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셀프 유하 백일상 대여 삼미돌상 이용후기평





대전 셀프 백일상 대여 삼미돌상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택배 & 준비 과정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사실 저희는 100일이 가까워 졌지만, 생각 없이 '밖에서 가족 사진을 찍어야 겠다'라고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이제 막 100일이 된 아이를 데리고 밖으로 나간다는 황당한 생각을 했던 것입니다. (자외선이나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이 시기에!)


  집안 형편상 몇 100일상 업체를 불러서 식당에서 거하게 챙겨주기는 어렵고 사진은 남기고 싶고, 100일상도 요즘 많이들 하는 추세라 내 아이도 챙겨주고 싶다는 마음이 가득한 상태였죠.


  즉, 돈+시간+퀄리티 이 세 가지 문제가 발생한 겁니다. 제가 대전에 살고 있기 때문에 곧바로 주변에도 물어보고, 네이버 검색, 카페 등등 모두 찾으며 돌아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발견한 대전 돌상 카페 <삼미돌상>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처음 물건을 받으면 대체적으로 막막합니다. 이래서 백일상 업체를 부르는구나 싶지만, 가격적인 면을 따지면 하늘과 땅 차이 물건을 받자마자 상을 차리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셀프 100일상을 직접 준비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잠시 미쳤구나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만큼 대여한 셀프 100일상 용품이 방대했습니다.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 ㅠㅠ ㄷㄷㄷ"

  이걸 인터넷이나 시장에 가서 하나 하나 직접 구매한다?

  어불성설. ㄷㄷ


  다행히 삼미돌상에는 물품체크리스트와 물품을 놓는 방법을 이미지로 보기 쉽게 출력을 해줍니다. 그래서 식탁보부터 하나씩 따라해보기로 하고 체크리스트를 펼쳤습니다.






  왼쪽 물품 체크리스트는 패스, 실제로 물품과 이름을 매칭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필요한 것은 오른쪽 보이는 이미지 저 이미지만 있으면 받은 물품은 쉽게 셋팅이 가능합니다.






 테이블은 취향별로 준비하면 됩니다. 저희 집에는 제가 보드게임을 하기 위해 구매를 했던 1800짜리 이동식 테이블이 있어서 간만에 창고에서 빼서 펼쳤습니다. 처남이 참 바쁜 사람인데 저희 유하 100일이라고 휴가까지 써서 이렇게 행차를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몰래 감사 -_ -ㅋㅋ 열심히 테이블 닦는 모습.

  하도 오랫동안 창고에 박혀있어서 시커먼 뗏국물이.

  식탁보가 하얀색이기 때문에 테이블이 반딱반딱해질 정도로 열심히 닦았습니다.

  (물론 저도 사진을 찍다가 같이 테이블 닦기 동참)






  테이블을 다 닦았으니 이제 식탁보부터 셋팅.

  식탁보 하나를 올리는 것만으로 대부분 완성된 느낌을 줍니다.

  나머진 그만큼 쉽다는 뜻.







  준비를 하는 동안 세상이 궁금한 유하는 여기저기 구경합니다.

  (이게 널 위한 날이라는 걸 알고 있니?)







  주의사항이 있는 물품 같은 경우엔 뽁뽁이 겉에 이렇게 포스트잇이 붙어있습니다. 참고해서 조심해서 다뤄주면 됩니다. 삼미돌상은 액자 서비스에 사진(3장) 서비스도 포함하고 있네요~







  삼미돌상에서 요청한 것은 유하의 이름, 발도장, 태명, 생년월일, 태어난 일 시, 신장, 혈액형, 덕담 그리고 유하 사진 2장입니다. 그리고 직접 캘리그라피로 해당 내용을 이쁘게 이미지화 해서 액자에 담아줬네요~


  이미지는 촬영 후 사진은 직접 소장하면 되고 액자만 담아서 돌려주면 되네요~







대.략.준.비.끝?







 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난장판.

  모든 애 키우는 집 다 이런 거 아님?


  + 뒤에 커튼에 현수막까지 달았습니다. 현수막이 제일 난이도가 높네요!







  준비가 끝났습니다. 과일은 근처 마트에서 사왔고, 인근 떡집에서 공수를 했습니다. LOVE나 YU HA 같은 입체 글씨체는 와이프가 야외 촬영을 하겠다고 인터넷에서 구매를 했던 것인데 분위기가 삼미돌상 이미지랑 잘 맞아서 그대로 썼습니다. ㅎㅎ








  삼미돌상에 클레이 케이크도 따로 있지만, 와이프가 베라에서 귀여운 피치 머리를 사왔던 참이라 센터는 피치 머리로 장식! 이제 유하만 앉히면 끝이겠네요!







유하야 언농와~





 준비완료 & 촬영시작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100일상 용품을 올리면서 이걸 굳이 다 올려야 할까? 싶을 정도로 물건이 많았는데, 막상 사진을 찍을 땐 이 정도 아니면 썰렁한 느낌이 나겠구나 싶었습니다. 직접 물품을 준비할 예정인 분들이라면 풍성한 느낌, 고퀄의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삼미돌상에서 준비한 물품 만큼 많은 용품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준비를 해보시면 직접 준비를 하는 금액이 만만치 않고, 차라리 대여를 하는 게 편하다고 느끼실 것 같네요.







  유하 편해서 졸리는 표정ㅋㅋㅋ 의자가 무척 편한 것 같습니다. 저보단 와이프가 애기들 아이템에 관심이 많은데 저 의자가 뭐 핫 아이템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삼미 돌상에선 돌상 의자로 대여를 해줍니다.








테이블을 조금 들어내고 사이에 부부가 들어가 한 컷.

물론 우리만으론 유하의 관심을 끌 수 없네요. ㅋ






앞에 있는 물건들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유하.

셀프 100일상 차려주기 클리어!


이제 정리하고 택배 아저씨를 불러 다시 보내는 일만 남았네요. ㅎㅎ 끨끨




 정리 및 삼미돌상 카페

 

 



  제가 다른 곳을 이용해본 것은 아니기 때문에 타 업체와 비교는 어렵습니다. 친절하고, 배송이 빠르다는 장점. 그리고 사진을 준비해줄 때 캘리그라피를 직접 작성해준다는 것 정도가 이 업체의 차별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삼미돌상 5월 이벤트 수제 캘리그라피 편지봉투


  아래엔 제가 이용한 백일상 대여업체 삼미돌상의 카페를 올립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저는 기간이 부족해서 삼미돌상의 이벤트나 할인에 참여하기 어려웠지만, 기간이 넉넉히 남으신 분들은 미리 들어가서 이벤트에 참여하여 대여 할인을 받으면 더 저렴하게 백일상이나 돌상을 대여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삼미돌상 http://cafe.naver.com/sammid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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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모빌 만들까? 살까? 꼭 필요할까? 육아일팁#1

​결혼하고 일년,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혼자가 아닌 둘, 둘이 아닌 셋으로 거듭나는 감동을 누리고 삽니다. 하지만, 우리는 초보 엄마 아빠!

실수를 줄이고, 육아일기와 동시에 팁을 써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합니다. 육아일팁!





흔한 아빠의 육아방법.jpg
손쿠션이 아닌 아빠다리​털​쿠션 ㅋㅋㅋ
매우 낯설어하는 유하의 표정 ㅋㅋㅋㅋ




오늘 짧게 남기는 이야기는 모빌입니다. 아내가 직접 만든(완재가 아닌 반재로 태교를 위해..) 흑백 모빌인데, 태교를 신경쓰고 싶었던 와이프는 인터넷에서 흑백모빌 만들기 재료를 주문합니다... ㄷㄷ

아내가 흑백모빌을 준비하려고 한 이유는 유하가 나왔을 때를 대비하기 위함도 있습니다. 모빌이 아이의 집중력과 사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하지만, 직접 만드는 것은 역시 고충이 있습니다. 임신부들은 준비할 게 많은 편인데, 시간을 더 충당하여 만들기에 임해야 합니다. 부족한 시간을 쪼개고 쪼갠 것이죠.

그래도 완성을 시키고 나니 아내가 많이 뿌듯해 하고, 유하도 모빌 구경을 잘하고 있어서 유용합니다.





신생아는 3개월 전까지 흑백 외에는 구분 할 수 없어서 모빌은 흑백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만들땐 힘들었지만, 잠깐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게 너무 좋다는 아내의 왈..!

기저귀를 갈거나 씻기고 옷 갈아입힐 때 너무 좋습니다. 하- 사랑스런 유하~ 아이가 어떤 시각을 가지고 모빌을 볼까 궁금해서 애기의 시점에서 모빌을 찍어봤습니다.





흑백이라 조금 칙칙하지만, 칙칙한 아빠보단 귀여운 녀석들이니 유하도 만족하겠죠? ㅋㅋㅋ 흑백모빌 또는 일반모빌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호불호는 갈리지만, 저희 아이에겐 통하는 아이템이기에 초강추는 아니더라도 그냥 추천 정도는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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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빌은 있으면 좋은 것 같아요~ 선물 주기도 좋고 ㅎ

  2. 2017.03.02 09:51  -   U   R
    비밀댓글입니다

  3. 2017.03.27 12:23  -   U   R
    비밀댓글입니다

  4. 김진성 2017.03.28 18:25 신고  -   U   R
    아기가 너무 이뻐요~^^ 저두 딸둘 아들 한명의 아빠인데 다름이 아니라 저도 티스토리로
    아이들과의 일상 블로그를 해보려 합니다^^ 초대장이 필요한데 jds9428@naver.com 으로 죄송하지만 부탁좀 드릴께요^^;;

대만언니 대왕 카스테라 질소는 가라 빵빵한 빵은 오라!



대만언니 대왕 카스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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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대전 시청쪽에 <대만 언니 대왕 카스테라>가 생겼다.

생소한 이름에 <대만>이라는 명패가 날 이끌었다.


대만에서 태어나고,

외가쪽 사람들도 대만 사람이니

친숙하지 않을 수 없었다.


고민?


날려버려~

지름신 강림.







feat. 귀차니즘 강림

요즘 카메라는 일할 때 아니면 잘 꺼내지 않는다.


초심 농락!


초심이 많이 흔들린 게 사실.

이게 얼마만에 쓰는 글인가..~


아무튼 크기가 제법 크다.

대왕 카스테라라는 이름에 걸맞다.







보관방법을 보면, 계란을 넣은 제품이기 때문인지..

유통기간은 3일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번이 두 번째 구매인데,

첫 번째는 오픈 첫날~

두 번째는 얼마 전!


각각 플레인(기본)과 생크림을 구매했는데,

생크림을 구매할 때 다음날 가격이 인상될 것이란 안내가 있었다.


오픈 당시에는 가격이 6천원

이번에 구매한 생크림은 7천원인데,

전 품목 천원씩 오른다고 한다.







맛과 소소한 평가


그냥 먹으면 별점을 매길 정도로 맛있는 느낌은 아니었다.

생크림이 들어가서 그냥 조금 퍽퍽한 케이크 느낌 정도?

하지만, 우유랑 같이 먹으면 진짜 평가가 반전한다.


개존맛!



(feat. 박스가 크다고 질소를 넣지 않아서 행복)





 지도 위치 안내

 

 

 



지도를 넣고보니 프렌차이즈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신생인가? 많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적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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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둔산동 1423 케레온오피스텔 106호 | 대만언니대왕카스테라 둔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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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ruitfulife.tistory.com BlogIcon 열매맺는나무 2017.01.24 14:59 신고  -   U   R
    대만 대왕카스테라 맛이 궁금하네요.
    둔산동도 가보고싶구요. ^^
    전에 디스커스 댓글 남겨주신거 보고 오랫만에 들렀습니다. 자주 뵈어요. ^^

    참, 저 블로그 이사했습니다. 혹시 오실 땐 http://fruitfulife.net 으로 와주세요. ^^

  2. 조아저씨 2017.03.27 12:24 신고  -   U   R
    가끔 지나가다보면 줄 서 있던데, 한 번 먹어봐야겠네요

[대전/둔산동/맛집] 샤브샤브로 만나 지미방식탁





만나! 지미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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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미방식탁 분위기

 

 





  지미방 식탁에 도착했어요.

배도 고프고, 빨리 들어갑시당.


꽤 좋은 자리에 자리를 잡은 지미방식탁~

과연 둔산동 타임월드 맛집으로 자리를 잡을까요!?

지금부터 내부 분위기를 살펴봅시다유!







저녁 식사 시간임에도

손님이 많이 없었어요~


알고보니 오픈 2일차? 3일차?

ㄷㄷ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회 세트를 시키자!'


하고 의견을 모았는데,

오늘 회는 안된다는 소식에 김무룩.

털무럭 김털털무럭.


그래서 추천 받은 메뉴가

숯불석갈비와 만나상추쌈샤브 2인~




 만나지미방식탁 음식

 

 


▲바로 육수가 셋팅 됐구요~







▲ 기본 반찬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깔끔깔끔~







그리고 샤브샤브 육수에 야채부터 넣었어요.

간만에 먹는 샤브샤브라 감동 ;ㅁ; ㅋ



▲ 세트에 포함된 떡갈비 한 접시



▲ 숯불석갈비 불향이 잘 베어있어요~



▲ 메인에 속하는 샤브샤브 상추쌈이 왔네요



▲ 배부르게 먹어볼까요~





상추에 샤브샤브를 살짝 육수에 샤브샤브해서 입에 샤브샤브 넣기..



▲ 샤브샤브의 묘미는 10초 안으로 익어버리는 고기죠!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상추쌈을 몇 덩이 남겼던 것은 함정..

배가 부르군요... ㄷㄷㄷ



▲ 샤브샤브 다 먹었다고 끝이 아니죠. 칼국수로 마무리!


아 물론 그릇은 빼주세요.^^

그리고 후추처럼 생긴 조미료는 적당양만 넣어주세요.


▲ 전 조미료 다 넣고 후회..



▲ 마지막 석갈비는 제가 점령합니다. ㅋ



▲ 마지막 칼국수 한 접시까지 호로록!



▲ 가격은 30,000원 정도 나왔네요.


샤브샤브, 숯불석갈비, 떡갈비 한 접시 가격치곤 나쁘지 않다고,

고개를 끄덕이며, 이를 쑤시며 나왔네요. :)

맛있쯤.. 다음엔 궁중갈비찜으로 먹어봐야징.. 헿

지금까지 어세즈입니다유. ㅎㅎ





 위치 및 지미방식탁 전화번호

 

 



042-486-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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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타임월드 맛집 클라시카 피제리아 재방문 후기!





클라시카 피제리아! 재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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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뉴 주문

 

 




  요즘 DSLR 후보정의 세계에 진입하는 중이라 성공한 사진도 있고, 실패한 사진도 있는 클라시카 피제리아 방문 후기네요! 저희는 전에도 대전 타임월드 맛집이라고 했던 곳에 디너로 방문했고, 전에 먹어보지 못했던 메뉴들을 고르기로 했어요~ 디너 세트의 가격은 2인 3만원이 조금 안되는 가격이네요! (29500\)





  기본적으로 디너에 제공되는 메뉴는 팝오버 브래드, 데일리 쉐프 샐러드고 저희는 파스타와 쌈조네 메뉴 중 각각 1개 씩 골라야 했어요. 그래서 파스타는 봉골레 알리오, 쌈조네 메뉴는 찹 스테이크로 골랐어요~ 그리고 추가로 음료도 두 잔! 자몽 에이드와 청포도 에이드! (+ 10000\)





  조명이 이쁘면 넘나 좋은 것~ ;) 대전 타임월드 맛집이라고 다시 한 번 찾아왔는데, 조명이 안이쁘면 쓰나요. 물론 제가 사진 촬영 실패로 이 조명을 찍은 사진 외에는 이쁜 조명을 담지는 못했지만요... OTL





  은은하게 촛불도 하나 켜주니 분위기도 빵빵 터진다능!








  첫 메뉴 팝 오버 브래드와 샐러드가 나왔어요~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와서 곤란.. ㄷㄷ







  빵을 찢어서 샐러드 얹어먹기~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모든 메뉴가 나오니 더 풍성합니다. 쌈조네라는 메뉴는 처음 들어보는데, 아마 클라스카 피제리아에서 개발한 메뉴가 아닐까 싶어요~ 구워낸 빵에 찹 스테이크를 함께 먹습니다. 짭쪼름하게 간이 된 고기에 고소한 빵이 더해지니 일품이네요.








  소소하게 등장한 쌈조네 찹스테이크 양이 적어보여도 쌈을 싸먹다보면 양이 많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만찬의 분위기 'ㅅ' 헣, RAW파일 수정 실패 ;ㅁ; ㄷㄷ








  봉골레 알리오, 오일로 고소한 풍미를 잡고, 짭쪼름하게 간을 해서 취향을 타는 분들은 있지만, 대부분 좋아하시죠! 바지락도 바지락바지락 넣어서 좋아요. :)









  이렇게 클라시카 피제리아에서 식사를 마쳤습니다. 요즘 한 동안 외지에 나갔던터라 대전 맛집은 많이 못갔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타임월드에도 가보고 재밌는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가격은 총 39500원이 나왔습니다. 먹어본 결과 2인 디너 세트였지만, 3인이 먹어도 충분히 배부를 정도의 양이 나온 것 같아요. 저희는 두 명이 갔지만, 1인분 정도의 양을 남겼던 것 같아요.







 클라시카 피제리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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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맛집 부뚜막생고기 집근처 고기집



탄방동 맛집 부뚜막생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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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근처 고기집에서 고깃고깃한 후기에요~ 제가 평소에 주로 먹는 고기는 치킨이지만, 가끔은 치킨 외에도 고기가 땡길 때가 있어요! 그래서 한 두 달에 한 번 먹을까 말까하는 삼겹살을 먹기위해 집 근처 생고기집을 찾아갔어요. 이름은 부뚜막생고기 아마 괴정동 쪽에 본점이 있는 것 같고, 새로 직영점을 열었거나 체인점이 하나 생긴 것 같아요.


  아마 괴정동에서도 꽤 인기가 있으니까 분점까지 차렸다는 뜻이겠죠? 탄방동에서도 곧 맛집으로 통하시길...! 그래도 미리 소감을 말하자면 탄방동고기집 중 추천하는 집에 꼽혀요!


  예전에는 무한리필이나 이런 음식점을 좋아했는데, 그런 걸 먹을 1인분 가격으로 고기집에선 많이는 못먹어도 적당히 배부르게 먹는 편이니 이제 무한리필집처럼 미련한 짓은 최대한 안하기로 했어요. 물론 누군가 사주면 마다하지 않습니다유.. ㅎㅎ



 내부 인테리어 및 분위기

 

 



  오픈 때 썼을 것 같은 풍선이 옆에 짜그라져 있네유. 오른쪽엔 아이유가 소주잔을 털고 있어요. 전 술을 안마시니 감흥이 없지만, 아이유는 사랑이죠..! 물론 심한 풍파가 있었지만, 잘 견뎌낼 아이유양이라 'ㅅ' ㅋ





  옆에 분위기를 찍다가 친구의 무리로 보이는 분들이 보이길래 찍었는데 초상권을 지켜드리기 위해 가면을 씌웠어요.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따뜻하네요. 조명 칼라는 좋은데 테이블 당 하나씩 떨어지지 않아 조금 컴컴한 느낌도 있었어요!




 주문하기 먹방!

 

 




  소고기도 있었지만, 오늘의 목표는 돼지고기~ 생삼겹도 있었지만, 요번에는 다른 부위가 땡겨서 한돈알아서로 2인분을 먼저 주문했어요. 술이 목적이 아니라 밥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밥도 주문을 했어요. 공기밥을 주문할까하다가 사장밥이 보여서 사장밥으로 주문~ 사장밥이 뭔가 막 궁금하고 그랬쥬.. ㅋ





  기본 상 세팅이에요~





  무김치 'ㅅ' 핳! 비빔밥에 넣을 때 최고의 재료라고 생각해요 ㅋ





  자취생에겐 금보다 값지다는 김치~






  나머지 기타 등등 ㅋ





  그리고 한돈알아서 2인분이에요~ 1인분에 150g, 따라서 이게 300g의 양이네요!





  고기를 일단 부위별로 챱챱 올리세요~





  그러면 잠시 후 이렇게~ 꿀맛고기로 변신!





  돼지고기와 그렇게 잘 어울리는 마늘도 이렇게 총총 올려주시고요 'ㅅ'!!





  먹을 때마다 새로 한 점씩 올려주는 센스 'ㅅ'!





  생고기라 평소 냉동상태에서 해동된 고기와는 다르게 잡기름이 거의 없죠! 그래서 불판도 깔끔하게 유지를 하면서 맛있는 고기를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곧 등장할 사장밥...!





  처음엔 이게 뭐지? 사장밥이라고 하시더니 된장찌개가 나왔네.. 하고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밥이 나오질 않는거에요. 그래서 국물이라도 떠먹어야지 하고 국자로 퍽 뜨니까..





  국밥짠~ 아임 파인드 유 앤드 잇 유!






  이것저것 쌈 재료와 싸먹는 재미도.. 그래도 2인분은 조금 부족한 감이 있죠~ 감질맛남..! 물론 이 상태에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배부를 것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아쉬움을 덜기 위해 1인분 정도만 더 추가~!





  친구가 요 부위가 맛있다고 그래서 요 부위만 주문을 했어요. ㅋ 먹으면서 다시 생각하는 거지만, 부뚜막생고기의 고기는 질이 참 좋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먹은 고기 사진 모조리 투척!! ㅎㅎㅎ








  마지막 한 점까지 냠냠...!! 여러분도 맛있는 고기를 찾아 유랑하시길!! 헤헿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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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12.31 00:32 신고  -   U   R
    잘보고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한상훈 2016.01.28 19:24 신고  -   U   R
    맛집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력키 2016.02.12 11:33 신고  -   U   R
    금요일이라 그런지 고기가 팍팍 땡깁니다아 ㅎㅎ

데이트용 피제리아 클라시카 대전 타임월드 맛집




타임월드 맛집 피제리아 클라시카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오늘도 먹기 위해 둔산동으로 나갑니다. 목표는 대전 요충지에 위치한 음식점 피제리아 클라시카에요. 사실 주변 사람들의 추천으로 몇 번 괜찮다는 소리를 듣다가 처음으로 가봤는데, 소감부터 말하자면... 만족!! 대만족!! 그래도 제가 말만 한다면 신뢰도가 떨어지니까 사진을 보면서 훑자구요. 식당을 공략하기 전 검색은 요즘 필수니까요. ㅎㅎ



 식당 전경

 

 




  외부에서 바라본 피제리아 클라시카에요. 정확한 위치는 마지막 지도를 첨부할게요. 작년인가 제작년까지 여기에 손쿡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손쿡은 이사가고 피제리아 클라시카가 남았네요!





  계단에서 2층으로 올라오거나 엘레베이터에서 내렸을 때 모습이에요. 입구부터 조명들로 분위기를 만들었어요. 저는 이쁜 조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인테리어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요...!! 





  화장실을 가는 길에는 화덕용 장작으로 보이는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불을 피운 상태는 아니지만, 이것만 있어도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는 것 같아요. ㅎ






  내부 식당의 모습이고, 예약된 자리도 있네요. 저희는 일단 창가에 안내를 받았어요. 





  자리에는 리뉴얼 안내와 각종 이벤트 내용이 명시되어 있네요. 좋아요를 누르면 에이드 쿠폰을 지급 받을 수 있는데, 다음 방문 시 사용이 가능해요!




 메뉴 주문 (메뉴판)

 

 




  광란의 기다림을 표현한 사진이에요.. ㅋㅋㅋㅋ 배가 너무 고픈데, 친구가 좀 늦게 왔어요. 'ㅅ' ㄷㄷ





  ㄷㄷ.. 드디어 도착.. ;ㅅ;





  그럼 본격적으로 주문을 해봅시다! 메뉴판을 볼까요?






  밥류와 면류중 고민을 했어요. 하지만, 늦게 온 친구가 단호박으로 파스타를 먹자는 바람에 1 샐러드, 1 파스타, 1 피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물론 주문을 할 땐 할인 메뉴를 적극 애용했슴다.. ㅋㅋ







  일단 샐러드는 치킨 시저 샐러드 (chicken caesar salad)로 골랐어요. 그리고 고르곤졸라 함박 파스타 (Gorgonzola Hamburger), 디아볼라 (Diavola) 이렇게 세 메뉴를 주문했네요. 저희의 주문 방법은 최대한 매운 메뉴는 피했어요. 제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매운 것을 좋아해도 한 번 매운 걸 먹으면 그 다음 활동은 종료를 해야하거든요...





  에이드도 빠질 수 없죠. 자몽에이드와 애플망고 에이드를 주문했어요.





  런치 메뉴로 먹으러 온다면 더 저렴하지만, 저흰 디너기 때문에 일단 치킨 씨저 샐러드와 고졸 함박 크림파스타 이렇게 두 메뉴가 할인을 받게 되었네요. 대전 타임월드 맛집을 정말 많이 찾아보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대부분 피제리아 클라시카와 비슷한 가격이거나 더 비쌌던 것 같아요.


  (보통 만족하는 편이지만, 그런 가격에도 맛이 없는 곳이 있었다는...)







 음식

 

 





  가장 준비하기 쉬운 에이드부터 나왔어요. 저도 요즘 자몽 홀릭이라 자몽의 색감부터 쌉쌀한 맛까지 너무 좋아해요. 대전 둔산동 맛집이라고 하는 브런치 카페도 정말 많이 가보는 편인데, 정말 웬만하면 대부분 자몽 에이드 또는 주스는 모두 맛있는 것 같아요.


  고로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자몽 에이드도 맛있었다는 뜻이에요. ㅋ





  제가 주문한 애플망고 에이드도 맛있었어요. 애플이라고 해서 사과라고 생각했는데, 파인애플이 나왔네요. 제가 원래 좀 김단순이라고 불리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데, 그래도 맛이 있어서 만족. ㅋ





  그 다음 시저 샐러드가 나왔네요. 샐러드 중 킹왕킹이라고 생각하는 녀석이 바로 시저 샐러드인데, 적당한 꼬릿함과 짭쪼름함이 치킨과 함께 어우러 진다는 게 정말 좋아요. 물론 치킨이 들어가서 더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구요.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치킨 시저 샐러드는 빵쪼가리도 같이 나오는데 화덕에 구워져서 나오는지 골고루 노릇노릇 잘 구워져서 나와요.






  물론 먹는 방식은 자유, 빵을 손으로 쭉 찢어서 크림+꿀 소스에 찍어먹어도 맛있구요.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어도 그만이에요. 진짜 허니 꿀맛.






  요건 심플 반찬~ 참고로 피제리아 클라시카의 종업원들은 (심지어 사장님 포함하여) 계속해서 쉬지 않고 돌아다니는데, 손님들이 반찬 리필을 요청하기 전 미리 확인하고 채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요. 제가 피클을 엄청 좋아하기 때문에 금방금방 먹는데, 한 번도 여기 피클좀 더 주세요라고 말한 기억은 없네요! 그리고 다른 테이블에서도 피클을 더 달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은 기억도 없어요!






  아무튼 일단 냠냠..





  먹다보니 이제 다음 메뉴가 올 때가 되었어요.





  이게 바로 대전 타임월드 맛집의 비주얼이라고 할 수 있죠. 보기 좋은 음식이 먹기도 좋다고 진짜 비주얼 이쁘게 나오네요. 저는 라면을 하나 끓이더라도 이쁘게 담아야 맛있는 라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주얼 이쁜 식당 격하게 사랑해요.







  윤기와 치즈 보이시죠? 사진을 열심히 찍고 있는데, 피자도 나왔네요.





  우와.. 화덕피자의 위엄.jpg






  제가 평소에도 집 근처 피자집에서 혼자 가끔 시켜먹을 정도로 피자를 좋아하는데, 화덕은 더 말이 달라지죠. 이건 평소에 주변에 없어서 못먹는 피자에요. 진짜 껍데기까지 맛있는 피자..!





  디아볼로는 맵다고 표시가 되어있어서 약간은 걱정했는데, 살짝 향이 매콤한 향이 날 뿐 제 통각을 자극할 정도의 매운 맛은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하며 폭풍 흡입을 했어요. 둘이서 삼인분에 가까운 양을 주문했기 때문에 느릿하게 먹었다간 남길 것 같아 빠르게 흡입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파스타는 비주얼 만큼이나 맛도 풍부했어요. 크림파스타가 느끼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은데, 고르곤졸라 함박 파스타는 좀 더 짭쪼름하고 짙은 맛을 가지고 있어서 덜 느끼했어요. (물론 전 원래 느끼한 걸 잘 먹는 편이에요. 구수한 한국식도 좋지만...)


 폭풍 흡입 후 계산을 해야죠...





  사실 5만원을 예상하고 왔는데, 할인 받은 금액 때문인지 조금 덜 나왔네요. 조만간 제 생일이니 바쁜 생일날 보다 미리 먹은 맛있는 식사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 계산을 하려니 잠시 치워주고 후식을 준비 해준다고 하시네요?


  커피를 주시려나...? 하고 기다리는데...





 !!!!!!!!!!!!!!!!!!?????? 으아니!?





  푸딩!?? 푸우우우우 딩!!???? 제가 푸딩 킬러라는 사실은 어찌 아시고 후식이 푸딩이라뇨~ ㅋㅋㅋㅋ





  게걸게걸 하면서 흡입 완료 배부르다고 피자도 싸놨는데, 후식이 들어갈 공간은 있었나봐요. 아무튼 너무 잘 먹었어요. 예전엔 서가앤쿡도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다가 가격과 음식의 맛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실망을 했는데, 간만에 마음에 드는 식당을 발견한 기분이에요. 고로 여긴 대전 타임월드 맛집 인정. 제발 맛과 가격이 많이 바뀌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딱 요정도라면 토요일 같은 날 분위기 내기도 좋고, 데이트하기 딱 좋은 식당이라고 주변에도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ㅎ 암튼 일단은 여기도 픽, 찜꽁!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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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 클라시카 피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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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 탄방동 메가박스 3층에서 퍼지는 숯불향





다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대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곳은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정도로 꼽을 수 있어요. 물론 다른 곳도 있지만, 저는 주로 이 세 곳에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이중에서도 주로 가는 영화관은 메가박스. 고로 이 주변에서 주로 음식을 먹는다는 뜻이죠. 영화표의 가격은 올랐다고 하지만, 그래도 다른 문화 생활에 비해선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고, 비교적 가볍게 접할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죠.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는데, 당연히 영화보기 전 주린 배를 채우는 것도 빼먹을 수 없어요. 최근에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포스팅이 참 뜸한데, 그래도 사진도 정리할 겸 겸사겸사 포스팅을 하게 되었네요. 오늘 사진에서 찾은 식당은 바로 다꾸라는 곳이에요. 아까도 말했다시피 대전 메가박스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어요!



 식당 전경

 

 





  음, 오픈은 예전에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왜 화환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문에 2인 메뉴를 주문 시 고르곤 졸라 피자를 준다는 문구가 아주 아름답게 보이네요. 4인을 주문하면 피자가 2판, 작은 피자라도, 꿀맛이 그리울 땐 참 좋을 것 같네요.





  제가 이 근처에 살아서 이 사진 안에는 제가 아는 동생이 있군요. ㅋㅋ 음, 일단 자리에 앉아봅니다. 카메라가 없으면 최소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기 때문에 주로 조명이 좋은 곳을 찾는데.. 사람들이 이미 조명이 좋은 곳에 다 앉았네요.. ㅠ.ㅠ




 메뉴판

 

 




  저희는 4인이 왔는데, 2인 먼저 방문을 했고, 2인이 지각을 했어요. 역시 한국인은 지각 특수를 고려한 약속 시간을 잡아야죠! 물론 보통은 제가 주로 늦어요... 에고고 그래서 저는 누가 늦어도 깨갱하고 있어요. ㅋ 교회 예배 시간에 늦을까봐 일단 카톡으로 음식 주문을 받았어요. ㅋ


  네 가지 메뉴를 주문했는데, 각각 양식돈까스, 양식돈까스+중우동, 참숯불고기덮밥, 삼겹살볶음우동+밥을 주문했어요. 메뉴의 종류가 많아 분식집 느낌이 팍팍.. 'ㅅ'!!!





  다른 메뉴도 있으니 참고하셔요!!




 냠냠식사!

 

 





  양식 돈까스가 도착했네요. 먹기 전 사진은 필수 하지만, 정작 주문한 당사자는 도착을 안했어요. ㅎㅎ 그래서 편안하게 사진을 찍는데.. 조명 보이시나요.. 파랗죠? 나름 인스타그램에 먹방짤을 많이 뿌리는 저로선 가슴이 아프네요. ㄷㄷ... 아, 이참에 제 인스타그램 홍보좀 ... 놀러오셔요. 먹방과 괭이 사진을 좋아해요..ㅋㅋ



Instagram

▲ 클릭하면 날아감





  각도를 바꿔 최대한 음식엔 푸른 빛이 없도록 샤샥. 헤헿






  우동 맛나겠다.. 우동 좋아하는데.. 제 메뉴가 아니라서 입맛만 다셨어요. 나중에 각자의 음식을 가운데 놓고 먹긴했는데.. 우동은 뭐랄까 밥 같은거라 나눠먹기 참 애매해서 맛도 못봤어요...ㄷㄷ






  먼저 나와버린 고르곤졸라 피자.. 사진을 찍는 찰나인데 틀린그림찾기를 하듯 한 조각이 사라졌네요. ^^





  암튼 크기는 작은 편이지만, 서비스로 나온다는 게 대단하네요. 맛도 좋아요! 꿀은 위에 뿌려져서 나오네요!





  이건 제 삼겹살볶음우동이에요. 후훟.





  피자는 4인이기 때문에 저렇게 보이는 것처럼 2판이 나왔어요.





  이건 참숯불고기덮밥이에요. 먹어보니 숯불향이 그득, 삼겹살볶음우동 말고 이걸 시킬걸..하는 생각만 잠깐했네요... 자꾸만 손이가던 참숯불고기덮밥...!! 이건 강추메뉴!!!






  제 삼겹살볶음우동이에요. 이건 좀 매운편인데, 중간중간 삼겹살이 들어가 있어요. 평가는 중? 돈까스도 맛보고 참숯불고기덮밥도 먹어봤더니 다른 게 더 땡기는 기분이었어요. 원래 볶음우동류를 아주 좋아하는데.. 뭔가 아쉬웠어요!





  열심히 얻어먹은 참숯불고기덮밥의 흔적..!!





  다꾸 서비스의 핵심 고르곤졸라피자!!






  중간 녀석을 얻어먹으면 눈치가 보이니깐 가장 바깥쪽을 공략.. 그래도 맛나네융...!!!






  오, 밥을 다 먹고 계산하고 나오는데... 이런 후식은 빼놓고 갈 수 없죠. 과일스무디. 자몽맛이에요. 개인적으로 요즘 자몽 너무 좋아요. 아무튼 요렇게 식후경을 하고 예배를 참석했는데, 다음엔 영화를 볼 때도 애용을 해야겠어요. 왜냐하면 이 집 외에 다른 곳은 비싼 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서 ㅠ.ㅠ ;; ㅋ



 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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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1.06 14:10  -   U   R
    비밀댓글입니다

스마트 악세서리 박람회의 꽃 키타스걸 허윤미 작렬!





키타스 2015 꽃 키타스걸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말이 별로 필요없는 포스팅이라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아! 여러분은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하실 예정이시라구요? 진짜 이 자리에서 직접 보셨으면 더 가슴이 따뜻해 졌을텐데 아쉽네요. 키타스 2015의 꽃, 말이 별로 필요없이 그저 보는 것만으로 가슴이 따뜻해지고, 가슴이 벅차오르는 포스팅 시작할게요.








  키타스걸 허윤미씨가 단독으로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포토존 촬영 시작 시간을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좋은 자리를 잡지 못했네요. 키타스를 돌다가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것을 보고 아차하며 달려왔어요. 그래도 늦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셔터를 눌렀어요.








  영혼까지 모아모아~ 전에 쿤TV를 통해 처음 허윤미씨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실제로 보니 또 화면으로 보는 것과 다른 느낌이 물씬 사실 섹시한 느낌도 있지만, 귀여운 페이스라 전체적인 느낌은 귀여운 편이네요!







  여기까지 사진을 딱 찍고, 갑자기 부스를 이동한다는 소리에 친구와 여기는 빨리 접고 다음으로 이동하자고 했어요. 좋은 자리를 잡아야 제 카메라로도 괜찮은 사진을 뽑을 수 있을테니까요. 물론 카메라나 렌즈 따위 실력으로 밀어붙이는 괴물들도 계시지만, 저는 그런 능력까진 없어서 좋은 자리가 꼭 필요해요. ㅎㅎ







  처음 방문한 부스에서 허윤미씨가 들고 있던 아이템은 바로 홍체 인식을 통해 정보 보호와 유출을 방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LOCKIT이라는 녀석이에요. 지금도 우리는 지문인식으로 스마트폰 잠금해제를 풀 때 참 세상 좋아졌다고 느끼는데, 나중에 홍체인식으로 잠금해제를 푼다면 더 신기하겠네요. ㅋㅋㅋ








  눈을 감은 사진도 좋아서 그냥 바로 올렸어요. 제 사진은 지금 다 찍은 후 무보정. 보정을 한다면 더 아름다워질 수 있겠지만, 저는 보정하지 않은 사진도 아름답게 나왔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그대로 올렸네요. 스컬캔디 부스도 큰 편이에요. 중저가 음향기기 중 나름 제품성이 검증된 아이템이 스컬캔디라고 생각해요.





  전 그냥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많은 사람들에게 태양권을 맞고 계시는 허윤미씨. 모델들이 알게 모르게 사진사들에게 불만을 가지는 부분이 플레시죠. 아무리 직업 정신을 가지고, 포즈를 취하고, 뭘해도 제일 적응하기 어려운 게 플래쉬라고 말하던 분이 생각나네요. 물속에서 눈을 뜬 것처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눈이 아프지만 참아내고 버티는 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허윤미씨 오늘도 고생 많으시네요. ㅠ.ㅠ ㄷㄷ












  아마 지나가던 사람도 허윤미씨에게 10번의 시선을 던지고, 한 번의 시선을 제품에게 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1번이라도 사람들이 봐준다면 업체 입장에서야 좋겠지만, 아무튼 그만큼 허윤미씨의 미모가 돋보였다는 소리에요. ㅋ









  좀 어두운 곳에선 제가 플래시를 터트릴 일이 없다보니 사진 전체적으로 노이즈가 작렬하네요. 이미지라도 작으면 괜찮은데 제가 또 큰 이미지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가감 없는 사이즈 그대로 갈게요!






  몇 장 없는 뒤태 사진이에요. 허윤미씨가 좌우 계시는 분들 모두 커버하시느라 다른 곳을 보실 때 뒷모습을 찍었어요. 앞 포즈를 신경쓰느라 뒷 포즈가 엉성한 경우가 있었지만, 우아한 자세로 보일 때 찍었어요. 앉아서 찍는 중이라 다리가 아팠는데, 처음엔 앞자리가 아니었다가 양보를 받은 덕분에 다리 아픈 것을 티내기도 어려웠어요.


  이 자리를 빌어 자리를 비켜주신 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ㅋ








  여기까지 찍은 사진이 끝이에요. 사실 허윤미씨는 다음 행사까지 참여를 쭉 하셨는데, 제겐 그 행사가 무의미했던 관계상 패스를 외치고 키타스를 나왔어요. 무슨 행사냐구요? 키타스에선 연례 행사로 키타스백, 다른 곳에선 럭키백이라고 부르는 것을 하는데 하루에 선착순 몇 명에게만 기회를 주거든요. 저는 지금까지 키타스를 총 3번 방문하면서 처음으로 키타스백을 놓쳤어요.


※ 스마트 IT 악세서리? 앱세서리? 키타스 2015 방문 후기 ▷ http://osej.co.kr/1017


  아쉬웠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고 오늘은 사진도 접고 포스팅도 여기서 접을게요. 여러분 키타스 다음엔 꼭 방문하세요. 키타스백도 노리시고, 좋은 아이템도 노리시고, 이쁜 키타스걸로 지친 삶을 힐링좀 하시구요. 저도 다음엔 더 알찬 내용의 포스팅을 가지고 돌아올게요. 씨유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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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agonphoto.tistory.com BlogIcon 드래곤포토 2015.09.27 22:19 신고  -   U   R
    멋져요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보내세요 ^^

  2. BlogIcon 싸라있네 2015.10.07 11:05 신고  -   U   R
    예뻐염~! 싸라있네~!!ㅋㅋ

키타스 2015 22일 토요일 전체적인 관람후기



키타스 2015 관람후기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지난 8월 22일 드디어 기다리던 키타스에 다녀왔어요. 가기 전부터 봐뒀던 아이템들 사실상 금액적인 부분으로 못사더라도 꼭 써보고 와야지 했던 물건들을 전부 보고온 쏠쏠한 날이었죠. 하지만, 그것 외에도 추가적으로 한 가지 목표가 더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고대하고 고대하던 럭키백 스타일의 키타스백...!


  하지만...





  도착 시간 8시 20분... 여기는 헬입니다. 여러분.... ㄷ






  이날 키타스백은 매표소에서 따로 팔았는데 그 줄에 앉은 사람들이 대략 어마어마하게 많았다는 점이 절 놀라게 만들었어요. 순간 진짜 지릴뻔 했어요. 21일 금요일에 키타스에 다녀간 친구는 9시 15분 쯤 도착해서도 110~120번 대 티켓을 받았다고 하던데, 제가 놀러간 22일 토요일에는 대략적으로 관계자분이 카운팅해서 줄을 자른 사람의 수는 눈짐작으로도 절반이 훨씬 넘는 인원?


  즉, 눈짐작이긴 하지만, 이날 줄을 섰던 인원만 약 4~500명 정도였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어요. 200명이 구매할 수 있는 티켓인데 하도 앞에서 카운팅이 끊어져서 그냥 포기하고 말았네요. 10명 내외의 위치에 서있었다면 좀 기다려보고 그랬을지도 모르는데... 이건... 끙..






  그냥 내려가서 커피좀 마시다가 10시 오픈 할 즈음 올라와서 사전등록 못하고 초대장만 있는 친구는 현장등록서를 작성했고, 저와 함께 사전등록을 했던 친구 한 명은 그대로 빠르게 예약 확인 후 게스트 확인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자, 그럼 아쉬움은 털어버리고, 한 번 내부를 좀 살펴볼까요? 그래도 안에는 제가 원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으.. 실패자들이여 지갑을 털어라!! 20000원의 아쉬움은 20000 여기서 끝내고..!!! 지름신을 찾아가자!





  키타스는 대부분 항상 음향기기전도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헤드셋이나 이어폰 등 관심이 있던 분들에겐 참 좋은 청음 장소가 될 수 있어요. 물론 다소 시끄러울 수 있지만, 귀에 뭔가 꼽으면 시끄러운 곳과는 다른 세상이 형성되니 걱정 마시길.. ㅋ





  작년에는 일 때문에 키타스를 못왔고, 제작년에 키타스에 방문을 했었는데, 그때 스마트 음향기기전은 좀 단순했는데, 요번에 참가한 업체들은 서브 아이템도 참 많이 가지고 나오셨어요. 특히 저 USB 선풍기와 USB 전등 저렴한 가격에 하나 구매할까 싶기도 했지만, 언제 필요한 아이템이 보일지 몰라서.. 총알을 아끼기로 했어요.






  저도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이어폰 Jabra도 화려한 부스로 참가를 했네요. 확실히 이쁘게 꾸민 부스라 다른 곳과는 차별성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뭔가 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랄까요? 실제 Jabra 제품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 잠깐 눈요기를 좀 더 하다 갔어요.





  요~ OUTDOOR TECH 브랜드는 아웃도어 특화 브랜드인 것 같았어요. TURTLE SHELL은 물속에서도 놀면서 쉽게 틀어놓을 수 있는 스피커인데, 이런 아이템은 딱 휴가철인 지금 많이들 필요한 아이템일 것 같아요. 물론 해수욕장에 이런 걸 들고 갔다간 분실하기 십상이고, 가장 유용한 곳은 수용 풀장이 있는 펜션에 놀러가는 커플 또는 모임 단체? 또는 산속 계곡으로 놀러가는 분들에게 유용하겠네요.





  물론 저는 아마 이번 여름에는 추가적으로 물놀이를 갈 계획이 없기에 패스!





  NineBridge라는 부스 앞인데, 뭐랄까 위치가 나쁜 것은 아닌데 상대적으로 관람객이 없어서 지나가다가 눈물이 또르르... 저도 대학생 때 서포터즈나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부스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는데, 아무도 오지 않을 때의 그 심정이란.. 영원한 고통... ㄷㄷ.. 완전 빅 뱅뱅뱅~


  그래서 저는 들어갔냐구요? 아뇨.. 물론 저도 그냥 지나갔어요. 전 차도 없고, 그래서 딱히 거치대는 필요가 없었거든요.. ㅠ.ㅠ 또르르... 확인사살..





  지나가다가 발견한 스피커 증폭기 단순한 방식으로 울림을 통해 사운드를 증폭 시켜주는 귀요미죠. 커엽!! 녀석을 보니 과자 중 고래밥이 땡기네요. 고래고래 고래밥~





  그러다가 발견한 마음에 드는 아이템..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쓸모없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 중 하나가 명함이라고 생각하는데, 3SMK 입체명함의 경우엔 정말 특별한 느낌이 있어요. 물론 명함보단 개인 카드(?) 정도의 두께고 느낌이지만, 그래도 다른 명함과는 차별화된 입체감을 가지고 있어서 사람들이 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을 줬어요.


  물론 부작용이라면... 누군가 제게 이 명함을 건냈을 때, 일적인 것도 일적인 것이지만, 아마 이 명함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파셨어요? 라고 질문을 할지도 모르겠네요.





  사진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3D, 글로 설명하자면 뒤에 파란 나비가 멀리 있는 느낌이라면 샤넬이라는 이름은 앞에 튀어나와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는 거에요. 착시 또는 매직아이 같은 효과겠지만, 그래도 탐나긴 하네요. 여기를 기점으로 이제 슬슬 제가 눈이 돌아가기 시작하네요.


  구매욕구 상승 구간 진입!!!

  쀼쀼쀼쀼쀼쁑!!!!!






  저는 아이폰6 유저기 때문에 이런 아름다운 녀석들에게 눈이 마구 돌아가죠. 특히 이 녀석들은 케이스가 아니고 스킨인데 아이폰4를 사용할 때 스킨을 착용했던 유저로써 스킨에 대해 아주 옹호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죠. 진짜 스킨을 써본 분들은 또 스킨을 찾게 될거에요.


  하지만, 여기는 예외적으로 좀 보류를 하기로 했어요. 가격도 가격이거니와 스킨의 단점이 보통 한 번 사용하면 케이스 교체하는 것처럼 훅 바꾸기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심지어 이 브랜드는 키보드에도 어울리는 목재 스킨도 갖고 있었어요. 이런 감성템 너무 사랑하는데, 아~ 필요 이상의 고퀄템이라 일단 패스...! 다음으로 본 녀석은 좀 더 신박한 녀석이에요...





  쟈쟈쟌~ 읭? 단순한 케이스를 가지고 뭐가 신박하냐구요? 아니... 이분들이 키타스를 무시하시네. 키타스에 무쓸모템도 많지만, 이건 엄연히 쓸모템 중 하나라구요..!!! 잘보세요...!





  진짜 살까말까 고민을 많이했던 아이템 중 하나가 이거에요. 아무데나 붙는 케이스! 천만 아니라면 왠만한 평평한 곳에는 다 붙더라구요. 불안하지 않을까 했는데 여기저기 붙여보니 안심할 수 있는 케이스...ㄷㄷ 진짜 잉여롭게 이거 사서 출퇴근 길 전철이나 버스 차창에 붙이고 바라보면서 올까 싶었는데 관뒀어요...





  귀여운 것 다들 좋아하시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필수품 + 귀여움으로 무장한 브랜드 아이템이에요. 해외 퍼블리싱 제품인 것 같은데 당일에 사려다가 아직 정식 물품이 안들어와서 파는 상품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뭘까 유심히 보시면 딱 감이 오시죠?






  네!!!! 당당하게 내장 분해... 곰돌아 그런 눈으로 보지마.. 찔러..버...리.. 헐..





  넵, 이게 바로 웅담이죠. 꿀맛. 핸드 드라이버에요. 평소엔 피규어 형태로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피규어 핸드 드라이버. 중간이 돌아가길래 지금까지 평범한 드라이버만 써봐서 뭔지 몰랐다가 설명을 듣고서야 이해가 간 왼쪽은 핸드가 돌아가는 드라이버 였어요.





  미인이 열심히 판매중인 아이템은 무엇인고 하니 눈뽕 플래시~ 셀뿅이라고 써놓으셨던데 셀카용 조명이네요. 카메라에 관심이 많거나 평소 셀카를 자주 찍으시는 분들은 조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실거에요. 아무리 열심히 찍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면 속상하잖아요?


  물론 저는 조명이 있어도 어둡고 칙칙하게 나오니까 패스 ^^*...





  친구 폰을 바로 올려서 무선 충전을 해보는 중이에요. 사실 친구의 진짜 목표는 시연이 아니라 진짜 충전을 하고 싶었던 거였죠. 배터리가 부족했기 때문에...ㄷㄷ






  요건 물속에서도 풀 방수 가능한 스마트폰 케이스!






  그러다가 발견한 뚱이와 스폰지밥 피규어. 케이스를 샀을 때 이 피규어를 줬다면 진짜 케이스를 샀을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스폰지밥 광팬이라 그냥 넘어갈 수 없었어요. 사진이라도 찍어야지.





  케이스도 깔끔하지만, 피규어가 더 탐났던... ㅠ.ㅠ ㅎㅎ






  Flexee는 다용도 악세서리에요. 거치대 겸, 손가락 파지 겸, 거울 겸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녀석인데, 특징이라면, 강력한 고무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엣지나 플렉스처럼 등이 굽은 폰에도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었어요. 평소 일반 손가락 파지를 위해 이런 아이템을 찾으시던 분이 계시다면 평범한 손가락 링보단 지금 이런 종류의 링이 더 나을거에요.







  이 귀요미들은 뭐하는 것들이냐면 화분이에요. 컵을 사용해 물만 받아두면 자동으로 물을 공급해 화분을 키우는 구조. 귀엽네요~ 카와이이이이이이~ 이런 게 제 취향이구요...~






  일전에 포스팅까지 했었던 스마트폰 연동 저주파 치료기에요. 노래를 틀면 노래에 깔리는 베이스 음향에 따라 반응을 하는 신통 방통한 녀석 스마트폰이랑 결합하며 서브로 빠진 의료 기기 느낌이지만, 직접 테스트를 해본 결과 상당히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여줬어요. 진짜 시원시원~


  마지막으로~






  조이트론의 엑스밴드(EX BAND) 보통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패드에요. 저는 이걸 샀어요. 사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정도만 연동이 되는 상태라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지나쳤을텐데 PC에도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바로 질렀죠.


  Xbox360 전용 엑박패드도 있지만, 서브로 사용할 것도 필요했기 때문에 딱히 후회는 없어요. 이 녀석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 또 따로 작성을 해드릴게요. 리뷰형으루! 아무튼 이번 키타스에 와서 첫 구매군요~ 짝짝짝~ ㅎㅎㅎ





  이렇게 길고 길었던 키타스 관람이 끝나는 것인가 싶지만, 이게 끝이 아니죠 대망의 하이라이트 키타스의 꽃. 키타스 걸의 행사가 아직 남았어요! 이번 포스팅에 이어서 하기엔 여러분들이 갑자기 코피를 쏟으실까봐 걱정되니까 여기서 접고 다음 포스팅에서 여러분들의 코피를 훔치도록 할게요.


  그래도 대략적인 상품에 대한 관람은 끝났으니까 평가를 하자면, '나에겐 무쓸모 아이템 남에겐 쓸모 아이템, 혹시라도 무쓸모 아이템이라도 재미가 경제다!' 정도로 요약 할 수 있을까요? 재밌으면 딱히 쓸모가 없는 물건도 빛이 나는 법이죠...!!


  기대하시고, 기대하세요....ㅋㅋ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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