지라 버바팀은 제 굿초이스였다고 봅니다.


 사이즈가 궁금하신 분들은 뒤에 눈금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한 칸에 1cm기 때문에, 가로 약 12cm, 세로는 약 6cm 정도가 나오네요. 이정도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후면은 'M2' 사이즈와 'Micro SD' 사이즈를 지원합니다. 저는 마이크로 SD도 있지만, 모바일에서 보통 클라우드로 옮기기 때문에 리더기로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면에는 'CF I-II', 'MS/MS-PRO/MS-DUO', 'XD', 마지막으로 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던 사이즈 'SD/SDXC/SDHC/Mini SD/MMC'를 지원하네요.








 직접 사용을 하기 위해 연결을 했어요. 그런데 주변 청소를 안했더니 조금 지저분하게 느껴지네요. 또 사진에 제가 사용하던 기존 리더기가 보이는데 수명이 다해서 눙물 ㅠ.ㅠ 카드를 넣으면 접촉 불량 현상이 계속 생기는 바람에 버리게 되었네요. 사요나라..





 이제 같이 살게 되었으니 함께 화이팅하자 버바팀아...

기존에 사용하던 SD 카드를 하나 꼽아봤습니다.





 오, 문제가 없는 양품이 배달된 것 같습니다. 잘 읽히네요!





 간단하게 속도도 확인을 했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옮기는데 평균적으로 22Mb/s가 나와요! 대략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1기가 짜리 동영상을 옮기는데 약 45초가 걸린다는 뜻이네요. 다소 오차범위가 있지만, 이정도라면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속도입니다!





 후기

 

 


 지금 약 3개월 정도 사용을 했는데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큰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고, 녀석 덕분에 영상도 쉽게 옮기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주 단순한 제품이기 때문에 단점을 찾기는 어려웠고, 그러한 연유로 리더기라면 버바팀 리더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휴대용 제품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그 제품은 제가 안써봤기 때문에 논외로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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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PC와 스마트폰 어플 연동, 이플(EEPPLE) 사용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의 사용법을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으로 이플의 개봉기를 올렸다면, 오늘 포스팅은 이플의 사용법 및 후기입니다. 일단 이플은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명함이 있다면, 보관, 정리, 스캐줄 정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의 연동도 가능합니다.


 일단 이플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플 스캐너와 PC를 서로 연결 해야합니다. 두 개를 서로 연결하기 위해선 이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이플 스캐너 드라이버도 깔아야 하는데, 이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CD로 따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이플 소프트웨어 설치

 

 




 이플 소프트웨어 CD를 삽입하면, 인스톨러가 자동으로 뜹니다. 요즘 CD롬이 없는 컴퓨터도 많은데, 그럴 경우 소프트웨어는 이플 웹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됩니다. 저는 외장CD롬이 있기 때문에 외장CD롬을 사용했습니다.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서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된 상태에서만 컴퓨터에서 제대로 스캐너를 인식합니다. 혹시 컴퓨터가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드라이버를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캐너 연결

 

 




 드라이버까지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이제 스캐너와 컴퓨터를 연동합니다. 일단 USB를 사용해 컴퓨터와 연결합니다. 그리고 아래 화면처럼 이플 소프트웨어를 킵니다. 그러면 회원가입 화면이 뜰텐데, 회원을 가입하시고, 쉽게 연동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시리얼이 없어도 이플 소프트웨어를 최소 50번 체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시리얼을 입력하면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캐너가 연결되었다는 안내 문구가 떴다면, 이제 스캐너에 명함을 인식시키면 되겠습니다.




이플 사용기

 

 




 이플 소프트웨어의 메뉴들을 살펴보면 명함관리, 일정관리, 인맥통계, 이력관리, 정보 관리 등 다양합니다. 명함을 이플로 옮기고 싶다면 딱히 다른 버튼 없이 그냥 스캐너에 넣어도 자동으로 스캔을 시작합니다.





 저도 그 동안 받았던 명함들을 꺼냈습니다. 나머지 명함들은 어디에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장 지갑에 들어있는 것들부터 넣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그동안 명함관리에 정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함을 넣어줍니다. 스캔은 단면 또는 양면으로 입맛에 맞게 넣어서 스캔합니다.






 스캔중이라는 문구가 보이면 제대로 스캔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위에 동영상을 통해 이플 활용하는 법을 배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바라본 이플은?




이플 사용 후기

 

 


 일단 이플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가볍고 휴대성이 좋다.

2. PC 또는 모바일 시스템 연동성이 좋다.

3. 명함관리의 중요성을 재각인한다.


 단점.

1. 비싸다.

2. 소프트웨어 오류(업데이트를 통한 수정)


 단점부터 보자면, 가격이 비쌉니다. 물론 살펴보니 이쪽 명함스캐너 업계 제품들이 모두 비싼 편입니다. 캐논이고 HP고 전부 2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 제품에 비하면 이플은 15~18만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소프트웨어 기타 서비스도 제공을 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서비스도 더 좋은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오류의 문제도 조금 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한글로 작성이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자잘자잘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을 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결을 했습니다.


 여기서 장점을 본다면, 휴대성이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서 보관하기도 하기 때문에 별로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연회, 각종 행사 자리에 참여를 하면 적게는 수 십개의 명함부터, 많게는 정말 진절머리가 나기도 합니다. 이플의 장점이 그것입니다. 물론 이플도 스마트폰 앱으로 존재하며,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 보관하는 기능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가 많아지면, 확실히 PC에서 스캐너를 통해 정리하는 작업이 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PC에서 정리한 명함을 모바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이플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명함 교환이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또는 영업사원들에겐 가격대비 아주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한 달에 명함을 한 번 또는 두 번 교환할까 말까 하는 분들에겐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명함을 많이 교환하는 직업이라면 명함관리의 중요성도 잘 알 것이고, 평소 명함관리가 얼마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지 알 것 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플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테니  이 점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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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1.02 01:01 신고  -   U   R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멋진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02.04 00:24 신고  -   U   R
    잘보고 갑니다^^

  3. 감사합니다 2017.04.04 17:54 신고  -   U   R
    안그래도 정보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명함관리 포털서비스 이플 개봉기


  명함 관리 정말 중요할까?



 

※ 이 제품은 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명함은 익숙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관리법이 존재 할 정도로 명함의 중요성은 따로 강조를 하지 않아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영업관리, 인맥관리를 위해서는 꼭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바로 명함인데, 이런 명함을 정리해주는 솔루션이 요즘 앱 외에도 포털서비스로 관리해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세즈는 사회 생활 1년 만에 이플이라는 기업으로부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을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받고 오늘은 개봉기를 남기기로 했는데, 이플(eepple)의 제품 포인트는 가벼움, 휴대성, 토탈 솔루션 세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함인맥관리 포털 서비스 이플 개봉기






 박스의 모습은 심플했습니다. 가벼웠고, 박스에는 이플에서 지원하는 포털서비스 종류를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플이 무엇을 지원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박스에 담긴 이플의 종합설명입니다. EEPPLE = WEB + PC + MOBILE, 이플은 이것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웹과 PC, 모바일까지 명함을 쉽게 정리하여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이플라는 뜻입니다. 윈도우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쉽게 인맥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정품/미개봉의 상징입니다. 이 스티커가 없을 경우 새제품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을 꺼냈을 때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일단 내부에는 CD와 시리얼키가 적힌 스티커를 발견했습니다. 분실을 염려하여 같은 키가 위 아래로 두 번 써있습니다. 이 외에도 설명서, 화질조정용지라던가 클리너 등 작은 부수기재들이 들었습니다.






 구성품

 연결잭, 명함스캐너 이플, 파우치

설명서, 소프트웨어 CD, 시디키 등





 이게 이플의 본체 스캐너입니다. 사각형 칸 하나가 1 cm 정도라면 약 12cm 정도의 작은 크기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휴대를 할 수 있게 이플 스캐너 파우치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플 스캐너의 잭과 스캐너 본체를 파우치에 넣어봤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쉽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정말 구성품이 참 심플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 이플을 활용하여 명함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플의 활용 득일까 실일까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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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감성을 업그레이드한 크레마원 CREMA1 스펙 및 외형 디자인

  책의 감성을 업그레이드한 크레마원







※ 본 리뷰는 예스24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책이 좋냐, 디스플레이가 좋냐라는 질문을 던지면 호불호가 정말 많이 갈립니다. 심지어 IT기기에 관심이 많은 저마저도 선뜻 책을 보는데 태블릿에 올인을 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책의 질감을 좋아하고, 넘기면서 하나하나 뒤로 쌓이는 페이지를 남기는 짜릿함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IT제품은 그런 재미를 보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이런 단점들이 있음에도 여전히 E-BOOK 시장은 넓습니다. 아날로그 서적에 대한 애증을 느낀 경험이 있다면, 제 입장에선 아무래도 이사를 가는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취를 전전하는 저로서는 다른 물건보다 가장 골치라고 생각하는 것이 책입니다. 이제는 꺼내서 읽지도 않는 전공하며(물론 학생 시절에도 읽은 것은 아닙니다.) 소설책, 자기개발서적 등등 다양한 장르의 책들이 좁은 자취방에 쌓아두기에도 또는 가지고 다니기에도 참 부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다양한 E-BOOK 태블릿 중 YES24의 크레마 시리즈가 마음에 들어서 사용을 했는데, 이번에는 세 번째로 만져보는 녀석으로 처음 나왔던 제품과 비교한다면 정말 용이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E-BOOK으로만 불릴 것이 아니라 일반 태블릿PC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스펙이 올랐습니다.(물론 저사양)



 크레마 시리즈 관련 포스팅 

 크레마 터치 Crema 개봉기 스펙 소감 감성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 - http://osej.co.kr/803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개봉기

 

 





개봉기부터 차차 시작합시다. 외형커버 디자인부터 살펴보자면 정말 책의 감성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듯 깔끔하고, 책처럼 옆으로 넘기는 형식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사실 태블릿은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선물을 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박스 외형까지도 고려해준다면 정말 구매 욕구가 상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내부도 중요합니다. 구성품은 크레마원, 충전케이블, 제품보증서, 설명서 정도입니다. 크레마머니 기프트 카드 같은 이벤트 상품은 가끔 케이스나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고, 또는 없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지금까지 없는 상품을 쓰다가 이번에 크레마원을 쓰면서 처음으로 이벤트 사은품을 받았습니다.






교환 및 환불에 대한 고민은 이런 제품보증서 하나면 걱정이 끝입니다. 이런 작은 것 하나 꼭 버리지 마시고, 잘 넣어두시면 나중에 팔 때도 떳떳하게 정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이 옵니다. 태블릿의 특성상 시간이 지나도 사려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제품 박스가 있느냐 없느냐, 보증서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가격이 몇 만원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에 자리를 차지하더라도 잘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제품이 망가질 때까지 사용을 하다가 버리겠다는 분들이 아니고서야 다들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걸로 영화와 E-BOOK 몇 권을 구매할 계획입니다.ㅋㅋ






디자인에 효율성을 살려서 케이블을 넣었습니다. 잘 챙깁니다.







크레마원입니다. 전면부는 지금까지의 디자인과 흡사하지만, 후면은 완전 혁명을 보여줍니다. 후면의 아래에는 가죽을 덧붙여서 그립감을 살렸습니다. 디자인에서도 승리를 하고, 효율성에서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때를 탈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제 가죽의 칼라가 조금 어두운 색이라 다행입니다.





메뉴얼도 킵ㅋ






우측에는 전원 버튼과 음량 조절 버튼을 때려 넣었습니다.





 

 제품사양

 

 




이쯤에서 알아보는 제품사양입니다. 기존 크레마 제품들은 모두 흑백을 고집했습니다. 책만 볼 태블릿인데 뭐하러 칼라를 넣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생각을 바꿔서 사양들을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 했나봅니다. 디자인도 감성 그대로 살렸습니다.



 구분

 항목

 사양

 하드웨어

 디스플레이

 7*WXGA 1280X800

 

 무게 

 329g

 

 CPU

 Quad-core @1.2GHz

 

 RAM

 2G

 

 저장용량

 16/32G

 

 배터리

 3800mAH

   USB

 Micro USB 3.0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Android 4.2 Jellybean 젤리빈 



사양을 살펴봅시다. 크레마원의 CPU는 쿼드코어를 채택했습니다. E-BOOK을 표방한 것 치곤 빠른 속도를 선택했습니다. RAM은 2G 요즘 스마트폰에 비해서도 떨어지는 처리속도를 지녔지만, 그래도 기존 제품들 256이나 512, 1G 제품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서 장족의 발전입니다. 용량도 배로 늘어서 16/32G 두 종류가 있습니다.


배터리는 3800mAH, 요즘 스마트폰과 같은 용량을 사용합니다. 사용량과 제품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정말 3800mAH로도 오랜 시간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크레마의 특징이라면 신제품이 나올 때 항상 기존 제품과 딱 두 배의 차이가 난다는 것입니다.





E-BOOK에서는 넘치는 성능을 가졌고, 태블릿PC로 따지면 너무 아쉬운 제품입니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또 아쉬울 것이 없는 제품이 바로 크레마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보급형 태블릿의 가격은 30만원 선으로 형성된 상태고, 더 저렴한 것을 찾으면 10-20만원으로 찾을 수 있지만, 중소기업 제품이라 퀄리티도 떨어지고, 선물로 주문하기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외형 디자인도 깔끔하게 잡았은 크레마원은 가격도 타 제품에 비해 부담스럽지 않으니 여러가지 조건을 고려하여 IT 선물용으로 생각한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크레마원 개봉기와 스펙 정도를 살펴봤습니다. 다음 리뷰에선 제품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처리속도는 정말 빠른가? 눈은 아프지 않은가 다양한 부분에 대한 진짜 리뷰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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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5.25 05:37 신고  -   U   R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2. BlogIcon 지나가다가 2014.05.26 12:10 신고  -   U   R
    잘 보았습니다~
    저도 쓰고 있는데 뒷면의 하단 가죽은 인조가죽이 아니고 천연가죽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고급스러운 거 같아요.
    좋은하루 되세요!

  3. BlogIcon 지나가는기술자 2014.05.28 00:17 신고  -   U   R
    죄송하지만, 천연가죽입니다.

  4.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4.08.29 05:45 신고  -   U   R
    잘보고 감니다. 좋은하루되세염

  5. 별의커비 2016.11.16 23:51 신고  -   U   R
    크레마원이 갤럭시탭보다 성능 더 좋아요ㅎㅎ. 심지어 카톡도 되요ㅡ.ㅡ

학습 태블릿 에듀플Q 종합평가 장단점 선정 이유

 

  학습용 태블릿 에듀플Q 종합총평

 

 

 

 

 학습용 태블릿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해 태블릿을 고르는 노하우부터 시작해서, 에듀플Q 추천 그리고 스펙, 사용기까지 총 세 개의 리뷰를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마지막인 에듀플Q 종합총평을 할 생각인데, 마지막으로 제가 에듀플Q를 활용하여 공부한 스크린샷을 남기며 마무리 할 생각입니다.

 

 에듀플Q의 스크린샷 찍는 법은 일전에 남겼던 스마트폰 옵티머스 G 프로로 스샷 찍는 법과 다른 것이 없습니다. 소리 줄이는 버튼 + 전원버튼을 꾸욱 눌러주면 똑같이 스크린샷이 찍힙니다. 보통 안드로이드는 다 이 방법으로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에듀플Q 에듀플레이어 활성화

 

 

에듀플Q를 실행해서 창모드로 만들면 위 스크린샷처럼 우측 하단에 플레이 모양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사전어플이 있으신 분들은 사전을 사용하시고, 저처럼 서민용 인터넷 사전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키시면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엔 동영상이랑 게임도 같이 할 수 있다라고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도저히 상성이 안맞아서 패스를 했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간단한 카톡이나 검색은 가능한 정도로 좀 더 활용의 폭이 넓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는 동시에 바로 네이버사전을 이용해서 검색을 했습니다. 영상은 창모드에서 확대/축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크기로 조절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창모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에도 있는 기능이지만, 이미 작은 화면에서 분할을 해봐야 큰 이득은 없고, 에듀플Q처럼 화면이 넓어진다면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공부를 위해 태블릿을 장만하는 분들에겐 40만원, 50만원이 훌쩍 넘는 고가 태블릿보다 실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총 평

 

 일전의 포스팅에도 전부 각 카테고리의 총평을 달았지만, 이번 총평은 실질적인 체감 소감을 작성할 것 같습니다.

 

에듀플의 단점은 그립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점이자 단점으로 무게를 꼽을 수 있는데 에듀플Q 디바이스 자체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것에 비해 바디 자체가 메탈 소재기 때문에 손에 물이 묻은 상태라면 한 번쯤은 떨어뜨릴 것 같은 불안감을 줍니다. 보완이 가능한 부분으로 케이스를 구매하면 커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엔 에듀플Q의 장점입니다. 가성비가 에듀플Q의 최대 장점입니다. 일반적인 태블릿들은 선물용으로는 구매자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비쌉니다. 성능이 좋지만, 가격적인 부담 때문에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할텐데, 에듀플Q의 경우에는 학습용 태블릿이라는 이름이 있고, 성능도 일반 여타 태블릿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충분히 선물용으로도 경쟁력을 갖고 있습니다.

 

태블릿을 고르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소 자신의 기준에 구매 상한선을 정했다면, 괜찮은 태블릿 에듀플Q 추천 총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에듀플Q 관련 리뷰 포스팅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가성비 좋은 맞춤형 학습 태블릿 추천 - 에듀플Q 사용기 및 성능 테스트 - http://osej.co.kr/948

 학습용 태블릿 에듀플Q로 무료인강듣기 학습활용기 - http://osej.co.kr/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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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4.03.13 12:54 신고  -   U   R
    잘 보고 간답니다 ^^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셔요~

  2. Favicon of http://orimiraclle.tistory.com BlogIcon 삐떠팬 2014.03.29 19:05 신고  -   U   R
    아하~그렇군요^^
    오늘도 정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ㅋㅋ

  3. BlogIcon 구입자 2016.02.09 15:57 신고  -   U   R
    에듀플 Q 산지 일년도 안되서 고장나서 애를 먹고 있어요.
    1년 동안은 정말 편하게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1년 후로는,,ㅋㅋ 전원도 안켜져서 그냥 모셔두고 있네요
    일년만 쓰실 거면 사시고 오래 쓰실 거면 절대로 사지마세요.
    가격이 싼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죠^^

  4. BlogIcon 구입자 2016.02.09 15:57 신고  -   U   R
    에듀플 Q 산지 일년도 안되서 고장나서 애를 먹고 있어요.
    1년 동안은 정말 편하게 잘 사용하던 제품인데 1년 후로는,,ㅋㅋ 전원도 안켜져서 그냥 모셔두고 있네요
    일년만 쓰실 거면 사시고 오래 쓰실 거면 절대로 사지마세요.
    가격이 싼 이유는 다 있기 마련이죠^^

학습용 태블릿 에듀플Q로 무료인강듣기 학습활용기

  에듀플Q 인터넷 강의

 

 

 

 

 

 

가성비 좋은 태블릿 에듀플Q로 인강수강하기

 

 에듀플Q 1차 개봉기와 스펙, 2차 성능 사용기에 이어서 3차 인터넷 강의 활용편을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인터넷강의는 나에게 맞는 학습 방법과 내용, 교재 등등을 따져서 적절한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강의가 나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강의에 맞춰서 공부를 진행하겠다라는 분들이 있다면 과금 없이 무료강의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가능합니다.

 

 에듀플Q를 사용하면 일단 에듀플Q와 연동하여 태블릿의 성능을 100% 활용 가능하도록 만드는 제휴사가 있습니다. 

 

 제휴사가 많은 만큼 사용자 선택의 폭도 넓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인터넷강의로 유명한 메가스터디부터, 영어단기학교 등 다양한 인터넷 제휴사가 보입니다. 물론 이것들 외에도 EBSi 처럼 무료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는 곳 역시 에듀플Q로 쉽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직접 에듀플Q를 사용해서 EBS와

기타 무료 강의를 수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 : 에듀플Q, Wifi

 

 

에듀플Q와 와이파이가 준비된 상태라면

언제든지 인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에그가 있으신 분들은 다운로드 없이

와이파이만으로 인강을 들을 수 있습니다.

 

EBSi 혹은 일반 인강 사이트에서 지원하는 무료 강의가

있다면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해서 재생하면 끝입니다.

 

 

 

저도 로그인을 해서 직접 EBSi 무료 강의를 틀어봤습니다.

앱에서는 다운로드가 있지만, 인터넷에서 내려받기가 없습니다.

 

실시간 스트리밍 강의(동영상보기)를 눌렀습니다.

 

 

오, 깔끔하게 진행됩니다.

해상도도 적합하고,

공부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에듀플Q 제휴사 영어단기학교

무료강의를 수강해봤습니다.

 

역시 끊김이 없습니다.

하지만, WiFi가 없다면?

 

정답은 다운로드!

 

준비물을 추가합니다.

인강 APP

저는 EBSi를 받았습니다.

 

 

 

 EBSi는 수능강의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제 학습현황도 체크가 가능하고,

왼쪽에 체크를 한 영상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고화질은 용량만 큰 것 같아서 일반화질로 받았습니다.

일반화질 기준 와이파이로 700mb 파일 1개

받는데 걸리는 시간이 평균 30초~1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강의 파일을 받았으면,

지난 포스팅처럼 이렇게 쉽게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APK에서는 바둑판 형식으로

파일명을 확인할 수 없지만,

에듀플 전용 APK는 파일명까지 확인 가능합니다.

 

 

실행 OK!

세부 설정 확인을 합시다.

에듀플레이어 활용 ㄱㄱ!!

 

 

 

1. 재생속도

재생속도는 x1.0(기본)부터

최대 x2.0 배속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1회차 학습은 1배속으로 듣고,

2회차부터는 배속을 높여서 학습합니다.

 

 

2. 반복 재생

현재 실행중인 영상을 반복할 것인지,

파일에 있는 영상 전체를 반복할 것인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3. 외부/자체 자막

자막 설정이 가능합니다.

 

 

4. 창화면 축소

동영상 강의를 들으면서,

다른 작업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면 사전 검색?

 

정도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헤헤...

 

 인터넷강의를 사용한다는 부분에선 일절의 불편함이나 에로사항이 없었습니다. 화질도 좋았고, 처리속도도 빨랐기 때문에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았고, 오히려 기본적으로 탑재된 에듀플레이어를 사용하면서 추가로 어플을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강의를 듣는데 있어서 편리함을 느꼈기 때문에 인강과 학습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태블릿이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가성비 좋은 맞춤형 학습 태블릿 추천 - 에듀플Q 사용기 및 성능 테스트 - http://osej.co.kr/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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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14.03.05 12:58 신고  -   U   R
    무료 강의들도 퀄리티가 괜찮나요?
    이런류의 기기들을 보다보면 결국 컨텐츠 품질, 비용에서 고민이 되더군요
    그동안 해주신 리뷰들 보고 있으면 기기 자체는 합격점인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3.12 10:41 신고  -   U  
      무료 강의 컨텐츠 자체는 좋습니다만,
      동기부여가 떨어지기 때문에 효과는 미비한 편이라고 합니다.
      스스로 공부하는 요령을 아는 분들은 무료 컨텐츠로도
      충분하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ㅎㅎ

      그 이상 회화나 이런 부분은 학원을 권유하는 편이구요 ㅎㅎ

  2.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4.03.05 13:43 신고  -   U   R
    잘 보고 간답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3.05 14:07 신고  -   U   R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닷!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4.03.05 17:37 신고  -   U   R
    이동성이 좋아 쉽게 이용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이네요

  5.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4.03.05 18:01 신고  -   U   R
    오호~ 이거 너무 좋아보이는데요?ㅎ
    원할때 언제든지 공부를.ㅎ

  6.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4.03.06 01:17 신고  -   U   R
    인강듣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되겠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7.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4.03.06 02:49 신고  -   U   R
    수험생에게 딱 필요한 녀석이네요! ㅎㅎㅎ

  8. Favicon of http://money1972.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4.03.06 07:10 신고  -   U   R
    영어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상당희 유용할거 같네염..

  9.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4.03.06 11:12 신고  -   U   R
    강의도 테이크아웃시대라...
    공부하기 점점 수월해지는 세상이 되었네요.

  10. Favicon of http://su1624.tistory.com BlogIcon 도느로 2014.03.06 12:38 신고  -   U   R
    공부하기는 좋아졌으나 그만큼 경쟁도 치열해진세상같아요.
    잘 보고갑니다.

  11. 행복박스 2014.03.06 18:57 신고  -   U   R
    이거 정말 좋아보이네요^^

  12.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4.03.07 01:40 신고  -   U   R
    별이 오늘도 다녀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13. BlogIcon 박성우 2014.07.23 21:30 신고  -   U   R
    ebs말고 다른 강의는 다운 어떻게 받아요?

  14. BlogIcon 박성우 2014.07.23 21:30 신고  -   U   R
    ebs말고 다른 강의는 다운 어떻게 받아요?

가성비 좋은 맞춤형 학습 태블릿 추천 - 에듀플Q 사용기 및 성능 테스트

  에듀플Q 사용기 - 성능 테스트

 

 

 

 

손가락은 로그인이 필요없는 추천입니다!

 

 

 에듀플Q 맘마좀 먹이고 시작합니다. 넵, 요즘 일이 많다고 녀석을 조금 방치했더니 방전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듀플Q의 기능적인 부분을 살펴볼 생각인데요. 지난 주 이 녀석의 개봉기 및 스펙, 태블릿 고르는 요령에 대한 1차 포스팅을 아직 못보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잠깐 리뷰를 살펴보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 http://osej.co.kr/946

 

 에듀플Q의 강점만을 살펴본다면 1차적으로는 CPU가 쿼드코어라는 것, 2차는 플래시가 내장되어 귀찮게 설치를 할 필요가 없다는 점, 3차 7.85인치의 넓은 화면과 IPS패널을 사용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4차 에듀플Q만의 어플이 존재한다는 점. 정도를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20만원 선 저렴한 가격으로 강점을 여럿 선점하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직접 테스트 해봤습니다. 

 

 1. 내장 플래쉬

 

 

 인터넷을 사용하면 우리는 플래시 영상을 보거나 플래시 게임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이 플래시를 사용하기 위해선 플래시 플레이어(Flash Player)가 꼭 필요한데, 스마트폰. 특히 태블릿(특히 아이패드) iOS의 경우엔 탈옥을 진행해야 플래쉬를 설치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도 역시 보통은 설치가 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플래쉬를 설치하는데 소요하는 시간이 상당 부분입니다.

 

 하지만, 에듀플Q 플래시가 내장된 상태로 출시되기 때문에 이러한 설치에 대한 수고를 덜 수 있어서 좋습니다.

 

 2. 에듀플 자체 어플 APK 제공 & 7.85인치 IPS 패널

 

 

 또한 에듀플Q의 최대 강점인 학습 플레이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어세즈가 직접 공부중이던 영상을 넣어서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USB는 일반 충전기 USB와 같은 핀을 쓰지만, 에듀플Q에서 제공하는 케이블만 정상적으로 컴퓨터와 연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영상을 다 옮기고서 바로 케이블을 뽑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우리가 사용하든 USB나 외장하드의 수명이 극히 짧게 느껴진다? 혹시 연결해제 없이 그냥 순간순간 USB를 뽑아버린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봅시다. USB 케이블과 컴퓨터를 연결했다면 이제 파일을 옮깁니다.

 

 

 

 저는 파일을 알아보기 쉽게 EDUPlayer 파일에 넣었습니다. 파일을 다 옮겼으면, 다시 에듀플Q 화면에 USB 저장소 사용해제를 눌러서 기기와 컴퓨터의 연결을 끊어주고, 선을 뺍니다. 귀찮은 과정이지만, 기기의 수명 단축보다 잠깐의 귀찮음이 더 나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은 영상을 넣었다면 이제 에듀플에서 자체 제작한 에듀플 플레이어를 사용해봅시다.

 

 

 확인해보니 확실히 에듀플에서 제작을 했습니다.

 버그가 있다면 바로 신고합시다.(건의 사항도 받아주려나?)

 

 

 

 ▲▼ 제가 아까 넣었던 에듀플레이어 파일을 열었더니 영상이 제대로 옮겨진 것을 확인했습니다.

 

 

 

 ▲▼ 굿! 북마크 기능과 화면축소 요즘 스마트폰에 있는 기능들은 다 있고, 화면이 넓어서 오히려 스마트폰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사전을 찾거나 간단한 SNS 회신 등등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학습 능률이 더욱 증진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전자사전이 30만원 정도에 팔렸던 것을 생각하면 정말 돈이 아깝습니다.

 

 에듀플은 추가적으로 IPS 패널을 사용하고 있어서 색감에 있어서도 사용자가 보기에 더욱 또렷하고, 깨끗 청량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답답함을 줄여준 것입니다. 눈의 피로 역시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중요한 부분일텐데 에듀플은 다양한 부분에서 고루고루 신경을 쓰는 느낌입니다.

 

 

 

 3. 쿼드코어 CPU

 

 

 사실 쿼드코어 CPU의 성능은 앞서 에듀플레이어 부분을 소개하면서 이미 강점을 부각했다고 생각합니다. CPU는 기기들의 두뇌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사람들에게도 두뇌의 성능에 따라서 다양한 작업을 처리하는 능력이 모두 다른데, 최근 옥타코어다 뭐다 말들이 많지만, 여전히 최고의 성능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쿼드코어입니다.

 

 RAM 부분이 아무리 빨라도 CPU가 부족하면 쓸모가 없고, CPU가 아무리 좋아도 전달력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에듀플은 그 전달력과 처리능력을 모두 넣으려고 했다는 것이 강점 중 하나입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CPU를 테스트하는 것은 영상과 다른 것들도 좋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것은 게임+음악입니다. 게임의 CPU 점유율은 보통 영상으론 따라가기 어려운 부분이 많고, 거기에 음악까지 동시에 틀면 확실히 이 기기가 제대로 된 기기인가 분별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에듀플Q를 테스트하기 위해 선택한 게임은 아카샤입니다. 게임빌의 신작으로 아직은 초반이라 오류가 많지만, 게임성으로는 나름 칭찬을 받은 게임입니다. 물론 요즘 대세 카카오톡게임센터를 벗어난 녀석이라 예전처럼 게임빌이라는 이름이 빛나지는 않습니다.

 

 

 

 테스트 결과 렉은 일절 없습니다. 게임 자체의 끊김은 있지만, 온라인 게임의 특성이라고 보여지고, 에듀플에 의한 버벅거림이나 끊김은 없었습니다. 보통 저가형 태블릿을 구매하면 주로 동영상 전용이지 에듀플처럼 성능이 오버되어 이렇게 게임이 돌아가는 정도로 만들지 않습니다. 혹은 있더라도 에듀플의 가격은 그 가격에서 IPS패널을 더한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가성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앞서 1차에서도 언급했듯 자신에게 맞는 태블릿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선물도 역시 누구에게 주는 것이냐에 따라 그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디자인/성능/브랜드 어떤 것을 볼 것이며 선택은 어떻게 할지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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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comment.tistory.com BlogIcon 보고보고 2014.02.25 16:48 신고  -   U   R
    아! 첫번째 사진은 언뜻 보고 액정이 부서진 사진인줄 알고 깜짝 놀랬어요.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4.02.26 09:00 신고  -   U   R
    아주 좋아보입니다^^

  3.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4.02.26 13:10 신고  -   U   R
    좋은 제품 잘 보고 갑니다 ^^
    활기차게 하루를 보내셔요~

  4. 2014.02.27 00:14  -   U   R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14.02.27 08:43 신고  -   U   R
    생각보다 성능도 괜찮은 것 같군요!
    가격을 생각하면 훌륭한 선택인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reviewstory.tistory.com/ BlogIcon 혜재 2014.02.27 13:18 신고  -   U   R
    저도 태블릿하나 갖고 싶네요 ㅎ
    즐거운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4.02.28 00:20 신고  -   U   R
    좋은 태블릿 소개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8. BlogIcon 뭔소리; 2014.03.16 13:29 신고  -   U   R
    에듀플 써보면 왜 중소기업제품 안사는지 아실겁니다 지금 쓰고잇는데 인강 다운로드도 안되네요; 진심 에듀플 망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3.16 22:06 신고  -   U  
      헐, 그런가요...
      제휴 사이트만 지원해서 그런건 아닌가요?

      저는 ebs에서 직접 다운을 받았는데 실행도 잘 되더라구요.
      스마트폰도 그렇지만, 기기 뽑기라는 말이 있으니,
      에듀플 사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이 망해야한다는 것처럼 쓰셨는데..
      저는 반대로 대기업이 독자적으로 달려왔기 때문에
      지금의 중소기업이 힘을 못쓴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중소기업도 많기 때문에
      그네들이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좋은 기업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물론 잘못한 것이 있거나 문제가
      있으면 충분히 피드백이 있었으면 하네요. ㅎ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

  에듀플Q IPS 패널을 사용한 준보급 태블릿 PC

 

 

 

손가락은 로그인이 필요없는 발도장입니다.

〃에듀플Q / 태블릿PC / IPS패널 / 준보급형 태블릿 / 스펙 / 개봉기〃

 

  아이패드, 삼성 아티브 탭, 다양한 태블릿 PC가 쏟아지는 요즘 어떤 태블릿을 골라야 잘 골랐다는 소문이 날까라는 고민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몇몇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어세즈가 태블릿을 고르는 요령 및 준보급형 태블릿에 해당하는 에듀플Q의 스펙과 개봉기를 담아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졸업 선물이나 입학 선물로 정말 간단하게 옷 한 벌, MP3, 게임기 등등 다양하게 선물을 했다면 요즘에는 단연 인기를 끄는 품목이 바로 태블릿 PC 계열이라고 생각합니다. 활용도가 떨어져도 스마트폰을 제외한 디바이스를 하나 가지고 있다는 것은 당사자에겐 뿌듯함이 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태블릿 PC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 한 번 생각해봅시다.

 

 

 1. 어세즈가 알려주는 태블릿 선택 요령?

 

 흔히 우리는 태블릿을 갖고 싶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물론 단순히 활용하는 용도보다는 뽐뿌가 찾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부자가 아닌 이상 고급형 태블릿의 경우에는 아이패드 70만원, 80만원 삼성이나 기타 제품도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는 지금 태블릿은 뽐뿌의 대상이기 전 엄청난 등골브레이커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요령은 단순히 집에 아이패드를 장식하거나, 삼성의 제품에 대한 충성심이 넘치는 분들에겐 크게 유익하지 않은 글 입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거나, 삼성의 제품을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단호하게 뒤로가기 버튼을 누려서도 좋습니다. 제 글은 가성비를 따져서 누군가에게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물하거나 구입하려할 때 적합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일단 오늘 에듀플Q라는 제품을 기준 삼아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고를 때 우리는 활용 기준을 명확히 선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고를 때도 마찬가지로 나는 휴대성(무게)이 더 중요하다 싶은 사람들은 아이폰을 고르는 것이 조금은 더 현명한 소비를 하는 것이고, 나는 영화를 볼 것이다라는 분들에게는 화면이 넓은 것을 추천을 할 것입니다.

 

 하지만, 태블릿 디바이스부터는 이제 화면의 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휴대하는 기준에서 모두 '넓이' 기준을 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용도에 초점을 맞춰야합니다.

 

 어디에 쓸 것인가?

 

 선물을 할 용도라면 사실 아이패드나 삼성의 제품처럼 고급스러운 물건도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나 삼성의 성능은 이미 중급 게임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물용으로 태블릿을 고르는 이유는 부모님이나 친척에게는 이 디바이스를 이용하여 인강을 듣거나 더 열심히 공부를 해라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너무 고급형 태블릿을 준다면 그 뜻이 와전되는 경우를 불러올 수 있겠습니다.

 

 ▶ 어세즈의 아이패드 레티나와 듀오 게이머를 활용하여 아스팔트(레이싱게임) 즐기기 - http://osej.co.kr/794

 

 적당한 가격인가?

 

 사실 직접 사용하는 녀석이라면 그냥 좋은 녀석을 사자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 나오는 중소기업의 제품도 상당히 좋습니다. 결국 가성비를 따지자면 활용도는 비슷한 녀석들이 적게는 몇 십만원에서 크게는 수십만원까지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녀석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을까?

 

 

 

 제가 오늘 기준점으로 삼은 에듀플Q입니다. 가격은 20만원 초에서 20만원 후반으로 인터넷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모니터의 가격을 차지하는 가장 큰 부분은 패널입니다. 어떤 패널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입니다. 또한 패널에 따라 화질과 같은 부분이 확연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용도 구분을 잘해야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보통 저는 아이패드는 사진이나 영상 작업을 자주하는 지인들에게 추천을 합니다. 레티나의 선명한 화질은 정말 색감과 화질에 민감한 작업을 요하는 직업군에게는 최고의 태블릿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디자인 때문에, 인지도 때문에 이 비싼 아이패드를 사려는 것이라면 극구 말리는 편입니다. 이미 주변에 아이패드가 집에서 썩어가는 친구들이 여럿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제품 같은 경우에는 요즘 안드로이드가 아닌 윈도우를 탑재하는 제품들이 나와서 준 노트북이라고 볼 수 있는 태블릿이 나오는데, 워드나 노트북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편리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제품은 디자인과 성능 퀄리티가 뛰어나지만, 가격 역시 너무 뛰어나서 섣부르게 추천을 할 수 없습니다.

 

 에듀플Q의 경우 IPS 패널을 탑재하고, 쿼드코어 두뇌, 학습 컨텐츠에 최적화된 플레이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학습의 용도만을 위한 태블릿이라면 70만원 나갈 돈이 20만원까지 줄어들 수 있습니다. 50만원을 아끼는 것입니다. 물론 기기는 A/S나 다양한 부분도 보는 것이 맞지만, 요즘 사설수리업체도 많아진 상태라 A/S에 대한 고민은 크게 없는 편입니다.

 

 또 저는 최소한 학습 컨텐츠를 보거나 영상을 볼 때 최소한 패널은 좋은 것을 사용하라고 추천하고 싶은 게 눈의 피로도 부분에서도 패널에 따른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이런 부분까지 고려하지 않고, 가볍게 사용할 태블릿을 고른다면 TN패널을 갖춘 10만원 아래의 저렴한 태블릿도 많습니다.

 

 

 

 

 에듀플Q의 스펙을 살펴봤습니다. RAM이 1GB인 것은 아쉽지만, 게임이나 다른 용도를 많이 이용할 것은 아니기에 CPU도 넘어갑니다. CPU가 쿼드코어기 때문에 영상을 켜놓고,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사전을 검색하는 것, 다른 추가 작업 정도는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7.85 인치, IPS패널을 탑재하고, 1024*768 해상도를 사용하고 있어서 고해상도의 영상을 출력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인강을 들을 때 칠판에 적힌 글이 안보이면 낭패일텐데 이정도 해상도라면 그런 불상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처럼 태블릿을 고를 때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할 수 있다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면 패널, 해상도 배터리 정도만 살펴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인강(영어공부)를 위해서 마련한 녀석이기 때문에 이정도 스펙이면 이미 만족 이상으로 스펙 오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나중에 추가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에게 꼭 맞는 태블릿을 고르시길 바라면서 나머지 에듀플Q 개봉을 시작합니다.

 

 ▲▼ 구성품; 에듀플Q, 이어폰, 연결케이블, 충전케이블, 설명서겸제품보증서, 클렌저

 

 제품구성은 충전기와 연결케이블이 따로 분리되면서 다른 제품보다 구성품이 늘었습니다.

 

 

 기본 이어폰 제공이라는 점에서 다른 태블릿 제품보다 약간의 차별화를 뒀습니다. 요즘 태블릿은 이어폰 안주더라구요... ㄷㄷㄷ

 

 

 제품보증서는 꼭 있어야합니다. 에듀플Q 보증기간은 1년!

 

 ▲▼ 설명서(위)와 연결케이블(아래)입니다.

 

 

 ▲▼ 충전케이블, 원형 충전핀 방식입니다. 보통 삼성 태블릿에서 사용하는 핀과 동일합니다. (어색어색..ㄷㄷ)

 

 ▲▼ 디바이스를 깔끔하게 덮고 있던 일회용 보호필름을 벗깁니다.

 

 ▲▼ 에듀플Q의 독특한 버튼 방식, 버튼이 모두 후면에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에듀플Q는 HDMI, 헤드셋, 마이크 등 다양한 포트를 지원합니다. 저는 외부 디스크, 이어폰 정도는 사용하겠지만, HDMI 활용은 조금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럼 한 번 기기를 켜보겠습니다.

 

 

 ▲▼ 제품을 가동하면 깔끔한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엉뚱한 날짜로 표시된 상태입니다. 이런 부분은 나중에 옵션에서 수정하면 해결됩니다.

 

 

 ▲▼ 처음 사용자에게 간단한 튜토리얼을 진행하는데, 빠르고 간결한 진행으로 사용법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LG 옵티머스 G 프로와 에듀플Q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둘 다 IPS 패널을 탑재했기 때문에 화면을 비교하려고 나란히 놨습니다. 삼성 제품을 사용하는 분들은 삼성제품에 눈이 익을 수 있지만, 삼성제품과 나란히 LG IPS 패널을 비교한다면 100이면 80은 LG 디스플레이가 갑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저도 그 100에서 80에 속하는 한 사람입니다. 삼성제품은 제품의 퀄리티가 뛰어나지만, LG는 다른 부분이 떨어짐에도 패널에서 만큼은 독보적입니다.

 

 ▲▼ 전후면 카메라를 탑재했습니다. 화질은... 단호하게 비추! 우린 카메라 때문에 이 제품을 산 것이 아닙니다! 이 부분도 나중에 상세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제품의 스펙과 디자인을 살폈으면, 이제 제품을 보호할 케이스를 살펴봅시다. 케이스는 역시 핑크와 블랙이죠!

 

 

 

 ▲▼ 헐 케이스 안에 엠보싱이!? ㅋㅋㅋㅋㅋㅋ 화장진줄!? ㅋㅋㅋㅋㅋ

 

 일반적인 케이스는 추가적인 완충제가 들어있지 않지만, 에듀플 정품 케이스에는 완충제가 엠보싱으로 들었습니다. 또 한 가지 케이스를 거치대로도 활용 가능한데 아래 사진처럼 안쪽 고무 부분을 사용하여 거치하면 됩니다.

 

 

 눈에 잘 들어오나요?

 

 ▲▼ 귀요미 젤리빈 탑재

 

 

 ▲▼ 케이스 등짝 구멍 활용 방법

 

 처음에는 케이스 등짝에 구멍이 있길래 뭐하는 곳이지 싶었는데 이어폰이나 충전기 케이블을 넣으라고 만든 공간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에듀플Q는 중소기업이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타 제품처럼 악세서리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에듀플Q 본사에서 세세한 부분도 신경을 쓰는 것인지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성비를 따진 태블릿 구매 요령과 학습을 위한 태블릿 PC 에듀플Q 개봉기 및 스펙을 살펴봤습니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제가 기준삼은 에듀플Q나 이 제품보다 저렴한 녀석도 정말 많습니다. 에듀플Q의 활용기는 나중에 남기겠지만, 일단은 영상과 공부를 위한 태블릿이라고 명명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늘 고민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를 하자는 것인데(가성비를 잘 따진 소비^,.^ㅋㅋ 가난한 자취생이기 때문에...ㄷㄷ), 여러분들도 이러한 실정에 잘 맞춰서 현명한 소비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싼 태블릿을 사는데 활용도가 떨어진다면 도진개진입니다. 자신의 용도에 따른 적절한 태블릿 구매하시길 바라며 저는 요만 들어갑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뿅!

 

 어세즈문화련 태블릿 관련 포스팅

 교보문고 전자서적 태블릿 크레마샤인 개봉기 및 구버전 크레마터치 비교 - http://osej.co.kr/942

 삼성 태블릿 아티브탭3 (SAMSUNG ATIV TAB 3) 개봉기와 스펙 - http://osej.co.kr/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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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amebe.tistory.com BlogIcon GameBe 2014.02.17 00:08 신고  -   U   R
    킷캣이 아니라 조금 아쉽네요.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2.25 13:52 신고  -   U  
      제가 볼 땐 어차피 os가 업데이트 된다고 하더라도 일반인들에겐 그저 번거로운 기능의 추가일 것 같습니다. (물론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요 ㅋ)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4.02.17 06:11 신고  -   U   R
    오 저도 요즘 태블릿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답니다^^

  3.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14.02.17 08:42 신고  -   U   R
    용도에 따라 적절한 선택을 하는 것이 역시 중요하군요.
    20만원대로 인강과 웹서핑을 즐길 수 있다면 아쉽지 않을 것 같네요!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2.25 13:51 신고  -   U  
      그냥 스마트폰인데 화면도 넓고 깨끗하면서 유용한 녀석인데 20만원 선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4. Favicon of http://sensechef.com BlogIcon 센스쉐프 2014.02.17 10:02 신고  -   U   R
    중소기업 제품이라도 잘 고르면 정말 좋은 제품을 싸게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LCD Panel도 대기업 제품, OS도 큰 회사 것이라면 중소기업 제품이라고 무시할 건 아니겠지요 ^^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4.02.17 10:44 신고  -   U   R
    20만원으로 구할 수 있는 테블릿이라니....
    가격대비 성능이 아주 좋아보입니다.
    거치대로 쓸 수 있는 이쁜 케이스도 눈이 가는 제품입니다.

  6.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4.02.17 11:00 신고  -   U   R
    덕분에 잘 알아 갑니다 ^^
    완전 사용해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7. Favicon of http://reviewstory.tistory.com/ BlogIcon 혜재 2014.02.17 13:14 신고  -   U   R
    램이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보급형 태블릿 치고는
    디자인이라던가 액세서리가 잘만들어져 있네요^^
    잘보구 갑니다.

  8. happy송 2014.02.17 17:45 신고  -   U   R
    덕분에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보내시구요~

  9. Favicon of http://train4world.tistory.com BlogIcon 초록배 2014.02.17 20:13 신고  -   U   R
    요즘 교육분야에서 이 러닝 같은 첨단 학습장비나 도구가 정말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더군요.~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2.25 13:48 신고  -   U  
      넵, 많이 보급된 것은 아니지만, 이러닝도 열의가 있는 대상들에겐 확실한 효율성을 지닌 것 같습니다. ㅎ

  10. Favicon of http://mycomment.tistory.com BlogIcon 보고보고 2014.02.17 21:28 신고  -   U   R
    가격도 착하고 크기도 깜찍하군요!
    정말 말씀대로 삼성이나 애플의 태블릿은 준 게임기죠. 학습만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이런 제품들이 좋겠어요.

  11.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4.02.18 00:43 신고  -   U   R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12. Favicon of http://freaking.tistory.com BlogIcon 지식전당포 2014.02.19 11:34 신고  -   U   R
    재밌게 보고 갑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13. Favicon of http://bookple.com BlogIcon adios 2014.03.04 21:26 신고  -   U   R
    우와 깔끔한 디자인의 제품이군요

  14. qqqq 2014.03.18 22:23 신고  -   U   R
    케이스는 따로 구입없이 패키지에 포함되어있는건가요?

교보문고 전자책 크레마샤인과 구버전 크레마터치 비교 / 전자책 추천 스펙과 외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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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 크레마샤인 / 크레마터치 / 스펙비교

 

  크레마 샤인과 크레마 비교

 

 

 

 오랜만에 전자기기 제품리뷰를 합니다. 타이틀에 IT라고 걸어놓고, 실로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컴퓨터도 새로 맞추고 있는데 조만간 컴퓨터 리뷰도 하지 않을까.. 사실 그동안 IT블로거, 맛집블로거 이렇게 소개하면서 컴퓨터와는 정말 거리를 두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주로 모바일과 태블릿 디바이스 위주였죠.

 

 오늘 리뷰도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는 크레마샤인 리뷰를 하려고 하는데, 이녀석은 교보문고의 두 번째 작품이지만, 첫 째 크레마와 비슷한 구석이 정말 많습니다. 오늘 포스팅의 타이틀은 '외형/스펙 비교리뷰'로 크레마샤인과 크레마의 외형과 스펙에서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예정입니다.

 

1. 박스

 

▲ 크레마샤인의 박스 외형

 

 

 

교보문고 11번가 전자책 구형 크레마터치 상세 스펙 및 개봉기, 키 사용법

 

 크레마샤인의 박스 외형입니다.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기존 교보문고의 크레마터치 박스 및 외형, 스펙을 확인할 수 있는데 박스의 느낌이 많이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박스는 패키지의 느낌이 들었다면, 이번 박스는 책을 사는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 옛날에 사전을 구입하면 책도 이렇게 담겨진 상태였습니다.(물론 요즘도 그렇겠죠?)

 

 

 

 

 책을 여는 느낌으로 크레마샤인을 펼치듯 열 수 있습니다.

 

 

 2. 크레마샤인 외형 리뷰 및 비교 (버튼 등등)

 

 

 

 크레마샤인의 외형은 크레마터치와 비슷한 크기입니다.

 

 

 

 박스 내부에 완충제도 있어서 패키지의 부실함을 보완합니다. 이것으로 어느 정도 선물하는 입장이 되더라도 안심할 것 같습니다.

 

 

 

 

 크레마샤인은 처음 구매시 이 탭으로 쉽게 꺼낼 수 있습니다. 꺼냅니다!

 

 

 화면을 깔끔하게 보호하던 일회용 보호필름도 떼어줍니다.

 

 

 깔끔하네요. 크레마터치는 하단에 뒤로가기 버튼과 메뉴 버튼이 따로 있었는데 샤인은 박스 느낌처럼 본체도 깔끔하게 디자인을 했습니다. 크레마터치가 좀 귀여운 느낌이라면, 크레마샤인은 귀엽지만, 깔끔한 느낌이 강한 제품으로 탄생한 것입니다.

 

▲ 원버튼의 크레마샤인

 

▲ 비슷하지만, 크레마터치와는 다른 크레마샤인의 하단 구조

 

 크레마샤인의 외형과 크레마터치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사실 비슷하게 제작된 느낌입니다. 하지만, UI의 구조는 조금씩 변형이 되었는데, 크레마터치의 경우에는 전면부에 뒤로가기 버튼과 메뉴 버튼이 따로 있었다면 크레마샤인은 원버튼으로 화면에서 해당 기능을 조절합니다. 또 하단의 경우에는 크레마터치는 전원 버튼이 기기의 윗부분에 있었다면 크레마샤인은 전원버튼까지 하단에 몰아줬습니다.

 

 즉, 크레마샤인은 UI를 좀 더 간결하고 편하게 만들기 위한 설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적응은 활용하는 사람의 몫입니다.

 

 

 구성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제품보증서 1부와 그 밑에 USB 케이블이 보입니다.

 

 

 

 깔끔하게 포장된 상태인데, 일반 스마트폰 포트와 동일한 마이크로 5핀 규격입니다.

 

 

 3. 크레마샤인과 크레마터치 스펙 비교

 

 

 제가 크레마터치를 사용한 기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크레마터치를 사용한 이유는 책을 좋아하지만, 모바일이나 태블릿으로 책을 본다면 눈이 피곤한 경우도 있고,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빨리 달아버린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레마터치를 사용했는데 막상 사용하려니 업무가 많아져서 멀리하게 되어 금방 팔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카카오 페이지를 통해 또 책들을 접하게 되니 필요성이 생겨서 구입을 했습니다. 크레마터치 구입 당시 해당 제품 슬로건이 3000권의 책을 담다 였습니다. 크레마터치의 용량은 4G였는데, 3천권이니 지금 크레마샤인의 용량은 8G. 즉, 6000권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크레마샤인의 좋은 점을 추가로 들자면 처음으로 제품을 가동 시, 위 화면처럼 제품의 사용설명서가 뜬다는 것입니다. 처음 크레마터치를 만졌을 땐 버튼을 눌러보거나 설명서를 찾아서 익혔는데 그런 번거로움을 최소화시킨 것입니다.

 

 

▲ 크레마샤인이 1버튼이 되면서 화면을 분할하여 활용하는 빈도가 높아졌다.

 

▲ 모든 기기가 그렇듯 추위와 고열에 약합니다.

 

 

▼ 크레마 터치 상세 스펙

크기

172 x 120 x 11 (단위 mm)

무게

215g

디스플레이

6"e-ink 16gray 디스플레이 600 x 800 해상도

입력방식

터치스크린

운영체계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메모리

256MB

내부 저장공간

4GB (최대 저장 3,000권)

확장 저장공간

마이크로 SD 카드 지원 (별도 구매)

네트워크 연결

Wi-fi

배터리 용량

1,500 mAh (대기시간 400시간)

지원 파일 포맷

ePub, PDF, 이미지뷰어에서 JPG, PNG, GIF, BMP, ZIP 파일 활용 가능

기기색상

화이트, 블랙

구성품

본체, USB 케이블, 간편 사용 설명서, 보증서(충전 어댑터는 별도 구매)

 

 위 내용은 크레마터치 제품의 상세 스펙입니다. 그렇다면 크레마샤인은?

 

크레마샤인

제품사양

용량 8G
크기 169x116x9.5mm
무게 185g
해상도 1024x758
디스플레이 형태 152.4mm E-ink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색상 레벨 6 그레이
색상 화이트, 블랙
OS 안드로이드 4.0 ICS

 

 일단 아까도 언급한 것처럼 용량에서부터 2배의 차이가 납니다. 크레마터치는 4G, 크레마샤인은 8G. 크기는 크레마샤인이 더 작아졌고, 덕분에 무게도 30g 정도 차이납니다. 메모리(RAM)도 크레마샤인이 512 RAM으로 크레마터치 보다 2배 더 빠릅니다. 해상도에서도 크레마샤인이 더 작아졌지만, 1024x758을 지원하면서 디스플레이도 크레마터치보다 더 깔끔하게 출력됩니다.

 

 나머지 부분은 중요도가 떨어지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제품을 골라야할까?

 

 

 

▲ 와이파이를 연결하면 자동적으로 최신 펌웨어로 업데이트

 

 

  총평

 

 

 

 크레마샤인의 개봉기 및 스펙 상세 리뷰는 여기서 마칩니다. 하지만, 크레마터치, 크레마샤인, 혹은 다른 제품을 생각하는 분들까지 저도 선물용으로 생각해본 제품인만큼 구매에 앞서 상당히 고민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깔끔한 것으로는 여러가지 전자책 디자인을 찾아봤지만, 크레마처럼 깔끔한 것은 없습니다.

 

 이쁜 것을 찾으면 칼라는 하얀색, 가독성을 위한다면 검은색 바디를 추천합니다.

 

 일반 출고가로 따졌을 때 크레마터치는 12만원 선, 크레마샤인은 14만원 선입니다.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중고로 들어가면 지금 터치는 신동급 제품이 7-8만원 선, 크레마샤인은 10만원 선입니다. 또 여러가지 할인을 적용했을 때 가격을 따지면, 터치는 더 싸질 수 있습니다. 반면 크레마샤인은 아직 가격이 떨어지지 않은 물건입니다.

 

 둘 다 사용해본 소감으로는 확실히 크레마샤인이 빠르지만, 어차피 웹서핑에 주로 사용할 제품도 아니고, 단순히 책만 읽으려는 것인데 굳이 2만원이나 더 주고 크레마샤인 구매를 해야할까하는 의문도 생기는 제품입니다. 사실 4G라는 용량 3000권이라는 책을 다 담아서 다니기도 벅차고, 용량이 필요하면 읽었던 책은 지우면 그만입니다. 또 2배 가까지 차이나는 RAM 메모리 처리속도는 잠깐 읽을 책을 뒤지거나 메뉴를 활용할 때 외에는 사용 빈도가 많이 떨어집니다.

 

 고로 선물용이라면 크레마샤인도 좋지만, 실용적인 부분과 가성비를 따진다면 크레마터치가 더 적합합니다. 여러모로 사용 용도와 빈도, 그리고 활용까지 생각하여 좋은 지름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글

 2013.04.29 / 교보문고 첫 전자책 IT기기 크레마터치로 읽는 고전 미스터리 추리소설 - http://osej.co.kr/836

 2013.03.09 / 11번가 전차책 크레마 터치 Crema 개봉기 스펙 소감 감성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 - http://osej.co.kr/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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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14.02.04 08:57 신고  -   U   R
    좋은 리뷰 잘 보고 갑니다
    아직도 종이책의 질감을 잊지 못하고 실물책을 선호하는 터라
    전자책 단말들에 쉽게 손이 가지는 않네요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4.02.04 09:31 신고  -   U   R
    지난번보다 조금 나아진것 같네요^^

  3. BlogIcon adios 2014.02.04 13:12 신고  -   U   R
    저는 터치 쓰고 있는데 괜찮더군요 ^^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4.02.16 23:40 신고  -   U  
      터치를 써도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버전도 나온 상탠데 잔상에 대한 부분 정도가 수정된 상태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귀찮더군요.. ㅎㅎ~

  4. Favicon of http://mycomment.tistory.com BlogIcon 보고보고 2014.02.09 21:02 신고  -   U   R
    이런 기기들은 다른 것 보다 눈이 덜 아플 것 같아요.

  5. 버미 2014.03.17 10:55 신고  -   U   R
    크레마터치 필기메모 가능한가요? ?

  6. Favicon of http://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4.30 06:27 신고  -   U   R
    오잉! ~~ 디지털 북 시장이 정말 코 앞까지 다가왔네요...
    저는 완전, 종이세대라서....아직도 적응이.....

    종이질감, 냄새....아...전 못 버려요 + +

  7. 참나 ... 2014.07.23 23:21 신고  -   U   R
    구글 검색으로 들어와서 남깁니다
    제목부터가 엉터리인 글타래에, 크레마 터치와 샤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혀 리뷰가 없고, 실제로 구입은 하신 후 며칠이나 써 보셨는 지 궁금합니다. 제 상식으로는 제품을 전혀 이해하지 않고쓰신 리뷰 같슺니다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어세즈 2014.07.25 16:14 신고  -   U  
      안녕하세요~ 저는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글을 작성한 것입니다!
      크레마 터치와 크레마 샤인의 큰 차이점은 리뷰가 없다고 하셨는데, 제 요점이 그것입니다. 큰 차이가 없습니다~ 본문에도 내부 UI는 변화가 없고 차이도 못느낀다고 썼습니다.

      즉, 제 글을 더 자세히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둘다 근 한 달 사용을 해봤는데, 성능이 좋아진 것 외에는 돈을 더 들이는 것보다 저렴한 기종을 고르는 것이 더 좋겠더라구요. 그래서 제 글을 제대로 읽어보셨다면, 속도보다 가성비를 따진다면 이전 기종을 더 추천한다고 써놨습니다.

      다만, 이번에 새로나온 크레마원 같은 경우에는 제가 새로 리뷰를 작성했는데, 거의 일반 태블릿에 가까운 성능을 갖고 있었기에 기존 제품들과는 확연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