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언니 대왕 카스테라 질소는 가라 빵빵한 빵은 오라!



대만언니 대왕 카스테라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얼마 전 대전 시청쪽에 <대만 언니 대왕 카스테라>가 생겼다.

생소한 이름에 <대만>이라는 명패가 날 이끌었다.


대만에서 태어나고,

외가쪽 사람들도 대만 사람이니

친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민?


날려버려~

지름신 강림.







feat. 귀차니즘 강림

요즘 카메라는 일할 때 아니면 잘 꺼내지 않는다.


초심 농락!


초심이 많이 흔들린 게 사실.

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인가..~


아무튼 크기가 제법 크다.

대왕 카스테라라는 이름에 걸맞다.







보관방법을 보면, 계란을 넣은 제품이기 때문인지..

유통기간은 3일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번이 두 번째 구매인데,

첫 번째는 오픈 첫날~

두 번째는 얼마 전!


각각 플레인(기본)과 생크림을 구매했는데,

생크림을 구매할 때 다음날 가격이 인상될 것이란 안내가 있었다.


오픈 당시에는 가격이 6천원

이번에 구매한 생크림은 7천원인데,

전 품목 천원씩 오른다고 한다.







맛과 소소한 평가


그냥 먹으면 별점을 매길 정도로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생크림이 들어가서 그냥 조금 퍽퍽한 케이크 느낌 정도?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으면 진짜 평가가 반전한다.


개존맛!



(feat. 박스가 크다고 질소를 넣지 않아서 행복)





 지도 위치 안내

 

 

 



지도를 넣고보니 프렌차이즈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신생인가? 많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적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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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1423 케레온오피스텔 106호 | 대만언니대왕카스테라 둔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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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7.01.24 14:59 신고  -   U   R
    대만 대왕카스테라 맛이 궁금하네요.
    둔산동도 가보고싶구요. ^^
    전에 디스커스 댓글 남겨주신거 보고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자주 뵈어요. ^^

    참, 저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혹시 오실 땐 http://fruitfulife.net 으로 와주세요. ^^

  2. 조아저씨 2017.03.27 12:24 신고  -   U   R
    가끔 지나가다보면 줄 서 있던데,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대전/둔산동/맛집] 샤브샤브로 만나 지미방식탁





만나! 지미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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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미방식탁 분위기

 

 





  지미방 식탁에 도착했어요.

배도 고프고, 빨리 들어갑시당.


꽤 좋은 자리에 자리를 잡은 지미방식탁~

과연 둔산동 타임월드 맛집으로 자리를 잡을까요!?

지금부터 내부 분위기를 살펴봅시다유!







저녁 식사 시간임에도

손님이 많이 없었어요~


알고보니 오픈 2일차? 3일차?

ㄷㄷ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회 세트를 시키자!'


하고 의견을 모았는데,

오늘 회는 안된다는 소식에 김무룩.

털무럭 김털털무럭.


그래서 추천 받은 메뉴가

숯불석갈비와 만나상추쌈샤브 2인~




 만나지미방식탁 음식

 

 


▲바로 육수가 셋팅 됐구요~







▲ 기본 반찬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깔끔깔끔~







그리고 샤브샤브 육수에 야채부터 넣었어요.

간만에 먹는 샤브샤브라 감동 ;ㅁ; ㅋ



▲ 세트에 포함된 떡갈비 한 접시



▲ 숯불석갈비 불향이 잘 베어있어요~



▲ 메인에 속하는 샤브샤브 상추쌈이 왔네요



▲ 배부르게 먹어볼까요~





상추에 샤브샤브를 살짝 육수에 샤브샤브해서 입에 샤브샤브 넣기..



▲ 샤브샤브의 묘미는 10초 안으로 익어버리는 고기죠!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상추쌈을 몇 덩이 남겼던 것은 함정..

배가 부르군요... ㄷㄷㄷ



▲ 샤브샤브 다 먹었다고 끝이 아니죠. 칼국수로 마무리!


아 물론 그릇은 빼주세요.^^

그리고 후추처럼 생긴 조미료는 적당양만 넣어주세요.


▲ 전 조미료 다 넣고 후회..



▲ 마지막 석갈비는 제가 점령합니다. ㅋ



▲ 마지막 칼국수 한 접시까지 호로록!



▲ 가격은 30,000원 정도 나왔네요.


샤브샤브, 숯불석갈비, 떡갈비 한 접시 가격치곤 나쁘지 않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쑤시며 나왔네요. :)

맛있쯤.. 다음엔 궁중갈비찜으로 먹어봐야징.. 헿

지금까지 어세즈입니다유. ㅎㅎ





 위치 및 지미방식탁 전화번호

 

 



042-486-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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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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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타임월드 맛집 클라시카 피제리아 재방문 후기!





클라시카 피제리아! 재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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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주문

 

 




  요즘 DSLR 후보정의 세계에 진입하는 중이라 성공한 사진도 있고, 실패한 사진도 있는 클라시카 피제리아 방문 후기네요! 저희는 전에도 대전 타임월드 맛집이라고 했던 곳에 디너로 방문했고, 전에 먹어보지 못했던 메뉴들을 고르기로 했어요~ 디너 세트의 가격은 2인 3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네요! (29500\)





  기본적으로 디너에 제공되는 메뉴는 팝오버 브래드, 데일리 쉐프 샐러드고 저희는 파스타와 쌈조네 메뉴 중 각각 1개 씩 골라야 했어요. 그래서 파스타는 봉골레 알리오, 쌈조네 메뉴는 찹 스테이크로 골랐어요~ 그리고 추가로 음료도 두 잔! 자몽 에이드와 청포도 에이드! (+ 10000\)





  조명이 이쁘면 넘나 좋은 것~ ;) 대전 타임월드 맛집이라고 다시 한 번 찾아왔는데, 조명이 안이쁘면 쓰나요. 물론 제가 사진 촬영 실패로 이 조명을 찍은 사진 외에는 이쁜 조명을 담지는 못했지만요... OTL





  은은하게 촛불도 하나 켜주니 분위기도 빵빵 터진다능!








  첫 메뉴 팝 오버 브래드와 샐러드가 나왔어요~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곤란.. ㄷㄷ







  빵을 찢어서 샐러드 얹어먹기~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나오니 더 풍성합니다. 쌈조네라는 메뉴는 처음 들어보는데, 아마 클라스카 피제리아에서 개발한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구워낸 빵에 찹 스테이크를 함께 먹습니다. 짭쪼름하게 간이 된 고기에 고소한 빵이 더해지니 일품이네요.








  소소하게 등장한 쌈조네 찹스테이크 양이 적어보여도 쌈을 싸먹다보면 양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만찬의 분위기 'ㅅ' 헣, RAW파일 수정 실패 ;ㅁ; ㄷㄷ








  봉골레 알리오, 오일로 고소한 풍미를 잡고, 짭쪼름하게 간을 해서 취향을 타는 분들은 있지만, 대부분 좋아하시죠! 바지락도 바지락바지락 넣어서 좋아요. :)









  이렇게 클라시카 피제리아에서 식사를 마쳤습니다. 요즘 한 동안 외지에 나갔던터라 대전 맛집은 많이 못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타임월드에도 가보고 재밌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가격은 총 39500원이 나왔습니다. 먹어본 결과 2인 디너 세트였지만, 3인이 먹어도 충분히 배부를 정도의 양이 나온 것 같아요. 저희는 두 명이 갔지만, 1인분 정도의 양을 남겼던 것 같아요.







 클라시카 피제리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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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992 | 클라시카 피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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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맛집 부뚜막생고기 집근처 고기집



탄방동 맛집 부뚜막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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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 고기집에서 고깃고깃한 후기에요~ 제가 평소에 주로 먹는 고기는 치킨이지만, 가끔은 치킨 외에도 고기가 땡길 때가 있어요! 그래서 한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하는 삼겹살을 먹기위해 집 근처 생고기집을 찾아갔어요. 이름은 부뚜막생고기 아마 괴정동 쪽에 본점이 있는 것 같고, 새로 직영점을 열었거나 체인점이 하나 생긴 것 같아요.


  아마 괴정동에서도 꽤 인기가 있으니까 분점까지 차렸다는 뜻이겠죠? 탄방동에서도 곧 맛집으로 통하시길...! 그래도 미리 소감을 말하자면 탄방동고기집 중 추천하는 집에 꼽혀요!


  예전에는 무한리필이나 이런 음식점을 좋아했는데, 그런 걸 먹을 1인분 가격으로 고기집에선 많이는 못먹어도 적당히 배부르게 먹는 편이니 이제 무한리필집처럼 미련한 짓은 최대한 안하기로 했어요. 물론 누군가 사주면 마다하지 않습니다유.. ㅎㅎ



 내부 인테리어 및 분위기

 

 



  오픈 때 썼을 것 같은 풍선이 옆에 짜그라져 있네유. 오른쪽엔 아이유가 소주잔을 털고 있어요. 전 술을 안마시니 감흥이 없지만, 아이유는 사랑이죠..! 물론 심한 풍파가 있었지만, 잘 견뎌낼 아이유양이라 'ㅅ' ㅋ





  옆에 분위기를 찍다가 친구의 무리로 보이는 분들이 보이길래 찍었는데 초상권을 지켜드리기 위해 가면을 씌웠어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따뜻하네요. 조명 칼라는 좋은데 테이블 당 하나씩 떨어지지 않아 조금 컴컴한 느낌도 있었어요!




 주문하기 먹방!

 

 




  소고기도 있었지만, 오늘의 목표는 돼지고기~ 생삼겹도 있었지만, 요번에는 다른 부위가 땡겨서 한돈알아서로 2인분을 먼저 주문했어요. 술이 목적이 아니라 밥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밥도 주문을 했어요. 공기밥을 주문할까하다가 사장밥이 보여서 사장밥으로 주문~ 사장밥이 뭔가 막 궁금하고 그랬쥬.. ㅋ





  기본 상 세팅이에요~





  무김치 'ㅅ' 핳! 비빔밥에 넣을 때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해요 ㅋ





  자취생에겐 금보다 값지다는 김치~






  나머지 기타 등등 ㅋ





  그리고 한돈알아서 2인분이에요~ 1인분에 150g, 따라서 이게 300g의 양이네요!





  고기를 일단 부위별로 챱챱 올리세요~





  그러면 잠시 후 이렇게~ 꿀맛고기로 변신!





  돼지고기와 그렇게 잘 어울리는 마늘도 이렇게 총총 올려주시고요 'ㅅ'!!





  먹을 때마다 새로 한 점씩 올려주는 센스 'ㅅ'!





  생고기라 평소 냉동상태에서 해동된 고기와는 다르게 잡기름이 거의 없죠! 그래서 불판도 깔끔하게 유지를 하면서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곧 등장할 사장밥...!





  처음엔 이게 뭐지? 사장밥이라고 하시더니 된장찌개가 나왔네.. 하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밥이 나오질 않는거에요. 그래서 국물이라도 떠먹어야지 하고 국자로 퍽 뜨니까..





  국밥짠~ 아임 파인드 유 앤드 잇 유!






  이것저것 쌈 재료와 싸먹는 재미도.. 그래도 2인분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죠~ 감질맛남..! 물론 이 상태에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배부를 것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아쉬움을 덜기 위해 1인분 정도만 더 추가~!





  친구가 요 부위가 맛있다고 그래서 요 부위만 주문을 했어요. ㅋ 먹으면서 다시 생각하는 거지만, 부뚜막생고기의 고기는 질이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먹은 고기 사진 모조리 투척!! ㅎㅎㅎ








  마지막 한 점까지 냠냠...!! 여러분도 맛있는 고기를 찾아 유랑하시길!! 헤헿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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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12.31 00:32 신고  -   U   R
    잘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한상훈 2016.01.28 19:24 신고  -   U   R
    맛집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력키 2016.02.12 11:33 신고  -   U   R
    금요일이라 그런지 고기가 팍팍 땡깁니다아 ㅎㅎ

데이트용 피제리아 클라시카 대전 타임월드 맛집




타임월드 맛집 피제리아 클라시카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오늘도 먹기 위해 둔산동으로 나갑니다. 목표는 대전 요충지에 위치한 음식점 피제리아 클라시카에요. 사실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몇 번 괜찮다는 소리를 듣다가 처음으로 가봤는데, 소감부터 말하자면... 만족!! 대만족!! 그래도 제가 말만 한다면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사진을 보면서 훑자구요. 식당을 공략하기 전 검색은 요즘 필수니까요. ㅎㅎ



 식당 전경

 

 




  외부에서 바라본 피제리아 클라시카에요. 정확한 위치는 마지막 지도를 첨부할게요. 작년인가 제작년까지 여기에 손쿡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손쿡은 이사가고 피제리아 클라시카가 남았네요!





  계단에서 2층으로 올라오거나 엘레베이터에서 내렸을 때 모습이에요. 입구부터 조명들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저는 이쁜 조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인테리어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 





  화장실을 가는 길에는 화덕용 장작으로 보이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불을 피운 상태는 아니지만, 이것만 있어도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 같아요. ㅎ






  내부 식당의 모습이고, 예약된 자리도 있네요. 저희는 일단 창가에 안내를 받았어요. 





  자리에는 리뉴얼 안내와 각종 이벤트 내용이 명시되어 있네요. 좋아요를 누르면 에이드 쿠폰을 지급 받을 수 있는데, 다음 방문 시 사용이 가능해요!




 메뉴 주문 (메뉴판)

 

 




  광란의 기다림을 표현한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배가 너무 고픈데, 친구가 좀 늦게 왔어요. 'ㅅ' ㄷㄷ





  ㄷㄷ.. 드디어 도착.. ;ㅅ;





  그럼 본격적으로 주문을 해봅시다! 메뉴판을 볼까요?






  밥류와 면류중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늦게 온 친구가 단호박으로 파스타를 먹자는 바람에 1 샐러드, 1 파스타, 1 피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물론 주문을 할 땐 할인 메뉴를 적극 애용했슴다.. ㅋㅋ







  일단 샐러드는 치킨 시저 샐러드 (chicken caesar salad)로 골랐어요. 그리고 고르곤졸라 함박 파스타 (Gorgonzola Hamburger), 디아볼라 (Diavola) 이렇게 세 메뉴를 주문했네요. 저희의 주문 방법은 최대한 매운 메뉴는 피했어요. 제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매운 것을 좋아해도 한 번 매운 걸 먹으면 그 다음 활동은 종료를 해야하거든요...





  에이드도 빠질 수 없죠. 자몽에이드와 애플망고 에이드를 주문했어요.





  런치 메뉴로 먹으러 온다면 더 저렴하지만, 저흰 디너기 때문에 일단 치킨 씨저 샐러드와 고졸 함박 크림파스타 이렇게 두 메뉴가 할인을 받게 되었네요. 대전 타임월드 맛집을 정말 많이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대부분 피제리아 클라시카와 비슷한 가격이거나 더 비쌌던 것 같아요.


  (보통 만족하는 편이지만, 그런 가격에도 맛이 없는 곳이 있었다는...)







 음식

 

 





  가장 준비하기 쉬운 에이드부터 나왔어요. 저도 요즘 자몽 홀릭이라 자몽의 색감부터 쌉쌀한 맛까지 너무 좋아해요. 대전 둔산동 맛집이라고 하는 브런치 카페도 정말 많이 가보는 편인데, 정말 웬만하면 대부분 자몽 에이드 또는 주스는 모두 맛있는 것 같아요.


  고로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자몽 에이드도 맛있었다는 뜻이에요. ㅋ





  제가 주문한 애플망고 에이드도 맛있었어요. 애플이라고 해서 사과라고 생각했는데, 파인애플이 나왔네요. 제가 원래 좀 김단순이라고 불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래도 맛이 있어서 만족. ㅋ





  그 다음 시저 샐러드가 나왔네요. 샐러드 중 킹왕킹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이 바로 시저 샐러드인데, 적당한 꼬릿함과 짭쪼름함이 치킨과 함께 어우러 진다는 게 정말 좋아요. 물론 치킨이 들어가서 더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치킨 시저 샐러드는 빵쪼가리도 같이 나오는데 화덕에 구워져서 나오는지 골고루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나와요.






  물론 먹는 방식은 자유, 빵을 손으로 쭉 찢어서 크림+꿀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구요.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어도 그만이에요. 진짜 허니 꿀맛.






  요건 심플 반찬~ 참고로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종업원들은 (심지어 사장님 포함하여) 계속해서 쉬지 않고 돌아다니는데, 손님들이 반찬 리필을 요청하기 전 미리 확인하고 채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요. 제가 피클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금방금방 먹는데, 한 번도 여기 피클좀 더 주세요라고 말한 기억은 없네요! 그리고 다른 테이블에서도 피클을 더 달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은 기억도 없어요!






  아무튼 일단 냠냠..





  먹다보니 이제 다음 메뉴가 올 때가 되었어요.





  이게 바로 대전 타임월드 맛집의 비주얼이라고 할 수 있죠.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진짜 비주얼 이쁘게 나오네요. 저는 라면을 하나 끓이더라도 이쁘게 담아야 맛있는 라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주얼 이쁜 식당 격하게 사랑해요.







  윤기와 치즈 보이시죠?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는데, 피자도 나왔네요.





  우와.. 화덕피자의 위엄.jpg






  제가 평소에도 집 근처 피자집에서 혼자 가끔 시켜먹을 정도로 피자를 좋아하는데, 화덕은 더 말이 달라지죠. 이건 평소에 주변에 없어서 못먹는 피자에요. 진짜 껍데기까지 맛있는 피자..!





  디아볼로는 맵다고 표시가 되어있어서 약간은 걱정했는데, 살짝 향이 매콤한 향이 날 뿐 제 통각을 자극할 정도의 매운 맛은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폭풍 흡입을 했어요. 둘이서 삼인분에 가까운 양을 주문했기 때문에 느릿하게 먹었다간 남길 것 같아 빠르게 흡입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파스타는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풍부했어요. 크림파스타가 느끼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고르곤졸라 함박 파스타는 좀 더 짭쪼름하고 짙은 맛을 가지고 있어서 덜 느끼했어요. (물론 전 원래 느끼한 걸 잘 먹는 편이에요. 구수한 한국식도 좋지만...)


 폭풍 흡입 후 계산을 해야죠...





  사실 5만원을 예상하고 왔는데, 할인 받은 금액 때문인지 조금 덜 나왔네요. 조만간 제 생일이니 바쁜 생일날 보다 미리 먹은 맛있는 식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 계산을 하려니 잠시 치워주고 후식을 준비 해준다고 하시네요?


  커피를 주시려나...? 하고 기다리는데...





 !!!!!!!!!!!!!!!!!!?????? 으아니!?





  푸딩!?? 푸우우우우 딩!!???? 제가 푸딩 킬러라는 사실은 어찌 아시고 후식이 푸딩이라뇨~ ㅋㅋㅋㅋ





  게걸게걸 하면서 흡입 완료 배부르다고 피자도 싸놨는데, 후식이 들어갈 공간은 있었나봐요. 아무튼 너무 잘 먹었어요. 예전엔 서가앤쿡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가격과 음식의 맛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실망을 했는데, 간만에 마음에 드는 식당을 발견한 기분이에요. 고로 여긴 대전 타임월드 맛집 인정. 제발 맛과 가격이 많이 바뀌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딱 요정도라면 토요일 같은 날 분위기 내기도 좋고, 데이트하기 딱 좋은 식당이라고 주변에도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암튼 일단은 여기도 픽, 찜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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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 클라시카 피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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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탄방동 메가박스 3층에서 퍼지는 숯불향





다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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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정도로 꼽을 수 있어요. 물론 다른 곳도 있지만, 저는 주로 이 세 곳에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중에서도 주로 가는 영화관은 메가박스. 고로 이 주변에서 주로 음식을 먹는다는 뜻이죠. 영화표의 가격은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문화 생활에 비해선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고, 비교적 가볍게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데, 당연히 영화보기 전 주린 배를 채우는 것도 빼먹을 수 없어요. 최근에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이 참 뜸한데, 그래도 사진도 정리할 겸 겸사겸사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 사진에서 찾은 식당은 바로 다꾸라는 곳이에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대전 메가박스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식당 전경

 

 





  음, 오픈은 예전에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왜 화환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문에 2인 메뉴를 주문 시 고르곤 졸라 피자를 준다는 문구가 아주 아름답게 보이네요. 4인을 주문하면 피자가 2판, 작은 피자라도, 꿀맛이 그리울 땐 참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이 근처에 살아서 이 사진 안에는 제가 아는 동생이 있군요. ㅋㅋ 음, 일단 자리에 앉아봅니다. 카메라가 없으면 최소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기 때문에 주로 조명이 좋은 곳을 찾는데.. 사람들이 이미 조명이 좋은 곳에 다 앉았네요.. ㅠ.ㅠ




 메뉴판

 

 




  저희는 4인이 왔는데, 2인 먼저 방문을 했고, 2인이 지각을 했어요. 역시 한국인은 지각 특수를 고려한 약속 시간을 잡아야죠! 물론 보통은 제가 주로 늦어요... 에고고 그래서 저는 누가 늦어도 깨갱하고 있어요. ㅋ 교회 예배 시간에 늦을까봐 일단 카톡으로 음식 주문을 받았어요. ㅋ


  네 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각각 양식돈까스, 양식돈까스+중우동, 참숯불고기덮밥, 삼겹살볶음우동+밥을 주문했어요. 메뉴의 종류가 많아 분식집 느낌이 팍팍.. 'ㅅ'!!!





  다른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냠냠식사!

 

 





  양식 돈까스가 도착했네요. 먹기 전 사진은 필수 하지만, 정작 주문한 당사자는 도착을 안했어요. ㅎㅎ 그래서 편안하게 사진을 찍는데.. 조명 보이시나요.. 파랗죠? 나름 인스타그램에 먹방짤을 많이 뿌리는 저로선 가슴이 아프네요. ㄷㄷ... 아, 이참에 제 인스타그램 홍보좀 ... 놀러오셔요. 먹방과 괭이 사진을 좋아해요..ㅋㅋ



Instagram

▲ 클릭하면 날아감





  각도를 바꿔 최대한 음식엔 푸른 빛이 없도록 샤샥. 헤헿






  우동 맛나겠다.. 우동 좋아하는데.. 제 메뉴가 아니라서 입맛만 다셨어요. 나중에 각자의 음식을 가운데 놓고 먹긴했는데.. 우동은 뭐랄까 밥 같은거라 나눠먹기 참 애매해서 맛도 못봤어요...ㄷㄷ






  먼저 나와버린 고르곤졸라 피자.. 사진을 찍는 찰나인데 틀린그림찾기를 하듯 한 조각이 사라졌네요. ^^





  암튼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서비스로 나온다는 게 대단하네요. 맛도 좋아요! 꿀은 위에 뿌려져서 나오네요!





  이건 제 삼겹살볶음우동이에요. 후훟.





  피자는 4인이기 때문에 저렇게 보이는 것처럼 2판이 나왔어요.





  이건 참숯불고기덮밥이에요. 먹어보니 숯불향이 그득, 삼겹살볶음우동 말고 이걸 시킬걸..하는 생각만 잠깐했네요... 자꾸만 손이가던 참숯불고기덮밥...!! 이건 강추메뉴!!!






  제 삼겹살볶음우동이에요. 이건 좀 매운편인데, 중간중간 삼겹살이 들어가 있어요. 평가는 중? 돈까스도 맛보고 참숯불고기덮밥도 먹어봤더니 다른 게 더 땡기는 기분이었어요. 원래 볶음우동류를 아주 좋아하는데.. 뭔가 아쉬웠어요!





  열심히 얻어먹은 참숯불고기덮밥의 흔적..!!





  다꾸 서비스의 핵심 고르곤졸라피자!!






  중간 녀석을 얻어먹으면 눈치가 보이니깐 가장 바깥쪽을 공략.. 그래도 맛나네융...!!!






  오, 밥을 다 먹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이런 후식은 빼놓고 갈 수 없죠. 과일스무디. 자몽맛이에요. 개인적으로 요즘 자몽 너무 좋아요. 아무튼 요렇게 식후경을 하고 예배를 참석했는데, 다음엔 영화를 볼 때도 애용을 해야겠어요. 왜냐하면 이 집 외에 다른 곳은 비싼 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 ㅠ.ㅠ ;; ㅋ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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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6 14:10  -   U   R
    비밀댓글입니다

무한리필 대전참치맛집 참치마시따




참치가 땡길 때, 참치마시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안녕하세요. 어세즈에요. 저는 탄방역 둔산제일감리교회를 다니고 있는데, 금요 예배를 가기 전 배가 고파서 친구와 우선 식사 약속을 잡았어요. 식당의 이름은 참치마시따, 당연히 이름처럼 메인메뉴는 참치에요. 주변 지인이 대전참치맛집이라며 추천했던 곳인데 일단 교회랑 가까워서 참 좋았어요. ㅋㅋ







  내부로 들어갔더니 아담한 홀과 룸이 보였어요. 여름이라 홀에는 에어컨을 틀어주겠지만, 분위기가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저희도 홀 테이블에 앉기로 했어요. 조용히 이야기도 나눌겸 바 형식의 좌석이 아닌 옆에 있는 테이블 좌석에 앉았어요.


  예배 전이라 일단 빠르게 주문을 했어요. 대전참치맛집이니깐? 가장 기본으로 2인(1인 당 25000원*2) 주문했어요. 저희는 술은 안마시지만, 참치나 회는 참 좋아해서. 주문 후 느긋하게 기다렸어요. 무한리필이라니 기대기대..!





  이게 전체상이에요. 여기서 3~4가지 정도 더 나와요!






  소라가 나오고...





  이게 멍게던가.. ㅎㅎ






  냉국인 것 같은데 소면이 들었어요. 메뉴가 전체적 맛있고 제 마음에 쏙 드는데 유일하게 확 맛이 없었던 메뉴가 이 냉국이에요. 밍밍하고, 면도 밋밋했어요. 여름철에 굉장히 어울리는 메뉴였지만, 저는 패스..


  다른 건 맛있어서 다행...!





  횟집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돈이 풍족한 분들 제외하고, 저 같은 서민에게 좋은 횟집의 기준이란 스끼다시의 질과 양(많이주면 좋은 횟집!)이죠. 회를 다 먹고도 계속 리필이 가능한 스끼다시들.. 사실 보통 횟집에선 다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기 때문에 참치마시따에서 스끼다시를 준비하는 속도도 그에 따라 맞춰가는 편이에요.





  이제 메인입니다. 전에는 참치만 팔았는데, 지금은 회도 같이 올린다고 하시네요. 대전참치맛집 참치마시따 사장님께서 오셔서 설명을 하시는데, 처음에 운영을 시작했을 때 참치만 못먹는 사람도 있어서, 이렇게 회를 같이 올려준다고 하셨어요.







  그렇다면 다시 스끼다시 타임....!!!








  한국인이 밥이 빠지면 안되죠. 돌솥비빔밥인데 양은 적은데 슥슥 젓가락으로 비벼서 먹으면 레알 밥도둑. 스끼다시 양이 많은 집이 아니라면 아마 이걸 리필해달라고 했을 것 같네요.





  여성분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캔옥수수+마요 조합.. ㄷㄷ





  이건 시원한 무국 ㅇㅅㅇ...!!






  탱글탱글 고소고소!!





  이건 볼따구와 고등어 스테이크던가.. 이름이 가물가물.. 전 볼따구를 원래 좋아해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스테이크가 신세경... 뭔가 그냥 갈비를 먹다가 양념갈비를 접한 느낌이랄까요?






  각종 샐러드와~ 냠냠쪕쪕





   마무리는 참치김치라면... 술 드시는 분들에겐 마무리로 진짜 딱인 메뉴죠..!!





  크으~~~~ 대박... 마무리 라면까지 제 스타일... 처음 냉국만 뺀다면 다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냉국은 으으..ㅋ 사장님도 친절했고, 스끼다시를 더 주시려고 한 것 같은데, 저희가 예배 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야 했던터라 더 못먹고 나왔네요. 물론 이미 부른 상태였기 때문에 크게 아쉬운 것은 없지만요... ㅋㅋ


  아~ 무한리필인데... ㅠ.ㅠ 더 먹었어야 했는데, 뒤돌아서 후회하는 ... 끙... ㅠ.ㅠ 다음엔 더 먹어야징...



 찾아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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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 | 참치마시따 참치정육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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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디서 만나? 대전 대흥동 맛집 만나!

 



우리 대흥동에서 만나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대전에서 걷고 싶은 길, 대전의 홍대...? 대흥동을 다녀왔어요.

물론 진짜 홍대는 아닐로그에 세련된 멋이 조금 더 강하지만요..;;

대흥동은 그에 비해 세련됌이 조~~~~~~~~~~금 떨어질뿐이죠..!


  대흥동 갤러리를 조금 살펴보다가 배꼽시계가 울리면서 바로 식당으로..

최근 샤브샤브에 빠지는 바람에 샤브샤브라는 단어를 보면 바로 고개가 획!





  대흥동 건물은 대부분 낡은 느낌인데, 만나는 그 사이에서 세련미를 뽐내고 있어요!

차가 없는 우리는 주차 걱정 하나 없이 뚜벅뚜벅 걸어왔습니다. ㅋㅋ 뚜벅초..!





  들어와서 자리를 일단 안내 받았어요.

예약을 하시면 창가에 좋은 자리를 받을 수 있어요!

물론 저희는 빠르게 창가로 바로 안내를 받았죠. ㅎ





  만나의 구조는 모두 개별룸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고 있어요.

학생 때라면 룸이라는 게 익숙하지 않았을 수 있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개별적인 공간이 점차 익숙해지고 있네요.


  조용한 모임을 원하거나 가족 모임, 회사 회식 자리 등으로 좋을 것 같아요.

2층도 있었는데, 대체적으로 규모가 큰 느낌이네요..!!





  홀에서는 주문부터 서빙까지 분주한 느낌!





  예약을 하시면 이런 자리로 안내를 받아요.

샤브샤브를 드시는 분들은 육수가 이미 올라가 있네요.




  



  메뉴는 역시 특선이죠. 샤브샤브가 들어간 점심특선이 있었고,

창립 20주년기념 신메뉴도 있었어요. 여름엔 또 막국수가 땡기죠...!


  그래서 불고기빈대떡과 메밀막국수 2인을 주문하고,

상추쌈샤브샤브 하나만 또 따로 주문을 했어요!


  즉, 2인이서 약 3인분을 주문한 샘이죠? ㄷㄷ...

그래도 창립 20주년 기념 메뉴라 금액이 저렴한 편이에요~



 



  한 번에 올라오는 만나 한상... ㄷㄷ!!

대흥동에 와서 흥하는 날이군요..

진짜 배고팠는데 일단 사진부터...!





  이 군침 좔좔 흐르게 생긴 녀석은 신메뉴에 붙어 있었던 불고기빈대떡이에요.



 

 


  고기 산적, 빈대떡 아무렇게나 불러도 괜찮을 것 같은데,

메인이 창립 20주년 신메뉴의 주인공이 메밀막국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이 불고기빈대떡이라는 사실... ~~


  씹어보면 짭쪼름한 고기의 강렬함이 파핫~

다른 메뉴도 맛있었지만, 이 빈대떡이 특히 강추에요!





  여름엔 역시 시원한 메밀막국수 한 사발!

전에는 냉면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창립 20주년 메뉴로 이 메밀막국수가 생긴 것 같아요!





  제가 한 번 일단 먹어보죠..





  여기부터는 잠깐 만나의 기본 반찬 샷!

기본중의 기본 샐러드! ㅋ





  입가심용 파스타~



 


  이게 빙어 만두라고 하시던데,

위에 꽃처럼 핀 반죽은 컨셉이라고...

사진 찍으려고 떼고 있었는데;;ㅋ





  묵찌빠 할 때 그 이요..

네..? 이런 드립 치지 말라구요..?

취향 존중해 주세요...ㅠㅠ



 


  생새우가 들어있어서 국물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양파 양념장이에요. 생새우 하나 넣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 뽜!





  샤브샤브를 찍어먹을 다양한 소스들~



 



  샤브샤브에요.

고기는 항상 옳죠~!

특히 바로 먹을 수 있는 소고기!!ㅎㅎ





  옆에 있는 상추쌈과 함께 마늘을 넣고, 촵촵 얌얌 냠냠 쩝쩝!



 

 


  만두도 아까 말했던 것처럼 빙어만두라고 하셔서 신기했지만,

일반 고기만두와 차이를 별로 못느꼈습니다. 다행이라면,

비린내는 나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샤브샤브 양념소스에요...!

땅콩 향기도 조금 나는 것처럼 구수하고, 새콤달콤했던~


 

 


  막국수는 말 그대로 막 먹어야죠!!

김치에 싸서 먹는 건 어세즈가 가장 좋아하는 짓이에요.





  불고기빈대떡 + 장아찌!!

3인분인 만큼 친구는 막국수를 조금 많이 남겼습니다.

대신 상추쌈과 제 막국수는 모두 사라졌네요.


엄청 배부릅니다.



 

 

  마지막 후식으로 제공하는 레몬티~

옆 룸에는 아저씨 혼자 오셔서 드시던데..

아마 그냥 불고기 또는 석갈비 같은 메뉴였던 것 같아요.


  너무 맛있게 드셔서 다음에 오면은 그걸 먹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ㅎㅎ


  다녀오실 분들은 참고하세요!!ㅎ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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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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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김밥 신선한 재료의 대전 탄방동 맛집 추천!





깨끗한 재료 열풍 사나이김밥!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맛집 작성도 간만! 안녕 하시렵니까?

오랜만에 탄방동 맛집 추천이에요!


  요즘에 팅자팅자 놀고 김지림닷컴을 운영하면서 어세즈문화련에는 '조금' 소홀해 졌네요. 물론 그렇다고 김지림닷컴도 엄청 활발한 것은 아니지만, 온전히 취미를 즐기자는 마음에 운영하게 된 김지림닷컴! 맛집은 여전히 어세즈문화련에 포스팅을 하려구요~


  제가 둔산제일감리교회를 다니기 때문에 사나이김밥에는 자주 방문하는 편인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올리네요. 또 사나이김밥 맞은 편에는 로데오타운, 메가박스가 있기 때문에 대전에서 영화를 보는 분들이라면 아마 한 번 정도는 보셨을 식당일 거에요!






  내부로 들어가면 사람이 많아요..

  오픈 때부터 사람이 많았다는 게 함정...!!





  초창기에는 배달이 없었는데, 요즘엔 배달도 하면서 인원에 비해 부족한 자리를 커버하고 있어요! 집에서 사나이김밥표 떡볶이와 김밥, 냉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데, 저는 아직까지 김밥 배달만 시켜봤네요~


  (당시 배달에 실수가 있었지만... 잘못 배달된 건 서비스로 주시고, 원래 주문했던 걸 새로 가져다 주셨어요!)





  저희는 오늘 배달이 아니라 홀에서 먹을거에요~

구석에 들어가면 셀프로 국물과 단무지, 김치를 담아올 수 있어요!






  TV에서 한창 애기들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먹방을 제대로 보여줬던 갈비만두에요. 저도 '아빠 어디가'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보고 갈비만두 친구들에게 사다준 기억은 있지만, 지금까지 한 번도 못먹어봤네요. 오늘 저도 드디어 먹어볼 수 있어요~ >ㅅ<







  카운터 옆에는 화로가 있어요.

숯불고기 같은 메뉴가 있는데, 여기서 직접 훈제를 해주네요!


  저희는 여름이니까 여름메뉴로 시원한 직화숯불갈비냉면세트, 갈비김밥, 갈비만두를 주문했어요. 이렇게 보니까 갈비만 먹었네... ㅎㄷㄷㄷ 사실 주문할 때 별로 신경을 못썼네요. 먹고 싶은 걸 골랐더니 다 갈비 ㅋㅋ





  금액은 17000원 선에서 나왔습니다. 평소에 둘이 방문하면 12000~17000원 사이에 아주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요. 사실 17000원이면 진짜 배불러요..ㅎㅎ 그래서 제 뱃살이...







  김밥이 먼저 나왔네요. 예전에 사나이김밥과 바르다김선생과 같은 알찬 김밥이 처음 나왔을 때, 김밥이 무슨 '4000~5000원'이야! 하면서 경악을 했던 게 억그제 같은데, 이제는 먹어보면 김밥의 퀄리티가 1000~2000원과 다르다는 것을 느끼네요.





  저렴한 김밥은 김밥 속에 밥이 더 많다면 사나이김밥은 재료가 풍성하다는 것? 그리고 재료의 신선함이 느껴진다는 거에요. 요즘 먹을 것에 믿을 게 많이 없는데 제대로 된 재료로 승부한다는 게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크~ 보기만해도 시원한 냉면!!

존박이 그렇게 냉면, 냉면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진짜 저도 존박만큼은 아니지만, 요번 달 들어서만 냉면을 세, 네 번 찾은 것 같아요. @_@





  사나이김밥은 조금 더 새콤한 편인데, 저처럼 새콤한 걸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에 식초까지 더 뿌려서 드시면 캬~ 이 여름이 두렵지 않아요!(는 사실 두려워요. 여름은 두렵죠 땀나요.ㅠㅠ)





  숯불직화구이는 냉면과 한 세트!

고기도 고기지만, 주문하고 나서야 신메뉴를 발견했어요...





메밀꽃필면인가? 고건 나중에 오면 먹어봐야징!! ㅎㅎ





  숯불직화구이의 맛은 역시 훈제한 고기의 고소함!!

육쌈냉면도 가보고, 고기준다는 냉면집 몇 곳을 가봤지만, 직화구이는 여기가 제대로네요. 헿!





  이제 만두를 먹어볼까요?

사실 이게 그렇게 맛있을까?

궁금했는데...





  일단 비쥬얼 통과...

윤기가 좔좔 흐.. 흘러요..!







  튼실해요!

만두는 요런 뭔가 작더라도 속이 꽉찬 느낌이라면 입에 넣었을 때 그 씹히는 맛이..!! 크앙!!





  만두속 갈비의 모습이에요~ ㅋ

맛있습니다. 요 1년 사이 먹은 만두 중 가장 맛있는 느낌 -_-..

저렴한 만두부터 그냥 냉면집 만두까지 별로였는데... ㅎㅎ


다 먹었으면.. 이제 반납하는 곳으로~





  같이 밥을 먹었던 친구가 룸메이트에게 김밥좀 사다준다고 포장을 했어요.

가장 기본인 사나이김밥으로... ㅎ!!





  마지막으로 여름메뉴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한 컷!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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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6.15 11:13  -   U   R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sto 2015.06.30 14:14 신고  -   U   R
    왠지 럭셔리해 보이는 김밥이네요 ㅎㅎ

대전 데이트코스 우송대 어니스트 커피&파스타 추천!




대전 데이트코스 추천 어니스트! (Honest)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참 오랜만에 맛집 리뷰를 작성하는 것 같아요. 예전보다 맛있는 것도 더 많이 먹으러 다니는 것 같은데 나태하고 게을러진 느낌이랄까요? 사실 리뷰할 것들은 산더미처럼 카메라나 폰카로 촬영을 하는데 막상 사진을 정리하는 단계에서 머뭇하는 저를 발견하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신선한 기분으로 대전 데이트코스, 맛집을 한 곳 추천하려고 포스팅을 끄적여요. 대전 동구 우송대 근처에 있는 맛집인데 이름은 어니스트. 대학가 근처에서 여친을 만나 간만에 근사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곳을 발견해서 기분이 좋았어요.





 우송대 근처도 대학가라 술집이 많은데, 막상 분위기 좋은 집들을 찾으려면 참 어려웠던 것 같아요. 물론 그런 연유로 우송대나 일반 대학가 근처에는 배회하지 않았죠. 반면 어니스트는 전에 왔을 땐 없었던 것 같았는데 어느 새 여기에 자리를 잡고 있네요.


 요즘 치킨집도 카페 형식이고, 일반적인 카페는 브런치 카페로 전향하는 것이 유행이라더니 제가 추천하는 대전 데이트코스도 앞으로는 어니스트 같은 브런치 카페가 많을 것 같아요.


 사실 최근 들어서 브런치 카페만 주로 전전하는 느낌... (맛있졍...)






 대전 데이트코스로 추천을 한다고 소개하는 곳인데 분위기가 일단 살아야겠죠? 특히 제 포스팅에서 맛집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이 조명이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는 조명도 이쁘고, 사진도 잘나오는 게 좋아요. 아무래도 데이트를 하다보면 남성분들은 대부분 여성분들의 사진사로 전락하는데 (아마 80% 비율) 어니스트의 조명은 결과물에 대한 여친님들의 칭찬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비주얼이라고 생각해요.



  

  



 어니스트 전체적인 분위기는 아기자기함 + 모던함 + 안정적이라는 느낌을 줘요. 쉽게 말해 세련된 느낌이라는 뜻이죠. 더 쉽게 말하면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라는 소리에요. 저희 커플은 처음 어니스트를 방문한 날 옆에서 함께 식사를 하시는 신사 중년 부부의 모습을 봤는데 단순한 음식점이 아닌 카페라는 이미지 때문인지 어색한 느낌없이 두 분이 참 잘 어울리시더라구요!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오손도손 커플끼리 놀러와서 좋은 시간을 보내기엔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설마 나중에 맛집이라고 여기저기 소문나서 언젠간 예약 없이는 못먹는 것은 아닐런지... 가끔 소문나면 앞으로 점점 먹기 힘들어지는 곳이 있어서.. 에휴...





 우리보다 빨리 들어와 식사를 하는 커플들도 이뻐서 한 컷 촬영. 교묘하게 얼굴이 안보여서 좋군요. 모자이크를 해야한다면 사진을 망치는 느낌이 들어서 ㅠ.ㅠ





 저희 커플은 어니스트에서 세 가지 메뉴 + 한 가지 음료를 주문했어요. 아, 먹고 살쪄야지. 위 영수증에 있는 디아볼라는 살짝 매콤한 피자고, 어니스트 프레제는 서울에서 가져온, 대전 다른 곳에서는 아마 먹어볼 수 없을 메뉴라고 자랑하시던 사장님이 눈에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크림빠네는 그냥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그 빠네 맞아요. 빵 안에 크림쓰봐게리!


 가격은 음료까지 총 3만원 선 정도가 나왔네요. (음료는 추후 추가) 물론 저희 커플이 유난히 많이 먹어서 그러는 것이지 보통 이정도 먹으면 3명은 배불리 먹을 양이죠. 저는 배가 터질 때까지 입에 쑤셨답니다.






 음식이 준비되는 동안 식전 빵과 물을 가져다 주셨어요. 곧이어 저희가 주문한 자몽에이도 나왔네요.






 달달 씁쓸한 오묘한 맛이 일품인 자몽에이드~ 레몬에이드와 고민하다가 골랐는데 좋아요! (원래 자몽을 좀 좋아하는 편이랍니다~)





 그리고 식전 빵을 뜯다보면...





 쫜! 메인들의 등장.. 끝내주는 비주얼...ㄷㄷ





 사실 대학가라 가격이 좀 비싼 것은 아닌가 싶었는데 메뉴를 보고 입이 쏙 들어갔네요. 오히려 여자친구는 이 정도면 싼 거라면서 좋아라 했던 것 같아요. 비주얼로 먹고 들어가니까 맛도 봐야겠네요!





 



 크림빠네의 경우에는 새우와 베이컨이 들어있었고, 보통 빠네 안에 크림을 넣어서 파스타를 담는데, 어니스트는 독특하게 크림에 빠네를 빠뜨린 느낌이에요. 빠네 안에는 크림을 많이 적시지 않았고, 파스타를 끄집어내어 크림에 돌돌 말아 먹었어요.


 그리고 빠네의 딱딱했던 부분도 크림에 적셔진 상태라 쉽게 뜯어서 쉽게 먹었던 것 같아요. 짭쪼름한 버터의 향과 크림의 만남 잘 아시죠? 아는 분들은 그 맛을 못잊는 것을 전 알죠! ㅠ.ㅠ 또 먹고프..


+ 추가 팁 : 어니스트 크림빠네는 디너에만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숙지하세요!





 어니스트 프레제의 경우 이게 무슨 파스타인지 몇 번 물었던 것 같아요. 사장님께서 친절하게 녹색이 나오는 이유는 파슬리를 갈아서 넣었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해주셨고, 오일과 크림이 들어간 상태에서 위에 날치알을 얹으셨다네요.

(귀찮으셨을텐데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ㅎㅎ)



 



 참고로 전 크림빠네에 엄지를 척하고 세웠다면, 여자친구는 이 어니스트 프레제에 엄지를 척하고 세워줬어요. 크게 느끼하지 않은 깔끔한 맛이 마음에 들었다네요.





 통실통실 새우도 촵촵 흡입했어요~

다음 메뉴는 디아볼라~!
(디아블로라고 말할 뻔...)






 디아볼라의 경우에는 큼직한 페페로니가 들어있는데 어세즈가 굉장히 좋아하는 비주얼이었어요. 제가 아주 애기들 입맛이라 강렬한 것을 좋아해요. 성심당 같은 큰 빵집을 찾아가도 소시지가 들어있고, 캐첩이 촵촵 뿌려진 녀석들을 좋아하는데 디아볼라는 조금 더 깔끔하면서 매콤한 맛이 나는 녀석들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반면 저는 매우매우 만족을 했지만, 여자친구는 조금 아쉬워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 매콤한 것을 좋아한다면 디아볼라 피자를 반대라면 고르곤졸라 피자를 고르시면 될 것 같네요. 뭐 서로의 취향은 존중합니다!


 다 먹고, 어차피 카페를 갈거라면 여기서 다 해결하자면서 바로 후식을 또 주문했어요!






 마스카포네 치크를 사용한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만남~ 아포가또 이게 정말 후식으로 강추하는 메뉴에요. 앞에 먼저 언급을 했지만,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서 이게 무슨 아이스크림이냐고 물었떠니 마스카포네 치즈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이라 부드럽다고 말씀을 해주셨어요.





 역시 마지막 입가심은 아메리카노! 신맛이 나는 커피네요. 입가심으로 촤합! 이렇게 대전 데이트코스 추천을 해드렸어요. 보통 음식점이라면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을 제 주관적인 입장에서 정리를 할텐데 어니스트는 그런 부분이 적었던 것 같아요. 친절하셨고, 깔끔, 깨끗했고, 맛도 있었고 전반적으로 마음에 들었네요.


 대전 데이트코스도 별로 없는데, 여러분 오늘도 남친 여친과 맛있는 것 재밌는 것을 찾으며 행복한 사랑 나누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는 이만 뿅!



 위치

 

 

 

주소 : 대전광역시 동구 자양동 197-15 1층 / 전화번호 : 010-4584-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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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4.15 08:10 신고  -   U   R
    즐거운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