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더스크롤 온라인, 한국 유저 평가 극과 극 / 베타키 50만개 배포 / 엘더스크롤 베타 참여 방법

  엘더스크롤 온라인 베타키 50만개 배포

 

 

 

 

 경제가 어려우면 사람들의 이목은 저렴한 취미에 집중된다는 이론과 함께, 여실히 우리의 이목은 여전히 게임에 쏠리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엘더스크롤. 조금이라도 게임에 발을 담근 사람이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이름입니다. 최대의 자유도, 울티마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최고의 찬사를 내려도 부족함 없는 게임이 바로 엘더스크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방대한 스토리의 탄탄함을 이어받은 2014년 상반기 기대작이 바로 엘더스크롤 온라인입니다. 물론 한국서버는 없고, 온리 북미서버지만, 일단은 패키지에 대한 환상과 팬들이 우리나라에도 너무 많아서 충분히 커뮤니티가 일어나고, 생각보다 많은 한국 유입 인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0만 개의 베타키를 배포하는 중이니 클로즈베타라고 말하긴 어렵고, 준오픈클로즈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참에 우리나라와 해외의 서버관리 품질을 살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우리나라 게임은 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면 짧으면 하루, 길면 일주일이 넘도록 서버 안정화 기간을 거쳐야하니까... ^,.^...)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베타키를 받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사이트 접속 및 가입 : 해외유명게임사이트 커즈 - http://www.curse.com/

 

▲ [출처:Curse] 베타키 배포 사이트 커즈 메인

 

 

일단 사이트를 가입합니다.

 

 

가입하고, 로그인!

그리고 다시 커즈 메인으로 돌아옵니다.

 

 

커즈 메인에서 BETA KEY GIVEAWAY 버튼을 찾습니다.

 

 

 

키를 받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습니다.

아이디 생성 - 로그인 - 발급 -_-ㅋ

 

참고로 우리가 참여하는 것은 베타입니다 베타!

 

* If you participate in the test, please remember that its contents are still protected under the Non-Disclosure Agreement (NDA). You aren’t allowed to share information, media (screens, videos, streams, etc), or anything else related to the test with others. Thank you for testing!

 

대략적으로 NDA 기밀유지협약 덕분에 게임 동영상, 스크린샷은 배포할 수 없으니

베타라는 점 다시 한 번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바로 키가 뙇!

그럼 이 키는 어디에 등록할까!?

 

 

방법은 키 바로 아래 적혀있습니다.

 

적힌것처럼 엘더스크롤 온라인 홈페이지로 갑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account.elderscrollsonline.com/register/account-information

 

 

 베데스다 엘더스크롤 온라인도 따로 가입을 합니다.

 

 

 가입을 하면 역시나 이메일 인증 과정이 있습니다.

기입한 이메일로 들어가서 링크를 누릅니다.

 

 

짠, 가입 완료!

오른쪽 리딤코드가 보입니다.

 

 

REDEEM CODE를 눌러줍니다.

 

 

아까 커즈에서 받았던 키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리딤 등록!

 

 

리딤 과정에서 주소를 요구합니다.

저는 주소를 영어로 넣어서 확인을 했습니다.

 

 

완료!

이제 베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엘더스크롤 온라인 메인으로 돌아오면

Beta Access 확인이 가능합니다.

 

 

PC 또는 MAC 버전으로 다운로드 가능!

 

 

  마무리

 

 

 




 그렇습니다. 쏟아지는 게임들 사이에서 우리는 허덕입니다. 요즘에 패키지 게임을 모은다고 정말 많은 지름을 했는데 주머니가 너무 가벼워서 미칠 것 같습니다. 게임을 한다면 주머니가 무거워질 수 있다는 것은 옛말! 온라인 게임도 현질에 미쳐가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든 중독은 너무 무섭고, 닝겐의 욕심은 끝이 없고(ㅋㅋㅋ), 에휴~

 

 그냥 즐깁시다. 뭐 철학적인 사상은 철학자들이 논의할 일이지요! 우왕국ㅋㅋ 저는 뭐 컴퓨터도 질렀겠다. 이제 즐겜을 할 일만 남았습니다. 여러분 나중에 게임에서 뵙시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4.02.09 21:01 신고  -   U   R
    인사드리고 갑니다.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시길 바랍니다!

레프트4데드2 이후 스팀게임 pid 시디키 25만개 무료배포, 무료로 Steam 게임 등록하는 방법

  번들스타 스팀게임 pid 25개 무료배포

 

 

 

 

 블랙프라이스 데이, 크리스마스, 새해, 연초 등등 패키지 PC게임 세일이 정말 잠잠한 날이 없습니다. 세일 기간을 틈타 스팀에서 레프트4데드를 뿌렸던 일은 스팀 서버를 마비시킬 정도였는데 그 뒤를 이어 pid라는 게임을 번들스타에서 키를 뿌리는 중입니다. 레프트4데드라면 좀비 시리즈라서 이미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있는 게임이었다면 pid는 인디 출신 게임이라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은 무엇? 바로! 무.료. 라는 것!

pid는 일단 평작 이상의 작품이라는 평가가 많은 추세입니다. 자세한 것은 영상을 통해 어떤 게임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게임 자체는 슈퍼마리오 플레이 방식을 지향하고 있으며, 그보다는 더 퀄리티가 높고 감성적인 색감을 입혔습니다. 즉, 감성포텐이라는 뜻!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게임의 재미를 떠나서 우리는 콜렉터, 한국말로는 수집가! 일단 무료니까 받고 생각합시다. @.@

 

 

 일단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갑니다.

 

 pid 스팀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번들스타 기브어웨이 링크

 

 

 25만개 배포인데 한 두 시간도 지나지 않아서 4만 개가 날아갔습니다. 서두릅시다.

번들로 많이 풀렸지만, 여전히 무료의 인기는 짱짱합니다. 스팀의 인기 또한 실감 가능합니다.

 

 

 번들스타 자체에서도 게임 시디키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지만, 영어니까요. 그냥 'Sign in through STEAM'버튼을 눌러 로그인을 해줍니다. 이때 번들스타의 아이디가 아니라 스팀 아이디로 연동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pid가 이미 등록된 상태라도 시디키는 또 발급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받아놓고 몰랐던 친구들에게 나눠주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이디가 없다구여? 안됩니다. 아이디가 없으면 'Create an account' 버튼을 누릅니다.

 

 

 스팀 가입 과정은 쉽기 때문에 생략!!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시디키를 받을 이메일(구독할 이메일)을 입력하고 이미 번들스타를 구독중인 분들은 'I'm already Subscribed'를 눌러 재확인을 하고, 첫 구독을 하는 분들은 'Sign me up'을 눌러줍니다.

 

▼ sign me up을 누르고 메일 확인

 

 첫 가입을 누르고 입력했던 메일을 확인하니까 한 통의 메일이 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id를 얻는 것이 생각보다 험난 할 수 있지만, 무료 게임이니까 참겠습니다. 무료! 질리지 않는 그 이름 무료!

 

 

 메일은 본인 메일 인증 절차기 때문에 'Yes, Subscribe me to this list'를 눌러줍니다.

 

 

 등록 완료!

 

 

 

 모든 절차를 끝내니 또 한 통의 새로운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오, 시디키가 도착했습니다. 빠르네요. 어때요? 물론 스팀에서 뿌렸던 Left4Dead가 더 얻기 쉬웠지만, 번들스타에서 뿌리는 무료 스팀게임도 역시 얻기가 쉬웠습니다. pid라는 게임의 시디키를 얻었습니다. 보통은 등록하는 방법을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스팀(프로그램)을 킵니다.

 

 

 스팀창 왼쪽 아래를 살펴보면 '+게임추가' 버튼이 보입니다. 눌러서 '제품등록'을 누릅니다.

 

 

 여기에 메일로 왔던 무료 시디키를 넣어주면 pid 등록 완료! 레프트4데드2와는 다르게 한정 수량 배포기 때문에 빨리 키를 받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습니다. 번들스타의 서버가 다운되는 경우도 있으니 빠른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할인이 아닌 배포라니.. 25만 개 정말 통이 크네요...

 

 여러분들 스팀 시작하세요... 수집의 재미가 있습니다. ㅋㅋㅋㅋ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ru.uanic.name/ BlogIcon Купить Ru 2014.07.22 20:04 신고  -   U   R
    잘 쓰여진, 감사합니다.

LOL 리그오브레전드, 공허의 포식자 초가스 냠냠 세계여행 라이엇 플래쉬 게임

   공허의 포식자, 초가스 냠냠 세계여행

 

 

 

 

 한국 온라인게임 1위를 달리는 라이엇이 리그오브레전드의 캐릭터 초가스와 티모를 살려 적당한 미니게임을 런칭했습니다. 아직은 베타버전이지만, 상당히 완성도가 높고, 미디(Midi) 멜로디와 8비트를 이용하여 고전게임의 느낌을 한 껏 살렸습니다. 혹시 고전게임 중 램페이지 월드투어라는 게임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딱 그런 형식의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과연 리그오브레전드의 초가스가 해주는 이야기는 어떤 것일까요. 모든 것을 먹어버리는 공허의 포식자, 초가스와 소소한 재미를 주는 우주비행사 티모의 만남. 라이엇 버전의 미니 플래쉬게임을 한 번 소개하겠습니다.

 

 

<램페이지 월드투어>

 

 

 지금 롤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홈페이지 전체가 리뉴얼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전에도 괜찮은 홈페이지였지만, 게이머들에게 정보를 주기에는 부족한 곳이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의 기본 금주 로테이션조차 인벤이나 다른 게임포털에서 확인해야했던 씁쓸한 공간을 재탄생시켜 더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타이틀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으니 바로...

 

 '초가스, 지구를 집어삼키다! OBT에 지금 참여하라'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공허 차원에 궁극의 포식 괴물...!

 

 

 

 

 링크를 타고 들어왔더니 깜짝 놀랄 8비트 화면이 유저를 반깁니다. 타이틀과는 다르게 반전이 있네요. 사운드도 띠띠띠 거리며 Midi를 이용해 고전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놨습니다. 그러면서도 재밌는게 등장하는 챔피언들 모두 개성이 잘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그럴까'를 눌러 게임을 시작합니다. 참고로 별로를 누르면 귀여운(?) 초가스가 떼를 쓰며 바둥바둥...;;

 

 

 

 

 

 

 

 선택은 마우스, 컨트롤은 키보드입니다. 조작법에 따라 게임을 시작합니다. '새로하기'를 눌러 게임을 시작합시다. 리그오브레전드처럼 스킨 선택이 있네요. 신사 초가스는 스테이지를 모두 클리어하면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단은 처음 시작했기 때문에 기본 스킨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점프하고, 이동하고, 건물타고... 사람들을 잡아먹는 공허의 포식자 초가스입니다. 초가스의 스킬중 포식이 있는데 적 영웅이나 미니언을 먹어서 자신의 몸집을 불리는 스킬이죠. 재밌는 것은 이 게임에서도 그것을 적용하여, 초가스가 사람이나 챔피언을 잡아먹고 몸집을 키워 피통을 늘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티모도 잡아먹고... -_-;;

 

 

 

 

 

 

 한 스테이지가 끝나면 이렇게 다음 도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건물을 다 무너뜨리니까 초가스가 진심으로 기뻐하네요. 그런데 몸집이 커지는 것이 아직 실감이 잘 안나죠? 나중엔 정말 커집니다. 그냥 괴물, 그러다가 산타모니카에서는 무지개를 발견합니다. 이것은 꿈동산의 무지개!!!?

 

 

 

 

 

 

 

 으아니... 무지개를 먹었더니 티모월드가! 티모월드의 절정입니다. 우주비행사 티모는 마우스로 조종할 수 있는데 막 날아다니면서 별도 먹고, 골드를 모아 그냥 멀리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미니게임... 귀여우니까 봐준다... 왼쪽 위에 있는 초가스 얼굴을 클릭하면 다시 초가스 냠냠 세계여행으로 돌아갑니다.

 

 

 

 

 열심히 싸우다가 죽었더니 결산... -_-;ㅋ

 

 

 

 

 죽으면 점수는 초기화되지만, 그래도 스테이지는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거의 다 깨갈 때 아직 롤에 등장하지 않은 출시예정인 쟈크가 보입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상이랑 똑같은 스킬과 패시브를 구사합니다. 죽이면 슬라임으로 나뉘는데 네 마리를 먹으면 쟈크 냠냠냠냠이 됩니다. 녀석을 잡으면 스테이지 클리어~

 

 

 

 

 

 

 그 뒤로는 신사 초가스 캐릭터를 고를 수 있네요. 혹자는 똑같은 플레이에 질린다고 말하지만, 그래도 소소한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다 깬 사람도 분명 존재할테지요. 이거 만우절 보너스라고 하던데, 베타로 끝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겠죠? 롤을 하다가 잠깐 멘붕을 치료하기 위해 심신의 안정을 찾고 싶은 분들은 공허의 포식자 초가스로 지구를 삼켜보세요.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balok.tistory.com BlogIcon 발록  2013.04.02 19:35 신고  -   U   R
    재밌네요 ㅎㅎ 만우절이라고 정말 유저의 재미를 위한 이벤트를 해주는 게임회사는 외국뿐이네요.
    이 글이 티스토리의 여행 카테고리에 있어서 누른 것도 하나의 유머입니다 ㅋ

  2. Favicon of http://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2013.04.03 15:21 신고  -   U   R
    그래픽이 ... ㅋㅋㅋ
    재미나네요 ^^

어세즈의 마계촌온라인 OBT 리뷰, 고전은 온라인을 타고

 

 

   마계촌온라인

 

 

사람이란 무릇 가끔 향수를 떠올리기 마련입니다. 아마 어떤 어른들은 게임이라는 것으로 어릴적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계촌, 오락실에서 고수들은 선망의 대상이었고, 백원이라는 적은 돈으로 하루 남부럽지 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만들어준 희대의 고전입니다.

 

 

<마계촌> 이 추억을 기억하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런지!

 

 

 아무튼 최근 넷마블은 그 고전게임을 리메이크하여 마계촌 온라인이라 명명하고 최근 OBT를 시작했습니다. 아마 처음 마계촌을 런칭한다고 했을 당시에 마계촌이 워낙 명작인지라 그 최고의 게임을 망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분들도 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리뷰를 통해 마계촌 온라인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서 이식에 대한 평가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마계촌 온라인> 어세즈문화련 플레이영상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캐릭터를 생성해야합니다.

 

 

 

 

 

 

 

 

클래스는 나이트, 컨저러, 아처, 파이터 네 개가 있습니다.

당연히 마계촌은 나이트고 기본적으로 영상을 찍으면서 플레이 했습니다.

 

이미지 리뷰는 컨저러 :)

 

 

 

 

게임이 시작되면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마계촌의 히로인, 공주가 잡혀갑니다...

 

(완전 시크한 공주 -_-;; 마물들에게 쫄지 않는다...!)

 

 

 

 

 

 

그리고 간단한 튜토리얼과 닉네임을 정합니다.

제 컨저러 닉네임은 바로

 

'방송인'

 

(별 뜻은 없습니다...)

 

 

 

 

 

 

시작하면 역시나 RPG게임, 퀘스트가 존재합니다.

 

 

 

 

처음 게임을 접하는 분들을 위해 상세한 도움말이 인상적입니다.

(도움말은 클릭하면 사라집니다.)

 

 

 

 

 

아이템 창을 살펴봤는데 아이템 외에도 코스츔이 존재합니다.

 

 

 

 

 

난이도를 정하고 사냥을 해봤습니다.

사냥은 던전앤파이터 형식으로 던전을 만들어 클리어하면 보상을 받습니다.

 

 

 

 

 

 

열심히 싸우다가 보스까지 잡으면 끝!

(보스가 무진장 강해보이지만...)

 

 

 

 

 

보상을 받고 또 다시 던전으로 들어갔습니다.

마계촌의 특징이라면 갑옷 시스템이 있습니다.

 

바로 '목숨', '황금갑옷' 두 가지 시스템입니다.

 

 

 

 

 

게임 중간에 황금상자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상자를 부수면 황금갑옷 또는 회생갑옷이 떨어집니다.

 

 

 

 

황금갑옷을 입으면 공속이 올라가고,

일정시간 무적이 됩니다. +_+

 

 

 

 

고전게임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언급했던 갑옷 시스템!!

 

 

 

 

그냥 마계촌은 갑옷이 없는 속옷 상태에서 공격을 당하면 죽지만,

마계촌 온라인은 RPG 게임인지라 그럴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하긴.. 그랬다간 난이도가 -_-;;)

 

 

 

최고의 고전게임으로 손꼽는 마계촌의 온라인화. 많은 분들이 걱정을 했지만, 제가 보기엔 상당히 잘 이식된 게임이고, 친구와 즐길 수 있다는 온라인의 장점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물론 OBT라 서버 불안정과 다양한 오류가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넷마블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이런 부분만 잘 해결이 된다면 상당히 재밌는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였습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namsieon.com BlogIcon 남시언 2013.02.16 11:06 신고  -   U   R
    그래픽이 좋아보이는데요?ㅎㅎ 잼날듯!

  2. Favicon of http://boyundesign.tistory.com BlogIcon 귀여운걸 2013.02.16 19:44 신고  -   U   R
    오오~ 딱 제스타일!
    완전 재미있겠어요ㅎㅎ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2.16 22:09 신고  -   U   R
    잼있을 것 같아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닷..^^

  4. Favicon of http://reveiw.tistory.com BlogIcon 게임리뷰1번지 2013.02.17 00:46 신고  -   U   R
    좋은 포스팅 잘읽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5. Favicon of http://iphone5wall.tistory.com BlogIcon 닥포 2013.02.17 04:43 신고  -   U   R
    안녕하세요.. 닥포입니다..
    추억의 게임이 온라인으로도 나왔네요..
    유익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메트로 컨플릭트(Metro Conflict), 2차 시범 전쟁의 서막을 울리다! 2차 CBT 시작!

 

 

   한게임의 신작, 메트로 컨플릭트

 

 

 최근 다시 새로운 FPS들이 선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게임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게임성을 파악하고, 리뷰하는 것을 즐겨하는 저로선 상당히 즐거운 일입니다. 이제 금일 6시(18:00)를 시작으로 메트로 컨플릭트 2차 베타테스트가 시작되는데 최근 플레이했던 워페이스가 기대한 만큼 즐거움을 충족시켰던처럼 이 메트로 컨플릭트 역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FPS가 한 동안 너무 많이 출시되는 바람에 질리는 것도 있었지만, 최근 질도 좋아졌고, 게임성도 좋아져서 테스트가 늘어도 새로운 게임을 하는 기분에 크게 질리지 않고 좋은 것 같습니다. 워페이스에 메딕과 엔지니어가 있다면, 메트로 컨플릭트에는 방패병이 있어서 해보고 싶었습니다. 방패병은 다음 2차 CBT 홍보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넥슨의 워페이스라는 게임에도 방패병이 있지만, 아직은 AI 밖에 플레이를 해볼 수 없고, 메트로 컨플릭트는 유저가 직접 플레이하는 것 같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스크린 샷만 봤을 땐 게임이 참 부족하다라고 생각했는데 동영상을 보니 그런 말이 쏙 들어가더군요. 아직 CBT가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게임이 이렇다라고 할 수 없지만, 콘텐츠 만큼은 독특한 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화력적인면, 타격면에선 상당한 그래픽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컴퓨터가 따라가야 이 정도 퀄리티를 즐길 수 있겠지만, 그래도 무난하게 플레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격감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내일 플레이해보면 확실해지겠죠.

 

 

 

 

 빛이 들어오는 화면인데, 이런 작은 부분도 섬세하게 잘 살려서 기대감이 높아지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이미 많은 게임들이 이미 이정도 구현은 쉽게 하기 때문에 아마 많은 유저들은 별거 아니라는 입장일 수 있겠네요..

 

 

 

 

 그리고 게임은 미래형을 지향하는 게임이라 세련된 느낌을 갖추고 있습니다. 무기도 그렇고, 유닛의 갑옷까지 SP의 분위기를 반영해 미래형 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 더 좋아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이 위에 세 컷은 메트로 컨플릭트 원화인데, 위에 게임 동영상만 살펴봐도 게임 원화의 분위기를 잘 살린 것 같네요. 원화에 스토리라고 써있는 것으로 봐선, 스토리 모드도 있었으면 좋겠지만 요즘 테스트를 시작한 게임 중 그렇게 친절한 게임은 보지 못한 것 같으니까요. 그나마 공개된 것 중 가장 흥미로운 것은 다른 FPS와는 조금 차별화된 새로운 직업과 제도입니다.

 

 

 

 

 이 스트라이커라는 직업은 제가 가장 관심있는 직업으로 방패를 사용할 수 있다는 소리에 가장 솔깃했고, 오픈하면 당장 플레이해보고 싶은 캐릭터입니다. 물론 다른 캐릭도 한 번씩은 플레이 해봐야겠지만, 아마 큰 이변이 없다면 테스트 기간중 이 유닛을 가장 많이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머지 직업들도 나름대로의 장단점과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잘 살려서 플레이한다면 팀에게 승리를 안겨주는 MVP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다는 뜻이겠죠?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에 두근두근 게임의 오픈을 기다려봅니다. 그럼 플레이하고 다음에 후기를 남겨드리죠.

 

아, 참 혹시 이번 CBT에 참여하고 싶은데 초대장이 없으신 분 있나요? 이번 CBT 유저에게 주변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는 쿠폰을 몇 장 받았는데 필요한 분 있으면 2 명까지 쿠폰을 드리겠습니다. 쿠폰이 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카톡아이디를 남겨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BlogIcon Fall Out Boy 2012.12.13 13:10 신고  -   U   R
    제가 피쳐폰이라 카톡아이디는 없는데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됄까요? 부탁드립니다 outboyfall@naver.com 입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피파온라인 3, 마지막 시범경기 어세즈의 프리뷰 및 플레이영상

 

   피파온라인의 새로운 역사, 그 시작...

 

 

 피파온라인 3, 마지막 시범경기가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그 후기로 지금의 포스팅을 작성합니다. 저는 감히 넥슨의 피파온라인 3를 피파온라인의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만큼 많은 면면이 발전을 거쳤고, 유저의 흥미를 끌어낼만큼 재밌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짧은 프리뷰로 간단하게 제가 좋았던 점과 별로였던 점을 말씀드겠습니다. 다가오는 12월 18일 오픈베타를 위해!

 

 

 

 

 어세즈가 생각하는 피온3의 장점!

 

 1. 그래픽

 피파온라인3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아무래도 그래픽입니다. 피파2에 비하면 엄청난 발전이요. 신세계입니다. 얼마 전까지도 피파온라인2를 하고 있었는데 피파온라인3를 접하니까 당장에 2를 할 맛이 나질 않습니다. 물론 이런 그래픽을 느끼기 위해선 컴퓨터도 좋은 것을 써야겠지요?

 

 2. 물리엔진

 겨우 축구게임 하나에 뭔 물리엔진이냐고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물리엔진의 추가로 경기 하나 하나가 역동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캐릭터가 뛰는 것 부딪치는 것, 그런 것들이 현실감 느껴지도록 만듭니다. 피파11의 엔진을 사용했다는 말이 있는데 현장감이 살아나 너무 좋습니다. 특히 드리블을 할 때의 몰입도가 배가 되어 더 좋습니다.

 

 3. 난장판 5:5

 축구 게임에 5:5를 해보셨나요? 누구는 개판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재밌고 흥미진진합니다. 이번 시범경기(CBT)를 통해 5:5를 해봤을 때 극악의 매칭시간만 잘 고치면 정말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 다섯 명과 피시방을 갔는데 2:2를 하면 한 명은 빠져야했죠? 이제 피시방에서 5:5를 해보세요.

 

 

 

 

어세즈가 생각하는 피온3의 단점!

 

 1. 솔로잉

 솔로잉이라면 물론 혼자 컴퓨터랑 하거나 사람들과 1:1 매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없는 사람들은 5:5가 하고 싶어도 자동 매칭이 없어서 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5:5가 단결을 요하기 때문에 함부로 팀을 짤 수 없지만, 홈페이지에서 팀을 구성해 5:5를 짜는 과정도 너무 번거로웠습니다. 게임 한 판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는 뜻입니다.

 

 이 준비하는 시간을 줄인다면 좀 더 빠르고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2. 튜토리얼의 부재

 피파를 처음해보는 사람에겐, 아니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모두 튜토리얼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피파온라인3는 기본적인 튜토리얼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게다가 피파2를 하던 사람들에겐 피파3의 슛 감이 참 달랐습니다. 이런 부분은 충분한 숙련이 필요한데 아무런 준비없이 경기에 투입한다는 것은 약간의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3. MODE의 부재

 5:5 플레이가 자칫 복잡한 경기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많은 인원이 뛸 경우 대기실 모드처럼 한 명이 한 선수만 담당하여 경기를 하도록 하는 것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JCE의 프리스타일 풋볼처럼 말이죠. 아예 풋살 형식으로 바꾸는 것도 재밌을 것 같네요. 그래서 처음 대기실 모습을 보고 좀 기대를 가졌는데 아무런 독특함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12월 18일엔?

 

 그래서 12월 18일 오픈베타를 진행할 때엔 위에 말했던 단점들이 더 보완되어 넥슨의 피파온라인3만의 독특한 모드가 추가되거나, 야구게임의 더비모드 처럼 슛팅만 연습할 기회를 주는 등 다양한 시도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올려놓은 동영상은 제가 직접 플레이한 2:2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압축하면서 화질이 안좋아졌는데 대략 이런 플레이가 있는 게임이라는 것을 보고 넘기면 되겠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시험 공부를 하러 가봅니다! 아, 시험 기간인데 이러고 있습니다. ㅠㅠ

시험 끝나면 피파온라인3 해야지!! :D

 

p.s - 동영상에서 눈여겨볼 팁은 해설과 간혹 나오는 드리블, 그리고 주심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 정도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12.05 12:35 신고  -   U   R
    피파를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다니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


  2.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12.06 00:23 신고  -   U   R
    피파온라인 재미있겠어요^^
    눈이 많이 왔네요. 내일 아침 눈길 조심하세요^^

  3.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12.06 09:00 신고  -   U   R
    누..눈이 오더니...
    오늘은 영하10도네요..
    아침에 출근길 장난아니더라구요.
    혹 운전하신다면 정말 안전운전 하시구요~
    좋은날 되셔요.

  4.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12.06 12:44 신고  -   U   R
    저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ㅎ
    실감나네요.ㅎ

  5. BlogIcon 가에리스 2012.12.12 13:50 신고  -   U   R
    동영상 잘봤어요 ^^
    같이 팀플했던 가에리스에요~
    오픈베타 하면 함께 즐겨보아용 ~~~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용~

부루마블, 보드게임의 추억! 넷마블 '모두의마블'

   추억은 방울방울, 모두의 마블!

 

 

추억은 방울방울 옛날 컴퓨터가 흔하지 않고, 모두 모여서 놀던 시절...

아니 지금도 가끔은 모여서 할 수 있는 보드게임들의 존재!

 

그 중 단연 최고는 아무래도 부루마블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부를 쌓아 온 땅을 쌓고 최고의 부자가 목표인 놀이로 호텔왕과 같은 아류작이 나올 정도로 대단한 게임이었죠.

부루마블의 원작으론 '대부호' 또는 기타 등등의 게임이 거론되지만 인기만큼은 부루마블을 따라올 것이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옛말, 바쁜 사회인들에겐 컴퓨터가 낙이고 언제 일일히 돈을 계산하며 부루마블을 즐기고 있을까요.

그런 귀찮음을 덜어주고, 클릭 하나하나에 크게 집중하도록 도와주는 게임이 있습니다.

 

바로 넷마블의 '모두의마블'입니다. 모두의마블은 지금 여러 게임을 재치고 대한민국 게임 Top10 안에 들어있다는 사실!

얼마만큼 보드게임의 인기가 대단한지 실감할 수 있는 대목이겠죠?

 

 

 

 

 

게임가이드라고 칭하기엔 너무 거창하고 간단하게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처음 접하는 분들에겐 약간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루마블이지만, 게임머니를 걸고하는 도박입니다.

어린이들은 건전하게 쥬니어채널에 입장해서 놀아주세요...!

 

 

 

 

 

이 화면은 모두의마블에서 가장 기본이되는 화면입니다.

방이 보이고, 샵을 들어가는 버튼도 보입니다.

 

 

 

 

 

개인정보를 들여다보면 내가 가진 아이템 또는 카드를 볼 수 있습니다.

카드에는 각각 개성있는 능력치가 부여되어 있는데 조합을 통해 카드의 레벨과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또 캐릭터 카드를 조합하는 일 조차 도박이 짙기 때문에 아이템구매와 게임에 있어선 신중을 기해야합니다.

엄한데 현질을 하는 것 아닌지 다시 생각해보세요.. ㅠㅠ!!

 

돈이 다 떨어지면 무료충전도 가능하니까요! :D

그럼 이제 게임을 시작합시다.

 

 

 

 

 

게임은 모든 이들의 레디 아래 시작됩니다.

 

 

 

 

 

주사위는 가운데 ROLL버튼을 누르거나 스페이스바를 눌러 굴립니다.

 

 

 

 

 

찬스카드가 있는 것은 기본이고, 주사위 더블찬스, 무인도, 복불복 등의 다양한 재미도 숨겨져 있습니다.

물론 항상 재밌는 것은 아니죠... 예를들어 초반 무인도, 초반 강제매각 등등 화나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계속 땅을 사고팔고, 하다보면....

 

 

 

 

 

저처럼 파산됩니다.

ㅠㅠㅠ 개판났어요 ...!!

 

어렵지 않게 남녀노소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게임...!

재밌겠죠? :D 한 번 시작하면 떨어지기 어려울거에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9.25 09:38 신고  -   U   R
    정말 추억의 게임이네요^^
    화요일 활짝웃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9.25 15:00 신고  -   U   R
    어릴때 돈주고받기 귀찮아서 연습장에 쓰면서 했던 기억 나네요.
    잘 봤습니다~


  3.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09.25 16:15 신고  -   U   R
    오늘아침은 가을이었다가 낮이되니 여름이 되었네요.
    아침엔 춥고 낮엔 덥고..^^
    미소지을수 있는 하루 되셔요.

  4.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걷다보면) 2012.09.26 03:02 신고  -   U   R
    와 옜 추억이 떠오릅니다^^

  5.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2.09.26 07:43 신고  -   U   R
    오랫만에 보네요.


  6.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9.26 07:43 신고  -   U   R
    옛날 생각나네요

  7. Favicon of http://kirihara.tistory.com BlogIcon 키리하라 2012.09.26 17:27 신고  -   U   R
    예전에는 리치마블 을 했엇는데 ㅋ 이제는 모두의 마블이 나오고 그러네요 ㅋ
    이것도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ㅋㅋ

내가 키우는 던전 스트라이커, 로빈후드! 전직 시스템으로 더 흥미진진하다! 프리뷰

 

 

 

   귀여움과 진지함을 섞었다

 

 

하루 한 두 시간 짬짬히 테스터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CBT 6일차가 종료 되었네요. 처음 던스를 알고

1차 CBT에 떨어지면서 참 짙은 아쉬움을 느꼈는데 2차에 참여하면서 정말 CBT에 지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디아블로3의 열기가 한참 물 올랐을 때, 한켠에선 던전스트라이커(이하 '던스')가 1차 CBT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3의 관리에 소홀하지 않았다면 던스에 대한 제 평가가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디아블로'를 따라한 아류작, '이 게임은 카피다.' 이런 독설을 날렸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디아블로3는 국내에선

크게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던스 쪽으로 눈길을 주고 싶습니다. 귀여움과 진지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호쾌액션!

그럼 제 캐릭터 로빈후드를 소개합니다! ㅎ

 

 

 

 

 

짠, 로빈후드입니다. 당연히 아이디에 걸맞게 직업은 레인저. 레인저라는 직업은 나중에 어쌔씬과 캐논 블레이저로

나뉩니다. 5일차 때 찍어놓은 스크린 샷이네요. 레벨은 26, 6일차가 끝난 지금은 34를 찍은 것 같습니다.

 

재밌는 것은 캐릭터가 채팅을 하는데로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만... 예를들어.. 춤이라고 입력한다면...

 

 

 

 

 

이렇게 캐릭터가 말춤을 춰요...

옵, 옵옵옵! 오빤 던스스타일!! ㅋ

 

 

 

 

 

 

 

 

 

스샷은 전부 화려한 스킬을 담지 못했네요. 노트북으로 플레이한터라... 그리고 액션 게임이기 때문에

스킬을 쓰면서 스샷을 찍긴 너무 어려웠습니다. ㅋㅋ 차라리 동영상으로 찍을 걸 그랬네요.

 

레인저는 공속, 공격력이 높은 편입니다. 대신 몸이 약하죠.

경갑을 입는데 정말 작은 쥐가 때려도 피가 다는 게 눈에 보입니다....

그럼 어떤 직업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위 동영상에 나오는 직업은 워리어입니다. 워리어는 2차 버서커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고기방패라고 불리는 실정입니다. 데미지는 쥐꼬리 만큼 나오기 때문에 솔플은 컨트롤이

좋아도 엄두를 내기 힘든 상태입니다. 뭐, 딱히 솔플용 게임도 아닌 것 같지만요. ㅎ

 

 

 

 

 

이 동영상에 나오는 캐릭은 바로 레인저에서 전직한 어쌔씬이라는 직업입니다. 아직 PVP가 활성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부각되진 않지만, 최근 사냥에서도 괜찮은 성과를 보여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ㅎ

 

(참고로 던스는 다양한 직업의 스킬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직업을 쉽게 바꾼다는 점을 이용했는데 재밌는

시스템입니다. 바로 계승이죠.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아무리 안좋은 직업이라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 하지만 저렙에겐 아직은 신세계ㅋㅋ)

 

 

 

 

 

세 번째는 메이지의 전직 클레스 위저드입니다. 메이지 계열은 딜과 스킬의 화려함의 정점에 달한 직업입니다.

정말 컨트롤에 모든 것을 걸고 화려한 삶을 살겠다! 라고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직업입니다. 마법사라니!!
뭔가 로맨틱하죠? ㅋㅋㅋ

 

 

 

 

 

또 하나 제가 점찍었던 직업 캐논 블레이저입니다. 개틀링건을 들고 있길래 뭔가 레인저보다 더 빠른 속사를 보여줄

줄 알았는데 직접해보니 아니네요.. 결국 다시 레인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던스는 이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직업 이동이 돈만 있으면 쉽다는 점? 한 캐릭터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뜻이죠... ㅎㅎ

 

아무튼 캐논 블레이저는 공격속도보단 데미지 최대화에 초점을 둔 직업입니다. 한 방이 빗나가면 캐논 블레이저에게도

큰 손실인 것 같습니다. 공격실패 = 치명타 일맥상통...!!

 

 

 

 

마지막으로 대사제, 하이 프리스트입니다. 성직자 계열의 2차 전직으로 어떤 게임이든 빠지면 진행이 안되는 완소

클래스죠. 몇 년 전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이라는 게임을 한적이 있는데 성직자가 없어서 게임 플레이가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만큼 클레릭의 존재는 대단하다고 봅니다.

 

신의 가호를 받는 직업, 탐나죠? ㅋ

 

대충 직업군을 살펴봤습니다. 종류도 다양하고 제가 말했던 스킬 시스템까지 본다면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던스의 총평을 내린다면 미래가 밝은 게임이라고 봅니다. 아기자기함 그리고 호쾌한 액션 디아블로의

진중한 분위기까지 고루 갖춘 게임!!

 

부디 CBT가 끝나고 오픈을 하면 서버관리에 힘을 써줬으면 좋겠네요. 서버가 한 번 튕기면 그날로 그 게임은 망했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 제발 꼬옥 좀 부탁드립니다. 그럼 저는 이만 ~ 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9.06 14:52 신고  -   U   R
    2등신 캐릭터들이군요 ㅋㅋㅋ
    sd라고 부르던가요?


  2. Favicon of http://leader1935.tistory.com BlogIcon 까움이 2012.09.06 23:34 신고  -   U   R
    웹.....인가요?
    얼핏 모바일용같기도하고....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12.17 11:42 신고  -   U  
      일반 온라인 게임입니다. :)
      스킬이 다양해서 모바일로 나와도 곤란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해보면 정말 재밌어요. 오랜만에 추천하는 게임! ㅋㅋ

  3.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09.07 16:01 신고  -   U   R
    날씨가 어느세 선선해지고 있네요.
    일교차도 좀 차이가 나구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즐거운 불금되셔요.

블라자드 백기, 한국 디아블로3 유저 환불! 하지만...

   블리자드 항복! 항복?

 

 

손가락 누르는 것 어렵지! 않.아.요.! :D

 

 

 

 

10여년 만에 디아블로3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던 블리자드가 한국 유저들에게 환불을 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더해서 디지털 구매 14일 전에도 환불이 가능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는데요...

 

특히 아시아서버에서 '서버불안정', '잦은 서버정검', '해킹', '아이템복사' 등등 게임에서 최악이라고 불리는

상황들을 오랫동안 앓다가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처음 아이템복사가 등장했을 때 말없이 긴급서버정검으로

돌입했다가 많은 유저들로부터 원성을 들었죠.

 

겉으로보면 유저들의 승리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블리자드의 꼼수?

 

하지만, 결국 그것은 꼼수!

환불정책을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기간

- 6월 25일 9시 ~ 7월 3일

 

환불대상자

- 디아블로3 등록자

- 게임 내 캐릭터 레벨 40 이하 (삭제된 캐릭터 포함)

 

추가정보

환불시 캐릭터정보, 등록제품 연계 정보 모두 삭제

 

하나도 이상할 것 없는 내용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캐릭터 레벨 40 이하만 환불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피시방에서도 하루 날 잡으면 30~40을 거뜬히 찍는데, 과연 디지털 구매를 한 사람중 40레벨 캐릭터가

없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한 마디로 이건 단지 꼼수라는 것입니다.

 

 

 

 

 

게임 때문에 시간 날리고 돈 날리고, 기분을 상쾌하게 말아먹었는데 꼼수로 이 기분을 덮으려는 블리자드.

'블리자드 백기, 항복'과 같은 기사는 오히려 그들만의 생색으로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조삼모사, 어떻게든 환불은 해야겠는데 이렇게까지 판매자가 생색을 내고,

소비자는 자기 돈을 굽실굽실해서 받는거...

 

그거 좀 아니잖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loan1004.tistory.com BlogIcon 대출컨설턴트 2012.06.19 18:29 신고  -   U   R
    전 게임을 안하지만.. 어이없는 경우군요..ㅠ
    많은 유저들의 동요가 있어야 할듯하네요..
    소중한 저녁시간되세요~~

  2. Favicon of http://sideyugam.tistory.com BlogIcon 근사마 2012.06.19 20:17 신고  -   U   R
    순수한 게이머들을 소리소문없이 농락해 버리는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게임회사들 반성좀 하셨으면 좋겠네여 ..

  3. 2012.06.20 02:50  -   U   R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06.20 07:42 신고  -   U   R
    저도 이거보고 혼자 화났었네요...;;; 전이미 만랩 ㅠㅠ

  5.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6.20 09:42 신고  -   U   R
    외국에는 60이던가 그러더라구요.
    아놔~


  6. Favicon of http://lktough.tistory.com BlogIcon 터프가이 2012.06.22 08:33 신고  -   U   R
    디아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그만큼 인기가 많기 많나 보네요 ㄷㄷ;;
    함 해봐야 될려나 ㅋ

오늘 악마가 풀렸다. Diablo Ⅲ, 그리고 소소한 해프닝

   Go to Hell, Diablo Ⅲ

 

 

 

 

 드디어 사람들이 고대하고 고대하던 지옥의 문이 문을 열었습니다. 디아블로라면 이미 수많은 전사들을 전장터로 끌어들였던 악마중의 악마, 대한민국 남아들 중 몇이나 디아블로의 마수를 피했을까요? 어세즈마저 녀석의 지독한 마수에 속수무책으로 밤잠까지 빼았겼던 것을 생각하면 절로 치가 떨립니다.

 

 하지만...

 

그렇게 잠들었던 마수가 오늘로 다시 화려한 부활의 서막을 열었습니다. Diablo Ⅲ, 이미 전작들의 판매기록을 갈아치웠고, 한동안 한국에선 블레이드앤소울과 비교를 당했지만, 결국은 고고한 자태를 뽐내며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유저들을 농락하고 있습니다. 과연 시리즈의 힘은 무서운 것 같습니다.

 

 

 

 

 

 그들, 아니, 우리는 왜 디아블로에 열광하나!?

 

디아블로의 정식 발매, 그래 추억돋는 사람들은 자동 반사로 디아블로를 찾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은 거부할 수 없는 악마의 진리 그러나 이번에 블리자드는 조금 과한 수를 던졌습니다. 바로 그들의 상술이 빛나는 한정판 판매, 디아블로의 열광은 그렇다쳐도 도대체 사람들은 왜 일반판의 2배에 가까운 금액을 들여서 한정판을 사려고 이 난리를 피우는 것일까요? 

 

 

 

 

 물론 이 블링블링한 박스를 얻기 위해 그러는 이들도 더러 있을 것입니다. 아마 한정판이기 때문에 소장가치는 더할나위 없이 충분히 넘치는 녀석이기 때문이죠. 그래도 이것만으론 수많은 폐인을 생성해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럼 일단 가볍게 디아블로 3 한정판의 구성품을 짚고 넘어가죠.

 

 

1. 디아블로 CD

아주 기본적인 패키지입니다.

 

2. 디아블로 DVD

3. 아트북

4. 사운드 트랙

5. 미공개영상 디스크, DVD 합본

여기까지는 무난한 한정판!

 

 

 

 

 

 

6. 디아블로 두개골 모형

7. 소울스톤 USB (4GB)

여기부터는 조금 레어합니다.

이 모형이나 USB를 또 어디가서 구할까요?

 

 

 

 

 

 

8. 디아블로3 감상용 아티팩트 (날개)

하지만, 다른 것을 다 버려도 다른 이들을 가장 열광하게 만든 것.

역시 아.이.템.

 

9. 와우 펫 - 우상족주술사

10. 스타크레프트 3 베틀넷 초상화

 

 

 

 

 

 

잠깐 패키지를 감상하셨습니다. 하지만, 모든 패키지를 버리고서라도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는 것은 다시 말하지만, 감상용 아티팩트 '날개'라는 것. 결국은 게임 안에서 자신들의 간지를 뿜겠다는 유저들의 절절한 의지가 느껴지는 한정판의 사투입니다. 재밌습니다. 어떤 분들은 겨우 날개 때문에 두 배의 돈을 더 지불하는거야?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그들에겐 그럴 가치가 있어서 그렇겠죠?

 

그런데 도대체 일반과 한정판의 가격은 얼마야!?

일반은 5만 5천원.

한정판은 9만 9천원.

사실 지금까지 한정판 패키지가 나온 게임이 여럿 있습니다. 하지만, 구성품을 살펴보자면 이번 디아블로3와의 갭은 너무 큰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한정판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그다지 돈에 연연하는 모습도 없습니다. 그야말로 대단한 블리자드입니다. 아이템 하나를 끼움으로써 패키지의 가치를 한껏 높였으니까요.

 

 

 

▲ 왕십리, 한정판을 구매하려는 사람들로 몰린 인파

 

 

과연 그 날개 아이템이 뭐길래!?

 호불호가 갈리는 날개의 영상을 한 번 보시죠.

 

 

 

 

사실 제가 보기에도 딱히 멋있다... 이런 생각은 안들지만, 영상 자체의 캐릭터 레벨이 낮아 아직 다른 아이템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보이기도 합니다. 차차 레벨이 높아져서 좋은 아이템을 착용한다면 날개의 멋이 더 살 수도 있겠네요. 모쪼록 한정판을 구매하는 이들의 앞에 후회가 없기를 바랍니다.

 

 

 

이 외에도 디아블로3를 빛내준 이들이 있다!

 

 사실 이번 디아블로3의 정발을 앞두고 수많은 연예인들과 인사들이 앞서 여론을 뜨겁게 몰아간 적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해프닝 다 뒤비면 너무 복잡하고, 딱 제 눈에 들어온 것들만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LOL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을 아시나요? LOL도 한국에서, 해외에서 수많은 유저들을 사로잡은 또 다른 악마의 게임인데 그 게임에서 등장하는 아리라는 캐릭터의 코스츔으로 유명해진 코스프레팀이 있습니다. 바로 '스파이럴캣츠'. 이번 디아블로3 정발 D-1 행사 때에도 스파이럴캣츠팀이 참석해 안구정화를 돕는 모습이 보였는데요.

 

 

 

 

▲ 디아블로 코스프레중인 미유코(강윤진)양

 

 

위 사진이 바로 LOL(롤)의 아리 코스프레 120%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미유코(강윤진)양입니다. 아마추어팀과는 다르게 캐릭터의 모션까지 연습한다고 하더니 역시 프로답네요. 훈훈한 내용은 이제 넘어갑니다.

 

 

 

 어이없고, 철이 없어보이던 해프닝

 

혹시 인터넷 서핑을 자주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은 클릭했을 것 같은 뉴스인데요. 바로 '새치기하면 찔러버린다.' 혹시 들어보셨나요?

이 이야기는 한 게이머가 올린 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크게 이슈가 됐던 것인데요. 글의 내용은 한정판 구매를 위해 이틀 전부터 진을 치는 사람들 사이에 혹여 새치기를 하는 사람이 발생하면 뒤에서 칼을 놓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신고가 들어갔고, 경찰이 출동해 검거했다는 소식까지 들었는데...

경찰측엔 장난으로 올렸다는 말로 우선 풀려났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 새로운 글이 올라왔네요... 아구 무서워라.. 아마 조만간 또 들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람 잘 날이 없는 디아블로 3의 앞길 과연 얼마나 좋은 성적과 평을 거둬낼지 기대됩니다.

그럼 글은 요만 뿅.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Favicon of http://nhicblog.tistory.com BlogIcon 건강천사 2012.05.15 15:49 신고  -   U   R
    디아블로3의 인기가 정말 장난이 아니네요 ^^
    일반판에 2배가격이 되는 한정판에 열광하는 모습이 조금 무섭기도 합니다. ㅎㅎ
    새치기는 절대하지 말아야겠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hwsecter.tistory.com BlogIcon 듀륏체리 2012.05.15 16:21 신고  -   U   R
    요며칠 디아블로3 기사들이 많이 보이던데..
    역시 여기서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네요^^ㅎ
    한정판 구입 인파를 보니...디아블로3의 인기가 대단하네요.

  3.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2.05.15 18:13 신고  -   U   R
    저도 디아블로 게임 좋아하지만, 이렇게 열광적인 분들은 차원이 다르네요.
    인기만큼 게임도 재밌겠지요.

  4.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5.16 00:12 신고  -   U   R
    저 날개 하나 때문에 가격이 2배정도.. 전 이해가 안가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5. Favicon of http://remorseless.tistory.com BlogIcon 달콩이 2012.05.16 03:08 신고  -   U   R
    ㄷ.ㄷ 정말 난리도 아니더라구요..

    저도 예전에는 정말 좋아했었는데 ㅋ
    나중에 시간나면 구매해서 간간히 즐기고 싶습니다 ㅋ


  6. 공감공유 2012.05.16 08:32 신고  -   U   R
    정말 디아의 인기..와 장난아니더군요 ㅎㅎ

  7. Favicon of http://succeed1004.tistory.com BlogIcon 성공이 2012.05.16 09:02 신고  -   U   R
    뜨아~~
    다들 대단하시네요..
    인기가 장난 아니군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ideyugam.tistory.com BlogIcon 근사마 2012.05.16 09:49 신고  -   U   R
    너무 잘보구 갑니다^^
    디아블로인기 정말 장난 아니더군요^^::

  9. Favicon of http://rosadaddy.tistory.com BlogIcon 로사아빠 2012.05.16 11:03 신고  -   U   R
    정말 디아블로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는군요~
    전 개인적으로 빠져나오지 못할까봐 접근도 안했지만,,
    하늘높은 인기로 다시 이슈되니 관심이 가져지네요~ㅎ

  10. Favicon of http://danurim.tistory.com BlogIcon 다누림지기 2012.05.17 14:35 신고  -   U   R
    잘보고 갑니다......^^ ㅎㅎ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11.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5.19 02:24 신고  -   U   R
    대학교 4학년때였던가요.
    디아블로2에 빠져서 몇달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던 기억이 ㅋㅋㅋ
    3는 요즘 서버문제가 많다고 하던데 블리자드라 와우로 쌓은 노하우 엇다가 팔아묵었는지 궁금하더라구요.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