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채우는 '강연 100℃도씨', 아띠 기자단 방청기

 

 

   열정으로 채우는 100℃

 

 

지난 9월 6일 목요일 평소 대전에만 있다가 강연을 듣기 위해 서울을 방문했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제가 활동하는

아띠 2.0 기자들도 보고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열정으로 채우는 100도씨의 방청 현장 천천히 살펴볼까요?

 

 

 

 

 

 

강연 100℃는 KBS 별관에서 녹화를 하는데 샛강역에서 내리면 바로 별관이 보입니다. 공지로는 4시 30분까지

별관에 모이는 것이라 2시에 샛강역에 도착한 저는 비는 시간이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남는 시간을 서울 구경하면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바로 옆에 보이는 앙카라공원과 한강공원을 돌면서 말이죠. ㅎ

 

 

 

 

 

 

 

앙카라공원의 옆을 살펴보면 서울자전거(대전은 타슈!)가 있는데요. 요걸 타고 한강공원까지 달렸습니다.ㅋㅋ

자전거를 타면 10~20분 정도 걸리는 것 같네요...(물론 조금 돌아서.. ㅎ)

 

 

 

 

 

 

자전거 타면서 찍은 사진들 ㅋㅋㅋ 서울은 다른 지역과 다르게 좋은 점이 나무가 굵직굵직한 것이랄까요?
건물만 높으면 참 보기 싫을텐데 쉴 공간도 이렇게 잘 마련되어 있다는게 좋네요.

 

더 돌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그럼 다시 KBS로 돌아갈게요!

 

 

 

 

 

KBS 별관에 도착! 학생들이 많네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이 점점 많아졌습니다.

 

 

 

 

 

 

이쁘고, 멋있는 아띠들도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들어갈 시간이 되었어요!

녹화는 6시에 시작이라고 5시 30분 쯤 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ㅎ

 

 

 

 

 

 

 

 

 

사람 정말 많죠? 어쩔 수 없이 아띠들은 흩어져서 앉았습니다.

앞에 앉고 싶었는데 자리가 없어서 뒷좌석에 앉았습니다.

 

1부는 뒤, 2부는 앞... ㅎㅎ

 

 

 

 

 

 

이건 방청권이에요~

끝나면 해당 번호 추첨을 통해 책이나 기타 경품을 나눠주는 것 같네요. ㅎ

 

 

 

 

 

 

 

막간에 잠시 시간도 죽일겸 바람을 잡는 시간에 우리가 방청하러 온 사연을 말하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당당하게 앞으로 나간 아띠 2.0 위재민 기자. 열정을 듣기 위해 아띠들이 방청하러 온 사연을 잘 말해줬어요!

 

 

 

 

 

 

 

 

우리가 들은 강연은 총 여섯, '총각네야채가게'의 대표 '이영석'씨,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황경선'선수,

필란드 출신 방송인 '따루'씨,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임성민'씨 등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 펀통이 블로그 http://blog.korea.go.kr/30146512237>

 

 

하나하나 모든 이야기가 깊은 뜻이 담겨져 있고, 뜨거운 열정이 전해졌지만, 제게 가장 크게 와닿은 이야기는

임성민씨의 이야기였습니다. 아마 제 또래 많은 이들은 진로라는 길 앞에 헤매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성민씨의 이야기는 길었지만, 함축하자면 결국 자기가 가고 싶은 길을 굳건히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은 분들은 나중에 방영될 임성민씨의 강연을 들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네요.^^

 

 

 

 

아띠 2.0, 강연 100℃에서 열정을 채우고 가는 것 같습니다. 뜨거웠던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여러분도 식었던 열정이 있고, 고민하는 것들이 있다면 강연 100℃에서 채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김어성 기자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01047680992.tistory.com/ BlogIcon 가을사나이 2012.09.10 10:38 신고  -   U   R
    저도 가보고 싶네요.
    강연자들의 열정을 느낄수있어서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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