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셀프 유하 백일상 대여 삼미돌상 이용후기평





대전 셀프 백일상 대여 삼미돌상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택배 & 준비 과정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100일이 가까워 졌지만, 생각 없이 '밖에서 가족 사진을 찍어야 겠다'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이제 막 100일이 된 아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는 황당한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자외선이나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이 시기에!)


  집안 형편상 몇 100일상 업체를 불러서 식당에서 거하게 챙겨주기는 어렵고 사진은 남기고 싶고, 100일상도 요즘 많이들 하는 추세라 내 아이도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한 상태였죠.


  즉, 돈+시간+퀄리티 이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제가 대전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곧바로 주변에도 물어보고, 네이버 검색, 카페 등등 모두 찾으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대전 돌상 카페 <삼미돌상>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 물건을 받으면 대체적으로 막막합니다. 이래서 백일상 업체를 부르는구나 싶지만, 가격적인 면을 따지면 하늘과 땅 차이 물건을 받자마자 상을 차리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셀프 100일상을 직접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잠시 미쳤구나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만큼 대여한 셀프 100일상 용품이 방대했습니다.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ㅠㅠ ㄷㄷㄷ"

  이걸 인터넷이나 시장에 가서 하나 하나 직접 구매한다?

  어불성설. ㄷㄷ


  다행히 삼미돌상에는 물품체크리스트와 물품을 놓는 방법을 이미지로 보기 쉽게 출력을 해줍니다. 그래서 식탁보부터 하나씩 따라해보기로 하고 체크리스트를 펼쳤습니다.






  왼쪽 물품 체크리스트는 패스, 실제로 물품과 이름을 매칭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오른쪽 보이는 이미지 저 이미지만 있으면 받은 물품은 쉽게 셋팅이 가능합니다.






 테이블은 취향별로 준비하면 됩니다. 저희 집에는 제가 보드게임을 하기 위해 구매를 했던 1800짜리 이동식 테이블이 있어서 간만에 창고에서 빼서 펼쳤습니다. 처남이 참 바쁜 사람인데 저희 유하 100일이라고 휴가까지 써서 이렇게 행차를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몰래 감사 -_ -ㅋㅋ 열심히 테이블 닦는 모습.

  하도 오랫동안 창고에 박혀있어서 시커먼 뗏국물이.

  식탁보가 하얀색이기 때문에 테이블이 반딱반딱해질 정도로 열심히 닦았습니다.

  (물론 저도 사진을 찍다가 같이 테이블 닦기 동참)






  테이블을 다 닦았으니 이제 식탁보부터 셋팅.

  식탁보 하나를 올리는 것만으로 대부분 완성된 느낌을 줍니다.

  나머진 그만큼 쉽다는 뜻.







  준비를 하는 동안 세상이 궁금한 유하는 여기저기 구경합니다.

  (이게 널 위한 날이라는 걸 알고 있니?)







  주의사항이 있는 물품 같은 경우엔 뽁뽁이 겉에 이렇게 포스트잇이 붙어있습니다. 참고해서 조심해서 다뤄주면 됩니다. 삼미돌상은 액자 서비스에 사진(3장)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네요~







  삼미돌상에서 요청한 것은 유하의 이름, 발도장, 태명, 생년월일, 태어난 일 시, 신장, 혈액형, 덕담 그리고 유하 사진 2장입니다. 그리고 직접 캘리그라피로 해당 내용을 이쁘게 이미지화 해서 액자에 담아줬네요~


  이미지는 촬영 후 사진은 직접 소장하면 되고 액자만 담아서 돌려주면 되네요~







대.략.준.비.끝?







 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난장판.

  모든 애 키우는 집 다 이런 거 아님?


  + 뒤에 커튼에 현수막까지 달았습니다. 현수막이 제일 난이도가 높네요!







  준비가 끝났습니다. 과일은 근처 마트에서 사왔고, 인근 떡집에서 공수를 했습니다. LOVE나 YU HA 같은 입체 글씨체는 와이프가 야외 촬영을 하겠다고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던 것인데 분위기가 삼미돌상 이미지랑 잘 맞아서 그대로 썼습니다. ㅎㅎ








  삼미돌상에 클레이 케이크도 따로 있지만, 와이프가 베라에서 귀여운 피치 머리를 사왔던 참이라 센터는 피치 머리로 장식! 이제 유하만 앉히면 끝이겠네요!







유하야 언농와~





 준비완료 & 촬영시작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100일상 용품을 올리면서 이걸 굳이 다 올려야 할까? 싶을 정도로 물건이 많았는데, 막상 사진을 찍을 땐 이 정도 아니면 썰렁한 느낌이 나겠구나 싶었습니다. 직접 물품을 준비할 예정인 분들이라면 풍성한 느낌, 고퀄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삼미돌상에서 준비한 물품 만큼 많은 용품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준비를 해보시면 직접 준비를 하는 금액이 만만치 않고, 차라리 대여를 하는 게 편하다고 느끼실 것 같네요.







  유하 편해서 졸리는 표정ㅋㅋㅋ 의자가 무척 편한 것 같습니다. 저보단 와이프가 애기들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데 저 의자가 뭐 핫 아이템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삼미 돌상에선 돌상 의자로 대여를 해줍니다.








테이블을 조금 들어내고 사이에 부부가 들어가 한 컷.

물론 우리만으론 유하의 관심을 끌 수 없네요. ㅋ






앞에 있는 물건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유하.

셀프 100일상 차려주기 클리어!


이제 정리하고 택배 아저씨를 불러 다시 보내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끨끨




 정리 및 삼미돌상 카페

 

 



  제가 다른 곳을 이용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타 업체와 비교는 어렵습니다. 친절하고, 배송이 빠르다는 장점. 그리고 사진을 준비해줄 때 캘리그라피를 직접 작성해준다는 것 정도가 이 업체의 차별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삼미돌상 5월 이벤트 수제 캘리그라피 편지봉투


  아래엔 제가 이용한 백일상 대여업체 삼미돌상의 카페를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는 기간이 부족해서 삼미돌상의 이벤트나 할인에 참여하기 어려웠지만, 기간이 넉넉히 남으신 분들은 미리 들어가서 이벤트에 참여하여 대여 할인을 받으면 더 저렴하게 백일상이나 돌상을 대여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삼미돌상 http://cafe.naver.com/sammi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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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모빌 만들까? 살까? 꼭 필요할까? 육아일팁#1

​결혼하고 일년,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혼자가 아닌 둘, 둘이 아닌 셋으로 거듭나는 감동을 누리고 삽니다. 하지만, 우리는 초보 엄마 아빠!

실수를 줄이고, 육아일기와 동시에 팁을 써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합니다. 육아일팁!





흔한 아빠의 육아방법.jpg
손쿠션이 아닌 아빠다리​털​쿠션 ㅋㅋㅋ
매우 낯설어하는 유하의 표정 ㅋㅋㅋㅋ




오늘 짧게 남기는 이야기는 모빌입니다. 아내가 직접 만든(완재가 아닌 반재로 태교를 위해..) 흑백 모빌인데, 태교를 신경쓰고 싶었던 와이프는 인터넷에서 흑백모빌 만들기 재료를 주문합니다... ㄷㄷ

아내가 흑백모빌을 준비하려고 한 이유는 유하가 나왔을 때를 대비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모빌이 아이의 집중력과 사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접 만드는 것은 역시 고충이 있습니다. 임신부들은 준비할 게 많은 편인데, 시간을 더 충당하여 만들기에 임해야 합니다. 부족한 시간을 쪼개고 쪼갠 것이죠.

그래도 완성을 시키고 나니 아내가 많이 뿌듯해 하고, 유하도 모빌 구경을 잘하고 있어서 유용합니다.





신생아는 3개월 전까지 흑백 외에는 구분 할 수 없어서 모빌은 흑백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만들땐 힘들었지만,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게 너무 좋다는 아내의 왈..!

기저귀를 갈거나 씻기고 옷 갈아입힐 때 너무 좋습니다. 하- 사랑스런 유하~ 아이가 어떤 시각을 가지고 모빌을 볼까 궁금해서 애기의 시점에서 모빌을 찍어봤습니다.





흑백이라 조금 칙칙하지만, 칙칙한 아빠보단 귀여운 녀석들이니 유하도 만족하겠죠? ㅋㅋㅋ 흑백모빌 또는 일반모빌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호불호는 갈리지만, 저희 아이에겐 통하는 아이템이기에 초강추는 아니더라도 그냥 추천 정도는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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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빌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선물 주기도 좋고 ㅎ

  2. 2017.03.02 09:51  -   U   R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3.27 12:23  -   U   R
    비밀댓글입니다

  4. 김진성 2017.03.28 18:25 신고  -   U   R
    아기가 너무 이뻐요~^^ 저두 딸둘 아들 한명의 아빠인데 다름이 아니라 저도 티스토리로
    아이들과의 일상 블로그를 해보려 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한데 jds9428@naver.com 으로 죄송하지만 부탁좀 드릴께요^^;;

터키쉬 앙골라 먀오먀오, 유기묘에서 우리 가족이 된 이야기

터키쉬 앙골라 먀오먀오, 유기묘에서 우리 가족이 된 이야기


안녕하세요 어세즈입니다. 오늘은 리뷰가 아니라 고양이 집사의 아들로 울집 먀오먀오와의 만남을 일기로 한 번 남기고 싶었습니다.

일기의 내용은 애처롭고, 안쓰럽지만, 그래도 해피엔딩이니 재밌게 봐주시고, 울집 먀오먀오가 어떤 냥이인지 보세요..!

저희집은 사실 고양이를 기르기엔 형편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나름 행복한 가정이고 큰 불화가 없어서 헹복합니다.

당시 저는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대전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으며, 마침 동생은 군휴가를 나온 상태였습니다. 부모님이 인천에 계시기 때문에 주말에 저는 인천으로 올라왔습니다.

한 번은 어머니께서 공원에 가고싶가고 말을 먼저 꺼내셨습니다. 두 형제는 이를 수락하고 인천공원으로 향했는데, 공원을 산책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하얀 물체를 발견합니다. 언덕배기 수풀사이 웅크리고 앉은 녀석은 우리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평소에도 괭이를 참 좋아했기에 저기 냐옹이 있다고 가리키며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니 이상하게 낡은 동물들의 이동용 가방과 사료통 하나가 놓여있는 것입니다. 정황상 녀석은 버려진 것이고, 누군가 녀석이 불쌍하거나 신기해서 풀어준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녀석은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주변에서 주인을 기다린 것입니다.

네, 그게 먀오먀오와 우리 가족의 첫만남입니다. 아무도 녀석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아서 우리가 녀석의 새 주인을 찾아주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앞서 말했지만, 집안 형편이 좋은 것은 아니었기에 어머니께선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오는 것도 조금 망설이셨습니다. 아버지가 반대할 것이고, 사료와 화장실 같은 요소로 인해 잠깐 데리고 있는 것도 부담을 느끼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두 형제의 주인만 새로 찾아주자는 뜻을 못이기시고, 결국 집으로 먼저 데려옵니다.

그날 먀오먀오는 집에 가는 길에 참 많이 울었던 것 같습니다. 표정도 고양이 주제에 정말 복잡 미묘했기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가슴을 찡하게 했습니다.

집에서 겨우겨우 씻기고,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페이스북과 고양이카페에 글을 남겼습니다. 당시 조언을 너무들 잘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하지만 새 주인이 되어줄 사람은 나오지 않았고, 그러는 와중에도 시간은 흘렀습니다. 중국에선 고양이의 울음소리를 먀오라고 발음하는데, 어머니는 이 냥이를 그냥 그렇게 먀오먀오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도 처음엔 친구분을 수소문하시더니 마지막 먀오먀오를 입양할 의사가 있다는 분이 나왔을 때 우리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정이 많이 들었는데 어떻하지?"

그리구요?

???
이렇게 울집의 귀염둥이로 살고 있습니닼ㅋㅋㅋ 먀오먀오 ㅋㅋㅋ

넵, 사실 이 옆에 박스로 만들어진 멀쩡한 집도 있지만, 요 아담한 공간이 더 마음에 들었나봅니다.ㅋㅋ

고양이들의 박스사랑이란♥

넵 TV도 가끔 같이 시청합니다. 저 도도한 뒷태~

같이 사진도 찍어봅..

식겁...ㄷㄷ

애교도 부립니다. 처음엔 집도 낯설고 버려졌다는 충격에서 벗어나는 시간이 조금 필요했지만, 울엄니의 보살핌에 녀석도 마음을 엽니다.

진짜 이 녀석을 버리고 간 사람들은 무슨 사정이 있었어도 큰 죄를 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개만 충성심을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병원에 데려갔을 때 병원원장님께서 이녀석은 터키쉬 앙골라라는 종이며 고양이 중에선 가장 충성심이 강하고 똑똑한 종이라고 했습니다. 아마 녀석은 당시 주인을 기다렸을 것입니다.

너의 이야기를 말하는 중이란 말이다.

"뭐라 닝겐?"

이런 표정이다...

그리고...

녀석은 매력의 정점 오드아이! 그리고 이렇게 지긋이 바라보면 눈을 깜빡이는데...

요렇게 오랫동안 눈을 감고 있다가 눈을 떠서 멀뚱멀뚱 저를 바라봅니다. 처음엔 졸려서 그런가 싶었는데, 인터넷 고양이 행동 해설에 나온 이 행동의 뜻이 고양이들의 신뢰의 표시라고 써있습니다.

즉, "나는 당신을 믿어요~"라는 것과 같다고... 감동...

아버지는 출장이 잦고, 동생은 군대, 저는 대전에 취업.. 어머니 혼자 인천에 계시는 시간이 많기에 참 적적하실테지만, 먀오먀오 덕분에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 좋은 주인을 만났더라면 녀석도 인생을 폈겠지만, 그럼에도 우리를 만나서 어머니 곁에서 아들들 대신 효자 노릇을 해주는 먀오먀오가 정말 고맙습니다.

오랜 시간 뒤 너가 눈을 감고나서도 우리는 가족일거야 막내가 되어 우리 가족에 합류한 것을 환영한다♥

귀염잼..ㅋㅋ
근데 님들..

봤으면 댓글 달아야졈. 먀오먀오가 성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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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hu_gb BlogIcon 아유 2014.08.04 11:09 신고  -   U   R
    먀오먀오 귀엽잼~♡꺄~>ㅅ<

  2.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2014.08.06 09:14 신고  -   U   R
    아......너무너무 귀엽네요...
    제가 고양이와 강아지들을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키워볼 환경이 아니라서...
    항상 보면 부럽네요...

수고했어 오늘도, 힐링 감성 옥상달빛을 만나 인터뷰

  수고했어 오늘도, 힐링 감성 옥상달빛을 만나 인터뷰

 

 

 

 

 

 옥상달빛은 왜 만났어요?

 

 

 

 

옥상달빛, 수고했어 오늘도, 없는게 메리트, 하드코어 인생아, 삶 등등 정말 수많은 힐링과 감성을 믹스한

음악들로 사람들을 치유하는 뮤지션 옥상달빛을 만나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하고 있으니 또 이런 기회가 찾아옵니다.
예전에는 같은 방법으로 한예슬씨를 만났는데 말이죠?

모두의 블로그 체험단~♥ 너무 고마워요~ ㅎㅎ

 

사실 저는 옥상달빛의 극성팬은 아닙니다.

평소에 옥상달빛을 어떻게 생각했냐면,

'노래가 너무 좋다!' 정도?

 

제 친구는 옥상달빛의 공연도 보고, 앨범도 가지고 있었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아이러니하게 근접 만남은 제가..;

 

그래도 이번 계기로 옥상달빛의 팬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될 수 있다니 최곱니다.

 

 

 

 어디서 옥상달빛을?

 

 

 

 

 

 

옥상달빛은 인디밴드, 만남도 당연히 인디들의 성지 홍대에서 가졌습니다.

위치는 디자이너스 라운지~ 요즘은 대전에서만 전전하기 때문에 어색한 홍대.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꽤 복잡한 길을 헷갈리지 않고, 찾아갔다는 것입니다.

뚜벅뚜벅이라 뚜벅뚜벅 걸어서 대전-서울고터-홍대입구역을 갔는데 어후~

소요시간은 대략 3시간?

 

옥상달빛을 만날 수 있다는 일념 하나로 찾아갔습니다. ㅋㅋ

 

 

 

 

자리가 다 세팅된 상태고, 2시가 약속 시간인데, 대부분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오오, 사람들이 시간 약속이 칼 같군요! 이제 옥상달빛만 오면 될 것 같습니다.

 

옥상달빛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요즘 결혼설 때문에 아마 많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권정열씨와 결혼한다는 김윤주씨~, 그리고 똑같이 여신을 담당하고 계시는 박세진씨가 맴버입니다.

 

아직 옥상달빛 분들이 도착하지 않았기 때문에 디자이너스 라운지를 조금 더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작은 갤러리가 곳곳에 있어서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ㅎㅎ

 

 

 

 

 

 

 

 

 

 

이제 슬슬 오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자리를 마련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ㅎ

 

 

 

 

이렇게 좋은 자리에 간식이 빠지면 섭합니다.

테이블에 간식이 하나 둘 올라옵니다.

 

 

 

 

 

점심을 못먹고 도착했기 때문에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딸기가 먹고 싶었는데.. 하나 뿐이라 눈치가 보여서 실패 -,.-;

옥상달빛에 집중하다가 돌아봤더니 사라진 딸기 ㅠ.ㅠ

 

 

 

 옥상달빛 달달톡 힐링 타임

 

 

 

 

 

 

오, 드디어 옥상달빛 들이 들어오십니다. ㅋ

 

 

 

 

들어오자마자 잠깐 자신들 영상 관람.ㅋㅋ

 

 

 

 

곧 이어 벼라별 팀장님이 나와서 진행을 해주십니다.

그냥 사회자 비슷한 형식인데, 이야기의 흐름에 진척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한정된 시간에 많은 대화를 나누기 위한 컨트롤러!

 

대화를 지배하는자!!!

(물론 그로인해 묻고 싶은 말을 못하는 사람이 생겨서 약간 애교 불만 터짐~)

 

 

 

 

 

 

시작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와 더불어,

이 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쓰신 분들을 소개하는 타임이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굿네이버스 분들과 디자이너스 라운지의 사장님 등등

많은 조력자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만남이 가능했으리라 생각합니다.

+ 거기에 굿네이버스에서는 블로거들에게 줄 선물까지 준비하셨던~

 

 

 굿네이버스 후원 방법

 

 

 

어려운 이들을 후원하고 싶은 분들은..?

 


*굿네이버스 정기 후원*

정기후원신청(전화): 1577-9510

 

굿네이버스 기부스토어: www.givestore.kr

(아이스텀블러 등 판매수익금이 모두 국내외빈곤아동을 위해 쓰이는 쇼핑몰) 

 

 

 

 

 

간단한 질문과 심오한 질문 다양한 질문이 오고 갔지만, 그 중 몇몇 질문을 뽑아봤습니다.

 

1. 아이티는 어떤 곳이었고, 옥상달빛에게 아이티란?

2. 김윤주씨, 권정열씨가 프로포즈를 하셨나요?

3. 박세진씨는 언제쯤 결혼하실 예정이신지?
4. 음악은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5. 자신들의 곡 중 어떤 곡을 좋아하세요? 에피소드도!

 

 

 

 

1. 아이티는 어떤 곳이었고, 옥상달빛에세 아이티란?

 

옥상달빛에게 블로거들이 많은 질문을 했지만, 옥상달빛이 대외적으로 진행한 봉사활동 중 크게 부각되는 부분.

아프리카와 아이티에 대한 질문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이티는 어떤 것 같았나요?"

첫 블로거의 질문에

 

"참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

 

아이티란 곳은 보통 내전의 고통이 아직 치유되지 않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 돌아온 대답은 아름답다는 것.

고개가 갸우뚱 돌아가고 있을 무렵, 들려온 대답은 고개를 다시 원위치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쟁의 상처가 남아있어서 가슴 아픈 곳이기도 했습니다.

뒤를 돌아 풍경을 보면 자연이 그대로 남아 이토록 아름다운 곳은 없는데,

다시 앞을 바라보면 전쟁의 흔적으로 균열이 간 건물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이티는 사실 국가 원조를 정말 많이 받습니다.

그럼에도 나아지는 모습을 보일 수 없는 이유를 어렴풋이 수업시간에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돈을 받으면 나아지는 모습을 지원국에 보여줘야하는 의무가 있는데,

전세기(비행기) + 숙소 + 식비 등등 모든 비용을 지원 받은 국가에서 감당합니다.

 

즉, 그런 쓸데없는 낭비보다 옥상달빛처럼 실질적인 봉사활동이나 후원이

그들에게 더 유익하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힐링을 실천하는 모습이 더 없이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2. 김윤주씨, 10cm 권정열씨와 결혼설. 권정열씨가 프로포즈를 한 것인가요?

 

"네."

 

엄청 단답형 깜놀..ㅋㅋㅋ

그래서 다시 질문을 추가했습니다.

 

"에피소드!! 스토리!!"

 

그러자 오히려 김윤주씨가 얼굴을 붉히며 당황을 합니다.

 

"정말 별 것 없는데~ 아참~"
그러면서 쭈뼛쭈뼛 이야기를 합니다.

 

"음, 그냥 오빠(권정열씨)가 하루는 공연이 끝나고 온다는 거에요~
뜬금없이 와서는 반지를 주고 갔어요..."

 

"..."

 

정말 별 스토리가 없자 벙찐 우리들ㅋㅋ

덧붙여 말하는 김윤주씨.ㅋㅋ

"이미 상견례도 끝났고, 결혼 이야기도 오고간 상태라...."

 

별 스토리가 없자 벼라별 팀장님이 끼어듭니다.

그리곤 장난스레..

 

"별 이야기 없네요? 정말 형식적인 프로포즈였군요? ㅋㅋ"

 

"ㅋㅋㅋ"

 

 

 

 

3. 박세진씨는 언제쯤 결혼하실 생각이신지?

 

어쩌다 박세진씨 결혼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당장 결혼 생각이 없다는 것을, 독신으로 살겠다라고 혼동한 별팀장님의 실수ㅋㅋ
순식간에 카페는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박세진씨도 잠깐 욱하셨던 것 같은데, 웃으면서 넘겼습니다.

 

"저 결혼할거에요! 다만 지금은 아닌 것 같아요~"

 

"아직 짝이 없어서 그러신건가?ㅋ"

"아마도요? ㅋㅋ"

 

"ㅋㅋㅋ"

 

 

 

 

4. 음악은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제가 질문할 차례가 돌아왔습니다.

 

"음악은 언제까지 하실 생각이세요?"

 

김윤주씨의 대답.

 

"재미가 있을 때 까지요."

 

그 대답에 잠깐 고개를 갸웃.

그리고 되래 질문을 했습니다.

"???, 재미가 없을 때 까지요??"

 

그러자 당황 ㅋㅋㅋㅋㅋㅋ

 

"아, 네네 재미가 없을 때 까지요. ㅋㅋㅋ"

 

박세진씨는 옆에서 그런 김윤주씨를 보고.. ㅋㅋㅋ

"음악이 아직 재미가 없었어? ㅋㅋㅋㅋㅋ"

 

이런저런 우스겟 소리가 지나가고, 자신들이 걷는 길에 후회가 없냐는 질문에

음악을 한다면 후회하지 않을 것 같아서 걷기 시작했고, 일이 정말 잘 풀린 케이스기 때문에,

모든 이들에게 이 길을 강요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하고 싶은 일'이라는 정의는 '돈이 안되는 일'일 수 있지만,

어세즈 역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5. 옥상달빛 곡 중에 가장 좋아하는 곡은? 그리고 에피소드도~

 

"옥상달빛 곡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은요?"

"전부 다 좋아하지만, 하나만 꼽으면 역시 '옥상달빛'?"

 

,

 

"그러면 에피소드가 있었던 곡은요!?"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곡이요. 사실 곡 자체는 정말 부드럽고 몽환적인 분위기인데,

당시 뮤비 컨셉에 메이크업이 너무 강해서 회사 대표님이 빼자고 하셔서 뺀 곡이 있어요!"

 

"메이크업이 어땠는데요?"

 

"제가(김주윤씨) 머리를 빡 올리고, 짙은 메이크업을 착! ㅋㅋㅋㅋㅋ"

"...ㅋ"

 

 

 

 옥상달빛과 힐링 & 싸인 타임

 

 

 

 

 

즐거운 담소의 시간이 지나고, 이젠 끝을 향해 달려갑니다.

굿네이버스의 선물에 옥달의 한정 앨범도 있었기 때문에,

저는 앨범에 싸인을 받았습니다.

 

 

 

 

한 명씩 들어가서 옥상달빛과 잠깐 짧게 소소한 이야기와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정말 즐거웠던 옥상달빛, 김주윤씨, 박세진씨 홍대 여신들과의 담소 현장을 남깁니다.

한예슬씨 때 처럼 또 하나의 추억을 이렇게 블로그에 새깁니다.

 

앞으로는 한 명의 팬이되어 좋은 음악 잘 감상하겠습니다~ ㅎ

지금까지 어세즈&옥상달빛입니다!

 

 

 

 모임 장소 디자이너스 라운지

 

 

 

 

 

 

모두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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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ykr.tistory.com BlogIcon muy.kr 2014.04.15 12:04 신고  -   U   R
    옥상달빛 노래 좋더라구요. ㅎ 잘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4.04.16 06:05 신고  -   U   R
    잘보고 감니다.

  3. Favicon of http://3inpapa.tistory.com BlogIcon 쓰리인파파 2014.04.16 16:14 신고  -   U   R
    잘보구 가요~~ 즐건 오후 되세요~~

  4. Favicon of http://8910.tistory.com BlogIcon 여행쟁이 김군 2014.04.16 22:03 신고  -   U   R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마무리 잘 하세여^^

대전 대흥동을 밝히는 불빛 스카이로드 개장식, 으능정이 LED 빛의 거리

   대전 대흥동 중앙로 스카이로드 개장식!

 

 

 

 

 대전의 원도심(구도심)이라 불리는 대흥동. 세종시가 들어서고 유성, 둔산 일대가 개발되면서 대흥동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줄었습니다. 덕분에 상권이 많이 이탈했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이곳 상인들의 근심이 늘어가고 있던 찰나에 그런 분위기를 쇠신하려는 움직임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다녀온 스카이로드도 그런 사업의 일환입니다.(원도심 활성화!?)

 

 그런데 처음 도면을 봤을 때부터 생각하던 것이 이 구조물의 외형이 전에 여수박람회에서 봤던 LED 구조물과 상당히 흡사한 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으능정이 LED는 규모가 여수박람회보다 작지만, 분위기는 당시 여수박람회의 화려함을 떠올리게 만듭니다. 으능정이 LED가 거리를 화려하게 밝힐 것을 상상하면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섯시 쯤 으능정이 거리를 찾았더니 리허설이 한창이었습니다. 아직 날이 밝아서 잠시 리허설 장면을 구경하다가 카페를 찾아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대흥동에는 좋은 카페가 많은데, 도시여행자, 북카페 이데 외에도 좋은 테마를 가진 곳이 많습니다. 제가 주로 포스팅하는 카페는 탄방동 위주인데 다음에는 대흥동 위주의 카페 거리를 소개하겠습니다.

 

 

▲ LED가 꺼진 상태

 

▲ LED가 켜진 상태

 

 날이 저물고, 7시가 넘어가자 행사가 시작됩니다. 아나운서들의 진행과 함께 재밌는 볼거리들이 많았습니다. 아쉽게도 아름다운 여성분들은 담지 못했고(ㅋㅋ), 락스피릿이 충만한 사진은 담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락을 하는 순서에서 만큼은 멀리 있던 분들도 무슨 일이지하면서 으능정이거리를 찾았을 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시민들이 대흥동 으능정이거리 행사에 자리를 했습니다. 원도심 활성화 사업의 일환이지만, 대전의 랜드마크, 상징으로 자리잡아 대전을 찾는 사람들이 한 번은 방문하고, 구경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에게는 재밌는 공간이 생기고, 상인들은 상업이 활성화되는 윈윈 사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으능정이문화거리를 밝히는 LED를 보고왔던 어세즈였습니다. 혹시 대전에 살면서 아직 대흥동을 찾지 않았거나, 이 화려한 LED를 아직 구경하지 못한 분들이라면 아래 대전 스카이로드 운영계획을 참고하여 꼭 한 번 찾아가도 좋을 것입니다.

 

 

<대전 스카이로드 운영계획 보도자료>

앞으로 대전 스카이로드 운영은 하절기에는 오후 7시부터 11까지, 동절기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시간대별로 매일 30분 동안 메인LED스크린을 통해 아트 영상물 15분, 공익 및 상업광고 15분으로 사계절 국내 최대의 영상 쇼를 연출할 계획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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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ighmanhn.tistory.com/ BlogIcon 하이맨 2013.09.09 18:30 신고  -   U   R
    정말웅장하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milebutton@tistory.com BlogIcon 스마일커플로그 2013.09.10 15:29 신고  -   U   R
    대전에 이런곳이 생겼네요~
    LED 빛의거리라니~ 정말 화려할거같아요~
    대전사시는분들은 꼭 들러보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D

휴일 끝에 찾아온 목요일, '일하기 싫은 토끼'는 우리?

 

 

 

   일하고 싶지 않은 목요일~

 

 

나름 긴 휴일을 보내고 돌아온 목요일입니다. 너무 일하기 싫고 일요일까지 쭉 쉬고 싶지만, 다시 본래 생활로 돌아가야죠.

더 쉬고 싶지만, 우리 마음을 대신 대변하는 귀여운 토끼 동영상이 돌고 있어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일하기 싫은 토끼!

 

 

 

<우리와 친근한 벅스 버니!>

 

<귀염동이 마시마로... 곰을 가지고 논다..>

 

 

 

벌러덩..

여러분도 이러고 싶죠?

왠지 모르게 불편한 목요일, 금요일...!!
이틀만 참아내고 다시 따뜻한 주말을 맞이합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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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10.04 16:49 신고  -   U   R
    후유증이 있지만 이겨내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10.06 06:49 신고  -   U   R
    목, 금 정말 시간 안가더라구요 ^^


  3. Favicon of http://lowongmu.blogspot.com/ BlogIcon lowongan kerja 2013.03.05 09:11 신고  -   U   R
    멋진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추석맞이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세요! 대유척추자세교정 [대전/건강/치료]

 

   몸이 찌뿌둥 뻑뻑 해요 ㅠㅠ...

 

 

요즘 무거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몸이 지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저도 나름대로 일정이 바쁘다보니 쉴틈이

없네요. 그럴 때 생각나는 것은 안마, 마사지! (물론 불법업소 말구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이런 전문업체는

단 한 번도 간적이 없어서 최근 몸이 너무 혹사된 제 자신에게 선물을 줬습니다.

 

병원은 별로 가고 싶지 않고, 몸이 이상 신호를 보내는 것은 혹시 어디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그 중 평소 학업과 작업으로 책상 앞에 많이 앉는 것이 문제가 되진 않았을까 하는 고민에 척추자세교정센터를

찾았습니다. 아직은 나름 젊은 나이에 몸이 나빠져야 얼마나 나빠졌겠어라는 생각으로 찾았는데 의외의 수확을

거둔 것 같습니다.

 

타이틀 사진 보이시죠? 발바닥, 오른쪽 이미지는 정상인의 발이고, 제 발은 8~90% 평발이라고...

처음 알았습니다. 저 평발인거... 평소에 별 문제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쩐지 조금 걸으면 피곤이 몰려온다고 했어..ㅠ

아무튼 그렇게 지친 몸, 어서 풀어줍시다. ㅠㅠ!!

 

 

 

 

 

실제로 시술을 받는 모습은 찍지 못헀네요. 이름이 나오는 간판, 시술 장면 모두 찍지 말라는 부탁을 받아서

사진은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그래서 둘레둘레 사진만 찍었습니다. 선생님은 두 분 계시는데 둘다 인상이 좋고,

잘 웃어주시네요. 마사지를 받는 동안 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여러가지 의학 상식이라던가 이런 부분도

잘 이야기해 주십니다. ㅎㅎ

 

 

 

 

 

또 대부분의 마사지는 1시간 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하루에 받을 수 있는 인원이 정해져 있다고 하시네요.

9시에 문을 열어 저녁 9~10시쯤 문을 닫는데 점심, 저녁 식사 한 시간을 빼면 실질적으로 둘이 활용 할 수 있는

시간이 몇 안된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오는 손님은 젊은 층도 있지만, 그분들이 모시고 오는 부모님들이 더 많다고 하시네요~

한 번 받으면 정기권을 끊어서 더 하신다고 ㅋㅋ 실제로 제 앞 손님도 10회권이 끝나서 또 정기권을 끊더라구요.

 

 

 

 

 

척추를 교정하는 과정은 먼저 온 몸을 풀어주는 전신마사지를 한 차례 받고,

센터에 있는 기구의 도움을 받아 교정합니다. 한 시간동안 마사지와 교정을 받고나니 몸이 좀 풀리네요!!

정말 시원합니다. 저도 생각보다 몸에 근육이 많이 뭉쳐있었던 것 같습니다. ㅠ

 

여긴 척추 교정뿐만 아니라 골반교정 다리교정 등 다양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요.

제 옆에서 마사지를 받으시던 아주머니는 하지정맥류 전 단계라고 하시면서 미리 풀어주셨습니다.

아주머니가 그렇게 시원하시다고 -ㅅ-;;; 헤헿

 

아무튼 추석맞이 부모님에게 선물로 정기 마사지권을 드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생기네요. ㅎ

부담없이 건강도 찾고, 몸도 시원해지는 마사지!!! 이렇게 블로그에 또 특이한 후기 하나를 또 남기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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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09.14 12:38 신고  -   U   R
    좋은정보 잘 얻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2012.09.15 04:56  -   U   R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9.15 06:35 신고  -   U   R
    앉아서 일하는 직업인지라 이런 부분도 신경쓰이더라구요.
    잘 봤습니다~~


  4. 절대강자꼬마마녀 2012.09.16 01:47 신고  -   U   R
    간지럼을 많이 타는데 여기서는 너무 시원했어요 !!! 정말 효도 선물로 괜찮을것 같아요 ㅋㅋ

  5. 2014.10.14 22:21  -   U   R
    비밀댓글입니다

발랄하지만, 가볍지 않은 진솔함 '한예슬' [벼라별 체험단]

 

 

   발랄함에 담긴 진솔함

 

 

손가락 누르는 것 어렵지 않아요. (로그인도 필요 없어!!!)

 

 

예슬이 누나를 만난지 벌써 1주일이 되어갑니다.

시간은 참 빠른 것 같아요. 정신없이 바쁜 지금을 나중엔 어떻게 기억할까요..

 

ㅇㅇ 잡소리는 집어치우고!!

다시 한예슬 누나의 2차 포스팅 들어갑니다.

 

 

 한예슬 관련 포스팅
 이야기를 나눠 본, '한예슬'누나는 옆집 여신? [벼라별 체험단] - http://osej.co.kr/600

 

 

전 포스팅은 절반 이상이 제 이야기로 채워져 있었다면!

이번 포스팅은 예슬이 누나의 이야기로 채워봅시다!

 

'발랄'하지만, 오히려 그 발랄함 때문에 더욱 진솔한 그녀 '한예슬'

그게 무슨 모순이냐고 묻는 사람은 천천히 포스팅을 따라온다면 내 말 뜻을 이해하게 될겁니다.

 

 

 

▲ 누나의 진지한 모습

 

 

▲ 누나의 발랄한(?)ㅋ 모습

 

 

자기소개를 모두 마치고 이제 ㅎㅎㅋㅋ 웃으면서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첫 대화는 죄송하지만 형식적으로 돌아가면서 질문하자는 말에...

 

'쿠궁...'

 

머리에 휘몰아치는 천둥낙뢰..ㅠ

또 제가 먼저 입을 열게 되었습니다. ㅠㅠ

 

김어성

 "음, 그럼 제가 먼저 질문할게요! 누나가 황금어장에 나왔던 것도 잘봤어요.

 성격이 참 밝은 것 같은데 연기하기 전에도 성격이 발랄했어요?ㅎ"

 

그러자 누나는 바로,

 

한예슬

 "아, 네! 예전부터 성격이 발랄했구요. 그래서 연기가 참 어려웠어요.

 한국의 정서에는 '한(恨)'이 있잖아요? 그런데 성격이 발랄하니까 그게 참 어려웠어요."

 

누나는 그렇게 말했지만, 연기할 때 화면에 나오는 분위기는 발랄함과는 사뭇다르니..

역시 프로는 프로같아요... (프로토스말고.. 는 무슨 드립이지!? OTL)

 

 

 

 

▲ 우리의 질문을 잘 들어주고 있습니다.ㅎ

 

 

그 다음 블로거님의 질문은 인터넷에서 약간은 민감할 수 있는 부분인 DC에 관련된 질문이었습니다.

이번에 한예슬을 만날 수 있는 자리에 당연히 한예슬갤러들에게도 큰 관심을 가졌겠죠.

그런 바탕이 있기에 그 블로거님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블로거

 "DC 한예슬갤분들 중 참석하고 싶었지만, 못온 분들이 계세요. 그분들에게 한 마디 부탁합니다."

 

한예슬

 "저도 DC에 아주 가끔 들어가봐요. 저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이 있다는 것에 정말 감사하구요.

 하지만, 죄송하게도 거기에 칭찬만 있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게 약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상처를 받을까봐 자주 들어가긴 힘들어요...

 

 전 집에 TV도 없구요. 컴퓨터 자체를 잘 하지 않아요. ^^;"

 

음, 하긴 저도 가끔 블로그 댓글에 악플이 달리면 단 한 개만 달려도 속이 쓰린데...

자신에 대한 수천수만의 악플이 달리는 연예인에게 인터넷은 얼마나 지독한 곳일까요..

예슬이 누나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표현의 자유는 있지만,

그 자유는 어디까지 허용하는 게 좋을지 생각해봐야겠죠.

 

 

 

 

 

또 다음 블로거의 질문은 패션블로거라 그런지 역시 패션에 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블로거

 "언니 평소에 팬이에요! 제가 궁금한 것은 평소에 언니가 주로 입는 옷이에요~"

 

한예슬

 "평소에 전 편하게 입어요. 격식을 차리는 것보단, 캐쥬얼한?

 예를들어 청바지에 흰 티 하나 걸치구 악세서리는 선글라스에 작은 쥬얼리를 써요.

 그렇게하면 심플하면서도..."

 

그렇게 듣고 있던 벼라별 진행자님 --;;;

 

진행자

 "그건! 그건 한예슬씨가 입으니까 어울리는거지! 다들 그렇게 많이 입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ㅋㅋㅋㅋㅋㅋㅋ

잠시 빵터진 ㅋㅋㅋ

 

 

 

 

 

 

 

그 다음 질문은 한예슬이라는 검색어와 연관되는 검색어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블로거

 "한예슬이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김태희가 뜨는데..."

 

한예슬

 "예, 맞아요 ㅋㅋㅋ"

 

블로거

 "네ㅋㅋ, 그럼 김태희씨랑 한예슬 언니랑 비교했을 때 언니의 나은 점이 뭐가 있는지 말씀해주세요."

 

그러자 누나는 잠시 고민하더니..

 

한예슬

 "일단 김태희씨는 우리나라에서 이미 톱이잖아요..

 제가 학력으로도 지고.. ㅋㅋ; 저는 그럼 매력? ㅋㅋㅋㅋㅋㅋ"

 

또 잠시 빵터진 우리들 ㅋㅋㅋㅋㅋ

누나도 자기가 말해놓고 빵터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매력덩어리시네요 ㅋㅋㅋㅋ

 

 

 

 

 

블로거

 "환상의 커플에서 짜장면을 참 맛있게 드셨잖아요.

 그리고 그 뒤에 짜파게티 CF 제의가 들어왔었는데 거절하셨다고..?"

 

한예슬

 "네, 물론 CF가 들어온 것도 좋지만,

 여자연예인이 짜장면을 그냥 막 먹는 CF를 찍는다고 생각해봐요...

 저도 이미지를 생각해야죠~

 

 음, 저도 나중에 화장품도 찍고 싶고,

 다른 것도 찍고 싶은 게 많은데..ㅋㅋ"

 

 

 

 

 

 

그렇게 몇몇 잡담이 좀 더 오가고 슬슬 무거운 질문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거

 "스파이명월이라는 드라마... 촬영하시다가 미국으로 가셨잖아요?"

 

이 질문에 누나는 천천히 입을 열었습니다.

 

한예슬

 "아... 네, 음.. 사실 이건 되게 민감한 부분이라..

 제가 입장을 밝히면 타인을 헐뜯게 되고...

 그래서 전반적인 사안은 밝히지 못해 죄송합니다.

 

 당시 1회 때부터 계속 주변에 도움을 청했지만,

 힘든 상황이 계속 이어졌어요.

 

 저는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고,

 당시 정신이 없는 상황에서 무작정 미국으로 갔어요.

 물론 그 다음 날 다시 왔지만 큰 사고가 난거죠..."

 

사실 우리나라의 촬영 환경이나 조건이 선진국에 비해 열악한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겁니다.

아마 예슬이 누나가 직접 말하진 않았었지만,

그런 환경에서 몸이 버티지 못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한 것 같았습니다.

 

한예슬

 "물론 프로정신이라는 것도 지켜야하지만,

 최소한 현장을 지킬 수 있는 의료시설이 갖춰졌으면 좋겠고,

 상황이 어떻든 인권이라는 것은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한 번은 나와야했던 질문에 분위기는 조금 다운되었지만,

다시 다른 블로거의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거

 "음, 왜 이 체험단에 응하셨어요?"

한예슬

 "대표님이... ㅋㅋㅋ

 사실은 체험단이라는 말이 참 생소한데,

 처음에 블로거들을 만난다는 말을 듣고 싫다고 했어요.

 계속 지금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분위기라는 말에 수락했구요."

 

블로거

 "그럼 스캔들은...?"

 

한예슬

 "제가 사실 기자들을 만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전에 어떤 기자분이 '한예슬씨는 결혼하고 싶으세요?'라고 질문하기에

 '네! 결혼은 하고 싶어요.'라고 대답했다가 기사에 한예슬 결혼설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대표님이 기자분들을 만나야하는 자리가 있다고하면 저는 그 횟수를 최대한 줄이고 있어요."

 

이 말에 저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대한 씁쓸함을 떠올렸습니다.

자극적이고, 재밌는 기사를 좋아하는 우리들.

때문에 대부분의 톱기사도 단지 재미를 위해 꾸며지기 것이 대부분이죠.

 

대외활동을 하면서 기자분이 '기사 잘쓰는 법' 강의를 하면서 했던 말을 떠올렸습니다.

기사를 잘 쓰는 법 중 하나가 '상상력', '소설을 잘쓰는 기자'라고 했는데,

(물론 강의 내용에 더 세세한 내용이 있습니다만, 여기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덕분에 많은 기자들이 일단 기사에 소설을 써놓고, 아니면 말지라는 식의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그들(기자)의 세계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떠들긴 힘들지만,

그냥 써놓은 기사 하나로 누군가는 상처를 입을 수 있다는 윤리적인 인식에 대한 자각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시간동안 대화를 했지만,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잠깐 쉬는 시간을 가지고,

화장실에 갔다오거나 목을 적셨습니다.

 

 

 

 

 

 

 

저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예슬누나의 사진을 ㅋㅋ

다들 피곤한 기색없이 열띤 대화를 나누고 있네요.

 

 

 

 

 

 

누나는 배고팠던지 허니브레드 하나를 뜯어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ㅎ

원래 먹을 땐 건드리는 것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래도 사진은 남겨야겠어 ㅠㅠㅠㅠ!!!!!!

 

 

 

 

 

블로거들도 잠깐의 휴식~

다들 훈남훈녀.. :D

 

난 잉여. ㅋ

 

 

 

 

 

쉬는 시간을 이용해 한예슬 누나 소속사측 대표님도 잠깐 나와 인사를..

그러면서 어떻게보면 시청자의 입장에 서있는 블로거들에게 예슬누나의 평판도 물어보시고 ^^;;ㅋㅋ

 

 

 

 

 

먹느라 바쁜 누나.ㅋㅋ

그럼 다시 대화를 시작할까요?

 

 

 

 

 

블로거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죽음의 4조에 계셨잖아요?

 당시에 어땠어요? 물론 지금은 다 잘되셨지만요."

 

한예슬

 "우리는 서로 경쟁하는 위치였잖아요?

 당시에 아마 다들 저를 싫어했을거에요.

 저는 막 미국에서 들어와서 저에 대한 PR에 거리낌이 없었거든요."

 

죽음의 4조에 지금은 이름만 들으면 아는 분들이 '한예슬, 한지혜, 공현주, 김빈우, 소이현'씨 정도가 계시죠?

(모르는 분들을 위해 ㅎㅎ;)

 

블로거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한예슬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성공하면 정말 돈도 많이 벌고 별처럼 빛나기만 하는 것 같지만,

 일단은 사생활이 없고, 주변 가족과 지인들에게도 피해가 가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보상인 것 같아요."

 

 

 

 

 

블로거

 "작년에 힘들었을 때 가장 많이 의지가 된 사람은 누구인지?"

 

한예슬

 "오, 주여... 하나님이요~ 제가 나쁜 짓을 많이해서

 기독교라는 것을 잘 밝히진 않는데, 아무튼 그분이 많이 의지가 되었어요. ^^"

 

(여기서 나도 기독교라 너무 반가웠지만, 내색할 분위기가 아니라 가만히 있었습니다. ㅋㅋㅋ)

 

블로거

 "카페베네 커피 어때요? ㅋㅋㅋ 홍보성 멘트 말구요 ㅋㅋ"

 

한예슬

 "카페베네 커피는 연해요. 전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데,

 그래서 항상 카페베네에선 2샷을 넣어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카페베네 홍보가 이어지려고 하던 찰나 다른 블로거가 질문을 바꾼 ㅋㅋ

예슬이 누나도 미국 LA 카페베네 1호점 주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나봐요 ㅋㅋㅋㅋ

 

 

 

▲ 요렇게 빵터짐ㅋ

 

 

아무튼 또 다른 분의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ㅎ

 

블로거

 "지금 잠시 쉬고 계시지만, 다음엔 어떤 작품을 계획하고 계신지?"

 

한예슬

 "아직 계획하고 있는 작품은 없구요.

 천천히 시간을 갖고, 지금까지는 대중에 맞춰 작품을 선별했다면

 앞으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제가 하고싶은 작품으로 떳떳하게 나올거에요."

 

블로거

 "그럼 사극은 어떠신지? ㅋㅋ"

 

한예슬

 "솔직하게 전 사극톤은 자신이 없어요.

 사극을 해본 친구가 정말 어렵다고 하더라구요.ㅋ"

 

블로거

 "예능 출연은요?"

 

한예슬

 "역시 아직 계획에 없네요.ㅎ"

 

그렇게 몇 마디 더 나누는데 진행자가 다시 참여했습니다.

 

진행자

 "죄송하지만 시간이... 그럼 마지막으로 빠르게!

 한예슬씨의 단점 하나씩 말해봅시다!"

 

한예슬

 (당황)"네? ㅠㅠ"

 

진행자분이 강행하려고 했지만,

예슬 누나 눈물 찔끔 ㅋ;

 

한예슬

 "저 없을때 하시면 안돼요? ㅠㅠ"

 

음.. 의도엔 없었겠지만, 한 마디에 애교가 묻어난다 ㄷㄷ...

 

진행자

 "아, 매니저님이 시켰어요. 매니저님이.. ㅋㅋ"

 

그러자 누나는 매니저형을 째려보며 -_-+

 

한예슬

 "오빠 이따 나좀 봐 -_-+"

 

그렇게 단점을 말하는 시간은 무사히(?) 넘어가고,

단점 대신 바라는 점을 말하기로 했습니다.

다들 덕담을 말했고 저 역시 ㅋㅋ

 

제가 바란 내용은

"이효리씨도 표절시비 때문에(이 말을 하는데 예슬누나는 TV가 없어서 몰랐다고 한다.ㄷㄷ)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은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았고,

 그 모습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예슬누나 역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누나도 블로거들과의 만남에 대한 소감을 남겨줬습니다.

 

한예슬

 "이렇게 편한 대화를 한 게 얼마만인지.. 정말 후련했구요.

 다들 많이 걱정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

 

그렇게 서로 몇 마디 더 하고,

우리는 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ㅎ

 

 

 

 

 

ㅇㅇ..

제가 더 나이들어 보이지만,

이래뵈도 누나보다 어립니다.

(아 갑자기 눈물이나네.. ㅠ)

 

게다가 파마까지 해버렸어...ㅠㅠㅠㅠㅠ

 

 

 

 

 

 

직접 싸인까지 ㅎㅎ!!

감사합니다 . ㅎㅎ

 

 

 

▲ 예슬누나 싸인임!!

 

 

저는 더해서 누나에게 제 여자친구를 위한 응원편지도 부탁했는데요.

흔쾌히 부탁을 들어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ㅠㅠ

 

 

 

 
 

제 여자친구가 요즘 몸이 안좋아서 주눅이 들어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많은 힘이 된 것 같아요. ^^

발랄함에 거짓이 보이지 않아서 좋았고, 형식적이기보단 자유로운 대화가 되어서 좋았던...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모두의 블로그에게도 너무 고맙고,

함께 대화를 나눠준 예슬누나에게도 참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

 

독특한 경험을 심어주셔서 고마워요.

잊지못할 것 같아요. ^^!

 

 

 

 
 
 
글 내용은 해당 배우를 직접 체험한 당사자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리뷰와 관련된 모든 저작물(글, 사진)은 모두의 블로그(벼라별 체험단)의 보호를 받으며 수정, 재배포를 불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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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hh 2012.07.03 19:46 신고  -   U   R
    한예슬 완전 좋아하는데.. 넘..부럽습니다..ㅎㅎ

  2. BlogIcon hh 2012.07.03 19:48 신고  -   U   R
    그녀가 이번 만남을 통해서 많은 힘을 얻어갔을거 같아요~~ 한예슬씨 리포터들이 정말 착하다고 말 많이하던데.. 정말 그게 느껴지네요.. 저, 한갤에서 왔는데.. 갤러리 이야기도 물어봐주시고 괜히 감사하네요..ㅋ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07.07 07:48 신고  -   U  
      아~ 갤에서 오셨구나 ㅎㅎ,
      갤분들이 그래도 연예인들에게 양면의 날이잖아요.
      잘해주시는 분들은 너무 잘해주시는 ㅎㅎ~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blue3854 BlogIcon 왕초 2012.07.03 22:41 신고  -   U   R
    님의 사진속에 예슬씨는 더욱 예쁘네요.
    같은자리에서 같은 시간에 담았지만
    다들 조금씩 다른 느낌이죠?
    포스팅 잘봤어요.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07.07 07:49 신고  -   U  
      앗 왕초님 방문 감사해요. :D
      하지만, 전 보정을 못해서 ㅠㅠ OTL
      할려면 하겠지만, 전 그냥 막 찍었을 때의 사진이 이쁘다고 생각하는 1ㅅ..!?

      ㅎㅎ 아무튼 그때 반가웠어요 ^^ 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zjalxm BlogIcon 차우 2012.07.03 23:31 신고  -   U   R
    2번째 글도 올라왔군요..
    저 끝나고 2층?3층에서 같이 와플먹고 고속터미널까지 갔던 人이에요 ㅎㅎ
    예슬누나를 만난지 벌써 오랜시간이 흘렀네요 ㅎㅎ 시간이 왜이리 빠른건지!!

    여자친구분이 영상보고 많은 힘 됬을것 같아요 ㅎㅎ

  5.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7.03 23:48 신고  -   U   R
    오~~~ 사진에서 광채가~~
    얼마전에 남해 여행갔다가 한예슬씨 나왔던 드라마 촬영지 가봤었는데~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ㅠ.ㅜ)b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murderjin BlogIcon 굿브러시 2012.07.04 11:24 신고  -   U   R
    한예슬 인터뷰 'ㅅ'??? 오옷 황금어장 오프라인 버전이군요 ㅋㅋ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07.07 07:50 신고  -   U  
      오옷 그럴 수 있겠네요 ㅎㅎ
      나름 대화였는데 아무래도 주인공은 예슬누나라
      자연스럽게 인터뷰처럼? 보였을지도 ㅎㅎ

  7.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의 성공 2012.07.05 10:02 신고  -   U   R
    너무너무 잘 보고 가요~ ㅎㅎ
    비 오는 오늘 분위기 있는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monmonde BlogIcon 태니위니 2012.07.05 18:15 신고  -   U   R
    저도 한예슬씨 이쁘고 발랄해서 좋아해요^^

  9. Favicon of http://kirihara.tistory.com BlogIcon 키리하라 2012.07.06 06:49 신고  -   U   R
    한예슬이 참 이쁜것같아요 ㅎ

이야기를 나눠 본, '한예슬'누나는 옆집 여신? [벼라별 체험단]

   한예슬은 친근한 옆집 여신?ㅋ

 

 

추천은 어세즈를 춤추게 합니다. ㅎ

 

 

드디어 제 블로그 인생 2년에 떳떳하게 말할 수 있는 핫 이슈가 생겼습니다. ㅠ

바로 우리나라의 톱 스타중 하나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는 '한예슬' 누나를 만났기 때문이죠!

예슬이 누나에게 '옆집 여신'이라는 것은 그만큼 털털하고 친근했기 때문에 붙인 닉네임이라고 할까요? ㅎㅎ

 

아, 그 전에 제 주변 사람들도 그리고 여러분도 가장 궁금한 것이 바로!

 

"어떻게 만났어?"

 

라고 생각합니다. 맞죠? ㅎㅎ

짧은 스토리를 통해 궁금증 해결 들어갑니다.

궁금하지 않다면 그냥 스크롤을 내려요!

(궁금한 사람은 '어떻게 만났을까?' 클릭!)

 

어떻게 만났을까? ☜ 클릭

 

 

 

 

 

그렇게 일단 올라온 서울 여차저차해서 도착한 압구정 카페베네 갤러리아점!!

약속 시간은 3시, 제가 도착한 시간은 12시 30분?

 

"시간이 좀 남았네..?"

 

 

 

 

 

 

카페베네에 들어와서 일단 기다려야지ㅋ

아무것도 안시키고 기다릴테다!

 

"근데 정말 오긴 오나?"

 

기다리면서도 긴가민가 ㅋㅋ

 

 

 

 

 

결국에는 커피 한 잔을 주문했다...;;

목도 마르고...

(절대로 눈치는 안보였다.. 200% 리얼!!)

 

심심해서 2층에 올라가 블로그 포스팅도 하나 마무리 짓고..

(하나를 다 쓰고 '저장'을 누른 뒤 시계를 보자 '3:00'...)

 

 

 

 

 

이메일에 지층이라고 되어있길래 2층?에서 한참을 기다렸건만...

3층에 올라갔다가 다시 허겁지겁 내려와 다음과 같은 문구를 발견할 수 있었다.

 

'3시가 넘으면 못들어간다고 했는데 ㅠㅠ 못들어가면 우짜지...'

 

마음속으로 발을 동동 구르는데 다행히 앞을 지키는 분이 들여보내신다. ㅎ

 

 

 

 

 

내려가는 길에

'한예슬' 누나와 '장근석'씨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한예슬씨와 장근석씨를 만났다는 것으로 이야기는

 

....

 

 

 

 

 

 

 

 

 

 

 

은 훼이크고...

 

 

 

 

 

 

맛난 허니브래드와 와플이 기다리고 있는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거기에 많은 블로거들을 뵈었죠.

 

 

 

 

 

 

사실 '카페베네'홍보를 위한 자리는 아니었는데...

블로거들의 특성이자 본능

 

어디서나 카메라를 들이댄다

 

를 살려 다들 열심열심 ㅋㅋㅋㅋㅋ

 

 

 

 

 

 

 

 

맛있는 것들이 눈을 어지럽혔지만,

정작 오늘의 주인공은 따로 있죠!

 

바로 예슬이누나...!!

 

 

 

 

 

제가 바로 옆자리에 앉아 있었습니다. ㅠㅠ

감동 ㅋ

 

들어오는데 정말 빛이나는 사람이 (자체발광?) 걸어왔어요. ㅋㅋ

그리고 비율이... 정말 바비인형의 느낌 -ㅅ-...

 

 

 

 

 

 

주최자님의 진행을 통해 몇 가지 설명을 듣는 예슬이누나입니다. ㅎ

 

주최자님 曰

 "이곳에 오신 블로거분들은 방청객도 아니고, 여기 현장이 팬미팅 현장도 아닙니다."

 "자유롭게 대화를 나눠주시고.. 아주 기타 등등.. 랄라ㄹ라랄랄"

 

그러면서 예슬이 누나에게 벼라별 인형을 안겨주시는...ㅋ

자꾸 혼자 '냉면을 팔거에요.. 냉면 팔거에요..' 중얼중얼 하시는데 ㅋㅋ;

예슬이누나는 살짝 당황했디요.

 

 

 

 

 

아무튼 진짜 한예슬이라는 한 사람을 만날 수 있게 도와준 곳이기 때문에 정면으로 한 방!!

'벼라별..' 고마웡... ㄷㄷㄷ

 

 

 

 

 

 

이제 본격적인 토크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요 벼라별은 집어넣고...ㅋㅋ

(뒤에 찍히신 분은 예슬이누나의 매니저님! 키도 크고 멋지심! ㅎㅎ)

 

자...

 

 

 

 

 

순간 천천히 진행을 이끌던 주최자님이 갑자기...

 

"그럼 잠깐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질까요? 여기 바로 옆에 앉으신 분부터..."

 

무방비로 한 방을 먹은 저는...

일어나 쭈뼜쭈뼛..

 

"아, 이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대학생이고 횡설수설, 냠냠쩝쩝.."

 

다른분들은 정말 침착하게 잘 넘어가셨지요..;

아무튼 이 자리에는 다양한 블로거

'여행블로거, 패션블로거, 잡블로거, 공연블로거' 등등 다양한 분야의 블로거들이 모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슬이 누나도 일어서서 ㅎㅎ!!

 

 

 

 

 

"안녕하세요. 한예슬이에요!! 만나서 반가워요!!"

 

이렇게 써놓으면 잘 모르겠죠?
진짜 엄청 진지 쏙 빼고, 완전 발랄해요. ㅎㅎㅎ

뭔가 신비로운 외모에 상큼함을 칠한 느낌?

 

물론 대화를 더 나눠야 이 '예슬이누나'라는 사람에 대한 틀이 더 잡히겠죠?

더욱 심도 깊고 궁금증을 푸는 자리는 다음 포스팅으로 넘기겠습니다. ㅎ

(요즘 제 블로그에 스압을 호소하는 분들이 좀 있어서요 ㅠㅠ)

 

여신 사진은 지금도 많이 방출했지만, 다음 포스팅엔 대방출 ㅋ!!

옆집여신 한예슬이 궁금한 분들은 다음 포스팅을 기대해주세요!

 

 

 

 한예슬 관련 2차 포스팅

 발랄하지만, 가볍지 않은 진솔함 '한예슬' [벼라별 체험단] - http://osej.co.kr/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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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의 성공 2012.07.02 06:35 신고  -   U   R
    너무너무 잘보고 갈께요~ㅎㅎ
    7월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만큼..
    늘 행복하고 좋은일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07.02 06:43 신고  -   U   R
    ㅇ ㅏ..정말 여신이 따로 없는듯합니다.ㅎ
    너무너무 잘보고 가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7.02 07:04 신고  -   U   R
    허어.. 정말 빛나네요..
    눈호강하고 갑니닷 ㅎ

  5. Favicon of http://shims7.tistory.com BlogIcon 일상속의미학 2012.07.02 07:35 신고  -   U   R
    와 정말 얼굴이 ㅎㅎㅎㅎ
    여신은 틀리네요 잘보구갑니다^^

  6.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7.02 07:35 신고  -   U   R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2.07.02 07:36 신고  -   U   R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8. Favicon of http://lktough.tistory.com BlogIcon 터프가이 2012.07.02 08:30 신고  -   U   R
    완전 이쁘군요 ㅎ 역시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

  9.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2.07.02 09:24 신고  -   U   R
    아 이런 행사가 있었군요
    멋집니다

  10.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2012.07.02 09:39 신고  -   U   R
    한예슬씨와 이야기를 ㅎ 너무 멋지네요 ㅋ
    잘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07.02 09:42 신고  -   U   R
    가만히 있는데... 후광이 보이는것 같네요..ㅎㄷㄷ

  12.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2.07.02 09:43 신고  -   U   R
    계타셨네 계타셨어요.^^
    한동안 사진만 바라봐도 배가 부르시겠어요.^^

  13.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2.07.02 10:39 신고  -   U   R
    대박나셧네요;;;;; 대박......ㅋㅋ


  14. Favicon of http://dksgodnr.tistory.com BlogIcon 해우기 2012.07.02 12:42 신고  -   U   R
    오...저런 미인을 바로 옆에서 보면 어떤 기분일지.... ㅎㅎ

    너무 부럽습니다....

  15.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2.07.02 15:38 신고  -   U   R
    햐아...이쁘네요..
    정말 여신의 포스가 풍깁니다..

  16. Favicon of http://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7.02 23:15 신고  -   U   R
    오-홋...
    잠이 안오셨을지도 모르겠어요.....
    그저 부럽네요~~

  17.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2012.07.03 02:21 신고  -   U   R
    우와 이런 멋진 기회를 부러워요^^

  18.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2012.07.03 10:28 신고  -   U   R
    우와~ 바로 옆에 앉았다니 정말 가슴이 콩닥콩닥 했겠어요. ㅎㅎ
    다음 포스팅도 기대할 께요.

  19.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2.07.03 13:29 신고  -   U   R
    체험단 신청하실 때, 저도 좀 데리고 가시지 않으시고요. ㅠㅠ
    부럽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7.04 12:25 신고  -   U   R
    눈이 부시네요... 행복하셨겠어요

  21. Favicon of http://www.flowertrims.com/2011-prima-Corsage-hair-flower-headbands-_sp BlogIcon hair flower 2012.07.19 12:55 신고  -   U   R
    요... 행복하셨겠어요

주저리주저리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자! (완료)

   초대장배포

★배포완료★

시험기간이 겹쳐서 조금 늦게 배포합니다.

금일 급한 시험은 모두 끝나기 때문에, 오후 경으로 선별해서 초대장을 드릴 생각입니다.^^

좋은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ㅎ

 

 

오랜만에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많지 않지만, 또 인연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지금까지 어세즈문화련에서 총 29명의 블로거가 탄생했는데요.

아쉽게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블로거는 아직 나오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ㅠ

 

그래도 좋은 컨텐츠, 나름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려고 노력한 좋은 예도 있어서 소개합니다.

 

 

우선 제 학교 동생 '달콤한혓바닥'의 블로그

 

 

 

패션의 색깔이 많이 있고, 자신의 일상을 담으려는 노력이 보인 좋은 예 입니다.

아무래도 학교에 아는 형이 초대장을 줬는데, 열정이 없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죠!ㅋㅋ

 

 

그 다음은 자신의 를 담은 블로그입니다.

'Beyaz Saray'님의 연습노트.

 

 

 

멋있지 않나요?

요런 블로거를 티스토리로 초대할 수 있어서 감동!

그런데 요즘 활동이 뜸하셔서 안감동 ㅠ ㄷㄷ

 

다시 돌아오세요 ㅠㅠ!!

2월 이후론 활동이 없으셔 ㅠㅠ

 

 

아무튼 각설하고, 세 번째 좋은 예.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 본 것을 위주로 담으려는 시도!

 

 

 

 

자기가 본 영화, 장면, 풍경 등 이것 역시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담았기 때문에 좋은 예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블로거가 이렇게 조금의 열정이라도 있으면 좋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나쁜 예를 들려드립니다.

 

 

나쁜 예.

 

 

아, 분명 초대장을 배포할 때 이런 동영상 올릴 용도로 배포하는 것은 싫다고 했는데 기어코 초대장을 받아 만들더라구요.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종류의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초대장을 달라고 하시는 분들 절대 오지마세요.

 

'게다가 댓글이나 방명록 쓰지 말아주세요.'라니...

나름 블로그에 애정을 갖고 있는 제게 완전 큰 상처를 주는군요 --....

 

그럼 제가 이런 말을 한 의도를 아시겠죠? :D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5

열정과 노력을 가진자만 신청하세요

(그리고 사유와 함께 이메일주소 꼭 남겨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정상적인 분
3. 블로그를 시작하려는 이유를 남겨주신 분!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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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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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6.13 21:19  -   U   R
    비밀댓글입니다

  3. 2012.06.13 21:23  -   U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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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2.06.13 23:38  -   U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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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twitter.com/swj2388 BlogIcon swj2388 2012.06.13 23:39 신고  -   U   R
    블로그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도 해보고 싶네요.

  10. 2012.06.13 23:45  -   U   R
    비밀댓글입니다

  11. 2012.06.13 23:50  -   U   R
    비밀댓글입니다

  12. 2012.06.13 23:51  -   U   R
    비밀댓글입니다

  13. 2012.06.13 23:53  -   U   R
    비밀댓글입니다

  14. 2012.06.14 00:58  -   U   R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2012.06.14 01:03 신고  -   U   R
    저도 초대장 신경써서 배포하고 있지만..
    몇몇 분들때문에 좀 그렇지요 ㅠ

    어세즈님, 좋은 블로거분들이 많이 초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16.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6.14 01:40 신고  -   U   R
    좋은 블로그 많이 초대해주세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7. 2012.06.14 06:10  -   U   R
    비밀댓글입니다

  18. 2012.06.14 09:16  -   U   R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2.06.14 12:09 신고  -   U   R
    티스토리 정말 인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 2012.06.14 20:52  -   U   R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06.21 15:06 신고  -   U   R
    정말 많은 분들이 신청을 하셨는데,
    제가 가진 초대장이 한정되어 있어서 다 못드리는 게 아쉽습니다. ㅠ

    제가 보내드린 초대장으로 정말 멋있는 블로거가 탄생되길 바라고,
    다른 분들 역시 다른 분들에게 받게되어 멋있는 블로그를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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