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악세서리 박람회의 꽃 키타스걸 허윤미 작렬!





키타스 2015 꽃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말이 별로 필요없는 포스팅이라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아! 여러분은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하실 예정이시라구요? 진짜 이 자리에서 직접 보셨으면 더 가슴이 따뜻해 졌을텐데 아쉽네요. 키타스 2015의 꽃, 말이 별로 필요없이 그저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포스팅 시작할게요.








  키타스걸 허윤미씨가 단독으로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포토존 촬영 시작 시간을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좋은 자리를 잡지 못했네요. 키타스를 돌다가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아차하며 달려왔어요. 그래도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셔터를 눌렀어요.








  영혼까지 모아모아~ 전에 쿤TV를 통해 처음 허윤미씨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또 화면으로 보는 것과 다른 느낌이 물씬 사실 섹시한 느낌도 있지만, 귀여운 페이스라 전체적인 느낌은 귀여운 편이네요!







  여기까지 사진을 딱 찍고, 갑자기 부스를 이동한다는 소리에 친구와 여기는 빨리 접고 다음으로 이동하자고 했어요. 좋은 자리를 잡아야 제 카메라로도 괜찮은 사진을 뽑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카메라나 렌즈 따위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괴물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런 능력까진 없어서 좋은 자리가 꼭 필요해요. ㅎㅎ







  처음 방문한 부스에서 허윤미씨가 들고 있던 아이템은 바로 홍체 인식을 통해 정보 보호와 유출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OCKIT이라는 녀석이에요. 지금도 우리는 지문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해제를 풀 때 참 세상 좋아졌다고 느끼는데, 나중에 홍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푼다면 더 신기하겠네요. ㅋㅋㅋ








  눈을 감은 사진도 좋아서 그냥 바로 올렸어요. 제 사진은 지금 다 찍은 후 무보정. 보정을 한다면 더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만, 저는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아름답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그대로 올렸네요. 스컬캔디 부스도 큰 편이에요. 중저가 음향기기 중 나름 제품성이 검증된 아이템이 스컬캔디라고 생각해요.





  전 그냥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태양권을 맞고 계시는 허윤미씨. 모델들이 알게 모르게 사진사들에게 불만을 가지는 부분이 플레시죠. 아무리 직업 정신을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뭘해도 제일 적응하기 어려운 게 플래쉬라고 말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물속에서 눈을 뜬 것처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눈이 아프지만 참아내고 버티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허윤미씨 오늘도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 ㄷㄷ












  아마 지나가던 사람도 허윤미씨에게 10번의 시선을 던지고, 한 번의 시선을 제품에게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1번이라도 사람들이 봐준다면 업체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아무튼 그만큼 허윤미씨의 미모가 돋보였다는 소리에요. ㅋ









  좀 어두운 곳에선 제가 플래시를 터트릴 일이 없다보니 사진 전체적으로 노이즈가 작렬하네요. 이미지라도 작으면 괜찮은데 제가 또 큰 이미지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가감 없는 사이즈 그대로 갈게요!






  몇 장 없는 뒤태 사진이에요. 허윤미씨가 좌우 계시는 분들 모두 커버하시느라 다른 곳을 보실 때 뒷모습을 찍었어요. 앞 포즈를 신경쓰느라 뒷 포즈가 엉성한 경우가 있었지만, 우아한 자세로 보일 때 찍었어요. 앉아서 찍는 중이라 다리가 아팠는데, 처음엔 앞자리가 아니었다가 양보를 받은 덕분에 다리 아픈 것을 티내기도 어려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자리를 비켜주신 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ㅋ








  여기까지 찍은 사진이 끝이에요. 사실 허윤미씨는 다음 행사까지 참여를 쭉 하셨는데, 제겐 그 행사가 무의미했던 관계상 패스를 외치고 키타스를 나왔어요. 무슨 행사냐구요? 키타스에선 연례 행사로 키타스백, 다른 곳에선 럭키백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하루에 선착순 몇 명에게만 기회를 주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키타스를 총 3번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키타스백을 놓쳤어요.


※ 스마트 IT 악세서리? 앱세서리? 키타스 2015 방문 후기 ▷ http://osej.co.kr/1017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사진도 접고 포스팅도 여기서 접을게요. 여러분 키타스 다음엔 꼭 방문하세요. 키타스백도 노리시고, 좋은 아이템도 노리시고, 이쁜 키타스걸로 지친 삶을 힐링좀 하시구요. 저도 다음엔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씨유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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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22:19 신고  -   U   R
    멋져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2. BlogIcon 싸라있네 2015.10.07 11:05 신고  -   U   R
    예뻐염~! 싸라있네~!!ㅋㅋ

키타스 2015 22일 토요일 전체적인 관람후기



키타스 2015 관람후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지난 8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키타스에 다녀왔어요. 가기 전부터 봐뒀던 아이템들 사실상 금액적인 부분으로 못사더라도 꼭 써보고 와야지 했던 물건들을 전부 보고온 쏠쏠한 날이었죠. 하지만, 그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고대하고 고대하던 럭키백 스타일의 키타스백...!


  하지만...





  도착 시간 8시 20분... 여기는 헬입니다. 여러분.... ㄷ






  이날 키타스백은 매표소에서 따로 팔았는데 그 줄에 앉은 사람들이 대략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이 절 놀라게 만들었어요. 순간 진짜 지릴뻔 했어요. 21일 금요일에 키타스에 다녀간 친구는 9시 15분 쯤 도착해서도 110~120번 대 티켓을 받았다고 하던데, 제가 놀러간 22일 토요일에는 대략적으로 관계자분이 카운팅해서 줄을 자른 사람의 수는 눈짐작으로도 절반이 훨씬 넘는 인원?


  즉, 눈짐작이긴 하지만, 이날 줄을 섰던 인원만 약 4~500명 정도였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200명이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인데 하도 앞에서 카운팅이 끊어져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네요. 10명 내외의 위치에 서있었다면 좀 기다려보고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끙..






  그냥 내려가서 커피좀 마시다가 10시 오픈 할 즈음 올라와서 사전등록 못하고 초대장만 있는 친구는 현장등록서를 작성했고, 저와 함께 사전등록을 했던 친구 한 명은 그대로 빠르게 예약 확인 후 게스트 확인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자, 그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한 번 내부를 좀 살펴볼까요? 그래도 안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으.. 실패자들이여 지갑을 털어라!! 20000원의 아쉬움은 20000 여기서 끝내고..!!! 지름신을 찾아가자!





  키타스는 대부분 항상 음향기기전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 관심이 있던 분들에겐 참 좋은 청음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귀에 뭔가 꼽으면 시끄러운 곳과는 다른 세상이 형성되니 걱정 마시길.. ㅋ





  작년에는 일 때문에 키타스를 못왔고, 제작년에 키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 음향기기전은 좀 단순했는데, 요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서브 아이템도 참 많이 가지고 나오셨어요. 특히 저 USB 선풍기와 USB 전등 저렴한 가격에 하나 구매할까 싶기도 했지만, 언제 필요한 아이템이 보일지 몰라서.. 총알을 아끼기로 했어요.






  저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Jabra도 화려한 부스로 참가를 했네요. 확실히 이쁘게 꾸민 부스라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뭔가 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실제 Jabra 제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잠깐 눈요기를 좀 더 하다 갔어요.





  요~ OUTDOOR TECH 브랜드는 아웃도어 특화 브랜드인 것 같았어요. TURTLE SHELL은 물속에서도 놀면서 쉽게 틀어놓을 수 있는 스피커인데, 이런 아이템은 딱 휴가철인 지금 많이들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아요. 물론 해수욕장에 이런 걸 들고 갔다간 분실하기 십상이고, 가장 유용한 곳은 수용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가는 커플 또는 모임 단체? 또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가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물론 저는 아마 이번 여름에는 추가적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 없기에 패스!





  NineBridge라는 부스 앞인데, 뭐랄까 위치가 나쁜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눈물이 또르르... 저도 대학생 때 서포터즈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부스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도 오지 않을 때의 그 심정이란.. 영원한 고통... ㄷㄷ.. 완전 빅 뱅뱅뱅~


  그래서 저는 들어갔냐구요? 아뇨.. 물론 저도 그냥 지나갔어요. 전 차도 없고, 그래서 딱히 거치대는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ㅠ 또르르... 확인사살..





  지나가다가 발견한 스피커 증폭기 단순한 방식으로 울림을 통해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귀요미죠. 커엽!! 녀석을 보니 과자 중 고래밥이 땡기네요. 고래고래 고래밥~





  그러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아이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쓸모없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명함이라고 생각하는데, 3SMK 입체명함의 경우엔 정말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물론 명함보단 개인 카드(?) 정도의 두께고 느낌이지만, 그래도 다른 명함과는 차별화된 입체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줬어요.


  물론 부작용이라면... 누군가 제게 이 명함을 건냈을 때, 일적인 것도 일적인 것이지만, 아마 이 명함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파셨어요? 라고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3D, 글로 설명하자면 뒤에 파란 나비가 멀리 있는 느낌이라면 샤넬이라는 이름은 앞에 튀어나와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는 거에요. 착시 또는 매직아이 같은 효과겠지만, 그래도 탐나긴 하네요.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슬슬 제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구매욕구 상승 구간 진입!!!

  쀼쀼쀼쀼쀼쁑!!!!!






  저는 아이폰6 유저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녀석들에게 눈이 마구 돌아가죠. 특히 이 녀석들은 케이스가 아니고 스킨인데 아이폰4를 사용할 때 스킨을 착용했던 유저로써 스킨에 대해 아주 옹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죠. 진짜 스킨을 써본 분들은 또 스킨을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예외적으로 좀 보류를 하기로 했어요.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스킨의 단점이 보통 한 번 사용하면 케이스 교체하는 것처럼 훅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이 브랜드는 키보드에도 어울리는 목재 스킨도 갖고 있었어요. 이런 감성템 너무 사랑하는데, 아~ 필요 이상의 고퀄템이라 일단 패스...! 다음으로 본 녀석은 좀 더 신박한 녀석이에요...





  쟈쟈쟌~ 읭? 단순한 케이스를 가지고 뭐가 신박하냐구요? 아니... 이분들이 키타스를 무시하시네. 키타스에 무쓸모템도 많지만, 이건 엄연히 쓸모템 중 하나라구요..!!! 잘보세요...!





  진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던 아이템 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무데나 붙는 케이스! 천만 아니라면 왠만한 평평한 곳에는 다 붙더라구요. 불안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기저기 붙여보니 안심할 수 있는 케이스...ㄷㄷ 진짜 잉여롭게 이거 사서 출퇴근 길 전철이나 버스 차창에 붙이고 바라보면서 올까 싶었는데 관뒀어요...





  귀여운 것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필수품 + 귀여움으로 무장한 브랜드 아이템이에요. 해외 퍼블리싱 제품인 것 같은데 당일에 사려다가 아직 정식 물품이 안들어와서 파는 상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뭘까 유심히 보시면 딱 감이 오시죠?






  네!!!! 당당하게 내장 분해... 곰돌아 그런 눈으로 보지마.. 찔러..버...리.. 헐..





  넵, 이게 바로 웅담이죠. 꿀맛. 핸드 드라이버에요. 평소엔 피규어 형태로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피규어 핸드 드라이버. 중간이 돌아가길래 지금까지 평범한 드라이버만 써봐서 뭔지 몰랐다가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간 왼쪽은 핸드가 돌아가는 드라이버 였어요.





  미인이 열심히 판매중인 아이템은 무엇인고 하니 눈뽕 플래시~ 셀뿅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셀카용 조명이네요. 카메라에 관심이 많거나 평소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은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에요.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물론 저는 조명이 있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니까 패스 ^^*...





  친구 폰을 바로 올려서 무선 충전을 해보는 중이에요. 사실 친구의 진짜 목표는 시연이 아니라 진짜 충전을 하고 싶었던 거였죠. 배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ㄷㄷ






  요건 물속에서도 풀 방수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그러다가 발견한 뚱이와 스폰지밥 피규어. 케이스를 샀을 때 이 피규어를 줬다면 진짜 케이스를 샀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폰지밥 광팬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사진이라도 찍어야지.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피규어가 더 탐났던... ㅠ.ㅠ ㅎㅎ






  Flexee는 다용도 악세서리에요. 거치대 겸, 손가락 파지 겸, 거울 겸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녀석인데, 특징이라면, 강력한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엣지나 플렉스처럼 등이 굽은 폰에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평소 일반 손가락 파지를 위해 이런 아이템을 찾으시던 분이 계시다면 평범한 손가락 링보단 지금 이런 종류의 링이 더 나을거에요.







  이 귀요미들은 뭐하는 것들이냐면 화분이에요. 컵을 사용해 물만 받아두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 화분을 키우는 구조. 귀엽네요~ 카와이이이이이이~ 이런 게 제 취향이구요...~






  일전에 포스팅까지 했었던 스마트폰 연동 저주파 치료기에요. 노래를 틀면 노래에 깔리는 베이스 음향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신통 방통한 녀석 스마트폰이랑 결합하며 서브로 빠진 의료 기기 느낌이지만, 직접 테스트를 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어요. 진짜 시원시원~


  마지막으로~






  조이트론의 엑스밴드(EX BAND) 보통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에요. 저는 이걸 샀어요. 사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정도만 연동이 되는 상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나쳤을텐데 PC에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죠.


  Xbox360 전용 엑박패드도 있지만, 서브로 사용할 것도 필요했기 때문에 딱히 후회는 없어요. 이 녀석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또 따로 작성을 해드릴게요. 리뷰형으루! 아무튼 이번 키타스에 와서 첫 구매군요~ 짝짝짝~ ㅎㅎㅎ





  이렇게 길고 길었던 키타스 관람이 끝나는 것인가 싶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대망의 하이라이트 키타스의 꽃. 키타스 걸의 행사가 아직 남았어요!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하기엔 여러분들이 갑자기 코피를 쏟으실까봐 걱정되니까 여기서 접고 다음 포스팅에서 여러분들의 코피를 훔치도록 할게요.


  그래도 대략적인 상품에 대한 관람은 끝났으니까 평가를 하자면, '나에겐 무쓸모 아이템 남에겐 쓸모 아이템, 혹시라도 무쓸모 아이템이라도 재미가 경제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을까요? 재밌으면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도 빛이 나는 법이죠...!!


  기대하시고, 기대하세요....ㅋㅋ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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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백 2015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소식!




키타스백 구성품과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키타스 2015 악세서리 박람회! 벌써 몇 년 동안 치뤄진 행사라 아시는 분들은 많이 아실 것 같아요. 그리고 한 번이라도 키타스에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라면 키타스에서는 주최 기간 동안 키타스백이라 하여 타 브랜드처럼 럭키백 행사를 진행한다는 사실도 알고 계실거에요.


  몰랐던 사람이라도 이 포스팅을 통해 럭키백 소식을 알았을테니 이번 기회에 키타스에 방문하여 2만원의 참가비를 내시고, 득템의 행운을 노려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키타스백은 2만원에 구매해서 제일 안좋은 상품만 들었어도 최소 5만원의 가치를 뽑아낸다는 게 최고의 장점이죠. 물론 가끔 케이스 같은 게 내가 필요 없는 녀석이 걸려서 슬픔모드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복불복의 재미가 랜덤하게 상품을 받는다는 것에 있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이 키타스백에는 랜덤하게 어떤 상품들이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어요. 키타스백 구성품!





  키타스백은 구매하는 순간 행운의 여신이 주인공을 찾기 시작해요. 구매처는 일단 키타스 2015 매표소에서 이뤄지고, 20일(목), 21일(금), 22일(토) 각각 200명에게 판매를 해요. 또 2만원은 빠른 진행을 위해 현금으로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 주의사항이네요. 카드만 달랑 들고가면 구매를 못하는 비참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어요...


  제가 지금까지 키타스백 2번 정도를 구매했는데, 2번 다 사람이 많아서 겨우겨우 구매했어요...





  이제 본격적인 구성품 알아보기!





ECBC 모바일 디바이스 전용백팩 (총 3개)





한동안 구글에서 출시해서 유명세를 탔었던 미러링 제품들!! 미라캐스트





  피아톤 블루투스 헤드폰 MS530(1개) // 앗 헤드폰도 있다니!!!





  Zorloo zero 이어폰!!




  기본적인 것 중 하나인 스마트폰 거치대~~





  스마트 렌즈~ :)





  한 동안 핫했던 아이템으로 아직도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블루투스 이어폰!!!






  스마트폰으로 저주파 치료를?? ㄷㄷ...






  대륙의 실수 휴대용충전기 미 파워 뱅크!







  방수케이스와 방수팩 등등도 들어있네요!





 고급가죽케이스!





우린 블루투스 키보드!!!





핼스밴드!!!





  스마트폰 게임패드!!!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컵 컵타임~~





  정말 다양한 제품이 들어있는 것 같네요. 대략적으로 이런 구성품이 있다는 것을 살펴봤는데, 아마 다른 제품들도 많을 것 같네요. 제발 이번에 가서는 좋은 녀석 좋은 녀석 ㅠ.ㅠ!!! ㅎㅎㅎ


  그리고 키타스백만 유명한 게 아니죠. 최고의 볼거리 키타스걸도 키타스의 연례 명물 중 하나에요. 레이싱걸을 위시한 다양한 모델들이 키타스에 방문하여 포토 타임을 갖고 제품 모델을 해주는데, 남자분들의 눈이 참 즐거운 시간이에요!


  이번에는 허윤미씨가 키타스 2015의 단독 키타스걸로 선정 되었다던데.. 과연 허윤미씨는 어떤 분일까요? 한 번 보실래요? 으왕 이런 미인이라니... 온다니... ㅠ.ㅠㅋㅋ


허윤미씨!








  아마 이번에도 전시장 여기저길 다니면서 전시회 참가기업의 제품을 홍보해주는 역할도 할텐데 따라다니면서 제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 물론 제품보다는 키타스걸이 더 눈에 잘 띄어요...ㅋㅋㅋ 넘 이뻐서.. 아무튼 여러분 이번에도 키타스백 득템하시고, 키타스걸로 힐링하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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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전용터치펜의 진화 와이드벤티지 모션펜(motionpen)!

 

 



터치펜의 진화? 모션펜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헐, 어디선가 많이 보던 비쥬얼! 사실 몇 년 동안 보이지 않아서 이제는 사라졌다고 생각했던 터치펜인데, 몇몇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터치펜이 없어서 참 불편하죠. 손가락은 두꺼운데, 얇아지고, 원하는 섬세한 작업이 필요할 땐 펜이 절실하고, 삼성이 성공했던 이유는 이런 차별화 전략을 공략한 것이죠.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스티브잡스가 말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잠깐의 혁신에 눈을 삼성에게로 돌렸었지만, 지금은 다시 애플에 열광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그래도 우리에겐 펜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을 때 몇몇 중소기업에서는 그런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해 아이템을 내놓죠.

 

  이번 키타스(Kitas 2015)에 참가하는 기업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이 그런 제품이에요.

 

 

 

 

  키타스는 앱세서리를 취급하는 박람회에요. 인터넷에서 가끔 신기한 아이템을 발견하곤 하는데, 그런 아이템들을 박물관처럼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공간이 바로 키타스죠. 일반 박람회처럼 타 기업에게 신청을 받아 부스를 제공하고, 각 기업은 부스를 통해 아이템을 전시, 홍보, 판매를 해요.

 

  터치펜의 한 종류인 와이드벤티지의 모션펜은 애플전용터치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도 아이폰6(iphone6)와 아이패드(ipad)를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은 둘째 치더라도 아이패드에는 터치펜의 활용도가 큰 편이에요. 모션펜의 가장 큰 장점은 배터리도 따로 없으며,  블루투스 페어링도 없이 애플 제품에 모션을 줄 수 있다는 거에요.

 

 

 

  일명 호버링(Hovering), 이 기술은 펜을 화면 멀리에서 띄어서도 사용 가능한데, 앞서 말했던 것처럼 블루투스를 연결한 것 아니지만, 가능하다는 것이에요. 저도 직접 사용해본 것은 아니고, 지금 기술적인 부분 설명만 보고 듣고 작성을 하는데, 덕분에 키타스 당일 부스에서 꼭 구경을 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네요.

 

 

 

 

 

  또 이런 호버링 키술을 응용하면 다양한 모션 효과 적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일단 줌인 기능, 모션펜을 들고 가까이 가져가면 확대도 되고, 펜을 뒤집어서 사용하면, 지우개 기능도 있어요. 모션펜이 이럴 때 강점을 발휘한다고 하는데, 어플이 따로 있다는 점이에요.

 

  일반 필기를 할 때 손도 화면에 닿기 마련인데, 모션펜 어플을 사용하면, 이런 필기와 스캐치 동안 손이 닿는 부분은 반응이 없고, 펜이 닿는 부분에만 동작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런식으로 모션펜을 활용하여 쉽게 작성하고, 쉽게 지울 수 있어. 태블릿의 활용도를 살렸다는 강점이네요.

 

 

 

 

 

  또 세밀한 작업을 위해 줌 기능도 있고, 배터리 효율을 위해 필기를 하지 않거나, 스캐치를 하지 않을 때 화면이 꺼져서 배터리가 절약되는 기능도 있어요.

 

 

 

 

  또 모션펜의 기능을 활용하여 네비도 쉽게 확대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모션펜의 기능 등을 통해 우리는 앱세서리의 특징을 다시 발견할 수 있어요. 모든 앱세서리가 이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죠. 무조건 꼭 필요한 아이템은 거의 없다. 하지만? 요즘 다시 성행하는 단어 '키덜트'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면 재밌고, 유용한 아이템들이 바로 앱세서리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러한 귀엽고 실용적인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이라 구경하는 것도 좋고, 구경하다가도 이건 꼭 사야해라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번 키타스에서도 좋은 아이템을 많이 발견했으면 좋겠어요~

 

 

 

 

  이걸로 모션펜의 전반적인 기능을 살펴봤는데 저도 오는 8월 22일 키타스를 방문할 예정이라 그때 방문하면 와이드벤티지 부스에 방문하여 꼭 모션펜을 만져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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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지키는 건강 IT 스마트 컵타임




물로 지키는 건강 스마트 컵타임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게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았어요. 물론 사실이고, 물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일부죠! 이제는 물을 마시는 것 조차 스마트한 초이스가 필요할 때에요. 요즘에 등장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 모두 기호에 맞게 스마트함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키타스 악세서리 컵타임도 마찬가지에요.


  최근 출시하는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들은 '꼭 필요한 물건인가? 예스 or 노'라는 질문에 보통 '노'라는 선택을 많이 받게 되어있어요. 사실 스마트워치도 우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죠.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우리들의 생활을 좀 더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함을 담고 있어요.


  즉,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 느낌이죠!





  미케어코리아가 바로 그런 일상의 물품을 제공하는 곳이에요. 이들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는 스마트 체중계가 있는데, 사실 체중계라고 한다면 그냥 몸무게만 재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스마트 체중계는 측정한 체중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고, 더 나아가 비교 분석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체중계에요.


  이런 것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던가요.





  이런 앱세서리를 만드는 회사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제품은 스마트컵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컵이 똑똑해 진다면? 과연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진짜 궁금했는데, 아니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의 아이템이에요.


  이 아이템의 이름은 컵타임, 똑똑한 물컵이에요.






   '물을 마시는 건강한 습관'이 이 컵타임의 슬로건!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게 빠져서 놀랐던 것 같아요. 물컵일 뿐인데 엄청나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세련되게 만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디자인을 보면서 포탈이라는 미래형 게임이 생각난 것 같고, 영화로 따지면, i-bot 같은 것들이 떠오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성능은 디자인에 맞게 잘 떨어질까?


  기본적으로 녀석은 압력과 터치에 상당히 민감해요. 이러한 기능으로, 물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온도전달센서를 통해 현재 담아놓은 음료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재주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으로 스마트컵의 성능은 끝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긴 스마트라는 이름이 붙기 위해선 보통 보정까지 해주는 역할이 있죠.





  DPAT을 통해 컵타임은 개인의 음수량, 체질과 활동량, 주변온도에 근거한 합리적인 음수시간 및 음수량을 설계하고, 이 결과를 컵에 저장한다고 해요. 저도 직접 사용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큰 체감은 못하고 있지만, 주기적인 음수량을 조절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상당히 획기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디자인은 세 가지 색상으로 담았네요.





  또한 메인 게이지바를 통해 남아있는 음료의 양과 온도를 색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 IT 아이템이라고 해서 물컵인데 씻을 수 없으면 안되겠죠? 보통 IT 제품은 물에 민감하지만, 이 녀석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방수기능이 있어서 세척도 가능해요. 기기가 지켜주는 건강도 중요하지만, 세척과 능동적인 움직임도 건강의 척도라는 것 아시죠?





 지금까지 어세즈였어요. 이제 키타스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기대되네요. 빨리 키타스 일정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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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만한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Wekey)




초슬림 블루투스 키보드 우린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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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은 뭔가 좋은데 아쉬워~"

  "나는 넓은 화면을 원해!"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죠. 저 역시 그런 부류의 사람이에요. 진짜 전에는 이러한 부분 때문에 태블릿 PC가 정말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막상 생기면 또 악세서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죠. 저는 카페를 좋아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태블릿 PC 지참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태블릿 PC는 문서 작업도 가능하고, 다양한 작업을 수행 할 수 있는 현대 최고의 걸작들 중 하나죠. 하지만, 문서작업을 할 때 태블릿 PC의 자판 키보드는 정말 불편하다는 것을 느껴요. 그러면? 우리에게 필요한 악세서리는 무엇? 바로 블루투스 키보드!!





  저는 아이패드를 사용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가 있지만, 조만간 열리는 키타스 2015에서 새로운 무선키보드를 장만할 용의도 있어요. 이번에 키타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서 악세서리를 살피던 중 발견한 이상적인 블루투스 키보드가 바로 이 우린의 '위키'에요.





  위 동영상은 제가 2012년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 사용 동영상이에요. 전부터 사용하던 블루투스 키보드도 참 깔끔하고, 애플 제품에 특화된 장점이 있는데, 우린의 위키(Wekey) 같은 경우에는 더 얇고 가벼우며, 디자인도 더 유니크하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럼 잠깐 우린의 위키가 말하는 자신의 장점을 한 번 살펴볼까요?





1. 슈퍼 슬림! 2.5mm!  165g ±5


   두께는 1cm도 안되는 2.5mm, 이들의 방향성은 점점 얇고 가벼워지는 태블릿PC에 발맞춰 블루투스 키보드 역시 비율적으로 가벼워저야 하는 게 아닌가?라는 것이에요. 무게는 165g 정도로 휴대하기에 불편함 없는 가벼움을 선사했네요.


   하지만, 얇고 가볍다는 것이 주는 불안함도 있죠. 잔고장 또는 쉽게 휘거나 부숴지지 않을까라는 것이죠. 최근에는 아이폰6가 출시되면서 사람들 사이에 뜬 이슈가 얇고 이쁘지만, 주머니에 휴대를 할 경우 휘는 현상이 발생한다는 것이었어요. 물론 상대적인 차이가 있지만, 얇고 이쁜 것에 대한 불안감을 사람들은 항상 가지고 있죠.





2. 강하다?


  우린의 위키(Wekey)는 얇지만,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숴지지 않는다는 광고를 하고 있어요. 여러 장의 초 박막형 필름을 압착한 구조라 유연하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자동차가 지나가도 쉽게 부러지거나 키가 고장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잘 읽어보면,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그래도 자동차가 지나가면 무조건 부숴지지 않는 것은 아니고, 고장날 수 있으니 따라하지 말라는 경고도 좀 섞인 느낌이에요.


  그래도 얇아진 기준으로 예전에 태블릿 PC의 블루투스 키보드, 무선 키보드에 비하면 훨씬 내구성이 단단해지고, 강해진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요. 실생활사용 기준으로는 아주 튼튼하다는 뜻이겠죠?





3. 생활방수


  얼마 전 어세즈는 처음 장만한 기계식 키보드에 물을 엎었어요. 10만원 선의 중저가식 기계식 키보드였지만, 그래도 엄청 놀랐어요. 설마 고장나는 것은 아니겠지? 반신반의 걱정했는데, 아직까진 아무 탈 없이 잘 사용하고 있네요. 휴대용 블루투스 키보드라면?


  아마 더하면 더했지 생활 방수가 절실하게 필요한 아이템이죠. 아마 밖은 집보다 더 많은 방면에서 액체에 위협을  받을거에요. 우린의 위키는 물이나 커피, 기타 음료에 대해 그냥 잘 닦아내면 생활방수가 내재된 제품이라 걱정이 없다고 하네요.


  (... 이러면 나중에 실제로 물이나 커피를 뿌려보고 싶은 마음도 생기는데요...? ㄷㄷ...)





4. 메뉴모션, 제스처, 리모콘 기능!


  태블릿을 사용하면 가끔 터치가 불편하고 귀찮을 때가 있어요.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마우스가 절실하고, 그게 아니라면 노트북처럼 터치패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 우린의 위키(wekey)는 그러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가벼운 제스처와 메뉴모션으로 쉽게 태블릿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줘요.


  기본적으로 태블릿에서도 노트북의 터치패드 역할을 하며, 인터넷 화면에서는 휠의 역할도 감당해요. 특히 태블릿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해본 분들이라면, 크고 무거운 태블릿들이 얼마나 사진 찍기 불편한지 아실거에요. 거치를 해놓고 찍기도 어려운데, 위키는 카메라 리모콘 기능이 있어 쉽게 멀리에서도 태블릿으로 카메라를 찍을 수 있어요.


  이런 기능은 제가 지금 사용하는 블루투스 키보드에는 없는 것들이라 참 이색적이고, 위키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기능인 것 같네요.





5. 디자인과 색상


  현재까지 나온 우린의 위키는 두 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진 상태네요. 화이트와 블랙, 블루투스 키보드를 장만하려는 사람에게는 여기부터 고민이 시작될 것 같네요. 사실상 사람들의 눈은 거진 비슷하다고, 아이폰 역시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다면 대부분 사람들은 화이트 색상에 표를 줘요.





  화이트의 장점이라면, 깔끔하고, 가볍고 이쁜 느낌을 준다는 것이죠. 반면 그에 따른 사용자가 감수해야 할 부분은 때가 타고, 점점 누렇게 변해간다는 것이에요. 지금 제 블루투스 키보드가 화이트 색상인데, 지금은 아이보리(?) 색상으로 변한 느낌이에요. 반면 검은색은 강하고 냉철한 느낌을 주죠. 사용자로 하여금 다소 화이트보다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어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얜 처음부터 검해서 더 검게 변할 걱정이 없다는 것이죠.







6. 마무리


  글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제가 아직 위키를 직접 사용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느낌만으로 이 제품을 봤는데, 이번에 8월 20일부터 3일간 열리는 키타스에서 실물을 보고 좀 더 구체적인 느낌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로 이 제품의 가장 강점은 가볍거나 강한 것이 아닌, 일반 노트북 형식의 터치패드와 다양한 기능키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다른 제품의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할 때 불편했던 부분이기도 하거든요. 다양한 분야에서 상을 받은 제품인만큼 제품성도 뛰어날 것이라 기대하며, 다가오는 키타스(Kitas)에서 제 구매욕을 확 당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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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8.06 16:57  -   U   R
    비밀댓글입니다

쿡방과 함께하는 스마트 주방, 염도계 샐리 in KITAS 2015






염도계 샐리 키타스와 함께!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최근 쿡방(Cook) 채널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주방도 덩달아 풍성하게 바뀌고 있어요. 사실 해외에서도 이런 요리 방송들이 주를 이룰 때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의 쿡 열풍은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각자의 주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요. 즉,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요리 방송이 뜨면 해당 셰프의 레스토랑이나 해당 요리의 식당이 붐을 일으켰다면, 현재 우리의 쿡방 붐은 개인의 요리 레시피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는 뜻이죠.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 키타스 서포터즈가 되면서 쿡방과 관련한 스마트기기를 알게 되었네요.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주방을 좀 더 풍성하게 만들어줄 스마트한 기기들이 하나 쯤은 있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뜻이에요. 주방과 스마트 IT의 만남이라 조금 이색적이긴 하지만,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빛과 같은 조미료 소금에 대한 스마트 기기에요.


  이름하야 염도계, 샐리!





  우리나라의 문제점은? 고나트륨, 고지방, 저영양소.. 이러한 식습관의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성인병을 초래하며 많은 사람들을 힘들게 만들었죠. 저도 그렇고, 제 주변도 그렇지만, 아프더라도 조미료가 들어간 맛있는 음식을 먹겠다라는 주의가 참 많아요. 하지만, 이런 입맛은 사실 이미 그 조미료에 길들여졌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아세요?


  평소에 소금이 적게 들어간 음식을 먹던 사람이 밖에서 파는 조미료가 팍팍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거부감을 비치는 사람들이 꽤 많아요. 저도 한 동안은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기 위해 저염식을 지향하기도 했기에 그러한 입맛을 이해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음식의 꽃 소금 이거 완전 놓치긴 아쉽잖아요. 먹는 낙이 있는데...!






  염도계 샐리는 언제 사용하느냐?


  저 같은 경우에는 음식점에서 이렇게 맛있는 된장국, 소금을 팍팍 넣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는데 진짜일까? 하고 궁금해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물론 그때마다 '그래 많이 넣었겠지~'하면서 넘기긴 했는데, 염도계 샐리가 있으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실제 이 국물에 들어간 소금양을 대략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요!





  이렇게 소금이 들어간 국물 또는 물에 스마트폰 앱과 샐리를 이용해 측정하는 거에요. 물론 같이 음식을 먹는 친구가 이렇게 물어볼 수 있어요. 조금 불편한 눈치를 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죠.


"야, 지금 밥상 머리 앞에서 뭐하는겨?"


그럼 이렇게 대답해줍시다.


"난 나의 미래와 너의 미래를 지킬거야!"


핵꿀잼.





  결과가 나왔네요. 다소 오차가 있을거라고는 써있지만, 온도와 염도에 대한 정보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게다가 샐리가 직접 이 국물은 적당하다고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네요.





  이러한 기록은 샐리가 스스로 저장하며, 사용자가 원한다면 이것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어요. 아마 식품 관리쪽 일을 하시는 분들에겐 특히나 더 유용한 아이템일 것 같네요. 아니면 우리 어린 아이들을 보살펴야하는 부모님이나 어린이집의 경우엔 이런 제품이 하나 있으면 가족의 건강을 신경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의 상세 내용이에요. 측정 범위가 나와있네요. 온도에서는 100가 안되는 99℃까지 측정을 하기 때문에 팔팔 끓는 물이 아닌 이제 요리가 완성되어 나오는 식품을 측정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항목에서도 음식물의 염도 및 온도라고 표기되어 있네요!





  저도 실물을 만져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키타스에 방문해서 한 번 보러 가야겠어요. 나름 요리를 취미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조금 관심이 가는 제품이거든요. 이번에도 키타스를 방문한다면, 총 세 번째 방문인데 이번에도 재밌고 신기한 것들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아, 지갑 훅훅 털리겠네요.. ㅠ.ㅠ ㄷㄷㄷ


  아무튼 올해도 키타스 기대해볼 수 있는거죠~?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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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팀 리더기 추천(Verbatim Card Reader) 사용후기




어세즈 추천 리더기 버바팀 사용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요즘에 온라인 및 보드게임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어세즈문화련 운영이 좀 뜸해진 것 같네요. 그래도 모체가 되는 블로그인데 좀 신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 어세즈문화련은 제 시작이거든요.


 최근 잘 사용하던 리더기가 고장나는 바람에 새로운 리더기를 구입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어요.(ㅠ.ㅠ) 물론 이게 전부 사진과 동영상을 찍겠다고, SD카드 64기가 짜리를 구매한 것이 화근인 것 같구요. USB 2.0만 지원하는 녀석으로 샀다가는 사진과 동영상을 옮기는데만 반나절이 지날 것 같아 USB 3.0 지원하는 녀석들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기본적으로 드나드는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 티몬 모두 제가 원하는 리더기를 팔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범위를 더 넓혀 오픈마켓도 서칭하기 시작했어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휴대용리더기 느낌보다 집에 놓고 꾸준히 사용할 녀석으로 물색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 레이더망에 걸린 녀석의 이름은 바로, 버바팀(Verbatim)!!!





 이 녀석은 사실 소셜커머스 위메프나 쿠팡에서도 파는 녀석이었는데, 오픈마켓보다 가격이 비싸서 결국 제일 저렴한 곳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죠. 소셜커머스에서는 2만 5천원 선이었고, 오픈마켓에선 1만 8천원에 구매를 한 것 같아요.


 요즘 쇼핑을 자주하면서 느끼는 점이 소셜커머스가 싸다는 것도 이제 옛말이라는 것입니다. 소셜커머스 초창기에는 공동구매 느낌으로 아주 알차게 구매를 했는데, 요즘엔 일반 오픈마켓이나 다를 바 없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물론 가끔 진짜 저렴한 경우도 있지만, 일반 오픈마켓 역시 저렴할 때가 있죠? 쳇..





 제가 구매한 리더기 성능을 잠깐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목요약!


 USB 3.0 지원...!!

 기타 OS 지원...!!





 다 뜯어버리겠어!! 하고, 뜯을 곳을 찾는데 뒤에 있었네요.. 뻘쭘..






 매우 깔끔한 제품이라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도 신경써서 골랐는데 뿌듯합니다. 매끈한 곡선을 그리는 디자인에 살짝 묵직한 중압이 좋습니다. 사실 무게만 늘렸을 수 있지만, 너무 가벼우면 제품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지라 버바팀은 제 굿초이스였다고 봅니다.


 사이즈가 궁금하신 분들은 뒤에 눈금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한 칸에 1cm기 때문에, 가로 약 12cm, 세로는 약 6cm 정도가 나오네요. 이정도면 너무 크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후면은 'M2' 사이즈와 'Micro SD' 사이즈를 지원합니다. 저는 마이크로 SD도 있지만, 모바일에서 보통 클라우드로 옮기기 때문에 리더기로는 잘 사용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면에는 'CF I-II', 'MS/MS-PRO/MS-DUO', 'XD', 마지막으로 제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던 사이즈 'SD/SDXC/SDHC/Mini SD/MMC'를 지원하네요.








 직접 사용을 하기 위해 연결을 했어요. 그런데 주변 청소를 안했더니 조금 지저분하게 느껴지네요. 또 사진에 제가 사용하던 기존 리더기가 보이는데 수명이 다해서 눙물 ㅠ.ㅠ 카드를 넣으면 접촉 불량 현상이 계속 생기는 바람에 버리게 되었네요. 사요나라..





 이제 같이 살게 되었으니 함께 화이팅하자 버바팀아...

기존에 사용하던 SD 카드를 하나 꼽아봤습니다.





 오, 문제가 없는 양품이 배달된 것 같습니다. 잘 읽히네요!





 간단하게 속도도 확인을 했습니다. 사진과 영상을 옮기는데 평균적으로 22Mb/s가 나와요! 대략적인 수치로 환산하면 1기가 짜리 동영상을 옮기는데 약 45초가 걸린다는 뜻이네요. 다소 오차범위가 있지만, 이정도라면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속도입니다!





 후기

 

 


 지금 약 3개월 정도 사용을 했는데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큰 결함을 발견하지 못했고, 녀석 덕분에 영상도 쉽게 옮기고 있는 느낌입니다. 아주 단순한 제품이기 때문에 단점을 찾기는 어려웠고, 그러한 연유로 리더기라면 버바팀 리더기를 추천합니다.


 물론 휴대용 제품도 따로 있는 것 같은데 그 제품은 제가 안써봤기 때문에 논외로 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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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PC와 스마트폰 어플 연동, 이플(EEPPLE) 사용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의 사용법을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지난 번 포스팅으로 이플의 개봉기를 올렸다면, 오늘 포스팅은 이플의 사용법 및 후기입니다. 일단 이플은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명함이 있다면, 보관, 정리, 스캐줄 정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스마트폰과의 연동도 가능합니다.


 일단 이플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이플 스캐너와 PC를 서로 연결 해야합니다. 두 개를 서로 연결하기 위해선 이플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이플 스캐너 드라이버도 깔아야 하는데, 이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CD로 따로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소프트웨어와 드라이버를 설치합니다.



이플 소프트웨어 설치

 

 




 이플 소프트웨어 CD를 삽입하면, 인스톨러가 자동으로 뜹니다. 요즘 CD롬이 없는 컴퓨터도 많은데, 그럴 경우 소프트웨어는 이플 웹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으면 됩니다. 저는 외장CD롬이 있기 때문에 외장CD롬을 사용했습니다.






 드라이버는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서 자동으로 설치됩니다. 드라이버가 제대로 설치된 상태에서만 컴퓨터에서 제대로 스캐너를 인식합니다. 혹시 컴퓨터가 소프트웨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드라이버를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캐너 연결

 

 




 드라이버까지 설치가 완료 되었으면, 이제 스캐너와 컴퓨터를 연동합니다. 일단 USB를 사용해 컴퓨터와 연결합니다. 그리고 아래 화면처럼 이플 소프트웨어를 킵니다. 그러면 회원가입 화면이 뜰텐데, 회원을 가입하시고, 쉽게 연동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참고로 시리얼이 없어도 이플 소프트웨어를 최소 50번 체험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시리얼을 입력하면 지속적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캐너가 연결되었다는 안내 문구가 떴다면, 이제 스캐너에 명함을 인식시키면 되겠습니다.




이플 사용기

 

 




 이플 소프트웨어의 메뉴들을 살펴보면 명함관리, 일정관리, 인맥통계, 이력관리, 정보 관리 등 다양합니다. 명함을 이플로 옮기고 싶다면 딱히 다른 버튼 없이 그냥 스캐너에 넣어도 자동으로 스캔을 시작합니다.





 저도 그 동안 받았던 명함들을 꺼냈습니다. 나머지 명함들은 어디에 갔는지 잘 모르겠지만, 당장 지갑에 들어있는 것들부터 넣기로 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저도 그동안 명함관리에 정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명함을 넣어줍니다. 스캔은 단면 또는 양면으로 입맛에 맞게 넣어서 스캔합니다.






 스캔중이라는 문구가 보이면 제대로 스캔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위에 동영상을 통해 이플 활용하는 법을 배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바라본 이플은?




이플 사용 후기

 

 


 일단 이플의 장점과 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장점.

1. 가볍고 휴대성이 좋다.

2. PC 또는 모바일 시스템 연동성이 좋다.

3. 명함관리의 중요성을 재각인한다.


 단점.

1. 비싸다.

2. 소프트웨어 오류(업데이트를 통한 수정)


 단점부터 보자면, 가격이 비쌉니다. 물론 살펴보니 이쪽 명함스캐너 업계 제품들이 모두 비싼 편입니다. 캐논이고 HP고 전부 20만원이 넘습니다. 그런 제품에 비하면 이플은 15~18만원 정도로 저렴합니다. 소프트웨어 기타 서비스도 제공을 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서비스도 더 좋은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오류의 문제도 조금 있었습니다. 글을 작성하는데 한글로 작성이 안되는 문제였습니다. 물론 소프트웨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문제는 해결이 되었지만, 자잘자잘한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있을 시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해결을 했습니다.


 여기서 장점을 본다면, 휴대성이 좋다는 점이 있습니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서 보관하기도 하기 때문에 별로 필요가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연회, 각종 행사 자리에 참여를 하면 적게는 수 십개의 명함부터, 많게는 정말 진절머리가 나기도 합니다. 이플의 장점이 그것입니다. 물론 이플도 스마트폰 앱으로 존재하며, 스마트폰으로 명함을 촬영해 보관하는 기능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수가 많아지면, 확실히 PC에서 스캐너를 통해 정리하는 작업이 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PC에서 정리한 명함을 모바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이플이라는 제품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생각을 해야합니다. 명함 교환이 많은 비지니스맨들에게 또는 영업사원들에겐 가격대비 아주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한 달에 명함을 한 번 또는 두 번 교환할까 말까 하는 분들에겐 애물단지가 될 수 있습니다.


 명함을 많이 교환하는 직업이라면 명함관리의 중요성도 잘 알 것이고, 평소 명함관리가 얼마나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지 알 것 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플은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용하게 사용될테니  이 점 잘 참고하셔서 구매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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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1.02 01:01 신고  -   U   R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멋진 포스팅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02.04 00:24 신고  -   U   R
    잘보고 갑니다^^

  3. 감사합니다 2017.04.04 17:54 신고  -   U   R
    안그래도 정보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명함관리 포털서비스 이플 개봉기


  명함 관리 정말 중요할까?



 

※ 이 제품은 기업으로부터 제공 받아 작성한 것임을 밝힙니다.

 사회 생활을 시작한 사람이라면 명함은 익숙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특별한 관리법이 존재 할 정도로 명함의 중요성은 따로 강조를 하지 않아도 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비즈니스의 영업관리, 인맥관리를 위해서는 꼭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 바로 명함인데, 이런 명함을 정리해주는 솔루션이 요즘 앱 외에도 포털서비스로 관리해주는 것이 있었습니다.


 어세즈는 사회 생활 1년 만에 이플이라는 기업으로부터 명함인맥관리 포털서비스 이플을 제공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건을 받고 오늘은 개봉기를 남기기로 했는데, 이플(eepple)의 제품 포인트는 가벼움, 휴대성, 토탈 솔루션 세 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명함인맥관리 포털 서비스 이플 개봉기






 박스의 모습은 심플했습니다. 가벼웠고, 박스에는 이플에서 지원하는 포털서비스 종류를 나열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플이 무엇을 지원하고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박스에 담긴 이플의 종합설명입니다. EEPPLE = WEB + PC + MOBILE, 이플은 이것으로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웹과 PC, 모바일까지 명함을 쉽게 정리하여 가볍게 휴대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이플라는 뜻입니다. 윈도우를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쉽게 인맥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정품/미개봉의 상징입니다. 이 스티커가 없을 경우 새제품인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건을 꺼냈을 때 구성을 살펴봤습니다.





 일단 내부에는 CD와 시리얼키가 적힌 스티커를 발견했습니다. 분실을 염려하여 같은 키가 위 아래로 두 번 써있습니다. 이 외에도 설명서, 화질조정용지라던가 클리너 등 작은 부수기재들이 들었습니다.






 구성품

 연결잭, 명함스캐너 이플, 파우치

설명서, 소프트웨어 CD, 시디키 등





 이게 이플의 본체 스캐너입니다. 사각형 칸 하나가 1 cm 정도라면 약 12cm 정도의 작은 크기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휴대를 할 수 있게 이플 스캐너 파우치도 따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플 스캐너의 잭과 스캐너 본체를 파우치에 넣어봤습니다. 공간이 넓어서 쉽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정말 구성품이 참 심플합니다. 다음 포스팅은 이 이플을 활용하여 명함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과연 이플의 활용 득일까 실일까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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