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 2.0 체험기자단, 2기 마침표를 찍으며...

 

 

   막을 내린 아띠 2.0 체험기자단 2기

 

 

대학생이라면 빠질 수 없는 재밌는 생활 '대외활동', 아띠 2.0 체험기자단의 길고 길었던 5개월의 여정이 이제

막을 내렸습니다. 재밌는 활동을 하면서 얻은 소중한 인연들 그리고 짧았지만 강렬했던 경험들 모자란 부분을

채우고 배울 수 있었던 이 여정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아마 제가 경험했던 첫 대외활동이자 끝을 찍은 첫

대외활동이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처음 대한민국정부포털을 알리는 활동이 뭘까하며 서둘러 알아보고 지원했던 것이 바로 얼마 전이고, 면접을

마치고 합격 통보를 받은 것도 얼마되지 않았는데 그 당시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을 보니 아쉬움이

많이 따랐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마침표를 찍으려면 블로거로 이렇게 마치는 글을 써야 정말 끝이 아닐

까하여 마지막 포스팅을 남깁니다.

 

 

 

 

 

우선 마지막으로 본 얼굴들을 하나씩 떠올려봅시다. 나와 동갑내기 친구들 이름은 이제 활동도 끝났기 때문에

실명은 최대한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뭐 원한다면 공개해주마 ㅋㅋ) 아무튼, 이 멋진 녀석들은 앞으로 어떻게

해도 크게 될 녀석들임이 틀림 없습니다. 아이고 멋진 녀석들. ㅋ

 

 

 

 

 

위원님들이 우리를 뽑을 때 얼굴을 보고 뽑았다는데 살짝 의심의 눈길을 가지만, 이렇게 이쁘고 잘생긴

많은 인원을 보면 아마 맞는 말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띠 :D

 

 

 

 

 

미소들이 보기 좋은 우리 여자 아띠들, 아쉽게 모이지 못한 사람들도 있지만,

 

 

 

 

 

귀여운 동생들의 애교로 분위기는 물올랐습니다. (ㅠㅠ 곧 군대를 들어가는 녀석들인데 흑흑흑...)

아무튼 참 재밌는 곳이에요. 성격 좋은 분들이 많아서 더 재밌는 동네!

 

 

 

 

 

 

 

 

자신감으로 먹고사는 형제들! 말 재간이 장난이 아닙니다. 배워야죠. 말재간 ㅋ

 

 

 

 

 

 

감긴눈은 내가 잘 모자이크 했지... 헿 멋지당ㅋㅋㅋ

 

 

 

 

 

대외활동의 신으로 불리는 스펀지문 형도 보입니다. 인터넷에 스펀지문이라고 쳐보면 어떤 분인지

알 수 있어요. 진짜 입이 짝짝 벌어집니다. 굿굿 본받아야죠. ㅋ

 

그리고 잡담의 시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시상식 시작.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제작한 네 팀 중 2팀에게 상을 내립니다.

 

 

 

 

 

 

자, 상이다! 받거랑!!!

그리고 시상식의 최종 하이라이트, 행정부장관님 상!!!

 

 

 

 

 

행정부장관님 직인이 정말 반짝반짝... 부럽습니다.

아마 다음 다른 활동에서 더욱 열심히 해보라는 뜻으로 세기고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짧을수도 길수도 있던 5개월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오글거리는 말투지만, 아무튼 제 마음이니까 걍 넘어가세요.

 

아마 다음 3기수를 곧 모집하기 시작할텐데 관심이 있는 분들은 촉각을 곤두세우세요!

어디가서 겪기 쉬운 일들이 아니에요.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도

매우 짧습니다. 알아두세요. 열심히 뛰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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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의 성공 2012.10.29 09:22 신고  -   U   R
    잘 보고 간답니다 ^^
    너무너무 대단해 보이네요~ ^^

  2.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10.29 09:36 신고  -   U   R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30 10:05 신고  -   U   R
    잘 보구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닷..!!

  4.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10.30 10:10 신고  -   U   R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대전 유니브엑스포 2일간의 뜨거운 열정, 대한민국정부포털 아띠 2.0도 함께 불태우다

 

 

   열정이 없는 당신에게 일침!

 

 

대학생에게 있는 것은 무엇일까. 어린 나이에 돈? 명예? 권력? 아마 젊은 나이에 그런 것들을 거머쥔 이들은 사회에 아주

극소수일 것이다. 가진 것이라곤 건강과 패기가 넘치는 몸뚱이 하나라고 자부하는 젊은 이들에게 이 뜨거움을 풀 곳은

아주 음침한 곳에만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정녕 진정한 대학 생활일까?

 

혹시 이 글을 읽는 당신, 당신은 자신의 열정을 엉뚱한 곳에 허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뜨끔했다면 지금부터 반성하고, 그와는 다르게 노력하는 이들의 축제를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유니브엑스포는 '대학생 대외활동 박람회'입니다. 여러 대외활동 중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는 내가 하고 싶은 활동을

찾을 수 있는 기회까지 발견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곳에 우리 아띠 2.0 체험기자까지 참여하여 우리의 활동을 다른

이들에게 알렸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공부만 한다라는 것은 이미 옛말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돈도 없고, 시간도 부족한데 어딜 돌아다녀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면 다양한 대외활동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 정부포털 아띠 기자단들 역시 열정만 있고,

톡톡튀는 아이디어, 또는 하고자하는 열정만 있다면 어떤 기사든, 어느곳이든 취재를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우리 아띠들은 첫날 수첩과 좋아요 명함을 나눠주고 정부포털에 하고 싶은 말을 방명록 형식으로 적을 수 있도록

준비를 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유니브엑스포에 참여했고, 우리 아띠들의 부스에 방문해주셨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전한 소식 중 하나는 아띠 기자단 2기가 끝나간다는 것인데 3기를 모집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행사를 취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데 어떻게, 솔깃하지 않나요?

 

 

 

 

 

 

물론 우리 아띠기자단 외에도 30개가 넘는 대외활동 단체가 유니브엑스포에 참여했습니다.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시선을 끄는 인형들 정말 귀엽고 안아주고 싶게 생겼죠? ㅎ

 

 

 

 

 

 

저희 부스 바로 옆에는 제가 활동하는 법사랑 서포터즈가 타로를 봐주고 있었습니다.

한 달간 속성으로 타로를 익혔다는데 정말 잘 보더라구요.

이렇게 유니브엑스포엔 다양한 재미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자 중학생들이 충남대에 방문했습니다. 마침 유니브엑스포 행사장을 지나는 참이라 다들 관심을

가져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부스에도 방문해서 방명록을 남겨주네요.

 

 

 

 

우리 대한민국정부포털 펀통이 페이스북을 좋아해주세요~ 라고 말하기 전 우리도 다른 부스에 가서 취재겸

참여를 해봤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런 대외활동이 있구나라며 지나갔을 것들을 직접 찾아가니 모두 뜻 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유성구청 기자단,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이분들의 설명을 통해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지역에서 기자단을 활용해 자신들을 알리는 모습을 몇 번 본적 있는데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여긴 어디냐하면 잡지를 발간하는 디노마드라는 곳의 부스였습니다. 여성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네요.

어플을 통해 잡지를 보면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어 더 많은 이목을 끌었던 것 같습니다.

 

 

 

 

 

 

침을 튀겨가며 열정적으로 대한민국정부포털의 기능과 정보를 설명하는 기자단들 외국인의 방문에도 떨지 않고

설명하는 모습이 참 멋있네요. 아아..

 

그렇게 많은 인원과의 첫날이 지나갔습니다. 돌아온 이튿날...

첫날의 부족했던 점을 채우고 더욱 재밌게 유니브엑스포에 임합니다.

 

 

 

추억의 주사위 게임을 난이도를 높여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여러가지 퀴즈를 거쳐 아띠에게 도달하는 미션!

 

주사위를 굴릴 수 있는 기회는 단 세 번~ :D

 

 

 

 

 

 

 

또 공을 불어 컵에 넣는 게임도 마련했습니다. 악동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것 같은데 나름 경쟁을 붙였네요!

지나가는 사람들마다 신기하다는 눈으로 아이들을 바라봅니다. ㅋㅋ

 

 

 

 

 

 

천진한 좋아요~ :D

고맙다잉~

 

 

 

 

 

 

이튿날의 다른 부스에서 일어난 이벤트 중 가장 쎈 것 같았던 '입트인'의 고백 이벤트!

많은 이들의 축하 속에 뜨거운 장면을 연출합니다. 완전 축하해요 :D 이쁜 사랑하길 바랍니다.

 

 

 

 

부스 행사만 있으면 아쉬울텐데 시간별로 다양한 공연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유니브엑스포를 심심하지 않게 했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의 춤사위에는 특별히 사람이 더 많이 몰린것처럼 보였던 것은 제 착각은 아닌 것 같죠? ㅋㅋ

 

 

 

 

 

그렇게 열띤 토요일 행사도 끝나갑니다.

수고해준 친구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싶네요. :D

 

물론 끝나가는 것이죠. 폐막식 겸 수료식이 남았으니 모두 마무리해야 진정한 끝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

 

 

 

 

 

 

 

 

진짜 끝입니다. 감사 인사, 수료식, 소감 이 모든 게 끝나자 진짜 길고도 짧았던 2일이라는 시간이 끝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멀리서 찾아온 아띠들도 고맙고, 도와준 친구들도 고맙고,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유니브엑스포분들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아마 매년 있을 행사일텐데 이런 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하루하루가 무기력한분들은 어서 자신의 자리를 찾고

이런 행사에도 참여해보길 바랍니다. 재미, 의미도 두루 갖춘 행사니 꼭 찾아서 즐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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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10.08 18:50 신고  -   U   R
    안녕하세요
    결혼후 돌아왔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되셔요.^^

우리는 취업하고 싶은데, 기업은 인재난? 취업 정보는 어디에서?

 

 

   취업, 그놈이 문제다...

 

 

이 시대 청년 태반이 백수다. 그래서 이태백, 옛말도 아니고 현재진행형으로 지속적으로 나오는 씁쓸한 단어입니다.

취업 무조건 된다라는 타이틀을 걸고 기사를 쓸 수는 없고 어딘가 도움이 될만한 사이트나 정보가 올라오는 곳 없을까?

하는 분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적어봅니다. 물론 그 밑으론 저 역시 취업 문제가 코 앞에 닥친 이태백 중 한 명이기에

다 같이 도움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도 더해봅니다.

 

저는 학교에서 근로학생으로 인력개발원이라는 취업을 지원하는 곳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정말 취업난의 심각성에

대해 직접적으로 와닿는 곳이기도 합니다. 직접 일하는 곳에도 많은 취업의 정보가 있지만, 이런 곳을 찾지 못했다면

우리는 어디서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접해야할까?

 

 

 

<출처 : 대한민국정부포털>

 

대한민국 정부포털을 누비다보면 빅데이터로 여러가지 기사가 올라오는 것이 보입니다. 그 와중 보이는 빅데이터 기사.

'힘들고 어려운 '취업', 해결책은?' 궁금하잖아요... 우리라면... 그래서 클릭했습니다. 이놈의 돌직구...!

 

 

 

 

우리가 검색하는 단어와 연관된 단어를 연결해서 한 눈에 보여주는 빅데이터 취업준비와 연관되는 단어들은

아무래도 눈에 익숙한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검색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접하는 정보들은

또 다시 우리를 상대로 영업을 하는 질 나쁜 영업회사가 많은 것 같네요.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포털에는 취업/창업 카테고리가 있다는 사실! 정부에서 밀어주고, 추천하는 믿을 수 있는

곳들을 보기 쉽고, 알기 쉽게 정리해놔서 더 사용하기 편합니다.

 

(바로가기 : http://www.korea.go.kr/ptl/topic/findjob/findjobService.do?serviceId=080200)

 

 

 

 

아무래도 정부에서 취업을 관리하는 곳은 고용노동부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겠죠?

우리는 일 할 곳이 필요하다. 우리는 인재가 필요하다! 이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신 분들은 한 번은 방문해서

각종 검사와 구인/구직을 하셔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발로 뛰는 사람이 성공한다 아시죠?

누가 찾아주길 고대하지 말고, 지금 당장 들어가보세요. 여러분이 행복할 수 있는 일자리를 찾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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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09.27 17:19 신고  -   U   R
    오늘도 날씨가 쌀쌀하더니
    내일은 비가 온다고 하네요.
    남은오늘 보람차게 보내시고
    미소짓는 하루 되셔요.

WCC 자연을 지키는 세계의 움직임, 세계자연보전총회. in Jeju, with 아띠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지키는 움직임

 

 

우리는 얼마나 자연을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봅니다. 그러면 아마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실은 고개를 들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자연을 지키려는 움직임보단 티아라의

텐미닛으로 더욱 이슈가 되었는데 이는 이번 세계자연보전총회의 개최국으로 참 부끄러운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끄러운 자화상엔 저 역시도 포함됩니다. 세계자연보전총회에 대한 소식을 듣고 별 감흥이 없었던 것이 가장

부끄러웠달까요? 평소에 나름대로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며 살자고 다짐하지만 그 실천은 참 어렵습니다. 다행스럽

게도 이번 대한민국정부포털의 '지금 대한민국은' 부분에서 세계자연보전총회에 대한 내용을 발견했고, 살펴본 결과

이 컨퍼런스가 세계적으로 상당히 큰 것이고 효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정부포털 링크]

(WCC는 올해 23번째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로1948년부터 4년마다 개최하는 환경분야 최대의 국제회의 입니다.)

 

그런 환경을 사랑하는 컨퍼런스가 우리나라에서 열렸다니...! 벅찬 감동과 함께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꿈은 이루어진다고, 짧지만 뜻깊은 취재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일 제주 취재... 그 짧고도 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 6시에 도착한 김포공항, 김포공항에도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자연보전총회에 대한 광고가 붙어있습니다.

환경축제와 보전총회 둘다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지만, 각각 한달과 열흘 간의 긴 시간동안 많은 이들에게 큰

즐거움과 깊은 뜻이 전달 되었다면 참 기쁠 것 같습니다.

 

 

 

 

 

 

8 : 10 비행기, 시간은 빠르게 흘렀습니다. 수속을 밟고, 비행기에 올라타고, 창문밖 풍경을 살피고...

제겐 첫 제주도 여행이었기 때문에 무척이나 설레였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집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들뜬 마음에도 기내에선 잠깐 눈을 감고 묵념.. (정말 짧은 묵념이었습니다...ㅋ)

 

 

 

 

 

40분만에 비행기는 제주도에 도착했고, 비수기 + 평일이라는 점을 이용해 차도 저렴하게 렌트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차를 빌려 바로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동에 있는 세계자연보전총회를 찾아갔습니다.

 

 

 

 

 

 

제주도의 냄새가 물씬! 우리의 목표 ICC JEJU(제주국제컨벤션센터)도 눈에 들어옵니다.

하지만 입장하기 전 ID카드를 만들어야 한다네요. 빠듯한 하루기 때문에 우리는 서두릅니다!

 

 

 

 

 

 

 

빠르게 한다고 했지만, 30분 정도는 잡아먹은 등록...!!

우리는 아띠 2.0 체험기자단으로 MEDIA 부문에 ID카드를 발급 받았습니다.

 

 

 

 

 

이.. 있어보인다!!! >ㅅ <

아무튼 요걸 들고 어서 안으로 들어갑시다. 우리는 한 시가 급한 사람들이라고요!!

 

 

 

 

 

 

일단 컨벤션센터로 들어서면 안내데스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관광지, 기타 명소에 대한 소개도 받을 수 있고, 참 친절하게 잘 대답해주셔서 좋습니다.

 

 

 

 

 

 

그 외에 공개홀에서는 지식카페가 열려 있습니다. 이러한 지식카페 부스는 각각 세계자연보전총회에 참여한

국가별로 있으며 돌아보면 대부분 참여자는 각 부스의 자국민들이었습니다. 예를들면 한국 부스에는 한국

인만 있는 것이죠....!!

 

부스 외에는 각 홀에서 포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 위 사진과 같은 분위기로 듣고 싶은 포럼에 단체 또는 개인이 들어가서 듣는 방식입니다.

또 모든 포럼이 끝나면 질문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해주며 영어가 약한 저는 질문까지는 무리였습니다...

 

 

 

 

 

 

 

 

 

 

 

 

 

우리는 각 나라의 지식카페를 돌다가 각자 흩어져 듣고 싶었던 포럼을 듣기로 했습니다.

모든 포럼은 영어로 진행되는데 큰 포럼은 동시번역이 진행되어 저처럼 영어가 약한 사람도

포럼을 청취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제가 들은 포럼은 이번 포스팅의 메인과 같습니다. 바로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워크숍/포럼이었는데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접근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비슷한 내용이 많이 중복되기 때문에 PPT로 진행하면서도 전개가 참

빨랐습니다.

 

그중 가장 인상에 남는 연설은 원주민과 듀공을 예로 들었던 것이었습니다. 듀공이 이미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것은

대부분 알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자비한 포획이 자행되기 전 예로부터 원주민들은 듀공의 사냥법을 알았다는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그들의 사냥에도 듀공은 번식을 했고, 그런 그들의 모습에서 전략을 찾아야 한다는 발언이었습니다.

그 전략이란 원주민은 그들을 포획하는 것으로 끝내는 게 아니라 그들의 번식기도 알고 사냥을 하면서도 녀석들을 존중

해 줬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보호하자'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약간은 신선한 제안이었습니다.

이처럼 워크숍/포럼은 듣는 것으로도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이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되자 워크숍은 끝났습니다.

입도 뻥긋하지 않았지만, 목이 말랐습니다.

 

 

 

 

 

찾아보니 콜라와 생수를 무료로 나눠주고 있네요.

콜라는 이번 세계자연보전총회의 공식스파클링 음료였습니다.

생수는 역시 제주 삼다수구요!! ㅋ

 

목도 축였겠다. 우리는 이런 좋은 곳에 와서 어떻게 조금이라도 자연 환경 개선에 이바지를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데스크!!

 

 

 

 

 

물어보니 몇 가지 지문을 입력해 우리가 제주도에 오면서 배출한 탄소를 계산해 금액으로 환산하여

그 금액을 직접 돈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이었습니다. 이런 좋은 취지가!!!!

 

 

 

 

 

 

 

계산해보니 저 같은 경우는 김포공항 -> 제주까지 9100원이라는 금액이 나왔는데요.

적은 돈이지만, 자취생에겐 큰 돈 만원을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제가 자연에게 폐를 끼친 돈이니... ㅠㅠㅠ)

 

 

 

 

 

 

그냥 가려니 붙잡는데, 이런 증서도 주더군요.

기부 확인증이랍니다. ㅋㅋ

 

음, 괜시리 뿌듯한...!!!
그래서 사진을 부탁드렸습니다.

 

 

 

 

 

어때요. 이런 행사가 우리나라에서 열렸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삶에 약간의 변화를 줘보세요.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작은 실천부터라는 말이 있잖아요... ^^

이상으로 아띠 2.0 김어성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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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경민 2012.09.12 08:51 신고  -   U   R
    분명히 자부심을 느낄만한 규모의 좋은 행사지만
    4대강이나 제주 강정의 일을 보면 정말 반환경적인 대한민국과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군요.
    여기저기서 들리는 소식보면 이런 얘기들 막느라 정신이 없는 것 같던데...

  2.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09.12 12:35 신고  -   U   R
    오늘은 일교차가 정말 크다고 하더라구요
    얇은옷 챙기시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3. Favicon of http://4064.tistory.com BlogIcon 진이늘이 2012.09.12 15:37 신고  -   U   R
    좋은 행사네요^^
    이런 행사는 더 많이 열렸으면 좋겠네요~
    잘보구 갑니다~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9.12 17:45 신고  -   U   R
    직접 다녀오셨군요.. 와우~~ 트랙백 걸고 가요..

  5. 2012.09.13 00:11  -   U   R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kimstreasure.tistory.com BlogIcon Zoom-in 2012.09.13 04:07 신고  -   U   R
    뜻 깊은 행사에 다녀오셨네요.
    관련 포스팅이 있어 트랙백걸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9.13 08:34 신고  -   U   R
    좋은 행사에 다녀오셨군요.

  8. Favicon of http://happysaram.tistory.com/ BlogIcon 금융연합 2012.09.13 08:34 신고  -   U   R
    이런 행사는 마구마구 열려야좋은데...

국산 도깨비, 쌀깨비 웹툰 입상 자축, 웹툰 제작기!

 

   아띠 2.0 콘텐츠 콘테스트 입상!

 

 

일전에 올렸던 아띠 2.0 콘텐츠 콘테스트에 참가했던 포스팅을 기억하시나요?

기억에 없으신 분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제가 그렸던 웹툰 우리나라 쌀 도깨비, 쌀깨비를 소개합니다!

 

 

 

귀엽죠~ 우리 쌀깨비!!

그렇다면 어떻게 쌀깨비를 제작하게 되었고 이 웹툰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지 짧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저는 캐릭터 구상을 하면서 우리가 평소에 애용하는 것 중 가장 와닿을 수 있는 것과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렸습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먹을 것. 먹을 것과 귀여움을 합치다보니 통통한 쌀이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쌀이 그냥 무작정 말하면 이상하잖아요... ㅠㅠ 그래서 여기에 우리나라 설화에 나오는 도깨비를 이용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쌀깨비!!

 

통통한게 알찬 국산 쌀깨비랍니다!

 

그렇다면 내용적인 부분도 살펴볼까요?

내용은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을 가지고 왔습니다.

귀여운 쌀깨비를 내세워 태블릿 스마트 강좌를 연 것이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대한민국정부포털(http://korea.go.kr)를 설명했습니다.

 

아마 우리 쌀깨비도 국산품을 애용하는 우리나라를 보고싶었을 겁니다...!!

그럼 다음 쌀깨비 2탄도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게는 너무나 과분한 상!!

뽑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이 영광은 쌀깨비에게 돌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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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9.12 17:47 신고  -   U   R
    정말 열심히활동하셨군요,.,. 상을 받을 만 하십니다. 박수...

  2.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2012.09.13 10:54 신고  -   U   R
    상 받으셨군요. ^^
    축하축하
    쌀깨비 귀여워요.

열정으로 채우는 '강연 100℃도씨', 아띠 기자단 방청기

 

 

   열정으로 채우는 100℃

 

 

지난 9월 6일 목요일 평소 대전에만 있다가 강연을 듣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제가 활동하는

아띠 2.0 기자들도 보고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열정으로 채우는 100도씨의 방청 현장 천천히 살펴볼까요?

 

 

 

 

 

 

강연 100℃는 KBS 별관에서 녹화를 하는데 샛강역에서 내리면 바로 별관이 보입니다. 공지로는 4시 30분까지

별관에 모이는 것이라 2시에 샛강역에 도착한 저는 비는 시간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서울 구경하면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바로 옆에 보이는 앙카라공원과 한강공원을 돌면서 말이죠. ㅎ

 

 

 

 

 

 

 

앙카라공원의 옆을 살펴보면 서울자전거(대전은 타슈!)가 있는데요. 요걸 타고 한강공원까지 달렸습니다.ㅋㅋ

자전거를 타면 10~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물론 조금 돌아서.. ㅎ)

 

 

 

 

 

 

자전거 타면서 찍은 사진들 ㅋㅋㅋ 서울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좋은 점이 나무가 굵직굵직한 것이랄까요?
건물만 높으면 참 보기 싫을텐데 쉴 공간도 이렇게 잘 마련되어 있다는게 좋네요.

 

더 돌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그럼 다시 KBS로 돌아갈게요!

 

 

 

 

 

KBS 별관에 도착! 학생들이 많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이쁘고, 멋있는 아띠들도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들어갈 시간이 되었어요!

녹화는 6시에 시작이라고 5시 30분 쯤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ㅎ

 

 

 

 

 

 

 

 

 

사람 정말 많죠? 어쩔 수 없이 아띠들은 흩어져서 앉았습니다.

앞에 앉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뒷좌석에 앉았습니다.

 

1부는 뒤, 2부는 앞... ㅎㅎ

 

 

 

 

 

 

이건 방청권이에요~

끝나면 해당 번호 추첨을 통해 책이나 기타 경품을 나눠주는 것 같네요. ㅎ

 

 

 

 

 

 

 

막간에 잠시 시간도 죽일겸 바람을 잡는 시간에 우리가 방청하러 온 사연을 말하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당당하게 앞으로 나간 아띠 2.0 위재민 기자. 열정을 듣기 위해 아띠들이 방청하러 온 사연을 잘 말해줬어요!

 

 

 

 

 

 

 

 

우리가 들은 강연은 총 여섯, '총각네야채가게'의 대표 '이영석'씨,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황경선'선수,

필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씨,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임성민'씨 등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펀통이 블로그 http://blog.korea.go.kr/30146512237>

 

 

하나하나 모든 이야기가 깊은 뜻이 담겨져 있고, 뜨거운 열정이 전해졌지만, 제게 가장 크게 와닿은 이야기는

임성민씨의 이야기였습니다. 아마 제 또래 많은 이들은 진로라는 길 앞에 헤매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성민씨의 이야기는 길었지만, 함축하자면 결국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굳건히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은 나중에 방영될 임성민씨의 강연을 들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아띠 2.0, 강연 100℃에서 열정을 채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뜨거웠던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식었던 열정이 있고, 고민하는 것들이 있다면 강연 100℃에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김어성 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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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9.10 10:38 신고  -   U   R
    저도 가보고 싶네요.
    강연자들의 열정을 느낄수있어서 좋죠.

아띠 2.0 2기 멀티미디어 콘테스트를 참여하다!

   아띠 2.0 2기 :D

 

 

얼마 전 제가 활동하는 대외활동에 멀티미디어 콘테스트가 열렸었습니다. 그래서 1일 1포스팅도 미루고 열심히

작품을 만들었는데요. 비록 부족하지만, 제가 처음으로 그린 웹툰이라 애정이 많이가는 작품입니다.

 

짧게 이 웹툰에 대한 설명을 하자면 국산 제품을 애용하자는 취지를 담아 독도 수호와 더불어 포털사이트까지

한국의 것을 사랑하자는 의미에서 만들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여러 기관 사이트는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정리되지 않아 아쉬움을 더했는데요. 그 부족한 부분을 대한민국정부포털이 채워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표

현했습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다른 아띠 기자단의 작품도 감상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blog.korea.go.kr/30145958060

 

펀통이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작품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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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이 들이닥친다. '볼라벤' 15호 태풍, + 태풍 대처법?

녀석이 온다 '볼라벤' 무시무시한 태풍!

 

 

<출처 - 한국일보>

 

 

   무시무시무시무시... ㅠㅠ

 

 

태풍 매미가 지나간 후유증이 떠오르는 하루입니다. 현재 계속 북상하고 있는 태풍 볼라벤, 매미보다 더 강한

충격을 줄 것이라고 예상하는 가운데 14호 태풍 덴빈이 대만에 입힌 피해 사진이 올라오면서 충격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8월에 이미 이 태풍에 대한 발표가 나왔지만, 덴빈이 발생하면서 중국으로 향하던 볼라벤의 경로가

약간 틀어져 한반도로 올라옵니다.

 

 

 

<출처 - 네이버날씨>

 

 

태풍 15호 볼라벤은 금주 월요일(27일) 제주도와 남해안의 영향권에 들어가고 28일엔 서해안을 비롯한 한반도

전반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빠르게 규모가 줄어 세기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는

발표도 있지만, 규모로 보나 경로로 보나 피해를 최소화 할 방안을 찾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미의 피해를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사진 몇 장을 보여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덴빈이 대만을 지나며

입힌 피해를 고스란히 담은 사진입니다.

 

 

 

 

<출처 - 로이터(REUTERS)>

 

 

무거운 버스는 전복되고, 홍수가 났으며 큰 재산 피해를 입히는 재해였습니다. 또 우리나라 매미 당시에도

약 150여명 가량이 사망했으며 큰 재산피해를 입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태풍 땐 확실히 대비해야합니다.

 

 

 

 

 

위 사진은 덴빈과 볼라벤 두 태풍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수치적으론 덴빈보다 볼라벤이

1.3배 강력하다는 결과치가 있습니다. 차량이 뒤집어지는 세기의 1.3배라 과연 얼만큼 강한 것일까요...

 

 

 

 

 

매미 당시 우리나라 아파트 유리창이 모두 깨졌던 사진입니다. 예방책은 있지만 미처 대비하지 못하고

발생한 불상사였죠. 그래서 넘버원에서도 이번 태풍을 대비해 유리창을 보호하는 예방법을 알려준 바 있습니다.

 

 

 

<출처 - 위기탈출 넘버원 KBS2>

 

 

바로 물에 적신 신문을 유리창에 붙여두는 것입니다. 막상 귀찮은 일일 수 있지만, 약간의 귀찮음만 감수한다면

큰 피해없이 유리창을 보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위기탈출 넘버원 KBS2>

 

 

꽁꽁.. 모조리 신문으로 덮어버리세요.

도움이 되셨나요? 방금 대한민국정부포털로 찾아보니 볼라벤에 대한 소방방재청의 뉴스가 보여서

겸사겸사 포스팅을 했습니다. 부디 우리 모두 큰 피해없이 이번 태풍을 무사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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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ktough.tistory.com BlogIcon 터프가이 2012.08.27 07:56 신고  -   U   R
    이번 태풍은 무섭다고 하더군요..
    조심해야겟어요 ~

  2.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걷다보면 2012.08.27 11:01 신고  -   U   R
    신문지 구하러 가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8.27 11:45 신고  -   U   R
    태풍 정말 센거 오네요.


  4.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8.28 02:17 신고  -   U   R
    바람소리가 장난 아닙니다 ㅠ.ㅜ


  5. BlogIcon prop 2013.02.25 19:33 신고  -   U   R

    조심해야겠내요

끝나지 않은 올림픽, 패럴림픽! 아띠 그리고 펀통이와 함께

 

   올림픽은 끝나지 않았다. 

 

 

뜨거웠던 스포츠가 잠시 쉬어갑니다.

그리고 곧 재개되는 도 다른 열정의 시작. 패럴림픽이 돌아옵니다.

패럴림픽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많지만, 제 주변에도 직접 선수들을 취재하고 온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활동하고 있는 아띠 2.0 체험기자단입니다.

 

얼마 전 패럴림픽 결단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등 행사가 있었는데 그 현장을 직접 취재하고 다양한 기사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패럴림픽의 홍보대사가 누군지 아세요?

 

바로 정자매ㅋ 제시카와 크리스탈입니다.

 

 

< 사진출처 - Newsis >

 

뿌잉뿌잉하며 자체발광하는 자매가 함께한 뜨거운 결단식 소식이 듣고 싶으세요?

그런 우리의 뜨거운 기사가 존재하는 곳은 바로 대한민국정부포털(http://www.korea.go.kr/)입니다.

 

 

 

 

 

우선 대한민국정부포털(http://www.korea.go.kr/)에 접속하시면 다양한 컨텐츠가 눈에 들어옵니다.

여기서 화면을 내려보면...

 

 

 

 

이렇게 아띠 2.0의 기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기사를 클릭하면,

정부포털 블로그 '펀통이'로 넘어갑니다.

 

http://blog.korea.go.kr/30145207014

(패럴림픽 결단식 - 문현우 기자님의 기사)

 

 

 

 

 

저를 포함해 모든 기자들의 기사는 펀통이에 기재됩니다.

현재 패럴림픽 결단식 및 위촉식 현장을 취재한 따끈한 기사들이 계속적으로 올라오고 잇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의 크고 작은 소식을 전달하는 아띠들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열정으로 담아내는 기사 재밌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뜨거운 패럴림픽의 현장을 우리 아띠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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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601.tistory.com BlogIcon 씩씩맘 2012.08.23 14:25 신고  -   U   R
    페럴림픽이란 것도 있군요.
    워낙 스포츠는 잘 몰라서요. ^^;;


  2. Favicon of http://iuwe.co.kr BlogIcon 아유위 2012.08.23 14:52 신고  -   U   R
    간만에 비가 안내리는 날이네요.
    날씨가 제법 선선하기도 하구요.
    더많은 관심이 있어야 하는 페럴림픽인데..
    저또한 별관심이 없었네요.ㅠ
    좋은날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8.23 16:23 신고  -   U   R
    페럴림픽은 처음 접해보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4. Favicon of http://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2.08.23 16:55 신고  -   U   R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nnkent11.tistory.com BlogIcon NNK의 성공 2012.08.23 18:51 신고  -   U   R
    잘 알지 못했었는데 ~
    정말 대단하고 멋지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2.08.23 23:56 신고  -   U   R
    정보를 쭉 보다가
    끝에 어세즈님의 카드를 보고..
    오!! 한 마디 질렀네요 ㅎㅎㅎ

  7.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8.24 10:45 신고  -   U   R
    언론에서 장애인올림픽에도 관심을 좀 가져주면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8. Favicon of http://story.golfzon.com/ BlogIcon Mr.Zon 2012.08.30 16:40 신고  -   U   R
    패럴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보여주는 우리의 관심이 가장 큰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선수들 화이팅입니다!!

제 67주년 광복절, 마음에 펄럭이는 태극기를 걸다

 

 

   민족자유의상징, 광복절

 

 

 

 

다가오는 광복절을 위한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광복절, 아프디 행복한 날이었기에 이번 포스팅은 조금 딱딱하게

진행하겠습니다. 광복절,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처음으로 대한민국정부가 수립 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신나고 뜨거운 올림픽, 볼거리 많은 여수엑스포가 지나갔지만 광복절은 다시 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짧게 두 가지, 광복절을 맞이함에 있어 고치거나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그럼 먼저 고칠 것이 무엇인지 보겠습니다.

 

 

 

1. 일제시대? 일제 치하?

 

일제시대, 일제 치하, 일제강점기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중 올바른 것은 단 하나

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바로 일제강점기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제시대는 일본제국주의시대의 준말입니다. 일제시대, 일제 치하. 이 둘을 사용 할 경우

우리는 이미 그들의 통치를 인정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지배는 강압적이었고, 정당한 조약도 없는 단순한

약탈이었기 때문에 일제시대와 치하라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 대한민국정부포털 '일제시대' 검색결과

 

 

우리나라 포탈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일제시대라는 말이 없는 것을 보면 확실하지 않습니까? 의식적인 부분, 아마 우리의

빠른 개선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도 일제시대가 아니라 일제강점기라고 말하는 습관을 들입시다.

 

 

2. '태극기' 바로알기

 

우리나라의 국기, 태극기. 얼마나 잘 알고 계시나요? 혹시라도 태극기에 관심을 가지고 검색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광복절 뿐 아니라 국경일 마다 국기를 답니다.

 

태극기를 다는 이유는?

애국선열들의 넋과 혼을 기리고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말며 다시는

나라를 빼앗기는 수모를 겪지말자는 뜻으로 일종의 묵념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태극기를 다는 날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1월 1일 , 새해 첫날

② 3월 1일 , 삼일절 - 유관순 누나가 독립만세를 외치던날

③ 6월 6일 , 현충일 -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넋을 기리는 날

④ 7월 17일, 제헌절 - 헌법을 만든 날

⑤ 8월 15일, 광복절 - 일본에게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은 날

⑥ 10월 1일, 국군의 날 - 국군아저씨의 고마움을 생각하는 날

⑦ 10월 3일, 개천절 - 단군할아버지께서 우리나라를 세우신 날

⑧ 10월 9일, 한글날 - 세종대왕님께서 한글을 만드신 날

 

그렇다면 이렇게 소중한 의미를 갖고 있는 태극기, 바르게 달아야겠죠?

다음은 태극기를 올바르게 다는 법입니다.

 

 

① 태극무늬의 빨간 부분이 위로 가게 답니다.

② 건괘(≡)가 깃대 쪽으로 오게 답니다.

③ 깃봉과 깃발 사이를 띄우지 않습니다.

 

추가적으로

 

① 슬픈 일로 국기를 달 때에는 깃발의 세로 길이만큼 밑으로 내려서 답니다.

② 집에서 국기를 달 때에는 문 밖에서 보아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답니다.

③ 차량의 경우엔 전면에서 보아 왼편에 답니다. (운전자 시점에서는 오른쪽)

 

잘 숙지하셨나요?

혹시 집에 태극기가 없다. 그런데 태극기를 달고 싶다. 이런 분들도 방법이 있습니다. 실제로 밖에 걸 태극기가

있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없다면 사이버상에서 태극기를 달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그 중 SNS, 페이스북 자신의

사진 오른편 아래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쉬운 방법을 하나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정부포털 펀통이에서 제공하는 사진에 태극기 달기 앱(app)

https://www.facebook.com/govkorea/app_268331979949800

 

페이스북 아이디가 없다면 이참에 만들고, 있는 분들은 위 링크를 통해서 쉽게 사진에 태극기를 걸 수 있습니다.

제가 천천히 설명을 해드릴게요~ 우선 링크를 통해 앱에 접속합니다.(PC)

그러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일단 우측 상단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바로 뜨는 '태극기 게양 하기!'

클릭해주세요!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이렇게 태극기가 달렸습니다.

대박쉽죠?

 

시작이 무거웠지만,

태극기를 다는 마음은 경건하고 감사하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렇게 우리가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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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15 00:43  -   U   R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areadi-music.tistory.com BlogIcon 아레아디 2012.08.15 14:01 신고  -   U   R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3. Favicon of http://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12.08.15 14:28 신고  -   U   R
    제목부터가 너무 멋지십니다 ~~
    태극기가 없어서 달지못했는데 빨리 구입부터 해야할것 같네요 ^^

  4. Favicon of http://sideyugam.tistory.com BlogIcon 근사마 2012.08.15 21:16 신고  -   U   R
    오늘도 멋지고 멋진 포스팅 잘보구 갑니다^^

  5. Favicon of http://yypbd.tistory.com BlogIcon 와이군 2012.08.16 12:47 신고  -   U   R
    이번 해에는 비가 와서 제대로 걸질 못했네요.
    아효~~


  6. Favicon of http://goodlifegood.tistory.com BlogIcon 즐거운하루이야기 2012.08.16 17:30 신고  -   U   R
    예전에 학교 다닐때 숙제 태극기 그려오기가 있었는데 요즘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블로그에 댓글 늦게 확인하고 지금 방문해서 흔적 남겨봤습니다

    즐거운오후시간되세요









  7. BlogIcon nae0a 2012.08.17 10:02 신고  -   U   R
    정말 가슴이 뜨거워지는 포스팅이네요!!
    애국심은 어떤일이 있어도 없어도 지켜지는거 아니겠어요? 언제나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이
    넘치는 대한민국의 국민이 되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osej.co.kr BlogIcon 라이프스타일로거 어세즈 2012.08.29 09:20 신고  -   U  
      대한민국 국민들 모두가 한국에서 나고 자란 것을 뿌듯하다고 여기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분들이야 이미 있지만, 전체가 그런 생각을 가지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8. Favicon of http://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12.08.17 11:15 신고  -   U   R
    다들 나라 사랑한다 나라 사랑한다 하면서도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게 현실인데
    조목조목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9.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2.08.17 12:10 신고  -   U   R
    첫번째 사진이 참 역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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