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 시인, 노벨문학상 수상 유력! 힘내세요!

 람들은,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상에 목이 마르다.
 어려서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고 자라며, 자신이 타는 상 또는 남이 타는 상을 보고 남몰래 부러워하고 시기한다.
그런 우리에게도 누군가 받으면 너좋고 나좋은, 프라이드가 넓어지는 상이 있으니 그게 바로 노벨상이 아닐까 싶다.
 노벨상이라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한게 명예도되지만 부담이되기도한다. 그리고 그 명예와 부담을 한꺼번에 떠안을 것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력하게 지목된 분이 있었으니 그분이 바로 '고은' 시인이시다.
 고은 시인은 고등학교 중퇴라는 학력으로 2009년도 후기 단국대 명예박사학위를 지난 8월 20일에 수여받았다.


 AP통신과 스웨덴 공영 SVT 방송에서는 고은 시인과 몇몇 작가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그들을 유력후보로 지목했고, 노벨문학상이 지난 6년간 5명의 소설가와 1명의 극작가가 수상했다는 점에서 시인이 없었던 것으로 미루어 보아 시인이 수상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웨덴 아카데미는 노벨 수상작을 2010년 10월 7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8시에 발표한다.
 아, 개인적인 소견으로 정말 고은 시인이 노벨문학상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은 시인의 저서로는 대표적으로 '백두산', '만인보' 등이 있고, 지금까지 약 총 150여권의 집필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