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로 지키는 건강 IT 스마트 컵타임




물로 지키는 건강 스마트 컵타임


 

※ 이 글은 매우 개인적이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것임을 밝힙니다. 고로 태클은 댓글로!                         



  물을 많이 마시는 게 건강을 챙기는 것이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많았어요. 물론 사실이고, 물은 사람에게 아주 중요한 일부죠! 이제는 물을 마시는 것 조차 스마트한 초이스가 필요할 때에요. 요즘에 등장하는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들 모두 기호에 맞게 스마트함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하려는 키타스 악세서리 컵타임도 마찬가지에요.


  최근 출시하는 대부분의 스마트 기기들은 '꼭 필요한 물건인가? 예스 or 노'라는 질문에 보통 '노'라는 선택을 많이 받게 되어있어요. 사실 스마트워치도 우리에겐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니죠. 하지만, 이런 물건들은 우리들의 생활을 좀 더 즐겁고,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유용함을 담고 있어요.


  즉, 꼭 필요한 물건들은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그런 느낌이죠!





  미케어코리아가 바로 그런 일상의 물품을 제공하는 곳이에요. 이들의 대표적인 아이템 중 하나는 스마트 체중계가 있는데, 사실 체중계라고 한다면 그냥 몸무게만 재면 끝이라고 생각하지만, 스마트 체중계는 측정한 체중을 스마트폰으로 보내주고, 더 나아가 비교 분석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체중계에요.


  이런 것을 사물인터넷이라고 하던가요.





  이런 앱세서리를 만드는 회사에서 오늘 소개하려는 제품은 스마트컵이라고 말 할 수 있어요. 컵이 똑똑해 진다면? 과연 어떤 부분을 개선할 수 있을까 진짜 궁금했는데, 아니 이런 발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게 느껴질 정도의 아이템이에요.


  이 아이템의 이름은 컵타임, 똑똑한 물컵이에요.






   '물을 마시는 건강한 습관'이 이 컵타임의 슬로건!





  디자인이 상당히 깔끔하게 빠져서 놀랐던 것 같아요. 물컵일 뿐인데 엄청나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세련되게 만들었어요. 게임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디자인을 보면서 포탈이라는 미래형 게임이 생각난 것 같고, 영화로 따지면, i-bot 같은 것들이 떠오른 것 같아요.





  그렇다면, 성능은 디자인에 맞게 잘 떨어질까?


  기본적으로 녀석은 압력과 터치에 상당히 민감해요. 이러한 기능으로, 물의 양을 정밀하게 측정하고, 온도전달센서를 통해 현재 담아놓은 음료의 온도까지 정확하게 재주는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런 것으로 스마트컵의 성능은 끝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하긴 스마트라는 이름이 붙기 위해선 보통 보정까지 해주는 역할이 있죠.





  DPAT을 통해 컵타임은 개인의 음수량, 체질과 활동량, 주변온도에 근거한 합리적인 음수시간 및 음수량을 설계하고, 이 결과를 컵에 저장한다고 해요. 저도 직접 사용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큰 체감은 못하고 있지만, 주기적인 음수량을 조절해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상당히 획기적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디자인은 세 가지 색상으로 담았네요.





  또한 메인 게이지바를 통해 남아있는 음료의 양과 온도를 색으로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어요.





  그리고 스마트 IT 아이템이라고 해서 물컵인데 씻을 수 없으면 안되겠죠? 보통 IT 제품은 물에 민감하지만, 이 녀석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방수기능이 있어서 세척도 가능해요. 기기가 지켜주는 건강도 중요하지만, 세척과 능동적인 움직임도 건강의 척도라는 것 아시죠?





 지금까지 어세즈였어요. 이제 키타스가 20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 기대되네요. 빨리 키타스 일정이 다가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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