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종현 시끄러운 만큼, 이쁜 사랑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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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얌전한 고양이들이!?  



 오늘 인터넷 상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신세경, 평소 나나 여자친구가 '오오'하며 치켜세우길 마다하지 않던 배우 가 왜 네이버 검색 순위에 떴나 싶어 급히 클릭해봤다.

 그랬더니 '열애'라는 빠방한 글들이!! 열애설도 아닌 열애 단정지었다는 것은 뭔가 확실한 꼬투리를 잡혔다는 것인데?
 아니나 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 종현과 신세경은 스스로들 알아서 연인선언을 하는 것이아닌가? 이럴때 당연 나오는 말들이 있을 것이다. '음모론', '빗장빼기' 등등 아주 흔한 말들이다. 웃기지도 않은 말들 그런 말들은 일단 가볍게 씹어넘어가주고 신세경과 종현의 현황을 보자.


그 전에 종현이와 세경이의 사랑을 응원하는 분은 손가락 클릭~
 
열심히 사랑하여라~

 신세경은 현재 송강호와 함께 영화 '푸른 소금' 촬영에 한창이며, 종현은 오는 12월 한일 양국에서 열릴 샤이니 단독 콘서트 연습과 후속곡 '헬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런 그들은 어떻게 만났던 것일까? 뉴스 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두 사람은 21세 동갑 커플로 지난 8월말 한 지인의 모임에 우연히 동석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서로의 고민에 대해 토로하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악)


 그리고 이렇게 다정한 사진들이 잡히니 당연히 시끌벅쩍할 수 밖에 아! 사진의 출처는 '*스포츠서울닷컴'입니다.
 아는 사람 중에 연예인을 자주 보는 사람이 있는데 그들도 단지 그냥 먹고 살려는 사람들로 보이는 어세즈다. 하지만 이제 악성네티즌으로 인해 신세경양은 미니홈피마저 탈퇴한 상태고 상황은 아주 극악으로 치닫는 것 같다.

 





 이제 그들의 행동은 조심스러워질 것이고 은밀해 질 것이다.
연인선언의 좋은 예(ex. 김혜수, 유해진?)도 있을 테지만 나쁜예도 분명히 있을테니 그들은 나쁜예에 속하지 않았으면 하는이다.
 뭐, 연예인도 사람이니 사랑을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어세즈는 그들을 응원한다.
 이쁜 사랑, 오래오래 아름답게 꾸려나가길 바란다.
 반말한번 지껄여볼까? 종현아 힘든길이 앞을 막아도 남자가 길을 뚫는거다. 여자는 그런 남자만 바라보니까. 너의 이상형을 멋지게 지켜내라! 화이팅~! 파파라치 따위 네가 이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