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pjoy시리즈 13편/게임어플] 미식축구의 문외한? NFL PRO 2013으로 속성 학습!

 

   NFL PRO 2013

 

분류 내용
어 플 명 NFP PRO 2013
버     전 1.0.2v
제 작 사

Gamel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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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ameloft.android.ANMP.GloftF3HM

언     어 한국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NFL PRO 2013, 미식축구를 스마트폰에 담은 게임으로 처음 미식축구를 접해본 사람이라도 조금 조작을 하다보면 이게 미식축구구나 하면서 미식축구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사실 여러가지 매체로 미식축구를 접하면서도 미식축구의 룰을 다 알지 못하기 때문에 보면서도 왜 환호를 하는지 왜 갑자기 발로 차는지(punt)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이 게임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어 재밌습니다.

 

 물론 경기방법을 안 상태에서 게임을 즐기면 더 재밌는 법. 하지만, 저는 게임의 룰을 모르는 상태에서 게임을 시작하였고, 영어 까막눈이라 해당 용어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잘 모르는 상태로 마구잡이로 눌렀지만, 지금은 최소한 해당 전략이 왜 쓰이고 어느 때 써야하는지 이해를 하게되어 미식축구의 경기를 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말로만 설명을 할 게 아니라 동영상과 이미지를 보면서 게임을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동영상리뷰

 

 

 2. 이미지리뷰

 

 

 처음 게임을 실행했다면, 바로 팀을 고르는 화면이 나옵니다. 팀은 최초 하나로 시작해 나중에 돈으로 팀을 추가로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냥 주워들은 좋은팀인 자이언츠를 골랐습니다. 실제로 게임에서도 능력치가 높은 편입니다.

 

 

 

 

 

 

 그리고 짧은 로딩 후 이어지는 튜토리얼은 경기 방법에 대한 이해도와 직결됩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해야 통과를 하기 때문에 이해를 했다고 그냥 넘어가진 않습니다. 제가 제일 어렵게 느껴졌던 튜토리얼은 실제 상대를 피해 터치다운가지 성공해야하는 과제였습니다.

 

 

 

 

 

 

 

 기초적인 '이동', '차기(punt)' 등등을 하다보면 어느 세 레벨 2가 되어있습니다. 레벨이 오르면 팀 내 하나의 선수에게 능력치를 추가로 줄 수 있고, 스텟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부족한 전력을 채울 것인지 아니면 하나의 능력자를 만들 것인지는 개개인의 기호에 따라 분배하면 될 것 같습니다.

 

 

 

 

 

 튜토리얼이 끝나면 이제 메뉴로 돌아옵니다. 팀을 관리할 수 있고, 선수들의 이름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 한 명의 이름을 김씨로 바꿔봤습니다. ㅋ 김맛ㅋ

 

 

 

 

 그리고 아껴놨던 스텟 분배도 마쳤습니다. 저는 하나의 능력자를 양성하려고 스텟을 올인했습니다.

 

 

 

 

 

 그럼 이제 게임을 들어가볼까요? 기본적인 '챔피언십'과 게임 모드에 '시범경기', '플레이오프', '미니게임' 세 가지로 나뉩니다. 시범 경기는 단일 경기라고 보시면 되고, 플레이오프는 리그전입니다. 하나하나 꺾고 탑으로 올라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드가 바로 플레이오프입니다.

 

 

 

 

 저는 가장 기본적인 챔피언십에 도전하겠습니다.

 

 

 

 

 

 

 

 구장을 고르고, 선수들이 경기장에 입장합니다. 재밌는 것은 공수를 동전 던지기로 정한다는 것입니다.

 

 

 

 

 

 ... 시작부터...

 

 

 

 

 

 처음 공을 던져 상대방의 스타트를 끊습니다. 멀리 던질수록 좋고, 팀에게 유리한 곳으로 차는 것이 관건입니다.

 

 

 

 

 

 처음이라 제가 흰팀인지 모르고 파란팀인줄 알고, 제가 참 잘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터치다운을 했다고 좋아했었는데... 엄청난 점수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대박...ㅋ;;

 

 

 

 

 거의 시작하자마자 지키지도 못하고, 전 야드를 내줬습니다.

 

 

 

 

 어찌저찌 저도 터치다운을 해서 펀트가지 갔는데 결과는 노골... 이날따라 수전증이 심해서..ㅠㅠ

 

 

이렇게 짜증이 났습니다...

 

 이건 그럼 제 문제가 아니라 선수(?)탓? NFL도 결국엔 좀더 좋은 선수를 충원하면 좋은 결과를 내지 않을까 싶은데요. 캐쉬가 더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게임 경기는 한 판이 길고, 좀 더 쉬운 방법으로 게임머니를 버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NFL Pro 2013 내부에는 무료캐시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해당 버튼을 누르면 바로 TAPJOY(http://tapjoy.com)으로 넘어갑니다.

 

 

 

 

 그러면 위 화면처럼 NFL 2013을 찾아 지급받기 버튼을 누르면 광고를 검색하는데 게임머니를 지불해주는 어플 중 괜찮은 것을 찾아 설치하고 실행해줍니다. 그러면 차후 NFL에 접속했을 시 해당 금액만큼의 게임머니가 충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금(인앱)을 결제하지 않고 게임하는 방법 참 괜찮죠?

 

 저는 그럼 다음 포스팅을 준비하러 가겠습니다. 더 즐거운 앱을 들고 찾아올게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