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악세서리 박람회의 꽃 키타스걸 허윤미 작렬!





키타스 2015 꽃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말이 별로 필요없는 포스팅이라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아! 여러분은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하실 예정이시라구요? 진짜 이 자리에서 직접 보셨으면 더 가슴이 따뜻해 졌을텐데 아쉽네요. 키타스 2015의 꽃, 말이 별로 필요없이 그저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포스팅 시작할게요.








  키타스걸 허윤미씨가 단독으로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포토존 촬영 시작 시간을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좋은 자리를 잡지 못했네요. 키타스를 돌다가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아차하며 달려왔어요. 그래도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셔터를 눌렀어요.








  영혼까지 모아모아~ 전에 쿤TV를 통해 처음 허윤미씨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또 화면으로 보는 것과 다른 느낌이 물씬 사실 섹시한 느낌도 있지만, 귀여운 페이스라 전체적인 느낌은 귀여운 편이네요!







  여기까지 사진을 딱 찍고, 갑자기 부스를 이동한다는 소리에 친구와 여기는 빨리 접고 다음으로 이동하자고 했어요. 좋은 자리를 잡아야 제 카메라로도 괜찮은 사진을 뽑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카메라나 렌즈 따위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괴물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런 능력까진 없어서 좋은 자리가 꼭 필요해요. ㅎㅎ







  처음 방문한 부스에서 허윤미씨가 들고 있던 아이템은 바로 홍체 인식을 통해 정보 보호와 유출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OCKIT이라는 녀석이에요. 지금도 우리는 지문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해제를 풀 때 참 세상 좋아졌다고 느끼는데, 나중에 홍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푼다면 더 신기하겠네요. ㅋㅋㅋ








  눈을 감은 사진도 좋아서 그냥 바로 올렸어요. 제 사진은 지금 다 찍은 후 무보정. 보정을 한다면 더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만, 저는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아름답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그대로 올렸네요. 스컬캔디 부스도 큰 편이에요. 중저가 음향기기 중 나름 제품성이 검증된 아이템이 스컬캔디라고 생각해요.





  전 그냥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태양권을 맞고 계시는 허윤미씨. 모델들이 알게 모르게 사진사들에게 불만을 가지는 부분이 플레시죠. 아무리 직업 정신을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뭘해도 제일 적응하기 어려운 게 플래쉬라고 말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물속에서 눈을 뜬 것처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눈이 아프지만 참아내고 버티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허윤미씨 오늘도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 ㄷㄷ












  아마 지나가던 사람도 허윤미씨에게 10번의 시선을 던지고, 한 번의 시선을 제품에게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1번이라도 사람들이 봐준다면 업체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아무튼 그만큼 허윤미씨의 미모가 돋보였다는 소리에요. ㅋ









  좀 어두운 곳에선 제가 플래시를 터트릴 일이 없다보니 사진 전체적으로 노이즈가 작렬하네요. 이미지라도 작으면 괜찮은데 제가 또 큰 이미지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가감 없는 사이즈 그대로 갈게요!






  몇 장 없는 뒤태 사진이에요. 허윤미씨가 좌우 계시는 분들 모두 커버하시느라 다른 곳을 보실 때 뒷모습을 찍었어요. 앞 포즈를 신경쓰느라 뒷 포즈가 엉성한 경우가 있었지만, 우아한 자세로 보일 때 찍었어요. 앉아서 찍는 중이라 다리가 아팠는데, 처음엔 앞자리가 아니었다가 양보를 받은 덕분에 다리 아픈 것을 티내기도 어려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자리를 비켜주신 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ㅋ








  여기까지 찍은 사진이 끝이에요. 사실 허윤미씨는 다음 행사까지 참여를 쭉 하셨는데, 제겐 그 행사가 무의미했던 관계상 패스를 외치고 키타스를 나왔어요. 무슨 행사냐구요? 키타스에선 연례 행사로 키타스백, 다른 곳에선 럭키백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하루에 선착순 몇 명에게만 기회를 주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키타스를 총 3번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키타스백을 놓쳤어요.


※ 스마트 IT 악세서리? 앱세서리? 키타스 2015 방문 후기 ▷ http://osej.co.kr/1017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사진도 접고 포스팅도 여기서 접을게요. 여러분 키타스 다음엔 꼭 방문하세요. 키타스백도 노리시고, 좋은 아이템도 노리시고, 이쁜 키타스걸로 지친 삶을 힐링좀 하시구요. 저도 다음엔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씨유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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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22:19 신고  -   U   R
    멋져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2. BlogIcon 싸라있네 2015.10.07 11:05 신고  -   U   R
    예뻐염~! 싸라있네~!!ㅋㅋ

럭키백 2015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소식!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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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스 2015 악세서리 박람회! 벌써 몇 년 동안 치뤄진 행사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것 같아요. 그리고 한 번이라도 키타스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키타스에서는 주최 기간 동안 키타스백이라 하여 타 브랜드처럼 럭키백 행사를 진행한다는 사실도 알고 계실거에요.


  몰랐던 사람이라도 이 포스팅을 통해 럭키백 소식을 알았을테니 이번 기회에 키타스에 방문하여 2만원의 참가비를 내시고, 득템의 행운을 노려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키타스백은 2만원에 구매해서 제일 안좋은 상품만 들었어도 최소 5만원의 가치를 뽑아낸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죠. 물론 가끔 케이스 같은 게 내가 필요 없는 녀석이 걸려서 슬픔모드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복불복의 재미가 랜덤하게 상품을 받는다는 것에 있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이 키타스백에는 랜덤하게 어떤 상품들이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키타스백 구성품!





  키타스백은 구매하는 순간 행운의 여신이 주인공을 찾기 시작해요. 구매처는 일단 키타스 2015 매표소에서 이뤄지고, 20일(목), 21일(금), 22일(토) 각각 200명에게 판매를 해요. 또 2만원은 빠른 진행을 위해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주의사항이네요. 카드만 달랑 들고가면 구매를 못하는 비참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키타스백 2번 정도를 구매했는데, 2번 다 사람이 많아서 겨우겨우 구매했어요...





  이제 본격적인 구성품 알아보기!





ECBC 모바일 디바이스 전용백팩 (총 3개)





한동안 구글에서 출시해서 유명세를 탔었던 미러링 제품들!! 미라캐스트





  피아톤 블루투스 헤드폰 MS530(1개) // 앗 헤드폰도 있다니!!!





  Zorloo zero 이어폰!!




  기본적인 것 중 하나인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 렌즈~ :)





  한 동안 핫했던 아이템으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블루투스 이어폰!!!






  스마트폰으로 저주파 치료를?? ㄷㄷ...






  대륙의 실수 휴대용충전기 미 파워 뱅크!







  방수케이스와 방수팩 등등도 들어있네요!





 고급가죽케이스!





우린 블루투스 키보드!!!





핼스밴드!!!





  스마트폰 게임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컵 컵타임~~





  정말 다양한 제품이 들어있는 것 같네요. 대략적으로 이런 구성품이 있다는 것을 살펴봤는데, 아마 다른 제품들도 많을 것 같네요. 제발 이번에 가서는 좋은 녀석 좋은 녀석 ㅠ.ㅠ!!! ㅎㅎㅎ


  그리고 키타스백만 유명한 게 아니죠. 최고의 볼거리 키타스걸도 키타스의 연례 명물 중 하나에요. 레이싱걸을 위시한 다양한 모델들이 키타스에 방문하여 포토 타임을 갖고 제품 모델을 해주는데, 남자분들의 눈이 참 즐거운 시간이에요!


  이번에는 허윤미씨가 키타스 2015의 단독 키타스걸로 선정 되었다던데.. 과연 허윤미씨는 어떤 분일까요? 한 번 보실래요? 으왕 이런 미인이라니... 온다니... ㅠ.ㅠㅋㅋ


허윤미씨!








  아마 이번에도 전시장 여기저길 다니면서 전시회 참가기업의 제품을 홍보해주는 역할도 할텐데 따라다니면서 제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물론 제품보다는 키타스걸이 더 눈에 잘 띄어요...ㅋㅋㅋ 넘 이뻐서.. 아무튼 여러분 이번에도 키타스백 득템하시고, 키타스걸로 힐링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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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전용터치펜의 진화 와이드벤티지 모션펜(motionpen)!

 

 



터치펜의 진화? 모션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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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어디선가 많이 보던 비쥬얼! 사실 몇 년 동안 보이지 않아서 이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터치펜인데, 몇몇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터치펜이 없어서 참 불편하죠. 손가락은 두꺼운데, 얇아지고, 원하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 땐 펜이 절실하고, 삼성이 성공했던 이유는 이런 차별화 전략을 공략한 것이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스티브잡스가 말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잠깐의 혁신에 눈을 삼성에게로 돌렸었지만, 지금은 다시 애플에 열광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도 우리에겐 펜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몇몇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이템을 내놓죠.

 

  이번 키타스(Kitas 2015)에 참가하는 기업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이 그런 제품이에요.

 

 

 

 

  키타스는 앱세서리를 취급하는 박람회에요. 인터넷에서 가끔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하곤 하는데, 그런 아이템들을 박물관처럼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키타스죠. 일반 박람회처럼 타 기업에게 신청을 받아 부스를 제공하고, 각 기업은 부스를 통해 아이템을 전시, 홍보, 판매를 해요.

 

  터치펜의 한 종류인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은 애플전용터치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폰6(iphone6)와 아이패드(ipad)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은 둘째 치더라도 아이패드에는 터치펜의 활용도가 큰 편이에요. 모션펜의 가장 큰 장점은 배터리도 따로 없으며,  블루투스 페어링도 없이 애플 제품에 모션을 줄 수 있다는 거에요.

 

 

 

  일명 호버링(Hovering), 이 기술은 펜을 화면 멀리에서 띄어서도 사용 가능한데, 앞서 말했던 것처럼 블루투스를 연결한 것 아니지만, 가능하다는 것이에요. 저도 직접 사용해본 것은 아니고, 지금 기술적인 부분 설명만 보고 듣고 작성을 하는데, 덕분에 키타스 당일 부스에서 꼭 구경을 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네요.

 

 

 

 

 

  또 이런 호버링 키술을 응용하면 다양한 모션 효과 적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일단 줌인 기능, 모션펜을 들고 가까이 가져가면 확대도 되고, 펜을 뒤집어서 사용하면, 지우개 기능도 있어요. 모션펜이 이럴 때 강점을 발휘한다고 하는데, 어플이 따로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필기를 할 때 손도 화면에 닿기 마련인데, 모션펜 어플을 사용하면, 이런 필기와 스캐치 동안 손이 닿는 부분은 반응이 없고, 펜이 닿는 부분에만 동작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런식으로 모션펜을 활용하여 쉽게 작성하고, 쉽게 지울 수 있어. 태블릿의 활용도를 살렸다는 강점이네요.

 

 

 

 

 

  또 세밀한 작업을 위해 줌 기능도 있고, 배터리 효율을 위해 필기를 하지 않거나, 스캐치를 하지 않을 때 화면이 꺼져서 배터리가 절약되는 기능도 있어요.

 

 

 

 

  또 모션펜의 기능을 활용하여 네비도 쉽게 확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모션펜의 기능 등을 통해 우리는 앱세서리의 특징을 다시 발견할 수 있어요. 모든 앱세서리가 이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무조건 꼭 필요한 아이템은 거의 없다. 하지만? 요즘 다시 성행하는 단어 '키덜트'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면 재밌고, 유용한 아이템들이 바로 앱세서리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러한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이라 구경하는 것도 좋고, 구경하다가도 이건 꼭 사야해라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번 키타스에서도 좋은 아이템을 많이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이걸로 모션펜의 전반적인 기능을 살펴봤는데 저도 오는 8월 22일 키타스를 방문할 예정이라 그때 방문하면 와이드벤티지 부스에 방문하여 꼭 모션펜을 만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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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지키는 건강 IT 스마트 컵타임




물로 지키는 건강 스마트 컵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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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많이 마시는 게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았어요. 물론 사실이고, 물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일부죠! 이제는 물을 마시는 것 조차 스마트한 초이스가 필요할 때에요. 요즘에 등장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 모두 기호에 맞게 스마트함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키타스 악세서리 컵타임도 마찬가지에요.


  최근 출시하는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들은 '꼭 필요한 물건인가? 예스 or 노'라는 질문에 보통 '노'라는 선택을 많이 받게 되어있어요. 사실 스마트워치도 우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죠.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우리들의 생활을 좀 더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함을 담고 있어요.


  즉,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 느낌이죠!





  미케어코리아가 바로 그런 일상의 물품을 제공하는 곳이에요. 이들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는 스마트 체중계가 있는데, 사실 체중계라고 한다면 그냥 몸무게만 재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스마트 체중계는 측정한 체중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고, 더 나아가 비교 분석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체중계에요.


  이런 것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던가요.





  이런 앱세서리를 만드는 회사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제품은 스마트컵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컵이 똑똑해 진다면? 과연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진짜 궁금했는데, 아니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의 아이템이에요.


  이 아이템의 이름은 컵타임, 똑똑한 물컵이에요.






   '물을 마시는 건강한 습관'이 이 컵타임의 슬로건!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게 빠져서 놀랐던 것 같아요. 물컵일 뿐인데 엄청나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세련되게 만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디자인을 보면서 포탈이라는 미래형 게임이 생각난 것 같고, 영화로 따지면, i-bot 같은 것들이 떠오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성능은 디자인에 맞게 잘 떨어질까?


  기본적으로 녀석은 압력과 터치에 상당히 민감해요. 이러한 기능으로, 물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온도전달센서를 통해 현재 담아놓은 음료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재주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으로 스마트컵의 성능은 끝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긴 스마트라는 이름이 붙기 위해선 보통 보정까지 해주는 역할이 있죠.





  DPAT을 통해 컵타임은 개인의 음수량, 체질과 활동량, 주변온도에 근거한 합리적인 음수시간 및 음수량을 설계하고, 이 결과를 컵에 저장한다고 해요. 저도 직접 사용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큰 체감은 못하고 있지만, 주기적인 음수량을 조절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상당히 획기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디자인은 세 가지 색상으로 담았네요.





  또한 메인 게이지바를 통해 남아있는 음료의 양과 온도를 색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 IT 아이템이라고 해서 물컵인데 씻을 수 없으면 안되겠죠? 보통 IT 제품은 물에 민감하지만, 이 녀석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방수기능이 있어서 세척도 가능해요. 기기가 지켜주는 건강도 중요하지만, 세척과 능동적인 움직임도 건강의 척도라는 것 아시죠?





 지금까지 어세즈였어요. 이제 키타스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기대되네요. 빨리 키타스 일정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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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만한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Wekey)




초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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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은 뭔가 좋은데 아쉬워~"

  "나는 넓은 화면을 원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죠. 저 역시 그런 부류의 사람이에요. 진짜 전에는 이러한 부분 때문에 태블릿 PC가 정말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생기면 또 악세서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죠. 저는 카페를 좋아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태블릿 PC 지참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태블릿 PC는 문서 작업도 가능하고, 다양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현대 최고의 걸작들 중 하나죠. 하지만, 문서작업을 할 때 태블릿 PC의 자판 키보드는 정말 불편하다는 것을 느껴요.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악세서리는 무엇?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





  저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지만, 조만간 열리는 키타스 2015에서 새로운 무선키보드를 장만할 용의도 있어요. 이번에 키타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서 악세서리를 살피던 중 발견한 이상적인 블루투스 키보드가 바로 이 우린의 '위키'에요.





  위 동영상은 제가 2012년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 동영상이에요. 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도 참 깔끔하고, 애플 제품에 특화된 장점이 있는데, 우린의 위키(Wekey) 같은 경우에는 더 얇고 가벼우며, 디자인도 더 유니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럼 잠깐 우린의 위키가 말하는 자신의 장점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슈퍼 슬림! 2.5mm!  165g ±5


   두께는 1cm도 안되는 2.5mm, 이들의 방향성은 점점 얇고 가벼워지는 태블릿PC에 발맞춰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비율적으로 가벼워저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것이에요. 무게는 165g 정도로 휴대하기에 불편함 없는 가벼움을 선사했네요.


   하지만, 얇고 가볍다는 것이 주는 불안함도 있죠. 잔고장 또는 쉽게 휘거나 부숴지지 않을까라는 것이죠. 최근에는 아이폰6가 출시되면서 사람들 사이에 뜬 이슈가 얇고 이쁘지만, 주머니에 휴대를 할 경우 휘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상대적인 차이가 있지만, 얇고 이쁜 것에 대한 불안감을 사람들은 항상 가지고 있죠.





2. 강하다?


  우린의 위키(Wekey)는 얇지만,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숴지지 않는다는 광고를 하고 있어요. 여러 장의 초 박막형 필름을 압착한 구조라 유연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러지거나 키가 고장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잘 읽어보면,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그래도 자동차가 지나가면 무조건 부숴지지 않는 것은 아니고, 고장날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도 좀 섞인 느낌이에요.


  그래도 얇아진 기준으로 예전에 태블릿 PC의 블루투스 키보드, 무선 키보드에 비하면 훨씬 내구성이 단단해지고, 강해진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실생활사용 기준으로는 아주 튼튼하다는 뜻이겠죠?





3. 생활방수


  얼마 전 어세즈는 처음 장만한 기계식 키보드에 물을 엎었어요. 10만원 선의 중저가식 기계식 키보드였지만, 그래도 엄청 놀랐어요. 설마 고장나는 것은 아니겠지? 반신반의 걱정했는데, 아직까진 아무 탈 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라면?


  아마 더하면 더했지 생활 방수가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템이죠. 아마 밖은 집보다 더 많은 방면에서 액체에 위협을  받을거에요. 우린의 위키는 물이나 커피, 기타 음료에 대해 그냥 잘 닦아내면 생활방수가 내재된 제품이라 걱정이 없다고 하네요.


  (... 이러면 나중에 실제로 물이나 커피를 뿌려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는데요...? ㄷㄷ...)





4. 메뉴모션, 제스처, 리모콘 기능!


  태블릿을 사용하면 가끔 터치가 불편하고 귀찮을 때가 있어요.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마우스가 절실하고, 그게 아니라면 노트북처럼 터치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우린의 위키(wekey)는 그러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제스처와 메뉴모션으로 쉽게 태블릿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기본적으로 태블릿에서도 노트북의 터치패드 역할을 하며, 인터넷 화면에서는 휠의 역할도 감당해요. 특히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해본 분들이라면, 크고 무거운 태블릿들이 얼마나 사진 찍기 불편한지 아실거에요. 거치를 해놓고 찍기도 어려운데, 위키는 카메라 리모콘 기능이 있어 쉽게 멀리에서도 태블릿으로 카메라를 찍을 수 있어요.


  이런 기능은 제가 지금 사용하는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없는 것들이라 참 이색적이고, 위키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기능인 것 같네요.





5. 디자인과 색상


  현재까지 나온 우린의 위키는 두 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진 상태네요. 화이트와 블랙, 블루투스 키보드를 장만하려는 사람에게는 여기부터 고민이 시작될 것 같네요. 사실상 사람들의 눈은 거진 비슷하다고, 아이폰 역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화이트 색상에 표를 줘요.





  화이트의 장점이라면, 깔끔하고, 가볍고 이쁜 느낌을 준다는 것이죠. 반면 그에 따른 사용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은 때가 타고, 점점 누렇게 변해간다는 것이에요. 지금 제 블루투스 키보드가 화이트 색상인데, 지금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변한 느낌이에요. 반면 검은색은 강하고 냉철한 느낌을 주죠. 사용자로 하여금 다소 화이트보다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얜 처음부터 검해서 더 검게 변할 걱정이 없다는 것이죠.







6. 마무리


  글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제가 아직 위키를 직접 사용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느낌만으로 이 제품을 봤는데, 이번에 8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는 키타스에서 실물을 보고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의 가장 강점은 가볍거나 강한 것이 아닌, 일반 노트북 형식의 터치패드와 다양한 기능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다른 제품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 때 불편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다양한 분야에서 상을 받은 제품인만큼 제품성도 뛰어날 것이라 기대하며, 다가오는 키타스(Kitas)에서 제 구매욕을 확 당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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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6 16:57  -   U   R
    비밀댓글입니다

쿡방과 함께하는 스마트 주방, 염도계 샐리 in KITAS 2015






염도계 샐리 키타스와 함께!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최근 쿡방(Cook) 채널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주방도 덩달아 풍성하게 바뀌고 있어요. 사실 해외에서도 이런 요리 방송들이 주를 이룰 때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쿡 열풍은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각자의 주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요. 즉,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요리 방송이 뜨면 해당 셰프의 레스토랑이나 해당 요리의 식당이 붐을 일으켰다면, 현재 우리의 쿡방 붐은 개인의 요리 레시피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는 뜻이죠.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키타스 서포터즈가 되면서 쿡방과 관련한 스마트기기를 알게 되었네요.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주방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스마트한 기기들이 하나 쯤은 있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뜻이에요. 주방과 스마트 IT의 만남이라 조금 이색적이긴 하지만,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빛과 같은 조미료 소금에 대한 스마트 기기에요.


  이름하야 염도계, 샐리!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고나트륨, 고지방, 저영양소.. 이러한 식습관의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성인병을 초래하며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었죠.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지만, 아프더라도 조미료가 들어간 맛있는 음식을 먹겠다라는 주의가 참 많아요. 하지만, 이런 입맛은 사실 이미 그 조미료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세요?


  평소에 소금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먹던 사람이 밖에서 파는 조미료가 팍팍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거부감을 비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저도 한 동안은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기 위해 저염식을 지향하기도 했기에 그러한 입맛을 이해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음식의 꽃 소금 이거 완전 놓치긴 아쉽잖아요. 먹는 낙이 있는데...!






  염도계 샐리는 언제 사용하느냐?


  저 같은 경우에는 음식점에서 이렇게 맛있는 된장국, 소금을 팍팍 넣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진짜일까? 하고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그때마다 '그래 많이 넣었겠지~'하면서 넘기긴 했는데, 염도계 샐리가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실제 이 국물에 들어간 소금양을 대략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이렇게 소금이 들어간 국물 또는 물에 스마트폰 앱과 샐리를 이용해 측정하는 거에요. 물론 같이 음식을 먹는 친구가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조금 불편한 눈치를 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야, 지금 밥상 머리 앞에서 뭐하는겨?"


그럼 이렇게 대답해줍시다.


"난 나의 미래와 너의 미래를 지킬거야!"


핵꿀잼.





  결과가 나왔네요. 다소 오차가 있을거라고는 써있지만, 온도와 염도에 대한 정보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게다가 샐리가 직접 이 국물은 적당하다고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네요.





  이러한 기록은 샐리가 스스로 저장하며, 사용자가 원한다면 이것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어요. 아마 식품 관리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겐 특히나 더 유용한 아이템일 것 같네요. 아니면 우리 어린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부모님이나 어린이집의 경우엔 이런 제품이 하나 있으면 가족의 건강을 신경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의 상세 내용이에요. 측정 범위가 나와있네요. 온도에서는 100가 안되는 99℃까지 측정을 하기 때문에 팔팔 끓는 물이 아닌 이제 요리가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을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항목에서도 음식물의 염도 및 온도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저도 실물을 만져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키타스에 방문해서 한 번 보러 가야겠어요. 나름 요리를 취미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 관심이 가는 제품이거든요. 이번에도 키타스를 방문한다면, 총 세 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도 재밌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 지갑 훅훅 털리겠네요.. ㅠ.ㅠ ㄷㄷㄷ


  아무튼 올해도 키타스 기대해볼 수 있는거죠~?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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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W KITAS의 꽃 키타스걸, 이다희, 이성화 사진 촬영기! [미러리스 NEX-5]

  키타스걸 반짝반짝 눈이 부쎠 놎놎놎놎!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 못다올린 키타스 2013 겨울 소식이 있어서 마저 올립니다. 키타스는 여타 IT쇼와는 달리 악세서리와 음향기기의 비중이 아주 크기 때문에 다른 쇼보다는 좀 더 여성스럽고 감성적인면이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 관람객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볼거리가 많은 쇼인만큼 쇼의 꽃 중에 꽃 키타스 걸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KITAS는 이미 2013년에 2회에 걸쳐 진행이 되었습니다. 한 번은 킨텍스에서 그리고 겨울에는 코엑스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두 번의 행사 모두 아름다운 키타스걸들이 참여를 했고, 어세즈는 DSLR과 미러리스를 챙겨서 열심히 셔터를 눌렀습니다. 봄-여름 즈음의 KITAS와 겨울 행사에서 각기 다른 점을 또 찾자면, 어세즈가 봄-여름 땐 DSLR을 갖고 갔었고, 겨울에는 미러리스를 챙겨서 갔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재밌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 5월 키타스걸, 방은영 송채은 촬영기 - http://osej.co.kr/841

 

 ▶ 5월 키타스걸, 여러 곳 부스걸 촬영기 - http://osej.co.kr/843

 

 이전 포스팅과 이번 포스팅에 모델들을 한 번 잘 살펴보시면 답을 알 수 있습니다. 미러리스와 DSLR의 차이거나 혹은 모델분들의 스킬 차이 정도의 힌트를 드리자면 아마 알아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럼 2013 KITAS W의 현장을 보시죠.

 

 

 

 식사를 마치고, KITAS 럭키백을 나눠주기 전 가지는 행사가 바로 키타스걸들의 부스 순회인데요. 5월 달에도 순회를 했었다는데 저는 그때 키타스백을 나눠줄 때 잠깐 찍는 바람에 여기저기 돌아다녔던 것을 몰랐습니다. (뭐 이번에 알았으면 된 것이겠죠? ㅋㅋ)

 

 

 

 레이싱 모델 이성화씨(왼쪽 파란옷), 이다희씨(오른쪽 빨간옷)입니다. 겨울인데 옷을 참 얇게 입고 나오셨군요. 감사합니다.(? just jokeㅋ) 아무튼 이분들이 나오니까 미러리스를 갖고 있던 저는 입지가 참 좁게 느껴지더군요. 아는 동생도 카메라에 아빠백통이나 이것저것 달고 다니면서 준 기자급의 포스를 풍기고 다니는데 저는 미러리스 NEX-5를 챙겼던지라 다소 씁쓸했습니다.

 

 그나마 미리 줄을 섰던 탔에 미러리스를 들고 앞에서 찍을 수 있어서 이성화씨와 이다희씨의 얼굴은 찍을 수 있었습니다. IT기기에 관심이 많지만, 풍족하게 사는 편은 아니라서 이사를 앞두고 컴퓨터와 기타 이것저것 돈 지출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키타스에서 모델 이성화씨도 이뻤지만, 이다희씨 쪽에 좀 더 가까이 있었고, 더 마음에 드는지라 저는 대부분 이다희씨 사진을 찍었으니 이성화씨 팬들은 양해바랍니다. 매우 주관적인 블로그라는 것을 다시 인지시키며.. ㅋㅋ

 

 

 

 NEX-5의 설정은 'P' 자동으로 돌려놓고 찍었습니다. DSLR 쓸 때 처럼 수동으로 돌려놓고 찍었더니 익숙하지 않아서 색감이 마음에 안들더군요. NEX-5 자체도 이제는 소셜커머스에 등장하는 구식 카메라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촬영 당시의 색감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KITAS 홀 자체의 빛도 적었으니 NEX-5의 플래시를 사무실에 두고온 제가 죄인이죠... ㅠ_ㅠ

 

 

 

 거의 유일하다고 볼 수 있는 전신 샷. 계속 부스를 이동하기 때문에 어색한 수동 조절로는 자칫 사진을 한 장도 건지지 못할 것 같아서 아예 자동으로 미친듯이 눌러댔습니다. 왜? 저는 플래시를 두고 왔으니 남들이 플래시를 터트릴 때 그 빛을 이용해서 찍기 위해서죠..-_-;; 맘 같아서는 폰을 꺼내서 플래시를 비추고 싶었습니다만... 욕먹을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하나 건졌다고 생각하는 잘나온 이다희씨 사진? 그 대포를 가지고 돌아다닌다는 동생은 출사도 자주 나가고 모델분들을 많이 찍었다기에 고품격의 사진들을 많이 담아내지만, 저는 그런 느낌의 사진보다는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이쁘다고 생각해서 이런 사진들을 더 좋아합니다.

 

 

 

 아마 사진을 찍는 분들은 모델의 손에 들린 액세서리들은 대부분 눈에 안찰 것 같습니다. 사실 메인은 액세서리여야 되는 것인데 이게 남자들이라 어쩔 수 없다고 변명합니다. 부스를 옮기는데 자연스런 모습을 찍겠다고 한 두 번 따라다니고 저는 빠졌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20-30명 우르르 몰려다니니 힘들더군요.

 

 이다희씨 정말 미인입니다. 더불어 이전 제 포스팅과 다르다고 했던 점들을 알아채셨나요? 물론 제 실력이 미흡해서 사진이 적은 것도 적은 것이지만, 일단은 이번 촬영에서는 모델들의 응시샷이 매우 적습니다. 5월에 다녀온 키타스에서는 방은영씨 위주로 사진을 찍었는데 렌즈가 미흡함에도 제 카메라에도 자주 시선을 두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딱 두 번, 손가락으로 셀 수 있을 만큼 보셨더군요. 크흠 ㅠ_ ㅠ 미러리스를 쓸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챙겨온 것인데 참 '장난감 같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IT 제품에 관심이 많은 분들도 다들 하시는 말이지만, 아직 멀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요즘 나오는 것을 써본 분들은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DSLR이라고 외치는 사람이 많은 이유!)

 

 아무튼 이렇게 키타스걸에 대한 내용도 담았네요. 올해 2014년에도 KITAS가 열리면 참여할 예정인데 후훗. 재밌겠군요. 악세서리 뽐뿌에 키타스걸을 구경하는 재미까지ㅋㅋ 친구를 데리고 돌아다니면 돈을 얼마나 쓰는지.. 돈도 없는데.. 천원- 이천원, 만원- 이만원.. 흙흙 ㅠ_ㅠ 암튼 담에 더 재밌는 내용으로 돌아옵니다. 뿅! (안구정화 성공? ㅋㅋ 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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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Q의 성공 2014.01.11 14:56 신고  -   U   R
    아름다운 모델분이네요 ㅎㅎ
    즐거운 주말을 보내셔요~~

키타스 2013 W, 스마트 악세서리 겨울 전시회에서 방랑하기!

  키타스 2013 겨울 방랑기! -1

 

 

 

 

 

 

 겨울엔 추워서 거의 집에서 생활하는 어세즈가 간만에 밖으로 나와서 생산적인 활동을 했습니다.(-_-; 사실은 소비적 활동) 여름에도 한 번 열렸던 스마트 악세서리 및 음향기기 박람회 키타스가 그 일차적인 목표였습니다. 이번 키타스 W는 지난 여름과는 다르게 킨텍스에서 열리지 않고, 코엑스에서 열려서 추가적으로 그 옆에서 열렸던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도 참관을 하면서 더욱 견문을 더 넓히고 올 수 있었습니다.

 

 전에 킨텍스에서 열렸을 때도 옆에 큰 행사가 있었던 것 같지만, 애니메이션 산업이나 캐릭터 산업에 관련된 것들이라 당시 제 성향과는 거리가 있던 박람회였습니다. 각설하고, 아무튼 이번 키타스가 강남에서 열려서 그런지 여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왔던 것 같습니다. 키타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총 3일 동안 진행을 했지만, 저는 마지막 날인 21일만 참가를 했습니다. (신입사원의 비애 ㅠ, 아니 직장인의 비애..)

 

 

 

 

 

 아침 9시 쯤 도착했는데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아는 동생은 6시쯤 키타스에 도착을 했는데 그 동생이 도착을 했을 때 이미 약 50여명이 키타스백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여름 키타스도 선착순 개념이 있었지만, 줄을 서지 못하게 하는 바람에 사고가 날 뻔하는 등 운영의 미숙함을 보였다면 이번에는 다소 안정적인 진행을 했습니다.

 

 

 ▶ 대박행운 럭키백! 키타스 백이란 ? - http://osej.co.kr/827

 

 

 물론 그럼에도 늦게 온 사람들 중 새치기를 하는 등 기존에 온 사람들과 실랑이가 벌어지면서 소동이 일어나는 사태도 있었습니다만, 어찌저찌 키타스백 행사는 넘어간 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음에는 일찍 온 순서대로 번호표를 나눠줘서 새치기를 못하게 만드는 노련함이나 다른 대비책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선 줄이 입장하는 줄이라면 위 사진에 나온 줄은 키타스백을 받기 위해 선 줄입니다. 저곳만 어째 바글바글한 느낌이지만, 사실입니다. 이게 바로 키타스백의 파워!? 이번에는 누가 빔프로젝터 혹은 스마트워치의 주인이었을까요? ㅎㅎ

 

 

 

 

 10시 입장이라 10시가 땡하자마자 입장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 많았던터라 여기도 역시 새치기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만약 이 글을 보면서 평소에 새치기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머리를 굴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머리가 없어서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아후.. 다시 생각하니 잠시 빡침)

 

 그냥 그러려니 하려다가 아직도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보니 잠깐 화가나서 몇 마디 했습니다.

 

 "학생,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도 생각해야지."

 

 지목을 당한 학생은 뻘쭘해서라도 뒤로 빠지려고 했지만, 친구놈으로 보이는 녀석이 그냥 앞으로 그대로 끌어당겨서 들어가더군요. 몇 마디 더 하려다가 친구가 말려서 그만뒀습니다. 전에는 이런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안썼지만, 요즘은 조금 민감해진 것을 느낍니다. 여러분 예절을 지킵시다. 오래 걸려도 그만큼 앞에 사람도 그만큼의 시간을 기다린 것입니다...

 

 아무튼 들어왔으니 계속 구경합시다...!!

 

 

 

 

 

 

 사실 키타스는 킨텍스에서 코엑스로 행사 장소를 옮겼지만, 규모는 더 줄어든 편이었습니다. 일단 겨울이라서 시즌을 좀 더 작게 잡았나 싶기도 했지만, 그만큼 퀄리티나 안정적인 운영의 질은 더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지나가면서 재밌는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앉아 계셨으나 알고보니 관계자분... -_-;;

 

 LEAP Motion이라는 제품으로 손짓으로 이것저것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제품인데 다양한 분야에 응용할 수 있겠지만, 여기 부스에선 당장 재미를 위해 게임에 립모션을 적용하여 보여줬습니다.

 

 

 

 

 세팅을 하시고, 시연을 하는데 처음에 셋팅을 마치면 주변에 관람객에게 비켜주실줄 알았지만, 그냥 직접플레이 하셨습니다. (물론 나중에 비켜주심... ㅋㅋ) 마치 정말 재밌다는 것처럼 진지하게 플레이하셨던 두분이 참 재밌었습니다. 이런 IT 제품 외에도 서브 IT 제품들도 많았습니다. 악세서리가 대표적인 것들이죠.

 

 

 

 

 

 제가 구매한 감성 라투투 케이스, 사실 케이스도 이쁘지만, 케이스를 담아주시는 박스가 더 예뻐서 질렀습니다. 어세즈는 아직 옵티머스G프로 기종을 사용하는데 요즘 옵G프로 사용자가 줄어들면서 케이스 제작 수량도 줄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쓰고 싶었던 디자인이 많이 없었던게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도 라투투에서 고릴라 삼각대나 거치대도 팔았지만, 선물용 아니면 딱히 필요 없을 것 같아서 과감히 패스! 이런 박람회를 전전하면 주머니가 점점 가벼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ㅠㅠ 절제가 잘 안됩니다. 다음은 라투투에서 케이스를 샀으니 여기저기 신나서 돌아다니는데 뙇!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한 명을 둘러싸고 있었습니다. 작업대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은 것으로 보아 뭔가를 새길 기세라 기대하면서 관람에 동참을 했습니다. 관람만하면 사람들이 이렇게 웅성거리며 모이진 않을텐데 그렇게 생각하며 그 뒤로 줄을 섰습니다.

 

 

▲ 적용 가능 예시 진열

 

 그 부스 옆에는 이렇게 진열대가 있는데 각종 금속류 또는 케이스, 배터리 등에 이 기술을 통해서 쉽게 글을 새길 수 있고, 그 외에도 아주 정교한 작업도 가능하다는 팜플렛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바이어로 참가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저희가 줄을 서는 동안에도 많은 바이어분들이 부스를 찾아서 이것저것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줄을 서서 기다린 끝에(약 20분이 걸린 것 같음;;) 드디어 제 케이스에도 글씨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 글씨를 설정하는 모습

 

 

 

 ㅠ_ㅠ 조금 삐뚤하지만, OSEJ(어세즈),Jilim(지림)이라는 두 가지를 새길 수 있었습니다. 원래 케이스는 조금 밋밋하게 보일 수 있는 감성 케이스였는데 이름을 새기니 조금 지저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유니크한 느낌이 생겼습니다. 없던 게 생기니 더 신나서 키타스를 돌아다녔던 것 같습니다. ㅋㅋ

 

 

 

▲ 컴아트 블루팝 Blue pop

 

 여기저기 살펴보니 컴아트라는 회사의 블루투스 제품이 보였습니다. 사실 블루투스는 잘 사용하면 약이지만, 제품성이 떨어질 땐 독이라 과감하게 추천하기 참 어려운 제품입니다. 일단 디자인의 면에서 컴아트의 블루팝은 곡선과 각의 미를 잘 살렸습니다. 색상도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화이트! 그러나 일반적인 헤드셋이 아닌 오디오라서 착용은 목에 걸치는 정도로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흑형들이 커다란 라디오를 들고 '와썹요맨!'했다면, 현대판 흑형들은 이런 제품 하나 걸치고 '와썹'을 외칠 것입니다.

 

 

 

 

 그 옆에는 에어트리입니다. 여기도 다양한 블루투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었는데 단연 돋보이는 제품은 무난한 스피커보다 혼자 3D 영화관에 온 느낌을 살릴 수 있는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였습니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의 경우 물론 다른 곳도 전부 기술력은 갖췄겠지만, 소니가 가장 먼저 크게 이슈를 터트렸던 제품입니다.

 

 소니는 가장 먼저 HMZ-T2를 선보이면서 혼자 집에서 영화를 감상하는 사람들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후덜덜한 가격(약 100만원 초중반선)에 인기를 끌지 못하자 좀 더 밋밋한 디자인으로 보급형 헤드마운트를 출시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보급형과 고급형은 모두 계속 출시합니다. 고급형의 경우에는 최근 2013년 11월 쯤 HMZ-T3가 출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급형의 가격은 여전히 100만원을 웃도는 가격입니다.

 

 이런 시장성을 노리고 많은 기업들이 헤드마운트에 대해 관심을 가질텐데 에어트리가 그런 기업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사실 디자인은 소니의 보급형 디자인에 가깝고, 성능은 많이 아쉬웠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성능을 따진다면 그냥 무난한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 블루투스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키타스가 일반 관람객에게 재미를 선사하는 점은 바로 '할인'입니다. 평소에 잘 팔리는 기업이더라도 대부분의 제품이 최소 10%에서 많게는 떨이에 가까운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다가옵니다. 물론 홍보라는 의미에서의 할인일 수 있으나, 중간 유통과정이 줄었으니 그 가격도 다운되는 것일 것 같습니다.

 

 

 

 

 

 중간에 아콘이라는 스마트폰 거치대 제조사를 방문했을 땐 친구가 자전거에 스마트폰을 거치할 수 있는 거치대를 구매했습니다. 인터넷에선 약 4~5만원 상당의 제품을 여기선 2만 9천원 정도에 샀습니다. 약 30% 저렴한 가격입니다.

 

 

▲ 무지개 무선 키보드

 

 

 

 

 

 지금까지 저희가 키타스에서 일반적인 가전 주변기기들을 봐왔다면 마지막에 저희가 살펴본 것은 약간 더 머리를 쓰는 제품들이었습니다. 여기에서도 브레인 시리즈라고 이름을 명명했는데 다양한 제품을 살펴볼 기회가 됐습니다.

 

 

 

 

▲ 메시지나 알람을 갤럭시 기어처럼 알려주는 저가형 알람제품

 

 

 

 첫 제품은 바로 시계제품입니다. 청각장애인들을 위해 손목에 팔찌나 시계처럼 찰 수 있도록 고안을 했고, 반짝거리거나 진동이 울리는 등 전화, 혹은 메시지 알림 기능을 담았다고 합니다. 다만 갤럭시 기어가 있는 사람들에겐 크게 메리트가 있을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저는 일단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체지방 검사를 할 수 있는 제품 'iLucir'

 

 이 제품은 간단하게 휴대가 가능한 모바일체지방검사기입니다. 기본적인 신체조건을 기기(스마트폰)에 입력하고, 이 제품을 들고 있으면 우리가 체지방을 검사하는 것처럼 다양한 분석이 스마트폰에서 열람이 가능합니다. 의료계에 종사하는 분들이나 체지방 검사가 수시로 필요한 분들에겐 참 유리한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락기입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일단 한 번은 눈이 돌아갈 것 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제품에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바로 기기 호환! Gamer라는 제품인데 저희가 키타스를 방문할 당시엔 아직 갤럭시노트2를 지원하는 제품밖에 없고, 나머지 디바이스의 호환성은 현재 개발중이라고 밝히셨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저렇게 전체적으로 키타스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제가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써내려간 글도 아마 키타스의 20%도 못담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스압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있을테니 나머지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서 작성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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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ycomment.tistory.com BlogIcon 보고보고 2013.12.27 18:24 신고  -   U   R
    볼거리 많았겠습니다. 키타스백 잘 받으면 복권 같겠어요. ^^

키타스의 클라스를 알 수 있는 메디컬 디바이스, 저주파 치료기! [KITAS 2013 W]

  메디컬 앱세서리? 키타스에서 만나다!

 

 

 

 

 혁신이라는 단어는 사실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단순하고, 심플해도 우리의 생활에 융합이 잘 되었다면 우리는 그것을 혁신이라고 부릅니다.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그랬습니다. 사실 삼성도 그 정도의 기술력은 있었고, 어느 누군가가 아이폰을 모방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혁신이라는 이름은 애플의 이미지였습니다.

 

 단순히 스마트폰(하드웨어)과 앱(소프트웨어)의 조합을 잘 이끌었을 뿐인데 당시 최고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그 명맥을 맥 시장을 제외하면 지지부진한 모습만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이제 겨울 키타스도 딱 일주일, 아니 일주일도 안남았습니다. 2013년 마지막, 12월 19, 20, 21일 3일 동안 진행되는 키타스 거기에 또 하나 혁신적인 앱세서리가 등장합니다.

 

 

 ▶ 귀여운 앱세서리 장난감 코코베리 in KITAS - http://osej.co.kr/923

 

 

 

 

 

얼마 전에 포스팅한 키타스의 앱세서리는 외형적인 것, 귀여움을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실용적인 부분을 강점으로 가진 녀석입니다.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는 천재 권상우가 있었지만, 현실에선 가볍게 몸을 풀어줄 메디컬 닥터 뮤직(Dr. Music)이 있습니다. 닥터뮤직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저주파 치료기의 보급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식 저주파 치료기도 아니고, 과연 스마트폰 앱세서리 저주파 치료기 닥터뮤직이 효과가 있을까 정말 궁금 할 것 같습니다.

 

 

 

  Dr. Music은?

 닥터뮤직은 스마트폰에 있는 음악을 들으면서 리듬을 맞춰 자극을 주는 재밌는 저주파 운동기라고 합니다. 어깨, 복부, 팔, 등 몸 어느 부위에나 부착이 가능하고, 장소에 상관없이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 보통 저주파 치료기의 부작용으로는 저주파 운동기에 대한 내성이 생기면서 효과가 점차 줄어드는 것이 있는데 닥터뮤직의 경우에는 음악에 맞춰 패턴이 정해지므로 저주파 운동기에 대한 내성이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설명은 이래도 직접 사용을 해보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그래서 이번에 어세즈는 키타스에 참가해서 귀여운 악세서리 다음으로 이 녀석을 살펴볼 생각입니다.

 

 

 

 

 이쯤되면 이 닥터뮤직을 개발한 회사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인데요. 이름도 길고 독특합니다. '(주)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 한의학은 예방의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한의학의 장점과 IT기술을 융합한 것이 바로 이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의료시장 그것은 닥터뮤직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를 뒤지다가 발견한 것! 닥터 설!?

 

 당연히 스마트메디칼디바이스는 닥터뮤직 외에도 다양한 도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닥터설의 경우에는 혀 건강과 IT의 융합을 통한 의료시장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기기(스마트폰)으로 혀를 촬영해 혀의 상태를 측정하고, 혀의 상태에 맞는 허브티를 처방 받는 재밌는 앱입니다.

 

 

 

 

 

 정말 유용하고 재밌는 앱세서리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을 받는 것은 어렵지 않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한 번 직접 테스트를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저도 어려서부터 혀가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소리르 많이 들었으니 심심풀이로도 딱입니다. 그 외에도 검이경이라던지 다른 제품도 있는데 그런 것들은 직접 현장에서 체험하는 것이 더 즐거울 것 같습니다.

 

 키타스가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다니! 어세즈도 어서 서울로 떠날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

 

 

 

 

 

 

키타스는 저번에 킨텍스에서 열렸지만, 이번에는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이번에도 참가하는 분들은 착오 없이, 즐거운 관람을 하도록 합시다! 어세즈도 이번에 역시 친구들을 끌고 가기 때문에 열심히 모델들도 구경(?)하고, 스마트폰 악세서리나, 요런 닥터뮤직 앱세서리를 구경하고 와야겠습니다. 설마 뜬금없는 뽐뿌가 없길 바라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전등록을 하신 분들은 공짜로 입장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면서 어세즈는 이만 뿅!

 

 ▶ 사전등록 무료입장 - http://www.kitas.kr/new2/spectator/spectator2.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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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2.21 22:04 신고  -   U   R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밤이시길 바랍니다.

  2. Favicon of http://highmanhn.tistory.com/ BlogIcon 하이맨 2013.12.23 00:36 신고  -   U   R
    오호 신기한 장치네요 ㅎ 정말 대단한 기술발전 ㅎㅎ

들어는 보셨나 앱세서리, 움직이는 장난감 코코베리토이!

 

 

  움직이는 악세서리 장난감 코코베리

 

 

 

 

 귀여운 악세서리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듭니다. (물론 예외는 있겠죠ㅋ) 어세즈 역시 귀여운 제품이나 장난감 물건을 참 좋아하는데요. 그럼에도 귀여운 장난감이나 제품을 잘 안사는 이유는 이런 제품들을 사치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장난감도 호불호가 갈릴 수 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선물용으로는 정말 대박이라는 예감이 드는데요. 가격도 선물로는 저렴한 편이고, 독특한 개성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특히 여성분들에게 선물을 하려는 남성분들이 있다면 이 제품을 추천합니다.

 

 코코베리, 타이틀로 간단하게 움직이는 악세서리 장난감이라고 적어놨지만, 스마트폰 이어폰 부분에 꽂으면 스스로 표정을 짓는 신기한 악세서리입니다. 흔히들 이어폰 홀더는 착용하지만 일찍이 이런 아이템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연필 끝에도 귀여운 악세서리를 다는 여성분들이 있는 시대에 스마트폰에 귀여운 것을 달 수 있으면 누가 마다하겠어요?

 

 

 그리고 장난감이 그냥 표정 구경하는 것으로 끝나면 섭할텐데, 코코베리는 조금 다릅니다. 스마트폰의 어플과 연동되어 약간의 전류로 표정을 바꾸는 방식인데, 미니게임을 통하여 지속적인 고양이의 표정 변화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실물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데 12월에 열리는 KITAS에서도 코코베리 제품을 확인할 수 있으니 크리스마스 전에 선물을 살 마음이 있다면 이번 12월 19-21일 3일간 진행되는 스마트 악세서리 박람회에 참가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2013 여름 키타스에서 악세서리 둘러보기 - http://osej.co.kr/840

 

 ▶ 키타스를 밝히는 부스걸들! 방은영 편! - http://osej.co.kr/841

 

 그럼 이번에는 앱을 살펴볼까요?

 

 

 

 

 

 코코베리를 사용하려면 cocoberryCAT 앱을 일단 설치해야합니다. 앱은 무료기 때문에 걱정마세요! 코코베리를 본체 이어폰 잭에 삽입하면 앱을 실행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게임은 없고, 대부분 미니게임이기 때문에 타임 킬링용으로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직접 사용해본 제품이 아니라 이번 키타스에 참가해서 가장 우선적으로 보고싶은 몇 가지 아이템 중 하나기 때문에 눈여겨 보다가 포스팅을 남기는 것입니다.

 

 물론 크리스마스 전에 키타스에서 직접 살펴볼 생각이니 추후 리뷰도 기다려주세요!

 

 

 

 

 

 홈페이지에서는 더 이상 다양한 정보를 찾기 어려웠고, 실질적인 제품의 평가나 느낌은 역시 KITAS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후기를 남길 생각입니다. 모바일 라이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악세서리에 생각보다 집착을 하실텐데 기회가 된다면 키타스에서 볼 수 있겠네요! 참고로 코코베리토이는 하이소닉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나중에 키타스에선 하이소닉 부스를 찾아야 될 것입니다.

 

 

 

 

▲ cocoberry CAT 앱에 있는 미니게임들

 

 혹시라도 모바일 악세서리 코코베리 외에도 다양한 것들을 보고 경험하기 위해 키타스에 갈 계획을 가지신 분들은 무료로 키타스 참가 사전등록을 하시고, 당일 가셔서 공짜표를 받아 들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전등록 없이 당일 입장을 한다면 3천원 정도의 입장료를 지불해야하기 때문에 간단한 등록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키타스 사전등록 페이지 - http://www.kitas.kr/new2/spectator/spectator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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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12.01 17:45 신고  -   U   R
    탐나는 아이템인걸요 ㅎ
    깜찍합니다 ㅎ

  2.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BlogIcon S매니저 2013.12.01 17:56 신고  -   U   R
    너무 깜찍하게 생긴거 같네요.ㅎ
    가지고 싶습니다.ㅎ

  3. Favicon of http://highmanhn.tistory.com BlogIcon 하이맨 2013.12.03 13:05 신고  -   U   R
    우와 ㅎ 신기하네요. 간단하게 선물하기에 참 좋을듯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